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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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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공한 사람들은 이쁘게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빨리 깨달은 이들이다
누구나 좋은 인간관계를 원한다. 그런데 좋은 인간관계 만들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뭘까. 나도 나를 쉽게 바꾸지 못하거나 안 바꾸면서, 타인은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려 하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은 ‘모든 것이 관계’이고,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기본과 인간관계를 강조한다. 나의 관점과 태도를 고집하면서 좋은 관계를 기대하긴 어렵다. 나의 내면이 타인을 배려하고 이쁜 관계를 맺기 위한 마음의 여유와 공간이 있어야 한다. 인간관계의 시작은 나를 사랑하고, 나와 좋은 관계를 맺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이를 위해 내면의 변화가 필요한 이들에게 섬세하게 솔로션을 제시한다.
관계는 실전이다.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다양한 상황에 직면해 말하고 행동함에 따라 관계의 질이 결정된다. 타인의 호감을 사면서, 싸우지 않고 원하는 바를 얻는 말과 행동, 타인의 감정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화법, 나만의 시선으로 틀렸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유연한 자세, 이 모든 것이 ‘이쁜 관계 맺기’를 위해 배워야 할 기술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술들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관계 맺기의 시작부터 잘 끝맺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이쁘게 관계 맺기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관계심리 전문가인 저자는 타인에게 쉽게 상처 받지 않고 자존감을 유지하는 일의 중요성도 빼놓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이쁘게 관계 맺기 연습을 한다면 실전에서 행복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관계’는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이 참 좋다’에서는 타인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나와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준다. 2장 ‘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 닮고 싶다’에서는 유머 감각의 중요성을 말하며 유쾌한 사람이 되는 법, 잘 웃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준다. 부정적으로만 여겨왔던 열등감이란 감정을 긍정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말실수를 현명하게 수습하는 방법 등도 다룬다. 3장 ‘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이 아름답다’에서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는 남의 말에 일일이 쓰다, 달다 반응하지 않고 담백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하고, 할 말과 하지 않을 말을 구분해서 말해야 함을 강조한다. 또 관계의 고리를 강하게 하는, 진정성 있는 사과의 효용도 밝힌다.
4장 ‘나는 관계에 진심을 담기로 했다’에서는 남의 실수를 받아들이는 태도나 아플 때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 등을 이야기한다. 상대의 말 중 좋지 않은 부분만 편집해 곱씹는 행위를 지양해야 함을 강조하고 좋은 선배가 되는 법도 알려준다. 5장 ‘사람 사이에는 관계가 있다’에서는 타인에 대한 지나친 오지랖의 위험성, 친절의 힘, 관계의 고수가 인사하는 방식 등을 다룬다. 인간관계의 기본인 적절하게 눈치 볼 줄 아는 태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6장 ‘관계에도 향이 있다’에서는 ‘잘’ 끝맺는 것의 중요성, 즉 성의 있는 이별 방식과 관계 속에서 행하는 안전한 거리 두기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한다. 편견 없는 소통을 하는 법이나 불행한 과거를 소환하지 않고 수고와 헌신을 인정하는 고마운 과거를 소환하는 것의 중요성도 이야기한다. 이 장에서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잘 듣기 리스트’에 대한 내용도 다룬다.

추천사

김정근(아나운서)
그저 행복한 것을 넘어 자신의 행복지수에 만점 가까운 점수를 준 사람들을 분석한 「매우 행복한 사람들」이라는 논문이 있습니다. 이 논문에서 밝힌, 행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한 가지는 바로 ‘좋은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관계 맺기가 힘든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관계에서 상처받고 혹독하게 아파서 삶 전체가 흔들리는 경우도 봅니다. 그런 이들을 위해 이 책은 아프지 않게, 상처받지 않게, 서로 행복하게 관계 맺는 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스스로의 행복지수에 만점을 줄 수 있는 관계 맺기에 도전해보면 좋겠습니다.

이지애(아나운서)
자신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 자신의 초상화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는 나의 어떤 모습을 볼까.’ 이것만 잘 생각해도 이쁜 관계를 맺을 것 같습니다. 관계는 사랑이고 행복이기에 표정과 말투, 손길과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성찰해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늘 잘할 수는 없겠지만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인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목차

프롤로그_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고, 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이 좋다


1장 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이 참 좋다
나는 나와의 관계가 좋다
인간이 가진 고귀한 불가사의
물려줄 자산이 없는 집은 없다
공감에 의존하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
상대방은 나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
“내가 좋아져서요” 나 좋고 다 좋은 것

2장 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 닮고 싶다
웃자는 말에 공감하고 반응하며 크게 웃어주는 사람
나의 열등감은 안녕하다
남의 말에 크게 웃(어주)는 당신, 성공한다
내 마음에 따라 모든 게 달라진다면
“내 생각이 짧았어”
단 한 사람 있는가

3장 이쁘게 관계 맺는 당신이 아름답다
내 인생 살맛나게 하는 방법, 담백하게 받아들이기
“당신, 주책이야” 말의 go와 no go
말투가 문제인가, 당신이 문제인가
먼저 사과하면 만만해 보일까?
세상에서 제일 소통 잘하는 사람
시간과 사이좋은 당신 “여러분, 나는 한 살 더 먹었어요”

4장 나는 관계에 진심을 담기로 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태도
몸이 아프면 관계도 아프다
관계를 끊는 악마의 편집
어떨 땐 잘 되고 어떨 땐 안 된다
관계, 어떻게 저장되어 있는가
다 자라고 갖출 때까지 지지하고 함께해주는 사이

5장 사람 사이에는 관계가 있다
오지랖이 치명적인 이유
이혼각 부부의 대화 방식
친절은 나의 종교
알아주고, 알려주고, 잘 불러주고
관계의 고수는 인사부터 다르다
눈치는 봐야 한다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분발하라는 말은 아프다

6장 관계에도 향이 있다
카톡으로 보내는 사직서
훅 치고 들어오는 관계의 불편함
나도 모르게 편견으로 소통하고 있었다
불행하게 사는 사람은 불행한 과거 소환하며 살더라
“너만의 온도가 있을 거야”
매일 손잡을 필요는 없다
이쁘게 말하지 않는 사람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본문중에서

정서적 곳간이 풍부한 사람은 함부로 탓하지 않는다. 만약 남 탓을 자주 하고 세상이 편편치 않게 느껴진다면 자신과의 관계가 삐거덕거려서가 아닌지 살펴보자. 내가 나와 부실한 관계를 맺어서 정서적 곳간이 빈약하다면, 상대가 조금 서운하게 해도 ‘저럴 수가! 내가 이렇게 힘들고 외로운데 어쩌면 너마저!’라는 원망의 방어기제만 커진다. 자신과 남을 피곤하게 할 뿐인데 자주 반복한다. 이 고리를 끊는 방법이 있다. 내가 나를 좋아하면 된다. 나와의 관계가 먼저다. p.19

나를 사랑하는 방법과 습관을 확인해보자. 아침에 일어날 때 스트레칭하며 내 몸과 인사하는 건 어떤가. “좋은 아침” “굿모닝” “오늘도 행복하자” 이렇게 자신을 기분 좋게 하는 아침인사를 건네며 긍정과 밝음의 자기암시를 주는 것도 좋겠다.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나와의 관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런 긍정적 생각을 반복하는 자기암시는 심리적, 신체적 문제를 개선시키기도 하는 강력한 것이다. p.21

공감이라는 말이 빈번해지는 만큼 공감에 의지하는 경우가 있다. 타인의 공감에 의존하면 타인에 의해 자존감이 좌우되기도 한다. 한마음으로 같이 있음을 느끼게 하는 치유의 힘을 가진 공감이지만 공감에 의존하다 보면 기대에 못 미치는 순간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이다. 공감에 의존하면 중독되고 아프다. 그 아픔은 감정적 해석을 부추기고 분노로 표출된다. 타인의 공감에 의존하지 않으면 스스로 감정의 주인이 되어 좋은 감정을 선택할 수 있다. p.40

왜 당신만 쓸쓸하겠는가. 인간은 쓸쓸하다. 여러 사람에 둘러싸여 있어도 외롭긴 마찬가지다.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말도 있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고 시인은 노래하고, 고독은 지성인의 선물이라는 말이 고독한 우리를 위로하기도 한다. 그렇다. 당신도 외롭고 나도 외롭다. 그래도 잘 보면 당신 곁에 한 사람은 있을 거다. 까칠하고 못된 내 성격을 받아주는 누군가 한 사람. 나만 아는 이기적인 나를 견디며 묵묵히 지켜주는 한 사람. 그 한 사람이 있으면 된다. 그런데, 있는가. 그 한 사람! p. 89

남의 말에 상처를 받는다는 사람들이 많다. 남이 듣기 싫어하는 말은 하지 말고 상처 주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나도 하고, 자주 듣기도 한다. 말에 상처를 받고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이 허다하기 때문일 거다. 그런데 그날 나는 느꼈다. 듣는 사람이 고깝게 듣지 않는다면 상대가 뭐라 말하든 문제없다. ‘그러려니’ ‘그런가 보다’ 하는 무심함의 담백함. 마치 엄마가 해주셨던 음식 맛과 비슷하다. 돌이켜보니 그 시절에는 남의 말에 상처 받는다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았었다. p.97

‘상대의 말투가 문제인가, 말투를 문제 삼는 게 문제인가.’ 선택해야 한다면 상대의 말투를 문제 삼지 않는 게 낫다는 대답이 바로 나왔다. 상대의 말투를 문제 삼을수록 나만 잃는 게 많다는 건 계산 안 해도 나온다. 바꿀 수 없는 남의 말투를 문제 삼느라 에너지를 낭비하고 기분까지 나빠지니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닌 것이다. p.110

사과하면 상대가 만만하게 볼까 봐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사과를 요청받거나 마지못해서 하는 미숙한 사람도 있다. 사과하면서도 치사하게 하는 사람도 있다. “속상했다면” “그렇게 생각했다면” “그럴 생각은 아니었는데”를 넣어 조건부로 사과하는 사람이다. 더 치사한 사람이 있다. “네가 그렇게 안 했다면” “좀 더 정확하게 말씀해주셨더라면” 하며 상대방을 끌고 들어가는 사람이다. 이런 말을 할 거라면 사과하지 말고 누가 잘못했는지 끝까지 시시비비 가리는 게 낫다. 자발적인 사과를 한다는 건 성숙하다는 의미다. 진짜 어른은 잘못을 인지하면 인정한다. p.116

시간을 의인화한 말 중에서 ‘시간을 죽인다’는 말이 있다. 정신이 번쩍 든다. 누가 자신을 죽이는 사람을 좋아할까. 시간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아이들처럼 나이 먹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것이다. 그렇게 시간과 잘 지내면 자아통합의 노년기라는 선물을 받게 되지만 그렇잖으면 절망의 노년기를 맞는다. 자아통합감과 절망감의 기로는 시간을 맞이하는 태도다. pp.127-128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안정감을 주기엔 ‘사람 목소리’가 최고란다. 친밀한 사람들과 하루 한 통화가 어떤 약보다 낫다는 어느 의사 선생님의 권고처럼 사람들과 이어져야 한다. 아프기 전에, 지금부터 반가운 목소리, 밝은 표정으로 관계가 잘 이어지게 해야겠다. 만약 아프다면… 그땐 더욱 건강한 관계로 잘 이어지게 해야겠다. 사람이 약이다. p.143

‘약과 독은 한 끗 차이’라는 건강정보를 읽은 적 있다. 약 성분이 독성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약과 독이 한 끗 차가 되는 건 오용하고 남용할 경우다. 친절과 다정함, 오지랖도 한 끗 차이일 수 있다. 친절과 관심도 적정선을 지키지 않으면 간섭과 지적의 오지랖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약은 적정 복용량이 있지만 친절과 관심의 적정량은 얼마큼인지 몰라서 문제다. pp.172-173

사전에서 ‘친절’을 찾아본다. ‘남을 대하는 태도가 성의가 있으며 정답고….’ 그렇구나. 친절은 성의가 있고 정다운 것이구나. 친절에 관한 관용구도 많다. 하지만 ‘친절은 미덕’이라는 소박한 공식이 맘에 든다. 그래도 어쩌다 친절은 평가절하 취급도 받는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부터 내놔라’는 경험을 해서인가. 친절이 불이익을 가져다줄 거라는 걱정이 앞서서인가. 혹시 사전에 나온 친절의 정의 중 ‘… 고분고분함’ 때문인가. 고분고분함이 살짝 걸리긴 한다. 자칫 비굴해 보이는 모양새를 표현한 의태어 같다. p.185

내가 그를 잘 부르고 그가 나를 잘 부르는 건 더불어 잘 지내자는 의미다. 그러고 보면 내가 나의 이름을 좋아한다는 건 나와 관계를 잘 맺는 기본인 것도 같다. 자신을 어떻게 불러주면 좋은지 상대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은 관계를 맺는 비법이다. 개명한 이웃처럼 명함을 만들어 확실하게 알려주는 것이다. 어떻게 불러주면 좋은지 상대에게 물어보는 것도 관계에서 중요하다. 강사 소개할 때 박사님, 소장님, 대표님, 교수님 중에서 어떤 호칭이 좋으시냐고 묻는 기관장님을 뵌 적이 있다. 나를 소개할 때 내가 원하는 호칭을 불러주고 싶은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p.192

남을 의식하는 건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저 사람 기분이 어떤지, 남의 마음을 그때그때 상황으로 미루어 알아내는 것이 ‘눈치’다. 상대 눈치 안 본다는 말은 상대를 의식하지 않겠다는 속셈과도 통한다. 그런 만큼 눈치를 안 본다는 말은 가볍게 할 말이 아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고 헤아리는 걸 ‘눈치 본다’고 바꿔 말할 수도 있다. 관계의 기본은 상대방 눈치를 보는 것이다. 눈치 안 본다는 건 자신이 안하무인이라는 고백일 수도 있다. 눈치꾸러기가 되자는 게 아니다. 눈치 없이 살지 말자는 것이다. 눈치는 봐야 한다. p.202

어느덧 스마트폰 톡·문자로 일 처리를 하는 게 보편적인 세상이 되었다. 정부도 ‘모바일 전자 고지’를 한다. 젊은이들의 카톡 사직서에 개탄하던 기성세대들도 톡으로 청첩·부고 등 경조사를 전한다. 정치권에서도 해촉과 사의 표명을 문자로 하는 반신반의할 일도 벌어지고 있다. 누군가는 이를 두고 ‘이별에 더 성의 있는 소통방식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몇 년 사이 일어난 가치관의 변화다. 그런데 분명한 게 있다. 세상이 어떻든 내 중심은 내가 잡아야 한다. 나의 소통방식이 관계에 이로운지 면밀히 검토하는 거다. pp. 217-218

상대에게 끌려가지 않고 자존감 높여 들으면 무엇보다 내가 좋다. 누구도 함부로 말하지 못한다. 아무도 내게 상처 줄 수 없다. 드라마 대사를 보면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다른 사람은 다 그렇게 말해도 너는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라며 받아치는 대사가 있다. 그런 대사를 들으면 자격지심이 느껴진다. 내게서 그런 말이 나오지 않도록 상대를 잘 만나야 하지만 자존감 높은 태도로 들으면 어떤 말도 나를 괴롭히지 못한다. p.253

저자소개

임영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이자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의 대표다.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저술과 강연을 하는 부모교육 전문가다. ‘아이를 잘 키우려면 온 세상이 함께 해야 한다. 아이들의 백년대계를 책임지는 선생님들을 격려해야 한다.’는 소명으로 먼 길, 가까운 길을 마다 않고 다니며 부모교육ㆍ조부모교육ㆍ아빠교육ㆍ교사교육 강연을 하고 있다. 요즘은 젊은 부모들에게 육아법뿐만 아니라 부모의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 폭넓은 강연을 펼친다. 대학에서 언어교육 및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시인과 아동문학가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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