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6,77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손도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78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000원

  • 7,200 (1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2)

    • 연관도서(98)

    • 사은품(7)

    책소개

    손도끼 하나로 살아남기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캐나다 북부 유전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석유 시추 장비를 실은 단발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보는 단발기. 게다가 조종사는 브라이언을 부조종석에 앉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게 한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동안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엔진소리만 요란한 비행기에 남은 사람은 브라이언뿐이었다. 비행기 아래로 푸른 나무와 파란 호수가 끝없이 펼쳐졌다. 공중에 영원히 떠 있을 수는 없었다. 브라이언은 연료가 떨어지기 전에 비행기를 착륙시켜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렇게 두렵고 외로운 순간은 없었다.

    출판사 서평

    열세 살 소년 브라이언은 캐나다 북부 유전에서 일하는 아버지에게 가려고 석유 시추 장비를 실은 단발비행기를 타고 캐나다로 향했다. 태어나서 처음 타 보는 단발기. 게다가 조종사는 브라이언을 부조종석에 앉혀 비행기를 직접 조종해 보게 한다. 하지만 브라이언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는 동안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쓰러졌고, 엔진소리만 요란한 비행기에 남은 사람은 브라이언뿐이었다. 비행기 아래로 푸른 나무와 파란 호수가 끝없이 펼쳐졌다. 공중에 영원히 떠 있을 수는 없었다. 브라이언은 연료가 떨어지기 전에 비행기를 착륙시켜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렇게 두렵고 외로운 순간은 없었다.

    브라이언은 두러움과 고통에 울부짖는 짐승처럼 정신없이 소리를 지르며 손가락 마디가 하얗게 될 정도로 조종간을 잡아당졌다. 비행기가 소나무에 부딪치면서 사람이 살지 않는 캐나다의 삼림 지대에 자리잡은 L자형 호수로 곤두박질쳤다. 호숫물이 브라이언을 한입에 삼켜 버릴 듯 무서운 기세로 밀려들었다. 산산조각이 난 앞 유리창으로 간신히 빠져 나온 브라이언은 비명을 지르며 무얼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쉬지 않고 손과 발을 움직였다. 욱신거리는 머릿속에선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빛깔들이 폭발하듯 흩어졌다. 빛깔들의 폭발에서 튀어나온 브라이언은 소용돌이치며 세상으로 빠져 나왓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손도끼의 의미, 그리고 살아남은 자의 진실
    교훈을 얻는 대신 값비싼 대가를 치룬 브라이언은 이제 웬만한 시련에는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사나이가 되어 간다. 그래서 다친 몸을 이끌고 회오리바람과 큰 사슴의 습격으로 엉망진창이 된 은신처를 다시 꾸미고, 새로 불을 피우고, 먹을거리를 마련하고, 무기를 만든다. 회오리바람이 호수를 강타해 호수속에 가라앉은 비행기의 위치가 바뀌면서 비행기 꼬리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걸 보고 브라이언은 비상 물품이 가득 담긴 생존 가방을 떠올린다. 다음 날 뗏목을 만들어 비행기 속에 들어 있는 생존 가방을 빼내려던 브라이언은 실수로 손도끼를 놓쳐 버린다. 여태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순전히 손도끼 덕분이었다. 손도끼 없이는 불도, 도구도, 무기도 만들 수 없었다. 손도끼는 브라이언의 분신이나 다름없었다. 브라이언은 목숨을 걸고 호수 속으로 들어가 손도끼를 꺼내 온다. 간신히 손에 넣은 생존 가방 안엔 놀라운 물건들이 잔뜩 들어 있었다. 춰사도구에서부터 성냥, 라이플 총, 비상 송신기, 온갖 비상 음식들·…··.

    브라이언은 성냥과 라이플 총을 보며, 어렵게 불을 피우고 짐승들의 습격에 당황했던 상황이 떠올라 묘한 기분에 사로잡힌다. 그토록 먹고 싶던 음식들을 먹으며 불시착 이후 최대의 만찬을 즐기는데, 등성이 뒤쪽에서 플롯이 달린 변경 운항 비행기가 나타났다. 망가진 비상 송신기인 줄 알았는데, 브라이언이 켜 놓은 비상 송신기 신호를 듣고 구조하러 온 것이다. "맙소사, 네가 걔지? 한달 전, 아니 거의 두달 전에 실종됐던······네가 바로 그 아이지……?" 조종사의 물음에 잠시 얼이 빠져 있던 브라이언은 헛기침을 한 뒤 모닥불에서 끓고 있는 쇠고기 정식과 복숭아 휘프를 가리키며 말했다. "좀 드실래요?"

    자신 외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브라이언은 구조되고 나서 한동안 방송국에서 인터뷰를 하기도 했지만, 열광적인 관심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브라이언이 살아서 돌아오자 놀라움과 기쁨에 휩싸여 진짜로 다시 부부가 된 것 같은 모습이었지만, 일주일이 지나자 모든 상황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이전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아버지는 북부 유전으로 돌아갔고, 어머니는 도시에서 살면서 부동산 매매 중개소에서 일하며 전에 만나던 남자와도 계속 만났다. 시간이 조금 흐르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오직 달라진 건 브라이언 자신이었다. 브라이언은 무슨 일이 일어나면 신중하게 살펴보고 나서 반응하는 능력을 얻었고, 말하기 전에충분히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저자소개

    게리 폴슨(Gary Pauls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9.03.17~
    출생지 미국 미네소타
    출간도서 34종
    판매수 25,063권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미국 영어 교사 협의회에서 뽑은 전 세계 주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작가가 되기 전 건설 노동자, 선원, 트럭 운전사를 비롯해 여러 직업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개 썰매와 사냥에 매료되어 여러 번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지요. 이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여 권에 이르는 어린이·청소년 소설을 썼습니다. [겨울 방], [손도끼], [개 썰매]로 뉴베리 상을 세 차례나 받았고,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독수리 군기를 찾아], [존경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손도끼], [바람의 딸 샤바누], [모스 가족의 용기 있는 선택], [정상에 오르기 3미터 전], [아무것도 묻지 마세요], [넌 자유롭니?], [워 호스], [푸른 광선의 비밀]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벤트 기획전

    이 상품의 시리즈

    사계절 1318 문고 시리즈(총 12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98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