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4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1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4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9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배지영
  • 출판사 : 사계절
  • 발행 : 2022년 04월 29일
  • 쪽수 : 216
  • ISBN : 9791160949315
정가

14,500원

  • 13,050 (10%할인)

    7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7/2(토)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글로 나를 표현하고자 하는 ‘쓰고 싶은 사람’의 욕망에 불을 지피는 글쓰기 에세이이자 실현 가능한 조언을 주는 자기계발서.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핫한 에세이 작가로 떠오른 배지영 작가는 글쓰기 수업을 통해 쓰고 싶은 사람의 욕망을 건드리고, 꾸준히 끝까지 쓰게 격려하고, 쓴 글이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을 얻도록 이끌어왔다. 그 과정과 작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미래의 쓰는 사람’들에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는 시대, ‘쓰고 싶은 사람’이 많아졌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일상을 표현해 타인으로부터 공감과 위로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를 표현하고 싶은 건 인간의 본능이기도 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역사상 유래가 없는 ‘표현의 자유 시대’이다. 유튜브, SNS 등의 등장으로 과거와 같은 특정 집단의 ‘미디어 독점 시대’는 종말을 맞이했다. 그 가운데 출판도 각광 받는 자기 표현의 매체가 되었다. 게다가 이제는 누구나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하는 그야말로 에세이 출판의 전성시대가 열렸다.

▣ 막연함과 두려움 앞에 선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쓰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중에는 다양한 글쓰기 책들이 내일의 슈퍼스타를 약속하고 있다. 다양한 스킬과 기획의 노하우, 심지어 출판사를 상대하는 방법까지 다양하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 이런 책만 골라 읽으면 글이 술술 써질 것 같은데, 쓰고자 하는 사람들 앞에는 거대한 장막의 공포가 도사리고 있다. ‘나에게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라는 막연함, 그리고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두려움이다.

▣ ‘쓰고 싶은 사람’의 글쓰기 욕망에 불을 지펴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핫한 에세이 작가로 떠오른 배지영 작가가 글쓰기 욕망에 불을 지피는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을 출간했다. 작가는 먼저 ‘나는 왜 쓰는가?’에 대한 자기 나름의 동기를 분명히 할 것을 주문한다. 그런 다음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자신의 경험과 지금껏 이끌고 있는 글쓰기 수업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글쓰기의 기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바라보다는 시선이라고 강조한다.

▣ ‘쓰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법을 담아
구체적인 글쓰기 과정도 놓치지 않았다. 작가는 글쓰기의 과정은 무조건 꾸준함이라고 말한다. 꾸준히 쓰기 위해 꾸준히 글감을 찾고 가꾸고 필요에 따라 꺼내는 방법, 한 독자를 설정해 놓고 써나가는 방법, 글의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도, 문장부호와 문단 나누기까지 구체적인 방법을 본인의 경험과 글쓰기 수업에서의 예시를 통해 낱낱이 담았다. 글을 쓰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쓰는 사람 꿈나무’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책의 특징

▣ 고통마저 유머로 승화시키는 작가의 에세이를 맛본다
각 챕터 뒤에 작가의 에세이를 한 편씩 담았다. 일명 ‘일기 같은 에세이’. 이 글을 보고 쓰는 사람들이 “이런 글은 나도 쓸 수 있겠어!”라고 용기를 내길 바랐다. 고통마저 유머로 승화시키는 ‘유머 욕심 보유자’ 배지영 작가는 이야기 곳곳에서 독자를 울다가 웃게 하고, 웃다가 울게 하며 재미와 공감, 위로를 다정하게 건넨다.

▣ ‘쓰고 싶은 사람’을 ‘쓰는 사람’으로, ‘쓰는 사람’을 ‘날마다 쓰는 사람’으로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속의 쓰는 사람은 고백한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하여 나를 표현하고 나면 마음이 후련하다고. 글 한 편을 쓰면 대단한 걸 이룬 것 같다고. 나만의 이야기가 뻗어나가 만나 본 적 없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게 통쾌하다고. 세상이 바뀌지는 않을지라도 글 쓰는 나 자신은 달라졌다고. 그래서 이제 글쓰기 이전의 세계로 돌아갈 이유가 사라졌으므로 ‘날마다 쓰는 사람’이 되었다고.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은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에세이이다.

▣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과 위로를 전하는 봄빛 가득한 표지
한창 봄날에 태어난 이 책은 특별히 표지에 봄을 담았다. 표지만 봐도 힐링이 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조용하고 여유롭게 책을 읽고, 쓰고 싶은 ‘미래의 쓰는 사람’이 될 독자들의 로망이 표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실용적인 내용에 더해 기분 좋은 덤이 된다. 이 봄날, 현실이 바뀌지 않더라도 독자들에게 마음에 힐링과 위로를 전하는 역할을 족히 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하지감자 덕분에 확장된 글쓰기

1장 왜 글쓰기 수업을 할까
ㆍ 책 세 권 펴내고 그만둔 글쓰기 수업
ㆍ ‘귀인’이 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ㆍ 서점에 놓은 글쓰기 수업이라는 다리
ㆍ 서서히 드러나는 욕망과 야망
ㆍ 어제보다 오늘 더 잘 쓰게 하는 시절 인연
〉〉에세이로 남은 일상 - 받아쓰기 60점 맞던 감격의 순간!

2장 무엇을 쓸까
ㆍ 누구나 가진 ‘뜯어 먹기 좋은 풀밭’ 이야기
ㆍ 우정을 지키기 위한 ‘70금’ 이야기
ㆍ 인생의 3분의 1, 피할 수 없는 이야기
ㆍ 울면서도 써야 하는 이야기
ㆍ 배시시 웃게 하는 이야기
ㆍ 자기만의 시각을 가지면 달라지는 이야기
〉〉에세이로 남은 일상 - 10년 만의 결심, “여보, 우리 둘째 낳을까?”

3장 어떻게 쓸까
ㆍ 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문장 부호와 문단
ㆍ 글 쓸 때 떠올릴 한 사람
ㆍ 궁금하지 않은 “여보세요.”
ㆍ 아까워도 버려야 할 몇 가지
ㆍ 다정함의 한도, 다정함의 모순
ㆍ 일기와 에세이 사이 155
〉〉에세이로 남은 일상 - 우거지상을 편 엄마는 찌질하지 않아

4장 계속 쓰면 책이 될까
ㆍ 꾸준히 쓰기 위한 단체 메시지방
ㆍ 작가라는 호칭이 주는 희열
ㆍ 처음 만나는 내 책
ㆍ 그리고 글쓰기는 계속된다
〉〉에세이로 남은 일상 -마흔 살 생일날 영어 학원에 갔다
-스무 살의 사치 기준, 신칸센과 피규어

본문중에서

■말을 잘하지 못하니까 글로 속상한 일을 풀고 싶고, 남의 글을 필사하다가 내 이야기를 쓰고 싶고,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으니까 글로 표현하고 싶고, SNS에 올린 글에 ‘좋아요’를 많이 받고 싶고, 직장이나 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들이 글쓰기 수업을 신청했다. _본문 33쪽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를 표현하고 싶어 한다. 외로울 때, 기쁠 때, 무언가를 이루었을 때, 속상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기 바란다. 마음속 깊은 곳에 저장해두는 사람도 있고, 적극적으로 사진을 찍고 메시지를 보내고 SNS에 자신의 성취를 보여주는 사람도 있다. 글쓰기를 시작하겠다는 사람들은 자신과 자신을 이루고 있는 세계를 진지하게 들여다보겠다는 사람들이었다. _본문 35~36쪽

■나는 글쓰기 수업이라는 다리를 다시 놓았다. ‘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 망설이는 사람을 무사히 건너게 해야 한다. 힘들다고 하면, 앉아서 먼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답고 안전한 다리가 되어주어야 한다. 어차피 숙련공이 존재할 수 없는 글쓰기의 세계, 재미를 붙이면 어떻게든 나아간다. 가혹하게 요구할 필요가 없었다. _본문 37쪽

■하고 싶었던 일에 텀벙 뛰어든 사람들의 눈빛은 반짝였다. 그 속에서 나는 묘한 감동을 받으며 글쓰기 수업을 끌어갔다. 허덕일 때가 많은 일상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낸 사람들은 저마다 이야기를 갖고 있었다. 특별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말고,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는 시대에 우리는 맞닿아 있었다. _본문 43쪽


■글쓰기 수업을 받은 지 서너 달 지나면 입 밖으로 꺼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을 펴내는 게 소원이에요.”
그래서 나도 “여러분이 출판계약서를 쓰고 출간 작가 되는 걸 보고 싶어요.”라는 야망을 밝힐 수 있었다. _본문 44쪽

■동동거리고 사는 이유는 하나, 글 한 편을 쓰면 대단한 걸 이룬 것 같다. 나를 표현하고 나면 후련하다. 나만의 이야기가 뻗어나가 만나본 적 없는 사람들과 연결되는 게 통쾌하다. 그 재미를 놓치기 싫어서 내일이나 내년, 더 먼 미래에 글로 쓸 풀밭을 부지런하게 가꾼다. _본문 67쪽

■고독을 견디지 못하는 게 글쓰기의 속성. 빈집의 구들장에도 풀씨가 날아와 싹이 나듯 글쓰기는 자연발생적으로 바깥과 이어지는 통로를 만든다. 외부로 향하는 문을 열고서 누군가에게 가닿는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퉁명스럽게 반응하는 벽에 부딪히기도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시선으로만 썼던 글쓰기의 궤도를 수정하면서 타인들에게 곁을 준다. 그러고 나면 자신이 웃으며 쓴 글을 읽고 따라서 미소 짓고, 감정이 북받쳐 한참 울고 쓴 글에 아픔을 털어놓는 사람도 생긴다. _본문 150쪽

■사람들은 눈물을 쏟으면서 쓰고 고쳤다. 고통을 끝까지 파고들면,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지키는 힘이 생겼다. 타인에게 휘둘리는 일이 줄어들었다. 현실은 바뀌지 않아도 글 쓰는 자기 자신은 달라졌다. 글쓰기 이전의 세계로 돌아갈 이유가 사라졌으므로 날마다 쓰는 사람이 되었다. _본문 90쪽

■하찮아서 지나친 것, 장막 뒤에 가려진 것을 볼 수 있는 시각이 글쓰기의 기본값이다. _본문 108쪽

■“글쓰기는 품질보다는 생산량이에요.”
처음 쓰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다고 강조한다. 웃게 하거나 끝까지 읽게 하는 재미, 마음에 자국을 남기는 감동, 적절한 쓸모까지 갖춘 완벽한 글을 추구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셋 중에 하나만 있어도 쓰다 보면 나아진다. 넘치거나 조금 부족한 다정함에도 경계를 정하고 넘나들 수 있게 된다. 자주 쓰고 많이 쓴다면. _본문 153-154쪽

■‘쓰는 사람이 된 나’를 어디까지 드러내는 게 좋을지 함께 고민한다. 서로를 단련시키고 북돋아주면서 쓴 글은 더 이상 일기가 아니다. 서로의 삶과 글쓰기에 울림을 주는 에세이다. _본문 161쪽

저자소개

배지영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 영광에서 자라 군산에 산다. ‘브런치북 대상’을 받고 첫 책 『우리, 독립청춘』을 펴냈다. 『소년의 레시피』 『서울을 떠나는 삶을 권하다』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환상의 동네서점』 『다녀왔습니다, 한 달 살기』 『나는 언제나 당신들의 지영이』와 동화책 『내 꿈은 조퇴』를 출간했다.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