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6,8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0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5,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터키 현대 동화 바닐라 향기가 나는 편지

원제 : Vanilya Kokulu Mektuplar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000원

  • 7,200 (10%할인)

    4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S-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10/5(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배송비 : 2,500원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

  • 상품권

AD

책소개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위에서 변하지 않는 행복의 조건을 이야기하는 터키의 철학 동화!! 이 작품은 기다리지 않았던 편지 1통을 계기로 슬픔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꼬마 탐정 '크이묵'의 눈을 통해 어른들의 고루한 삶이 눈부시게 변하는 과정을 발랄하면서도 진지하게 펼쳐진다.

『바닐라 향기가 나는 편지』에서 '편지'는 액자식 구성으로 공개되는데, 3통의 편지 속에는 옛이야기 형태의 각기 다른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렇게 펼쳐지는 3편의 이야기에는 꿈, 사랑, 희망 등 행복에 대한 조건들에 대한 철학적인 물음과 성찰이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Ⅰ. 출간의 의의

▶ 꿈꾸는 어린 몽상가들에게 던지는 철학적 질문, “너 지금 행복하니?”
“행복이 뭔가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나요?”
만약 아이가 이런 질문을 해 온다면 어른들은 과연 어떤 답을 줄까? 성취나 결과의 만족, 물질적 풍요를 예로 들지 않고, 꿈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얻는 기쁨과 세상을 느끼는 가슴, 함께 하는 삶의 여유를 ‘행복’이라 이야기해 줄 어른은 몇이나 될까?
이 동화는 조기 영어 교육이다, 조기 유학이다, 컴퓨터에 논술까지…… 남들보다 빨리 달릴 수 있는 거라면 무엇이든 시키며 ‘달려라, 달려, 세상 끝까지!’를 외치는 하니 증후군 어른들에게 손사래를 치며 ‘작은 행복론’을 내 놓는다.

“행복은 실마리를 찾는 것이다. 그 실마리는 때로 할머니의 잼 병 속에서, 때로는 우체부의 낡은 가방 속에서, 때로는 바다에 흘려보낸 유리병 속에서 찾을 수 있다.” -155p

어린 주인공 크이묵의 발견 노트에 쓰인 이 말처럼, 작품은 ‘행복은 저마다의 삶 속에 있는 작은 가치를 알아차리는 가슴에서 비롯되는 것’이라 말한다.
소중하지 않은 삶은 없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삶을 아름답고 가치 있게 살아낼 수 있다. 저자는 이러한 보편적인 작은 진리를 발랄한 판타지 동화 속에 담아 각박한 현실을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보내온 것이다.

▶ 동화의 힘, 결코 바닥나지 않는……
《바닐라 향기가 나는 편지》는 느닷없이 날아든 편지 한 통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편지는 작품 속에서 액자식 구성으로 공개되는데, 세 통의 편지 속에는 옛이야기 형태의 각기 다른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첫 번째 편지‘임금님 이야기’에서는 꿈을 꾸지 못하는 임금님이 꿈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가, 두 번째 편지‘어부 이야기’에서는 사랑 없이는 완벽한 삶을 이뤄 낼 수 없었던 어부의 이야기가, 그리고 세 번째 ‘물품 보관소 사바 이야기’에서는 길고 긴 기다림 끝에 자신이 원하는 길을 찾은 한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세 편의 이야기 속에는 꿈, 사랑, 희망 등 행복의 조건들에 대한 철학적 물음과 성찰이 면밀하게 녹아들어 있다. 즉, 편지 속에 담긴 짧은 이야기들이 나이 듦, 장애 등 살면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역경 속에서 우울하고 고루한 삶을 살게 된 사람들을 구원하게 되는 것이다.
현대판 판타지와 고전적인 옛이야기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구조는 어른과 아이가 옛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를 공유해 나가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그리고 독자들로 하여금 ‘이야기의 힘’이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되돌아보게 한다.
시공간을 막론하고 어린이들은 옛이야기를 듣고 자란다. 옛이야기는 이야기의 즐거움 외에도 어린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찾는 방법들을 알려 주는 교사 노릇을 해 왔다. 이 작품을 통해 이런 옛이야기가 가진 힘에 대한 터키인들의 두터운 믿음과 전통도 함께 읽어 주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야기를 처음 해 준 사람이 누구인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 사이에서 사라져가는 사랑, 존경, 우정, 우애 도움 같은 미덕을 지켜간다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오늘날 터키에서는 여전히 이러한 ‘구술 동화’, ‘이야기’ 전통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책 속 문화 탐험’ 하늘에서 떨어진 세 개의 사과_ 터키의 이야기꾼 문화에 대하여 中



Ⅱ. 간략한 내용 소개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편지를 받았다. 그리고 그들의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해결되지 않는 모든 일에는 잘못이 있고, 범인이 있기 마련(12p)이라고 믿는 자칭 꼬마 탐정 크이묵.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크이묵에겐 골치 아픈 일이 생겼다. 생각만 해도 재미없고, 지루한 밤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다는 것!
그 ‘끔찍한 밤’을 제공한 범인은 다름 아닌…… 지독한 구두쇠이고, 거북이보다 느리고, 웃을 줄도 모르는데다 크이묵이 하는 일마다 교실 문턱처럼 걸고넘어지는 할머니이다.

“어느 날 아침, 할머니가 달걀 여섯 알을 한꺼번에 삶았더라고. 달걀을 먹으면 오래 산다고 하는 신문 기사를 읽었대. 적어도 하루에 여섯 알을 먹는다면 말이야!”
그런데 며칠 뒤 할머니는 달걀에 대한 다른 기사를 읽고 소리를 꽥꽥 지르셨대요.
“달걀이 핏줄을 막는다고 하네. 이제부터 달걀은 한 달에 하나만 먹으면 되겠다!”
크이묵이 투덜댔어요.
“신문마저 없었더라면 우리 집은 아무것도 변하는 게 없었을 거야.” -22p

뭔가 새로운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크이묵은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틀틀 할아버지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을 시작한다. 할머니와 함께 있는 지루한 시간도 줄이고, 좋아하는 발두닥과 영화를 볼 수 있는 돈도 버는 일석이조의 찬스가 온 것이다.

크이묵은 주말이 되면 저금통을 뜯어 돈을 셉니다. 하지만 영화 보러 갈 만큼의 돈은 나오지 않습니다. 할머니에게 돈을 달라고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할머니가 뭐라고 대답할지 뻔하기 때문입니다.
“극장에 간다고? 텔레비전에서 영화를 보여 주는데 왜 극장에 간다는 거니?” -27p

그러던 중 크이묵은 할머니 앞으로 온,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편지를 받게 된다. 그것도 킁킁…… 바닐라 향기가 나는 편지! 그 수상한 편지 속에는 동화 한 편이 쓰여 있었다. 먼저 편지를 읽은 크이묵은 할머니의 눈에 띄는 곳에 편지를 놓아둔다.
다음 날 학교에서 돌아오던 길에 크이묵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옷을 입고 큰소리로 크이묵을 반기는 할머니를 발견한다. 할아버지가 죽고부터 한 번도 꾸지 못했던 꿈을 꾸게 되었다는 할머니…… 크이묵은 더 이상 할머니에게서 우울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할머니는 치맛자락을 잡고는 발레리나처럼 발가락 끝으로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습니다. 크이묵은 그 모습을 보면서도 두 눈을 의심했습니다.
“지루한 날들은 끝났어. 아직 난 할 일이 너무 많아.” - 76p

편지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시를 쓰지만 한 번도 자신의 시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했다던 틀틀 할아버지에게도, 마흔 살이 되도록‘이 일은 제 적성에 맞지 않아요.’하면서 매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는 틀틀 할아버지의 아들에게도, 또 정육점 아저씨에게도……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편지가 배달된 것이다.
그리고 그 편지가 그들의 삶을 180도 바꿔 놓았다. 앉아만 있던 할머니를 노래하고 춤추게 만들었고, 은둔의 삶을 살던 틀틀 할아버지가 자신의 시에는 없는 ‘사랑’을 찾기 위해 세상 속으로 나오게 되었으며, 틀틀 할아버지의 아들은 자신의 길을 걷게 된 것이다.

“호기심 많은 얘야, 이제 내 차례가 되었니? ‘어부 이야기’는 내게 많은 교훈을 주었단다. 내 생활에 사랑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었지. 난 내 주위를 다른 눈으로 보기 시작했단다. 나무, 새, 물고기, 맞은편 창가에서 뜨개질하는 아낙네, 얼굴에 땟국이 흐르는 빵을 파는 아이…… 나는 그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단다. 시를 써 보기도 하고 말이다. 이렇게 몸도 성치 않은 노인이 말이야. 성공한 셈이야.” -138p

대체 이같은 기적을 불러온 편지는 누구로부터 온 것일까? 또, 편지의 무엇이 그들의 삶을 바꾼 것일까? 이제 꼬마 탐정 크이묵이 슬슬 나설 차례가 된 것이다…….

“모두들 알고 있지? 수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마리를 찾는 일이야. 실마리만 찾는다면 눈 깜짝할 사이에 모든 일이 술술 풀리지. 양말의 올이 풀리듯이 말이야.” -132p

Ⅲ. 그림의 특징

이 책의 그림을 그린 신민재는 《어미 개》, 《공주의 발》, 《눈 다래끼 팔아요》 등에서 다채로운 기법과 독특한 해석력을 보여 준 힘 있는 신예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이 책 《바닐라 향기가 나는 편지》에서는 터키의 전통 문양 및 사진 들을 이용한 꼴라주로 터키라는 나라의 이색적인 느낌을 표현하고, 다채롭고 화사한 색감으로 작품의 발랄한 분위기를 살렸다.
재치 있는 소컷과 글 흐름상에서 느껴지는 부분적인 느낌을 색감으로 강하게 드러낸 풀컷이 어우러져, 요란하지는 않지만 다채롭고 자유분방한 그녀의 성향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 여러분에게도 배달될지 모르는 편지 한 통

꼬마 탐정 크이묵 좀 봐!
틀틀 할아버지와 석류나무 그리고 새로 시작한 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발견
기다리지 않았던 편지가 인생을 바꾼다고?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했다
바닐라 향기가 나는 두 번째 편지
동화가 준 힘, 결코 바닥나지 않는
머릿속에 쌓이는 물음표들
바람이 가져다준 선물
바닐라 향기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들어가지 못한다

책 속 문화 탐험 - 하늘에서 떨어진 세 개의 사과 _ 터키의 이야기꾼 문화에 대하여

본문중에서

크이묵이 얼마나 의젓하게 웃고 있는지 좀 보세요! 그 애는 탐정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생각에 입이 귀에 걸려 있습니다. 몇십 년 동안 경찰 일을 한 사람도 그 애만큼 분위기를 잡지는 못할 거예요.
"에헴, 범인은 절대 내 손에서 벗어날 수 없어."
크이묵은 절대로 기회를 놓칠 애가 아니랍니다. 언젠가 내가 자기에게 도움을 청할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침실 문에 걸어 놓은 것과 똑같은 종이를 내 손에 쥐어 주었어요.
큭큭큭! 과연 이 사무실에 일을 맡긴 사람이 있을까요?
"경찰들만 신문에 나오는 풀리지 않는 조사한다고 생각해? 나도 모든 사건을 모아 놓은 서류철을 가지고 있어. 난 날마다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을 알아보고 실마리를 모아 놓는다고. 범인은...... 가끔 잡을 때도 있어."

저자소개

세빔 악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이난아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한국외국어대학교 터키어과를 졸업하고, 터키 국립 이스탄불대학에서 터키 문학으로 석사학위, 터키 국립 앙카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소설 《내 이름은 빨강》 등 50편이 넘는 터키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고, 김영하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등 6편의 한국 문학 작품을 터키어로 옮겼다. 지은 책으로 《오르한 파묵, 변방에서 중심으로》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26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5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아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