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6,9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4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2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당신의 위풍당당한 출산을 위한 가이드 [초판]

원제 : The Doula's Guide to Empowering Your Birth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9,800원

  • 17,820 (10%할인)

    9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28(화)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임신과 출산’. 이 두 단어를 읽은 순간 어떤 생각이 먼저 들까? 역대 최저이면서 전 세계 최저치를 기록한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 통계와 함께 한국 여성은 ‘출산 파업’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떠오르는가? 아니면 병원 분만실 침대에 누운 채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는 산모와, 분만실 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며 아들일지, 딸일지 궁금해 하는 남편과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TV 드라마 속 한 장면이 생각나는가?

공통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 이 ‘뉴스’와 ‘드라마’를 거론한 이유는 두 경우 모두 주인공이 되어야 할 ‘출산하는 여성’이 소외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 그동안 우리 정부의 대책은 대체로 아기를 적게 낳는 현상에 초점을 맞춰 왔다. 즉, 2006년부터 400조 가까운 예산을 쏟아 부은 저출산 대책의 골자가 “국가 소멸을 막기 위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압박하는 정책이었다고 칭한다면 지나친 해석일까?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방안은 잘 보이지 않는다. TV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출산 장면 역시 출산하는 여성에 대한 긍정적 묘사와 거리가 멀다. 고통에 찬 산모의 비명소리는 출산에 대한 터무니없는 공포를 조장할 수 있다. 또 임신부, 산모는 환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차가운 병원 분만 침대 위에 누워 - 아기가 엄마의 산도에서 내려오기에 적합하지 않는 자세이다 - 의사의 지시에 따르는 모습으로만 비춰진다.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해야 할 남편과 가족 역시 출산이라는 축제의 시간에 소외되어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출판사 서평

‘임신과 출산’. 이 두 단어를 읽은 순간 어떤 생각이 먼저 들까? 역대 최저이면서 전 세계 최저치를 기록한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 통계와 함께 한국 여성은 ‘출산 파업’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떠오르는가? 아니면 병원 분만실 침대에 누운 채 고통에 찬 비명을 지르는 산모와, 분만실 밖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며 아들일지, 딸일지 궁금해 하는 남편과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TV 드라마 속 한 장면이 생각나는가?

공통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보이는 이 ‘뉴스’와 ‘드라마’를 거론한 이유는 두 경우 모두 주인공이 되어야 할 ‘출산하는 여성’이 소외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 그동안 우리 정부의 대책은 대체로 아기를 적게 낳는 현상에 초점을 맞춰 왔다. 즉, 2006년부터 400조 가까운 예산을 쏟아 부은 저출산 대책의 골자가 “국가 소멸을 막기 위해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압박하는 정책이었다고 칭한다면 지나친 해석일까?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방안은 잘 보이지 않는다. TV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출산 장면 역시 출산하는 여성에 대한 긍정적 묘사와 거리가 멀다. 고통에 찬 산모의 비명소리는 출산에 대한 터무니없는 공포를 조장할 수 있다. 또 임신부, 산모는 환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차가운 병원 분만 침대 위에 누워 - 아기가 엄마의 산도에서 내려오기에 적합하지 않는 자세이다 - 의사의 지시에 따르는 모습으로만 비춰진다.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해야 할 남편과 가족 역시 출산이라는 축제의 시간에 소외되어 있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이런 출산 장면은 어떨까? 산모가 좋아하는 사진이나 글귀, 장식품 등으로 장식된 병원이나 조산원에서, 심지어 가정에서 남편과 부모, 친구들에 둘러싸여 출산을 하는 산모. 진통을 하는 중간 중간 좋아하는 간식을 먹거나 짐볼에 올라 통증을 견디는 산모. 아니면 은은한 촛불 아래 부드러운 음악에 맞추어 엉덩이춤을 추며 아기를 낳는 산모는 어떨까? ‘출산 굴욕 3종 세트’를 겪지 않아도 되고, 지속적으로 태아 심박수를 모니터링하지도 않으며, 무통 주사를 맞지도 않는다면? 아마 여러분은 ‘에이, 그런 출산이 가능하기는 해? 너무 비현실적이잖아’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의 위풍당당한 출산을 위한 가이드》는 임신은 병이 아니므로 최소한의 의료 개입만으로도 얼마든지 안전한 출산이 가능하다고 알려 주는 책이다. 또한, 출산하는 여성은 원하는 ‘병원’과 ‘의료진’을 선택할 수 있는 소비자라고 일깨워 주며, 산모 각자 자신에게 맞는 출산 계획을 세우고 병원과 의료진에게서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제목 그대로 ‘위풍당당한 출산’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산모의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

“가정이나 조산원에서 출산할 경우 산모는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합니다. 조산사나 의사는 의학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정맥 주사를 놓습니다. 일부 병원에서는 의례적으로 탈수 예방을 위해 미리정맥 주사를 놓기도 합니다.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의료진이 즉시 약물을 투여할 수 있도록 사전 조치를 취해둔 것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의료 개입 없는 출산을 원하고 진통 중에 자유롭게 움직이고 싶다면 헤파린락을 요청해도 됩니다. 아예 정맥 주사를 맞지 않겠다고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으니 여러분이 다니는 병원의 방침이 무엇인지 미리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고위험 임신부가 아닌 이상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탯줄을 늦게 자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는 탯줄의 맥박이 멈출 때까지 탯줄을 자르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아기가 나온 후 3분가량 지나서 탯줄을 자르는 경우 아기는 더 많은 철분을 공급받을 수 있어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출산 요구 조건에 탯줄을 천천히 자르겠다고 요청해보세요. 대부분의 병원에서 탯줄의 맥박이 멈출 때까지 몇 분간 기다려 줍니다. 가정에서 출산할 경우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기다리면 됩니다.”

《당신의 위풍당당한 출산을 위한 가이드》의 지은이 린지 블리스는 두 쌍의 쌍둥이를 포함해 모두 네 번 출산한 일곱 아이의 어머니이다. 동시에 책을 저술할 당시 200여 차례 이상 출산 현장을 지킨 베테랑 전문 출산 둘라(Doula)이기도 하다. ‘둘라’는 출산 전후에 산모에게 신체적, 정신적 지원과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적으로 훈련된 사람(또는 직업)을 가리킨다. 산파, 조산사와 달리 직접 아기를 받지는 않는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낯선 직업이지만 최근 둘라 양성 교육 기관과 관련 협회가 출범하는 등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

기존의 임신·출산 안내서가 중고등학교 교과서처럼 여성의 신체 구조부터 40주에 이르는 임신, 출산의 전 과정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 책은 친언니 또는 동네 인생 선배가 들려주는, (병원이나 출산 교실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생생한 ‘현실 출산 경험담’에 더 가깝다. 특히 지금은 전문 출산 둘라로 활동하는 지은이가 아무런 전문 지식이 없었던 자신의 첫 출산 때 피마자유를 이용해 스스로 유도 분만을 시도한 에피소드부터, 가정 출산으로 마지막 ‘황홀한’ 출산을 경험하는 장면까지 읽다 보면 ‘잘 준비된’ 출산은 공포가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겨야 할 ‘축제’라는 저자의 설명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또한 임신 중 해서는 안 되는 일과, 임신의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목욕과 명상법, 통증을 줄여 주는 스쿼트 자세 진통법, 출산 후 건강을 회복하는 데 좋은 렌틸콩 수프나 닭곰탕 레시피까지 알려 주는 대목에선 마치 친한 언니가 따뜻한 손을 내밀며 위로하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여러분은 참으로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 자그마한 생명체를 키우는 중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정성스러운 보살핌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니 임신 기간에 스스로를 잘 돌보는 방법을 배우고, 우자나 친구들에게도 어떤 식으로 여러분을 보살펴야 하는지 확실히 알려주세요.”

“산후에 지인들이 면회를 온다면 여러분이 먹을 음식을 가져오라고 부탁하세요. 친구와 가족 등 방문객들이 가져오는 음식은 그들이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제가 공유한 방법이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가족에게는 전혀 효과가 없을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계획했던 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더라도 절대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가족에게 맞는 수유 목표를 세우고 이루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여러분의 선택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임신한 여성이 의료 서비스의 소비자이면서 출산의 주인공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임산부는 병원이나 의사 스케줄에 맞추어 유도 분만을 하거나 제왕 수술을 해서는 안 된다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병원의 출산 환경에 맞춰 병원이 정해주는 일방적인 방식으로 분만 진통을 겪을 필요도 없다고 강조한다. 병원 측에 임산부가 원하는 조건을 확인하거나 당당히 요구해도 된다고 격려한다. 또 가족과 둘라, 친구 등 출산을 도와줄 ‘서포트 팀’을 꾸려 모든 정보와 상황을 공유해서 도움을 받으라고 조언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무조건 자연주의 출산만을 권장한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제왕 절개 수술이 필요할 경우 당연히 수술을 받아야 한다. 다만, 수술을 하는 경우도 분명한 출산이며, ‘제왕 출산’ 역시 평화롭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지은이는 주장한다.

“제왕 출산도 출산입니다. 어느 누구도 다른 이름으로 부르게 두어서는 안 됩니다. 아기가 안전하게 이 세상에 나오도록 여러분의 몸을 수술대에 눕히고 절개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아주 용감한 행동이지요.”

“‘평화로운 제왕 출산’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용어 자체로 충분한 설명이 됩니다. 이는 외과적 출산 과정에서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가족들은 자신들의 바람과 걱정에 대해서 의료진과 의견을 나누며 존중을 받습니다. 아기가 외과적 방식으로 나온다고 해서 일반적인 외과적 절차와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의 출생은 여전히 신성하고 대단한 이벤트로 접근해야 합니다.”

“반드시 여러 명의 의료진을 만나서 여러분이 선호하는 출산 방식과 잘 어울리는 의료진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소비자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아주 훌륭한 배우자와 출산 둘라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과 맞지 않는 의료진 때문에 좋지 못한 출산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의료진은 무엇이든 안 좋은 일이 생길 경우 여러분과 아기를 위해 궁극적으로 결정을 내려야 할 사람입니다. 여러분과 아기의 안전은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맡겨야 합니다.”

“여러분 스스로 정보를 찾아보세요. 여러분에게 어떤 선택권이 있는지 스스로 알지 못하면 어떤 것도 선택할 수 없게 됩니다. 출산 관련 다큐멘터리도 보고, 책도 읽고, 집 근처 출산 기관도 둘러보세요. 아는 것이 힘이잖아요.”

한마디로 이 책은 출산을 앞둔 여성들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알려 주어 그들 스스로 원하는 출산 방식을 결정하라고 용기를 주고, 훨씬 더 자신 있고 당당하게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지은이가 무조건 임신부의 권리만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산모로서, 그리고 미래의 엄마로서 책임 의식이 부족한 행동과 사례에는 따끔한 질책과 충고도 잊지 않는다. 또한 병원의 일방적인 스케줄에 끌려가지 않으려면 산모 스스로 ‘근거 중심 의학’을 실천하는 의사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는다. 더불어 일반 독자가 자신에게 맞는 의료진을 찾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질문 문항도 수록하고 있다.

“제왕 절개율이 얼마나 되나요?”
“특정 임신 주수가 넘으면 통상적으로 산모들에게 유도 분만을 권유하나요?”
“제 출산 당시에 비번이라면 누가 제 아기를 받아 주나요?”
“진통할 때 시간제한이 있나요?”
“신생아실에 아기를 보내지 않고 모자동실이 가능한가요?”

목차

ㆍ 옮긴이의 말 …… 4
의료 개입 없이도 가능한 위풍당당한 출산 박지원(연앤네이쳐 산부인과 원장)
자신만의 특별한 출산을 꿈꾸는 이에게 문지영(연앤네이쳐 산부인과 조산사)
ㆍ 들어가는 말 …… 11

1부 당신의 임신
임신이에요! 이제 어떻게 해야죠? …… 19
임신 소식 알리기 …… 23
나의 첫 번째 출산 …… 26
입덧 …… 31
임신 중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 35
영양과 영양 보충제 …… 44
소울 푸드로 즐기는 힐링 바스 …… 48
우리 신체의 변화 …… 53
임신 중 불안감 줄이기 …… 64
목욕과 명상 …… 70
미국 내 흑인 사회의 출산 전통 …… 78
모두를 포용하는 임신과 출산 …… 82
아기 이름 짓기 …… 84
출산을 도와줄 서포트 팀 꾸리기 …… 89
둘라와의 첫 만남: 여러분께 꼭 맞는
둘라 고르는 다섯 가지 팁! …… 94
나에게 맞는 의료진 찾기 …… 97
나의 두 번째 출산 …… 104
출산 방법 선택과 출산 교실 …… 111
출산 선호 목록 만들기 …… 116
과거의 정신적 상처 극복하기 …… 128

2부 진통과 출산
진통 준비물 및 도움이 되는 팁 …… 135
진통하는 자세 …… 149
밀어내기 …… 160
쌍둥이 출산 …… 172
나의 세 번째 출산 …… 178

3부 임신 제4분기와 그 이후
임신 제4분기의 회복 …… 187
모유 수유 시 꼭 알아야 할 사항 …… 195
산후 허브 목욕 …… 202
비건 렌틸콩 수프 …… 208
슬로우쿠커를 이용한 닭곰탕 …… 209
서양쐐기풀 음료 만들기 …… 210
모유 수유/신생아 수유 …… 211
신생아기, 천국과 혼란 사이 …… 223
나의 마지막 출산 …… 239
진짜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 …… 244
신생아기 이후의 육아 …… 253

ㆍ 추천의 글 …… 259
우리의 출산 문화를 바꿔줄 만한 책 김혜경(전문 둘라)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진짜 출산 이야기’ 이채연(연앤네이쳐 출산센터장)
ㆍ 참고 문헌 / 도움 주신 분 …… 264
ㆍ 여러분에게 맞는 의료진 찾기 …… 267

저자소개

린지 블리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LINDSEY BLISS는 미국의 브루클린 캐리지하우스버스의 공동 대표이며 가족계획을 지원하고, 임신 전 가족 교육과 둘라 서비스를 지원하는 출산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출산 둘라이며 일곱 명의 아이를 둔 어머니입니다. DONA(Doulas of North America)에서 교육 받았으며 캐리지하우스버스에서 인증을 받은 둘라입니다. 그녀는 연속 두 번 쌍둥이 출산을 하고 모유 수유를 한 후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널리 알려지게 됐습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출산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머니가 집에서 출산 준비 교육을 하는 동안 세 살이었던 린지는 출산

펼쳐보기
린지 블리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LINDSEY BLISS는 미국의 브루클린 캐리지하우스버스의 공동 대표이며 가족계획을 지원하고, 임신 전 가족 교육과 둘라 서비스를 지원하는 출산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출산 둘라이며 일곱 명의 아이를 둔 어머니입니다. DONA(Doulas of North America)에서 교육 받았으며 캐리지하우스버스에서 인증을 받은 둘라입니다. 그녀는 연속 두 번 쌍둥이 출산을 하고 모유 수유를 한 후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널리 알려지게 됐습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출산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어머니가 집에서 출산 준비 교육을 하는 동안 세 살이었던 린지는 출산

펼쳐보기
박지원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산부인과 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 자신의 두 아이를 일반 산부인과에서 ‘수술’로 낳았다. 아이를 낳는 과정과 방법에 대해 산모와 남편이 선택하거나 질문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기 때문이다. 그동안 많은 산모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겨 왔음을 알게 된 지금, 이제 세상에 반항을 하고 있다. 여자들의 임신과 출산은 질병이 아니며 원래 출산이란 지극히 자연스럽고 안전한 것이었다고…… 2012년부터 블로그 “닥터박의 자연출산”을 통해 지속적으로 출산에 대한 생각을 적어 왔다. 현재 정통 자연주의 산부인과인 “연앤네이쳐”의 대표원

펼쳐보기
문지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조산사, 2015년부터 자연주의 출산에 헌신해오고 있다. 2020년부터 박지원 원장과 함께 연앤네이쳐 산부인과의 수석 조산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들의 정신적, 신체적 지지자로서 출산을 돕고 있다. 현재 대한조산협회 서울지부 총무이사를 맡고 있으며, 조산학에 기술된 출산의 원칙을 정석으로 삼아 산모들에게 적용하여 돌보는 남다른 사명감으로 출산 현장에 임하고 있다.

가정과 생활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