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0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진정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유년기의 특권을 마음껏 누리게 하세요!"

    2004년 7월에 방영된 한 TV 드라마에는 유년기 자녀를 둔 엄마가 정신과 의사에게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이른바 ADHD 약을 처방해달라고 요구하는 장면이 나왔다. 검사 결과 아이는 지극히 정상이었지만, 엄마는 막무가내였다. ADHD 약을 먹이면 아이의 집중력이 올라가서 공부를 잘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주변 학부모들에게 들은 것이다. 자녀가 공부도 잘하고 사회성도 좋기를 바라는 건 부모로서 당연한 바람이다. 저자의 말대로 "자기 자녀가 교실에서 제일 굼뜬 학생이 되거나, 운동 경기를 할 때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앉아 있길 바라는 부모는 없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연스러운 걱정이다. 문제는 부모들의 이런 자연스러운 걱정이 지금은 도를 넘어 공포로 변해버렸다는 데 있다. 요즘 부모들은 자녀가 뭐든 빨리 배우길 원한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이라도 뒤처질까 전전긍긍하고, 또래 아이들보다 경쟁력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생각에 아이가 걸음마만 떼면 남들보다 빨리 많이 가르치려고 조바심을 낸다. 저자는 부모들의 이런 비뚤어진 열망 때문에 어느 순간 학교가 아이들이 몹시 싫어하는 곳으로 전락해버렸고,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충만해야 할 유년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우려한다. 갈수록 유년기 아이들에게 적대적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아이들의 유년 시절을 보호해야 할 이유와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이번에 포이에마에서 번역?출간한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는 2000년에 미국에서 출간 후 2007년에 한국에 번역·출간되어 이듬해 2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책'으로 선정된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의 전면 개정판이다. 2000년 이후 수집한 새로운 이야기를 수록했고 최신 교육 현안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추가했다.

    ■ 아이들에게 유년기의 특권을 빼앗는 사회
    2014년 3월, [워싱턴 포스트] 지에 수잔 슬뤼터라는 유치원 교사의 사직서가 실렸다. 캠브리지 공립학교에서 운영하는 유치원에서 교사로 일하는 수잔은 긴 사직서를 통해 참담한 심정을 토로했다. 자신이 이해한 교사라는 직업과 정부의 교육 방침 사이에서 고민하며 적응하려 애썼지만, 결국 본인 역시 자신이 섬겨야 할 아이들에게 되레 해를 입히는 망가진 시스템의 일부로 전락했음을 깨닫고 18년간 몸담아온 교직을 떠나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는 사직서 말미에 "내가 일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내 일이 나를 떠나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토로했다. 아동 치료 전문가 케이티 헐리의 말대로 요즘 우리 사회는 "향후 출세 가도를 달리기 위해 유년기에 맞춰야 하는 퍼즐은 오로지 공부뿐"인 것처럼 행동한다. 학습 속도가 전반적으로 빨라졌고 그만큼 유년기도 빠르게 지나간다.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이 놀이터와 교실에서 아이답게 행동했다는 이유로 꾸지람을 듣는다. 유년기의 특징으로 꼽던 것들, 이를테면 충동적이고 쉽게 흥분하고 즉흥적이고 무모하다는 이유로 문제아라는 진단을 내리는 시대다. 수많은 아이에게 과잉행동장애니 파괴적 행동 장애니 반항 행동 장애니 하는 꼬리표를 붙이고 차분한 아이가 되도록 약물을 투여한다. "아이를 하나 기르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곧잘 하면서, 실제로는 온 마을이 아니라 약 한 알이면 된다는 듯 처신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대체 어쩌다 이리 되었을까, 뒤틀린 현 상황을 제자리로 되돌릴 방법은 없을까?

    ■ 부모로서 아이에게 진정 바라는 것
    아이들에게서 유년기의 특권을 빼앗는 사회 분위기 뒤에는 성공에 집착하는 성과 중심 교육 문화가 자리하고 있다. 성적표에 A 학점만 받아오라고 몰아세우는 세태가 우리 아이들의 유년기를 처참히 파괴하고 있다. 물론 성공에 대한 이런 압박을 견뎌낸 사람들 중에는 어렸을 때 부모가 몰아붙이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좋은 직업을 구하거나 돈을 많이 벌지 못했을 거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는 무엇이 진정한 성공인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상호 소통과 인간애를 희생시키고 이룬 성공을 진정한 성공이라 할 수 있겠느냐고, 우리 아이들의 다음 세대도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유년기를 제대로 누리지 못한 부모에게 자녀가 무엇을 배울 수 있겠느냐고 묻는다. 저자의 말대로 부모로서 내 아이에게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아야 할 시점이다. 이 책에는 주 정부에서 주관하는 시험에 초등학생 자녀를 응시시키지 않기로 결정한 뉴욕 시 교육 행정 공무원부터 대부분의 학생이 실리콘밸리 경영진의 2세들이지만 학교에서 전자 기기를 모두 없앤 발도르프 초등학교, 학교 옆 놀이터에 있는 나무 한 그루로 아이들에게 삶의 여백을 찾아준 초등학교 교사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고민 끝에 성공의 의미를 재정립하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신념과 원칙을 용감하게 실행에 옮긴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 유년기 아동과 부모 및 교사를 위한 조언과 응원
    그 어느 때보다 유년기 아동과 부모 및 교사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 절실한 때다. 많은 이들이 인생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전쟁과 같은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간다. 저자는 이렇게 좌절감과 상실감이 큰 때일수록 아이들에게 시선을 돌려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요즘 같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상처받기 쉬운 존재가 아이들이지만, 어른들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도록 무한한 신뢰와 영감을 주는 존재 역시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자녀교육에 관한 책은 너무나 많다. 저마다 암울한 통계를 열거하며 우리 사회와 아이들의 우울한 미래를 예고한다. 그래도 저자는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한다. 그 무엇보다 아이들을 최우선에 두는 열정적인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많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는 힘든 현실 속에서도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를 지키고자 외로운 싸움을 이어나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그들의 값진 통찰과 용감한 모본을 널리 나누기 위해서다. 매일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면서 비슷한 열정과 헌신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같은 부모, 또한 같은 교사로서 영감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의 바람대로 많은 부모와 교사가 이 책을 통해 힘을 얻길 바란다.

    추천사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분주함과 욕심 때문에 가정의 본질을 거의 잃어버린 한국 사회와 우리 어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글이다.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까닭에 '지금 이 상황을 대체 어떻게 바꾼단 말인가, 한국에 살면서 어딘가 하나씩은 고장 나버린 부모의 심정을 알고나 하는 소린가', 항변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저자의 날카로운 지적과 통찰 앞에 핑계와 변명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정직하게 문제를 직시하는 것임을 부인할 수 없다.
    _송인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차분한 문장 속에 강한 호소력과 선명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자녀들에게 귀를 기울이길 바란다. 우리가 들어야 할 말이 많다.
    _베티 윌리엄스 노벨 평화상 수상자

    시의 적절하게 나온 아름다운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성장하는 특권을 가진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마지막 메시지가 큰 울림을 준다. 저자는 아이들이 아주 어렸을 때의 기억을 평생 간직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아이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어른은 아이가 기억의 창고에 긍정적인 기억을 모을 수 있게 돕는 것이란다. 그 기억이 평생 빛을 발하고 아이에게 힘을 줄 수 있도록!
    _마리언 다울링 영국 얼리에듀케이션 부대표

    곤혹스럽다. 유년기를 주제로 할 이야기는 이미 다했다고 누가 말했던가?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깜짝 놀랐다.
    _다이안 콤프 예일대 소아과 명예교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면서도 지나친 감상에 빠지지 않는다.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보여주는 통찰로 가득하다. 모든 부모와 교사에게 일독을 권한다. 각 장마다 함께 숙고하고 논의할 주제가 펼쳐진다.
    _존 코에 영국초등교육협회 회장

    21세기 사회에서 유년기를 소중히 여기고 유년기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과제는 없다. 때 맞춰 나온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전 세계가 이 과업을 잘 완수할 수 있는지 깊은 통찰과 영감을 준다.
    _배리 카펜터 교육 상담가

    평생의 고민과 경험 가운데서 정수를 뽑아내고 그것을 아름다운 문체로 정리한 보기 드문 수작이다. 도전 의식을 북돋고 가끔은 화를 돋우지만,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유년기를 기쁨이 충만해야 할 시기로 묘사하고 그 핵심에 행복한 가정생활이 있음을 보여준다.
    _아난드 슈클라 패밀리앤차일드케어트러스트 대표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고 돌보는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읽고 또 읽었다.
    _소니아 잭슨 런던 대학교 교육대학원 명예교수

    모든 아이는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중하고 소중히 여겨야 할 존재임을 기억하라고, 그리고 부모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권면한다. 전 세계 교사와 정책 입안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트리샤 데이비드 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대학 교육학과 명예교수

    잠이 드는 순간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아이들과 우리 사회가 단순히 살아남는 데서 그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번창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_마저리 우브리 아동발달 상담가

    때 맞춰 나온 이 책은 아이들에게 탐험하고 탐사할 시간, 무엇보다 놀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이 책을 읽고 친구나 동료들과 나누고 용기를 내서 깨달은 바를 실행에 옮기길 바란다.
    _클라이브 이레슨 기독교인교사협회 이사

    유년기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아이들, 나아가 모든 인류를 위해서 유년기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을 일깨우는 통찰력 있는 책이다.
    _조안 알몬 얼라이언스포차일드후드 공동 설립자

    목차

    추천의 말
    서문
    머리말

    1. 세상에는 아이들이 필요하다
    2. 아이들이 할 일은 노는 것
    3. 비뚤어진 기대감 내려놓기
    4. 아이들에게는 빈 공간이 필요하다
    5. 통장에 돈을 예금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6. 어른의 위선이라는 장애물
    7. 진정한 훈육은 분노가 아닌 사랑에서
    8. 다루기 힘든 아이들을 위한 찬가
    9. 아이들을 숭상하는 마음
    10. 곧 내일이 온다

    감사의 말

    본문중에서

    정부가 요구하는 학업 프로그램 탓에 아이들은 놀며 배울 기회를 점점 더 빼앗기고 교사들은 과도한 서류 작업에 짓눌리고 있다. 해가 갈수록 상황이 악화되는 걸 보고 있노라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정규 교육 과정에서 호기심이 살아남는 건 기적이지요." 이러한 표준화를 추진하는 동기는 꽤 그럴 듯하다. 정치인들은 망가진 교육 제도를 '고쳐서' 아이들이 국제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략) 사실 이러한 정부 방침은 부모와 유권자가 '변화'를 촉구한 데서 비롯되었다.
    (/ p.37)

    눈 위에 누워서 팔다리를 위아래로 휘젓고, 웅덩이에서 물을 튀기고, 나무를 오르는 일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경험할 기회를 모든 아이에게 주어야 한다. 부모들은 속도를 늦추고 하나님이 아이들과 함께하라고 주신 소중한 시간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시간은 한 번 지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아이들은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아이들의 유년기에 함께했던 기억에 달려 있다.
    (/ p.56)

    책에 빈 공간이 필요하듯 아이들에게도 빈 공간이 필요하다. 정보 시대의 맹공을 막아줄 공간,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아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빈 공간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결과를 알아보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아이들이 오락물, 물질적인 것, 학업에 대한 과도한 부담, 끊임없는 가정불화에 짓눌리면 배터리가 얼마 안 남은 손전등처럼 되어버린다.
    (/ p.72)

    유년기가 이렇게 외롭고 서글픈 여정이었던 때가 또 있을까? 혹시 요즘 사람들은 유년기를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요주의 단계로 간주하는 건 아닐까? 모든 연령대의 아이들이 놀이터와 교실에서 아이답게 행동했다는 이유로 꾸지람을 듣는다. 유년기의 특징으로 꼽던 것들, 이를테면 충동적이고 쉽게 흥분하고 즉흥적이고 무모하다는 이유로 문제아라는 진단을 받는다.
    (/ p.137)

    마음만 있으면 어떤 식으로든 아이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다. 아이들이 왜 조용한지, 왜 반항하는지, 왜 고민하는지 이야기를 들어주고, 최소한 아이가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주면 된다. 규칙이나 금지 따위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긴 설교나 아이를 떠보는 질문, 억지로 아이의 입을 열게 하려는 시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존중하는 마음을 보여주면 어김없이 효과가 나타난다.
    (/ p.185)

    저자소개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Johann Christoph Arnold)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3종
    판매수 4,047권

    1920년 브루더호프를 공동 창립한 에버하르트 아놀드(1883-1935)의 손자. 목사로서, 브루더호프의 장로로서 평화와 용서를 통한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평생 헌신한 사람이었으며, 복음을 살아내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싸운 전사였다. 마틴 루터 킹, 마더 테레사 수녀, 세자르 차베스, 도로시 데이, 체 게바라, 특히 그의 아버지 하인리히 아놀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1999년부터 전신마비 사고를 당한 뉴욕 경찰관 스티븐 맥도널드와 함께 ‘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남동부 로버츠브릿지에 있는 브루더호프 공동체에서 아내와 함께 네 자녀를 키우며 산다. 옮긴 책으로 《희망이 보이는 자리》, 《왜 용서해야 하는가》, 《나이 드는 내가 좋다》, 《아이들의 이름은 오늘입니다》 외 여러 권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