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대중문화 이슈로 답하다 : 평론가와 변호사의 수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11(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평론가와 변호사가 논하는 대중문화 이슈

우리는 수많은 대중문화의 이슈에 묻혀 살고 있다. 하나의 이슈를 다 파악하기도 전에 새로운 이슈가 이슈를 덮는다. 그 때문인지 빠른 속도에만 매몰되어 사유 없이 이슈에만 끌려다니는 느낌마저 든다. 매일 쏟아지는 대중문화 이슈에서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고, 인문학적으로 성찰하여 트렌드를 파악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슈 속 진정한 의미는 파악하지 못한 채 이슈 그 자체에 허우적거리기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쏟아지는 이슈에 빼앗겨버린 ‘생각의 주도권’을 되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바른 사유와 명확한 기준으로 사안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최근 발생한 대중문화 속 다양한 이슈들을 문화평론가와 법률가의 시선으로 살펴보았다. 대중문화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그래서 어찌 보면 법과 매우 닮은 점이 많다. 특히 대중문화 속에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즐비한데, 이를 좀 더 명확하고 분명히 이해하기 위해 정확한 법률 지식이 매우 필요하다. 법알못인 문화평론가에게 같은 대중문화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은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화는 시대의 사회 현상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비춰진 거울과 같다. 불과 수년 사이, 기술의 혁신과 예상치 못한 팬데믹 상황이 우리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대중문화에서는 매체의 확장이 콘텐츠의 다양화와 즉각적인 소비를 이끌었다. 이제는 메타버스와 NFT라는 신문물에 의한 또한 번의 거대한 변화가 목전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어느 분야든 시장과 수익의 성장은 언제나 권리 침해, 위법과 불법의 리스크를 동반하게 되는데, 대중문화도 예외는 아니다. 덕분에(?) 주로 인기 연예인들의 전속계약 문제와 명예훼손 사건 해결에 그쳤던 엔터테인먼트법은 이제 콘텐츠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지지대인 동시에 저작권, 퍼블리시티권, 라이선스 계약 등 다양한 이슈를 풀어야 하는 컨설턴트와 해결사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법이 문화예술의 듬직한 서포터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문화계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과 문제, 그 의미를 함께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대중문화의 최근 이슈들에 대한 사회적ㆍ미학적 의미를 비평의 관점에서 들여다보고, 그 속에 있는 법적 쟁점을 하나씩 꺼내어 풀어보았다. 이로써 변모하고 있는 문화예술 속 법의 역할을 다시금 고민하는 동시에,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대중에게 조금 더 폭넓은 이해의 기회가 될 것이다.

추천사

홍승기(전 한국엔터테인먼트법학회장,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변호사)
대중문화에 친근한 법률가와 대중문화 현장 전문가와의 협업은 오랜 과제였습니다. 이현민 박사와 김민정 변호사는 코로나 시대의 넷플릭스, 정체가 모호한 NFT 미술품, 유튜버 주작 영상 등 가장 뜨겁고 흥미로운 쟁점을 유쾌하게 분석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문장이라 단숨에 읽힙니다.

문주용(더칼럼니스트 대표, 전 이데일리 편집국장)
비평가와 법조인이 손을 잡고 대중예술의 창작과 법률관계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다룬 것이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비평가 글이 영상 100℃가 넘는 끓는물이라면, 법조인의 글은 영하 50℃ 아래에 얼려진 차가운 얼음이다. 위대한 경제학자인 앨프리드 마셜이 말한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 같은 책이다.

목차

추천사
서문

1 매체 변화와 대중문화
Issue 1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의 흥행
트렌드를 재편하는 OTT 시장과 우리 콘텐츠의 미래
OTT와 창작자,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동반자
Issue 2 메타버스 속 문화예술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만든 메타버스의 가속화
메타버스 속 공연의 저작권 문제
Issue 3 OTT의 성장과 규제
글로벌 경쟁력과 OTT 시장의 우위 선점, 두 마리 토끼 잡는 법?
잔칫상 벌어진 OTT 산업, 뒤늦게 숟가락 든 규제 당국
Issue 4 코로나19 시대의 온라인 공연
The Show must go on? 온라인 공연의 미래
‘집콕’이 만든 새로운 공연 시장과 창작자의 권리

2 방송 콘텐츠와 대중문화
Issue 1 트로트 프로그램 열풍
트로트 열풍과 시청자가 더 이상 TV 시청을 하지 않는 이유
TV조선 vs. MBN 트로트 프로그램 소송, 표절 관행 끊을까
Issue 2 로맨스형 예능의 부활
로맨스형 예능의 진화: 비연예인 예능의 역습
출연자들의 범죄 논란으로 얼룩진 〈하트시그널〉
Issue 3 ‘부캐’ 전성시대
캐릭터쇼 부캐, 대중문화를 강타하다
카피추의 노래, 패러디인가 저작권 침해인가?
Issue 4 연예인들의 이혼과 예능
연예인 이혼 리얼리티라고?!
자유로운 영혼의 족쇄, 유책주의

3 현대미술과 대중문화
Issue 1 NFT 미술작품의 거래
NFT가 부여한 예술작품의 아우라와 새로운 시장 논리
기술 혁신이 가져올 미술 시장의 리스크와 기회
Issue 2 솔비 케이크 표절 논란
내가 하면 오마주, 당신이 하면 표절? 예술이라는 이름의 비상구
오마주는 표절의 면책사유인가
Issue 3 ‘아트테이너’ 갑론을박
예술, 취미와 생계 그리고 유명세
‘작가’라는 타이틀의 무게

4 사회 문제와 대중문화
Issue 1 악성 기사와 댓글의 피해
TV 예능이 만들어낸 이미지와 커지는 데미지
표현의 자유는 무기가 아니다
Issue 2 유튜브의 주작 영상과 가짜뉴스
유튜브,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처벌도 무섭지 않은 주작 영상과 가짜뉴스
Issue 3 유튜버의 뒷광고 문제
내돈내산 후유증, 뒷광고로 유튜버에게 호갱 되는 시대?
뒷광고 숨긴 유튜버, 사기일까?
Issue 4 음원 사재기 문제
음원 사재기, 무엇이 문제인가?
대중음악계 검은손의 실체를 밝혀라
Issue 5 성희롱과 여혐 논란
기안84 사태,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그 잣대
박나래의 성희롱과 기안84의 여혐 논란, 판단은 법원이 아닌 대중이
Issue 6 할리우드의 인종차별 문제
아카데미는 과연 공정할까?: 탈오리엔탈리즘의 본질
미국의 인종차별 금지 정책과 문화예술계의 현주소

5 사건ㆍ사고와 대중문화
Issue 1 오디션 프로그램 투표 조작 사건
소년 소녀들의 꿈을 짓밟은 죄: Mnet 〈프로듀스 X 101〉 조작 논란
〈프로듀스 X 101〉 사건, 형사처벌로 끝낼 일인가
Issue 2 연예인에 대한 각종 폭로
폭로의 시대,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는가?
연예인에 대한 폭로가 남기는 법적 문제들
Issue 3 연예인의 활동 중단과 복귀
물의 연예인의 방송복귀를 바라보는 시선
20년째 진행 중인 유승준 사건의 전말
Issue 4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연예인 전속계약 문제와 반중 정서의 상관관계
소속사 분쟁, 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의 시작과 끝

저자소개

이현민(李炫旼)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중국 북경대학교 미학과, 고려대학교 문화콘텐츠 전공 석사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한국 TV 드라마의 이류연애담 모티프의 변용 양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정책연구원, 서울문화투데이의 문화칼럼 기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특별위원, 채널A 〈시청자마당〉 대중문화평론 전문패널로 활동했고, 현재 로앤컬처 대표다. 경희대학교 응용예술학과에서 강의했고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에서 강의한다. 대중문화의 이론과 실제를 적용하며 한중 콘텐츠를 연구해 『입체적 한중 대중문화』를 썼다.

김민정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음악을 전공한 변호사.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음대를 졸업하고 베를린 국립예술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귀국 후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법을 공부해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예술과 법률의 접점을 고민하며 문화예술, 저작권, 콘텐츠 관련 소송 및 자문과 함께 예술인들을 위한 강의, 기고,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현재 법무법인 휘명의 파트너 변호사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법률 고문,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인 및 저작권 강사, 국립정동극장 이사를 맡고 있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