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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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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류영하
  • 출판사 : 이숲
  • 발행 : 2022년 06월 20일
  • 쪽수 : 256
  • ISBN : 979119113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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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인문학 가이드를 따라 대만 톺아보기

역병의 족쇄에서 잠시 풀려나 그간 꾹꾹 눌러뒀던 여행 욕구를 조금이나마 충족할 수 있게 됐다.
여행지로 대만은 어떨까? 관광 가이드북에서 소개하는 명소 찾아다니기나 인스타그램 사진 올리기 여행이 아니라 타지인들은 잘 모르는 진짜 대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대만은 대단히 흥미로운 나라이지만, 사실 우리는 대만을 잘 모른다. 대만 관련 책을 찾아보면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책은 많지만, 대만의 역사와 문화에 관해 풀어쓴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오랜 세월 대만과 인연을 맺고, 대만에서 살며 공부하고, 대만 대학에서 가르치고 여러 해 대만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음식, 풍습, 역사, 정서, 문화를 탐색한 인문학자의 관찰과 성찰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저자는 EBS TV [세계태마기행] 대만 편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대만의 생생한 현실을 실감나게 소개한다. 아울러 저자가 오랜 기간에 걸쳐 현장에서 촬영한 600여 컷의 사진이 책의 곳곳에 배치돼 있어 독자들에게 현장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출판사 서평

저자는 대만에서 제일 좋은 점이 ‘따뜻한 날씨와 선량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온화한 날씨는 대만이 누리는 천혜이지만, 대만인의 품성은 긴 역사 배경과 문화 환경이 조성해온 결과이다. 실제로 대만 사람들은 대부분 온순하고, 인정 있고, 적의가 없다. 수시로 인사를 주고받고, 낯선 사람에게도 씩씩하게 덕담을 건넨다. 늘 뭔가에 쫓기고, 화난 상태에 경쟁적이고, 앞의 자동차가 1초만 지체해도 경적을 울려대는 우리와 크게 다르다는 것을 금세 알게 된다. 물론, 대만인들의 혐한 정서나 친일 성향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겠으나 이 책은 이 모든 것이 역사의 우여곡절에서 비롯했음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이 책은 모두 네 개 장으로 구성됐다.
제1장 ‘먹기’에서는 전통적으로 가족이 운영하는 대만 작은 식당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만두, 면, 밥, 차, 외부에서 들어온 음식, 대만 원주민들의 음식 등을 소개하고 그 음식을 통해 저자가 발견한 대만의 역사 고유한 풍습과 가치, 사고방식 등을 들려준다.
제2장 ‘걷기’에서는 저자가 걸어 다니며 관찰한 화원, 벼룩시장, 야시장, 서점, 지역의 독특한 건축물, 집단 거주 단지 등을 소개한다. 관광 가이드북에 나오는 명소가 아니라 대만의 특색 있는 장소를 방문해 그들의 실제 삶을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한다.
제3장 ‘보기’에서는 신사나 공자묘, 성황묘, 마조묘 등 대만 구석구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건축물에 담긴 신앙의 의미와 풍습을 소개하고, 박물관, 국부기념관, 228 평화공원 등 역사와 정치가 남긴 흔적을 살펴본다.
제4장 ‘알기’에서는 대만의 문화와 풍습을 소개하면서 내성인, 객가인, 원주민 등 ‘대만인’을 구성하는 여러 종족의 역사와 이데올로기, 갈등과 화해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그렇게 중국을 상대로 벌어지는 통일과 분리에 관한 정치적 대립과 정체성 논쟁에 대한 이해를 제시하기도 한다.

목차

나와 대만 - 서문을 대신하여 7

1. 먹기
1) 수전포(水煎包) 19
2) 고기 전분 만두(肉圓) 23
3) 후추 고기 화덕만두(胡椒?) 25
4) 지게면(擔仔麵) 28
5) 쌍장면(雙醬麵) 31
6) 소고기면(牛肉麵) 35
7) 장조림 덮밥(?肉飯) 40
8) 주먹밥(飯?) 44
9) 자조찬(自助餐) 47
10) 버블티(珍珠?茶) 51
11) 강절 요리(江浙菜) 53
12) 일본 요리 59
13) 대만 요리 64

2. 걷기
1) 임가 화원(林家花園) 71
2) 푸허교 벼룩시장(福和橋跳蚤市場) 77
3) 닝샤 야시장(寧夏夜市) 79
4) 청핀 서점(誠品書店) 신이점(信義店) 84
5) 다다오청(大稻?) 89
6) 쑹산 문창(松山文創)/화산 문창(華山文創) 95
7) 목각 작품의 도시 산이(三義) 103
8) 융캉가(永康街) 110
9) 민성 커뮤니티(民生社區) 117

3. 보기
1) 퉁샤오 신사(通?神寺) 125
2) 루강(鹿港)의 공묘(孔廟) 129
3) 신주(新竹)의 성황묘(城隍廟) 139
4) 타이중(台中)의 전란궁(?瀾宮) - 마조묘(?祖廟) 147
5) 고궁박물원(故宮博物院) 154
6) 국부기념관(國父紀念館) 160
7) 자유 광장(自由廣場) - 중정기념당(中正紀念堂) 166
8) 2ㆍ28 평화공원(和平公園) 172
9) 순이 원주민 박물관(順益原住民博物館) 178
10) 타이난(台南)의 대만역사박물관(台灣歷史博物館)) 188

4. 알기
1) 선물(膳物) 197
2) 한자(漢字) 201
3) 번체자(繁體字) 208
4) 내성인(內省人) 213
5) 객가인(客家人) 217
6) 원주민(原住民) 222
7) 하한족(哈韓族) 227
8) 양안(中國과 台灣) 233
9) 대만(台灣) 또는 중화민국(中華民國) 243

참고문헌 251

본문중에서

대만문화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무엇일까? 나는 만두와 대나무를 떠올렸다. 모든 재료를 포용하는 만두와 절도를 상징하는 대나무로 이 아름다운 ‘보물섬(寶島)’을 정의하고 싶었다. 대만에는 인정과 원칙이 공존한다. 사람들은 넉넉하지만 치밀하다.
2019년 세상에 내놓은 『홍콩 산책』의 반응이 좋았기에, 내친김에 『대만 산책』이라는 제목을 달기로 했다. 앞으로 대만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대만과의 교류가 깊이와 넓이를 더했으면 좋겠다. 대만에서의 체류 기간이 짧고, 능력이 부족한 데다가 외국인이기에 대만을 서술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임을 알고 있다. 독자들의 지적을 겸허하게 기다리고자 한다. _12쪽

대만에는 식당이 많다. 식당이 왜 그렇게 많은지 의문이 들 정도다. 식당의 종류나 숫자로 볼 때 외식은 국가의 중요한 ‘산업’이다. 음식 산업은 대만 경제를 지탱하는 큰 기둥임이 분명하다. 인구 5만 명이 도시를 규정하는 기준이라는 말이 있다. 5만 명이면 시로 승격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그 정도 인구가 모여 살면 그 도시는 저절로 굴러간다는 뜻이다. 서로 팔아주고 사주면서 살아갈 수 있다.
그중에서 음식을 만들어 파는 활동은 사람들에게 가장 쉽게 다가가는 수단이다. 대만에 식당이 그토록 많은 것은 외식이 중요한 산업이기 때문이다. 내가 당신네 만두 먹을 테니, 당신은 우리 집의 소고기면을 먹으라는 묵계가 사회 전반에 깔려 있다. 그렇게 경제가 돌아간다. _79쪽

대만의 시장에서는 만화영화 「개구쟁이 스머프」가 떠오른다. 스머프 마을에는 파파 스머프, 똑똑이 스머프, 투덜이 스머프 등 여러 부류가 살고 있다. 하지만 각자가 서로 다른 일을 하기에 경쟁하고 싸울 일이 없다. 그런 이유로 이 만화영화가 은근히 사회주의를 선전한다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열 살 때까지 전기도 안 들어오는 시골에서 살았다. 이발소 하나, 학교 하나, 병원 하나, ‘점빵’ 하나, 고깃집 하나, 다방 하나, 성당 하나, 양조장 하나, 무당도 한 명뿐이었다. 당시 전형적인 시골 모습이었다. 남을 신경 쓸 필요도 없고, 옆 가게를 특별히 의식할 필요도 없으니 모두 편안하다. 경쟁 없이 오직 자기 장사만 신경 쓰면 되었다. _90쪽

대만의 상가건물은 대부분 구조가 같다. 풍수와 현실, 그러니까 가게는 입구가 좁아야 장사가 잘된다는 믿음과 땅값이 반영된 형태이다. 게다가 영업 공간과 거주 공간을 일체화하여 업무 효율을 최대화한다는 아이디어를 반영했다.
대만 전체적으로 아케이드 양식의 상가가 많이 보인다. 새로 지은 상가도 대부분 아케이드 양식으로 연결된다. 아케이드 양식을 중국어로는 ‘치러우(騎樓)’라고 한다. 탈 ‘기(騎)’ 자를 쓰는데, 건물에 다리가 있어 2층을 받치고 있기에 붙은 이름이 아닐까?
햇빛이 너무 강하고 비도 많이 오는데, 에어컨도 없던 시절에는 꼭 필요했던 건축 구조였다. (...) 대만 건축물에는 허세를 부리거나 공간을 낭비한다는 느낌이 없다. 실용성을 최우선해서 지었다. 특히 보기에 흉한 상징, 간판, 디자인도 없다. 도시 전체가 10층 이하 낮은 건물로 되어 있어서 보는 이의 마음이 편안하다. 홍콩과 달리 하늘이 보이는 시야가 얼마나 큰 안정감을 주는지 깨닫게 된다. _93쪽

도서관 입구의 로비까지 개가 자유롭게 출입하도록 허용하는 유연함에 감탄했다. 학생들이 다가가서 같이 어울리고 노는 모습이 신선했다. 복무증을 받아서 처음 돌아본 도서관은 내가 꿈꾸던 도서관에 한 걸음 더 다가선 모습이었다. 도서관의 로비 높은 벽에는 현대 대만의 저명한 시인인 정처우위(鄭愁予)의 시구를 게시했다. 예술전공 학생들의 작품도 열람실에 전시하고 있었다. 작품을 전시하려고 따로 공간을 마련할 필요도 없다. 감상하러 오라고 애타게 홍보할 필요도 없다.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이 공부하다가 고개를 돌릴 때, 그 작품들이 눈에 들어오는 위치에서 기다리고 있다.
도서관에서 더 재미있었던 것은 한쪽 구석에 배치한 ‘멍때리는 곳(發?區)’이었다. 그것을 보는 순간 나는 하마터면 큰소리로 ‘이것이 대만이다!’ 하고 소리 지를 뻔했다. 대만인들은 이런 정신으로 화산과 쑹산을 만든 것이다. 대만인들에게는 이런 유연함이 있다. 멍때리는 곳의 영어 표기를 보면 원래 도서관의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Relaxing and Inspiration’ 휴식하면서 영감을 받으라는 말이다. _100쪽

공원에서 만난 그 청년이 커피를 내리려고 뜨거운 물을 붓는 과정은 마치 종교의식처럼 경건하고 진지했다. 아주 천천히 커피를 내리는 그 순간을 나는 정지 화면으로 기억한다. 그 순간 내 머리에는 유교의 최고 가치를 말하는 ‘성(誠)’ 자가 떠올랐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다. ‘성’은 한마디로 정성이고, 순수함, 성실함, 완벽함으로 해석된다.
‘타이베이’라는 대도시 도심에서 지극한 정성을 만났기에 더욱 각별한 기억으로 남았을 것이다. 한가한 시골이 아니라 번화한 도심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타이베이 골목에서, 그리고 대만의 곳곳에서 자주 지극한 정성을 만날 수 있었다. _110쪽

대만에는 투천(透天)이 많다. 투천은 3~5층짜리 대만식 양옥건물을 말한다. 투천 앞 동네 광장에서 퇴근 시간 무렵 에어로빅댄스에 열중한 사람들을 본 적이 있다. 동네는 그렇게 살아 있고, 동네 사람들은 그렇게 교유하고 있었다. 투천은 층마다 다른 세대가 거주하는 가장 서민적인 공간이다. 키가 낮아 주민에게 하늘을 볼 기회를 보장해준다. 한국의 고층 아파트와 홍콩의 초고층 빌딩이 하늘을 가로막고 있다면, 대만의 낮은 투천은 주민의 시선을 언제나 ‘하늘(天)’로 ‘통(透)’하게 해준다.
프랑스 지리학자 발레리 줄레조는 한국을 ‘아파트 공화국’이라고 불렀다. 시골에도 아파트촌이 속속 들어선다. 아파트를 지어야 이익을 보는 지방자치단체, 시공사, 지주 등이 있다. 여전히 2~3층짜리 건물이 도시 풍경을 만든 대만이 너무도 부럽다. 이 편안한 풍경을 영원히 간직해 주기를 바란다._117쪽

마조는 대만을 대표하는 신령이다. 글자 그대로 푼다면 엄마(?) 같은 조상(祖)이다. 대만인들에게는 어머니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마조와 대만인의 정신세계는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마조의 신도는 1천 4백만 명으로 집계된다. 대만 전체 인구의 60%에 해당한다. 대만에는 크고 작은 마조묘가 5백 개가 넘는다.
마조는 바다의 신이다. 대만이 섬나라이기에 바다를 다스리는 신령이 인기를 얻었을 것이다. 사방이 바다이기에 그들을 보호해주는 신령이 필요했다. 민간에서는 ‘마조할머니’라고 부르는데, 원래 복건성 사람이다. (...) 임묵이 빨간색 옷을 입고 바다에서 곤경에 처한 뱃사람들을 도와준다는 소문이 나자 그들이 배에 마조 신상을 모시기 시작했다. 임묵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송대 고종부터 부인, 비(妃), 천비(天妃) 등 36차례나 책봉을 받았다. 청대에 이르러 강희제가 천후(天后)로 책봉했고, 나라에서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이후 그녀를 모신 사당을 천후묘(天后廟)라고 불렀다. 민간의 신에서 정부의 공인을 받은 신으로 격상되었다. _147쪽

다른 부족을 사냥하여 머리를 가져오는 습속은 산속의 한정된 자원을 두고 벌이는 생존경쟁의 결과였다. 학자들은 인구 감소를 궁극적인 목적으로 보았다. 이런 폭력 행위를 직역하면 ‘풀에서 나온다’는 의미로 ‘출초(出草)’라고 불렀다. 사냥감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고, 사냥에 실패하면 자기 부족에서 금기를 어긴 사람이 목을 내놓아야 했다.
다른 부족의 머리를 사냥한 경력이 있는 남자만이 얼굴에 문신하고, 결혼하는 등 사회적으로 사람 구실을 할 수 있었다. 여자들의 얼굴 문신이 물레질할 자격이 있다는 증명이듯이 남자들의 문신 또한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였다.
대만 원주민들은 사람 머리를 제물로 바치며 제사를 지냈다. 독립된 섬에서 거주해서 경쟁이 필요 없는 부족을 제외한 16개 부족 대부분의 습속이었다._1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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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류영하(柳泳夏)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백석대학교 중국어학 전공 교수, 미국 UC버클리 중국학센터 방문학자를 경험했고, 중화민국 정부 초청으로 국립칭화대학(國立?華大學) 대만문학연구소(대학원)에서 한 학기 동안 강의했다. 한국에서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콩에서 중국현대문학이론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방법으로서의 중국-홍콩체제』, 『홍콩 산책』 (문학 나눔 우수문학도서), 『香港弱化-以香港歷史博物館的?事?中心』, 『중국 민족주의와 홍콩 본토주의』, 『홍콩-천 가지 표정의 도시』, 『이미지로 읽는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 우수교양도서), 『홍콩이라는 문화 공간』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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