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4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5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8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위기와 분쟁의 아틀라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800원

  • 10,620 (10%할인)

    5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간략한 설명 알찬 구성, 과거,현재,미래의 상황을 한 눈에……
    정치와 경제,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세계 각국의 분쟁과 충돌이 계속되고 있으며 국가들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충돌하고 있다. 도대체 그 원인은 무엇이며 해결은 불가능한 것일까? 저자는 평화로운 세계에 대한 갈망은 분명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 된 것이지만 불행히도 아직 평화는 아득히 멀다고 말하며, 따라서 이런 시점에 아틀라스를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점에서 출발한다. 그동안 세계의 위기와 분쟁을 언급한 책으로[르몽드 세계사],[아틀라스 세계는 지금] 등이 출간되었으나, 이들은 자연재해부터 에너지 자원, 영토, 이데올로기적, 종교적 문제 등 현대 세계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문제들을 포괄적으로 다루는데 그쳤다. 반면[위기와 분쟁의 아틀라스]는 국가 내부의 문제는 제외하고 외부의 영향을 받거나 국제적 파장을 일으키는 국가 간 분쟁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특히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그리고 중동에서 동북아에 이르는 지역까지 대륙별로 나누어 총 36개의 지역을 선정하여, 각 지역에서 일어난 분쟁의 발단과 전개 과정, 현재 상황은 물론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미래 예측 시나리오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점점 심화되고 있는 ‘분쟁의 세계화’ 양상을 포착해 내고 있다.

    국제 관계 전문가의 시각으로 바라 본 세계의 위기와 분쟁
    천안함 사태의 상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얼마 전 북한이 연평도를 포격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국내외 언론에서는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이 책의 저자인 파스칼 보니파스도 프랑스의 한 TV 시사 토론 프로그램에서 한반도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북한의 행동을 ‘비이성적’으로 보는 일반적인 시각과는 달리 저자는 이 사건을 ‘이성적’ 행동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다만 북한의 논리와 행동을 용납할 수 없을 뿐이지 북한의 행동은 철저한 논리와 계산이 깔린 ‘이성적’ 행동이었다고 강조하고 있다. 결국 한반도의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는 좀 더 냉철한 시각으로 세계정세를 읽어야 할 필요성이 있음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 파스칼 보니파스와 위베르 베드린은 프랑스에서 따로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국제 관계 전문가이자 정치가이다. 특히 파스칼 보니파스는 국제 협력최고위원회와 유엔 군축자문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제 지정학 전문지와 언론에 논평을 해왔으며 위베르 베드린은 미테랑 최측근으로 활동했다. 이 책에서 이러한 국제 관계 전문가의 시각을 통해 세계 분쟁에 대해 살펴보고 아틀라스를 그려보는 것은 현대 세계를 이해하는 가장 첫걸음이 될 것이다.

    교양 독자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세계분쟁 입문서‘
    현대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위기와 분쟁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본문의 중간 중간에 지도와 도표를 넣어 본문을 보충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왼쪽 면에는 지도와 각종 도표를 오른쪽 면에는 본문을 배치하고 있다. 이는 지도와 도표의 시각적 효과를 통해 독자들이 내용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다. 각 면마다 다른 지역의 다른 사건을 다루고 있어 필요에 따라 원하는 곳을 먼저 읽어 봐도 무방하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또한 유엔 창설 국가, 무기 수출국, 핵무기 보유국, 국가별 언론의 자유와 인구개발지수 등 주제를 선정하여 해당 국가를 세계 전도에 표시해 줌으로써 내용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시사 상식의 나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도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세계를 둘러싼 위기와 분쟁들이 앞으로 어떠한 전개 양상을 보일지에 대한 저자의 시각을 담고 있어 교양 독자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세계분쟁 입문서’가 될 것이다.

    목차

    저자 서문

    1. 원인

    2. 분쟁

    유럽
    코소보
    발칸 반도
    러시아 - 그루지야
    러시아 - 우크라이나
    러시아 - 발트 해 연안 국가
    몰도바
    체첸
    북코카서스
    아르메니아 - 아제르바이잔
    터키 - 아르메니아
    터키 - 쿠르디스스탄
    키프로스

    아메리카
    쿠바 - 미국
    콜롬비아
    아이티

    아프리카
    서사하라
    콩고 민주공화국
    대호수 연안
    수단 - 다르푸르 - 차드
    에티오피아 - 에리트리아
    소말리아

    아시아
    중국 - 타이완
    중국 - 일본
    티베트
    한국
    스리랑카
    미얀마

    불안정한 활꼴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 아랍 국가
    레바논
    이스라엘 - 이란
    이란 - 미국
    이란 - 아랍 국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중앙아시아
    인도 - 파키스탄

    3. 미래 예측 시나리오

    역자 후기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안보에 대한 강박, 권력을 향한 본능
    강대국들은 일종의 ‘먼로주의’와 같은 정책을 통해 이웃경쟁국을 무력화하려는 의지를 자주 드러냈다. 러시아는 ‘가까운 외국’을 통제하려는 의지(설욕적 측면과 함께 부동항을 확보하기 위해 따뜻한 바다로 통하는 접근로를 지켜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자국의 세력권을 주장하려는 의지)를 표출했고, 중국은 일종의 지역적 헤게모니를 장악하려는 의지를 드러내는 동시에 중국 변경의 전략적 지역에서 일어나는 소수 민족들(티베트족, 신장웨이우얼 자치구의 이슬람족, 몽골족, 다른 민족들)의 움직임에 대해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여 왔다. 그리고 1947년 이래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에 대한 인도의 정책, 캄보디아에 대한 베트남과 타이의 정책, 1967년 이래 이스라엘의 정책, 터키, 에티오피아의 정책이 그 예이다.
    (/ p.19)

    베이징 올림픽과 동시에 벌어진 그루지야-러시아 전쟁
    2008년 8월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일에 그루지야는 두 영토(압하스, 남오세티아)에 대해 군사적 공격을 했다. 하지만 미국 군대의 장비 지원을 받았고 어쩌면 미국 정부 차원의 격려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됨에도 불구하고 그루지야는 참패했다. 심지어 러시아 군대가 일시적으로 그루지야 영토에 침입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유럽연합 의장국 프랑스의 주도하에 휴전협정이 선언되었으며 러시아는 분리 독립주의 두 영토를 제외한 그루지야 영토에서 철수했다. 그루지야 대통령은 이 두 영토를 되찾기 위해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면서 러시아의 대응 강도를 과소평가한 반면 미국의 지지는 과대평가했다. 이미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수렁에 빠져 있던 부시 행정부로서는 러시아를 상대로 추가 전쟁을 벌이고 싶지는 않았다.
    (/ p.37)

    터키, 아르메니아 민족대학살을 인정하다
    1993년 터키는 카라바흐 고원(나고르노카라바흐 지방) 분쟁에서 아제르바이잔을 지지하기 위해 아르메니아와의 국경을 폐쇄했다. 이 분쟁은 터키와 아르메니아 간의 역사적 분쟁과 겹쳤다. 아르메니아 민족대학살은 프랑스 의회, 유럽연합 의회, 캐나다, 다른 몇몇 서방 국가들에 의해 인정을 받았다. 이 제노사이드 인정 문제는 터키의 유럽연합 가입 절차에서 매우 중요하다. 2008년 9월 6일 터키 대통령과 아르메니아 대통령은 2010년 월드컵 예선전으로 열린 축구 경기를 계기로 예레반에서 만났다. 이는 외교 관계가 없는 양국의 두 정상 간에 이루어진 역사적 만남이었다. 터키는 이제까지 아르메니아 민족대학살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중략)
    터키의 많은 지식인들은 아르메니아 민족대학살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고, 터키는 이 사안에 대해 역사가들로 구성된 국제 위원회의 구성을 제안했다.
    (/ p.51)

    최악의 상황을 맞은 아이티
    2006년 주로 라틴아메리카 군대들로 구성된 유엔평화유지군이 아이티에 파견되었다. 하지만 빈곤, 영양실조, 폭력, 치안 불안이 만연했고, 실업률은 80퍼센트를 육박했으며 인구의 65퍼센트가 빈곤선 미만의 생활에 허덕이는 상황이 여전히 지속되었다.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2006년 선출된 프레발 대통령은 영양실조 퇴치 정책을 예고했지만, 진정한 농지개혁을 실시하려는 결의가 없어보였다. 그 옛날 번영했던 아이티는 오늘날 필요한 식량의 절반을 수입해야만 하는 실정이다. 2008년 가을 연이어 몰아친 허리케인이 이 섬나라를 잔혹하게 강타했다. 기간산업들이 노후하고 견고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그 피해는 더욱 심각했다.
    (/ p.63)

    최고의 테러 위험 국가로 선정된 소말리아
    소말리아는 실질적 정치 기구가 없는 파탄 상태의 국가이다. 이웃 국가인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가 서로 다른 진영을 지원하기 위해 개입하여 소말리아 땅에서 자기네끼리 충돌을 계속했다. 2008년 에티오피아는 에리트레아의 지원을 받는 이슬람주의 전투원들을 축출했다. 군사적 해결책을 강요할 수 없었기 때문에 에티오피아는 얼마 후 철수했다. 과도기의 연방 정부에 맞서 우위에 있던 이슬람주의 민병대들은 힘의 관계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만큼 대화를 개시하는 데 전혀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 처참한 빈곤과 국가의 부재로 인해 소말리아 해역에서 국제 해적 행위가 만연하자, 선진 국가들이 이에 대응하고 나섰다. 2009년 7월 이슬람주의 민병대들은 바이도아에서 활동 중인 유엔 직원들을 내쫓아 냈다.
    (/ p.81)

    달라이 라마의 노벨평화상 수상, 그 후 중국의 정책 변화는?
    1970년대 말 덩샤오핑은 티베트의 경제 현대화 정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많은 한족들(티베트인들의 눈에는 식민지 개척자들)이 티베트로 이주했고, 그 결과 이 지역의 인구 균형이 조정되었다. 달라이 라마는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티베트에 돌아가지는 못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서구의 여론, 인도,중국의 전략적 적수들, 달라이 라마의 철학적 선택(불교,비폭력)에 동조하는 모든 이들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중국은 이러한 국제적지지 기반을 축소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 p.89)

    이라크에는 언제쯤 평화가 찾아올까?
    2003년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은 불법적인 대량살상무기 제조 프로그램을 고발하며, 국제사회의 압도적인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유엔의 동의 없이 이라크에 대해 공격을 감행했다. 당시 국제사회는 이 전쟁의 동기를 의심했고, 전쟁으로 행여 이슬람 세계와 서구 세계 간에 골이 깊어지고 테러리즘이 다시 조장될까 우려했다. 이라크는 신속히 제압당했으며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할 능력이 없지만 이란을 견제하기 위해 사담 후세인이 개발 사실을 위장한 것이었다는 점이 곧 밝혀졌다. 하지만 미국은 전쟁에서 승리한 후 난관에 봉착했다. …… 미국은 수니파의 무장 저항에 부딪혔다. 소수파인 수니파는 완전히 소외당하지 않을까 우려했다. 민족 간 폭력 사태가 맹위를 떨쳤으며 국가 조직이 와해된 상태에서 폭력이 난무했다. 2007~2008년 미국은 수니파 과격분자들의 폭력을 배격하는 수니파 부족들을 규합하는 데 성공했으며 충돌사태가 줄어들었다.
    (/ p.111)

    국제 관계에 미치는 여론의 영향력
    여론의 영향력이 점차 커져가고 있다. 분쟁을 해결하는 데 있어, 정부가 자국의 여론이나 심지어 타국의 여론을 거스르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다. 여론에 맞설 경우 비싼 대가를 치러야 한다. 이러한 움직임이 서구 사회에서는 오로지 민주주의적·긍정적으로만 여겨지는데, 사실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정보 조작과 특히 비극적 시기의 여론 과열은 단기 금융시장처럼 여론이 순간을 쫓아가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더구나 민주주의는 그 혜택을 받는 국민들에게나 최상의 체제이지 다른 국민들 모두에게 언제나 평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국민은 대개 안보 경쟁에 민감하며, 협상의 불확실한 길보다는 무력의 사용에 더 쉽게 유혹된다. 심지어 민주주의자들조차도 군사적 해결의 유혹에 쉽게 굴복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는 분쟁 해결에 꼭 도움이 되는 요인이라 볼 수 없다.
    (/ p.127)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파스칼 보니파스(Pascal Bonifac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제관계전략연구소(IRIS)의 소장이자, 파리 8대학 유럽학연구소의 교수이다. 또한, 글로벌 정치 전략 연구가들의 '바이블'로 통하는 전략연감과 국제전략학술지의 발행인 겸 편집주간을 담당하고 있다. 국제적인 지정학 전문지에 수많은 논문을 발표한 것은 물론, 국제관계, 핵 문제, 군축 문제, 프랑스 외교정책 등의 주제로 50여 권의 책을 펴냈다.
    국내에 [위기와 분쟁의 아틀라스], [4차 세계대전이라고?], [세계의 진실을 가리는 50가지 고정관념] 등이 소개돼 있다.

    위베르 베드린(Hubert Vedri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의 대표적인 좌파 정치인이다. 파리 정치대학(Sciences Po)과 프랑스 국립행정대학원(ENA)을 졸업한 후 문화부(1974~1979)와 외교부(1979~1981)에서 근무했다. 프랑수아 미테랑(Francois Mitterrand) 대통령 시절 1981년부터 1995년까지 외교보좌관, 대통령 대변인,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다. 이 시기의 경험을 토대로 1996년 미테랑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해 800쪽에 달하는 방대한 저작을 발표했다. 좌파 리오넬 조스팽(Lionel Jospin) 총리와 우파 자크 시라크(Jacques Chirac) 대통령이 공동 집권한 동거정부 시절에는 외교부 장관을 역임했다. 미테랑 전 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희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 파리3대학 통역번역대학교(ESIT) 한불번역과와 동대학원 번역학 박사준비과정(DEA)을 거쳐, 현재 파리8대학 비교문학과에서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전문 통역, 번역사로 일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르센 뤼팽의 여인들: 백작부인의 질투][사랑과 피][도대체 내가 왜 이러지?][폐기수와 유령들: 수상한 신기루][꼬불꼬불 문자 이야기][세계 창세 신화: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아틀라스 20세기 세계전쟁사]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