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2,83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8/18(목)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가장 일상적인 단어도 제자리에 놓이면
갑자기 광채를 내기 시작한다.
네 영상들은 바로 이 광채로 빛나야 한다.

영화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긴 로베르 브레송
그가 남긴 치열한 분투의 기록

“이 책은 창조의 또 다른 측면이다.
이 노트에서, 우리는 그를 영화적 창조의 창공으로 이끈
모험의 정수를 발견한다.”_르 클레지오

영화사상 가장 중요한 감독 중 한 명으로 이야기되는 로베르 브레송의 작가일지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가 출간되었다. 브레송은 평생 단 13편의 영화를 찍었지만, 영화사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수많은 영화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빠르게 늙어가는 것을 생각할 때, 유명 스타도 강렬한 스펙터클도 인상적인 연기도 없는,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이미지들을 결합해놓은 듯 보이는 브레송의 영화가 오늘날까지 관객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주고, 다른 감독들에게 영감의 대상으로 끝없이 재소환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에는 그러한 브레송의 영화를 만들어낸 모든 것, 그가 영화를 만들면서 오랜 시간에 걸쳐 벼리고 정련한 성찰들과 그의 영화미학이 형성된 과정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영화사에서 브레송의 이름이 자주 호명되는 것만큼이나, 영화감독과 비평가, 그리고 시네필들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책으로 손꼽혀왔다(2020년 『사이트 앤 사운드』 선정 최고의 영화책 2위). 영화 분야를 넘어, 고흐의 서신교환집이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등과 함께 예술가가 직접 쓴 예술론의 뛰어난 사례로 언급되기도 한다. 이 책은 브레송의 영화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최상의 자료일 뿐 아니라, 자신만의 표현 수단을 일구어내고자 하는 젊은 감독들 및 예술가들에게 중요한 본보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자신만의 독특한 영화 미학을 창조해낸
로베르 브레송이 남긴 유일한 작가일지

“도스토옙스키가 러시아 소설이고
모차르트가 독일 음악이라면,
브레송은 프랑스 영화다.”_장-뤽 고다르

브레송은 1943년 첫 장편영화 〈죄악의 천사들〉을 시작으로 1983년 마지막 영화 〈돈〉까지 13편이라는 비교적 적은 편수의 영화를 남겼지만, 그가 영화사에 끼친 영향은 막대하다. 평론가 세르주 다네는 브레송을 두고 ‘다른 감독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감독’이라고 평가했는데, 장-뤽 고다르,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엘렉산드르 소쿠로프, 마르그리트 뒤라스, 마틴 스코세이지, 샹탈 아케르만,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차이밍량, 프랑수아 트뤼포, 홍상수 등 브레송 영화에 대한 애정을 고백한 감독의 이름을 나열하려면 한이 없다. 흥미로운 것은 그의 영화를 좋아한다고 말한 감독들이 제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으며, 심지어는 브레송과 정반대의 길을 가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브레송의 영화 및 그의 방법론은 반드시 따라야 할 정전으로 기능한다기보다는, 그가 자신의 고유한 방법론을 찾아가는 과정을 비롯해 그가 걸었던 모든 길이 지리적, 시간적인 경계를 넘어 이후의 감독들에게 새로운 창조를 추동하는 지속적인 참조 대상으로 기능한다고 말하는 편이 나을 것이다. 브레송이 남긴 유일한 책인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는 그의 영화를 특징짓는 방식들이 어떠한 문제의식 속에서 완성된 것인지 잘 보여준다.


“시네마는 공통의 기반만 파헤친다.
시네마토그라프는 미지의 행성에서
발견의 여행을 한다.”

1975년에 출간된 이 책은 1950~1958년, 1960년~1974년 사이에 쓴 총 456개의 아포리즘적 단상들로 이루어져 있다. 브레송의 문체는 그의 영화와 닮아 있다. 그의 문장은 짧고 간결하며, 복잡한 설명이나 논증이 없다. 얼핏 보기에는 즉각적으로 떠오른 생각이나 문구들을 아무렇게나 기록해둔 것 같지만, 그의 말 하나하나는 모두 영화 제작이라는 복잡다단한 실천과 긴밀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스스로 자신의 작업에 어떤 원칙을 정립할 것인가에 대한 집요한 모색과 고민, 시행착오 뒤의 깨달음을 담고 있다.
브레송에게는 뒤늦게 탄생한 예술인 영화가 자신만의 표현 수단을 발견하고 이를 개척함으로써 더 높은 경지에 이를 수 있다는 신념이 있었다. 그는 순수한 영화적 표현이 가능하다고 믿었고, 이를 위해서는 다른 예술의 표현 방식에 의존하는 기존의 영화가 썼던 방법이 아닌,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브레송은 자신이 추구하는 영화를 ‘시네마토그라프’(뤼미에르가 발명한 영화 촬영 및 영사 장치)라고 부르며, 그가 ‘시네마’라고 부르는 영화들에 맞세운다. “두 종류의 영화가 있다. 연극의 수단들(배우, 연출 등)을 사용하며, 복제의 목적으로 카메라를 사용하는 영화[시네마]가 그 하나다. 시네마토그라프의 수단들을 사용하며, 창조의 목적으로 카메라를 사용하는 영화[시네마토그라프]가 다른 하나다.” 무엇보다도 브레송은 영화가 단순한 재현예술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에 따르면, 감독의 일은 배우에게 연기를 시키고 카메라로 이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실재를 “분리시킬 수 있는 부분들”로 나누고, 이후 몽타주를 통해 파편화된 영상들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해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그는 자립적인 영상, 완성적인 의미를 갖고 있는 영상을 거부한다. 이런 영상들은 그 자체로 최종적인 것이라서 다른 영상들과 결합되지 않기 때문이다. “[영상을] (다리미로 다린 것처럼) 평평하게 만들라” “(평평해진) 네 영상들이 지금의 모습과 전혀 다른 것이 될 수 있는 힘” “사물의 모든 측면을 보여주지 말 것” “좋은 영상들을 모아놓으면 혐오스러울 수 있다”와 같은 말들도 모두 이러한 맥락에서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브레송 영화의 인장과도 같은 특징들, 비전문 배우의 기용, 연기에 대한 의식을 지운 채 자동적으로 연기하는 모델(그는 배우를 ‘모델’이라고 부른다), 이미지와 사운드의 불일치 같은 것들 모두 이러한 원칙과 관련되어 있다. 이 책에는 이렇듯 영화를 자립적인 예술로 끌어올리고 더 강력한 표현 수단으로 만들 수 있는 길에 대한 풍부한 고민이 담겨 있다. 브레송의 이러한 원칙들이 그의 영화에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원칙을 다듬어나가기 이전 그의 영화는 어떠했는지 떠올리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더 풍부한 독서가 될 것이다. 그가 다른 감독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그의 생각이 현실 속에서 어떤 저항에 부딪치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롭다.

박제된 정전이 아닌, 모든 예술가를 위한 전투 교본
“전쟁의 예술, 시네마토그라프.
전투를 준비하는 것처럼 영화를 준비할 것.”

이 책은 영화가 문학이나 연극과 같은 전통적인 매체에 자신을 맞세워 자신만의 고유한 본성에 부합하는 표현과 탐구의 영역을 찾으려 했던 시기, 자기 변별성을 사고해야 했던 시기에 쓰여져 다소 낡은 것으로 여겨질 수도 있다. 그러나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는 박제화된 정전이 아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스코세이지의 영화에서, 차이밍량의 영화에서,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영화에서 브레송의 흔적을 발견한다. 또한 홍상수 감독이 바로 이 책을 곁에 두고 읽었으며, 그가 영화적 방법론을 찾는 데 영감을 주었다는 것은 자주 이야기되는 사실이다. 영화는 그것이 처음 탄생했을 때만이 아니라, 이후 텔레비전과 비디오의 등장으로, 그리고 최근에는 디지털 매체의 등장으로 ‘영화의 죽음’이 이야기되고, 포스트영화 담론이 성행하면서 다시금 자신의 매체성을 정당화, 혹은 재정의해야 할 과제를 떠안고 있다. 이러한 때, 브레송이 걸었던 길을 되돌아보는 것은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이 책을 옮긴 영화학자 이윤영은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가 브레송 자신에게 일종의 전쟁 교본이나 전투의 매뉴얼 같은 것이었을 거라고 말한다. 젊은 감독, 혹은 예술가들은 이 책 속에서 자신만의 무기를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예술가들이 자기 자신의 길을 개척해갈 수 있도록 추동한다.

영화학자 이윤영의 새로운 번역
브레송의 문체는 간결하고 명확하지만, 스스로를 향해 쓰여진 것이니만큼 자세한 설명이 부족하고, 일반적인 용법과 다르게 사용하는 단어 및 개념이 적지 않아, 브레송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의미가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영화학자 이윤영은 브레송의 문체를 살려 최대한 정확하게 번역하되, 브레송의 영화세계와 이 책이 쓰여진 역사적 맥락에 대한 충실한 해설을 덧붙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추천사


“나는 『시네마토그라프에 대한 노트』가 브레송 자신에게 일종의 전쟁 교본이나 전투의 매뉴얼 같은 것이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 젊은 감독들이 그 안에서 자신만의 무기를 찾아도 좋을 것이다.”_이윤영(옮긴이)

르 클레지오
“세월이 흘러도 브레송은 혼자서 좁은 길을 따라 간다. 그의 영화 작품 하나하나는 이 현기증 나는 공허 위로의 도약이다. 이 때문에 그가 손으로 쓴 이 노트는 너무나도 소중하다. 로빈슨 크루소의 나무 달력에 새긴 표시처럼 심오하고 참되다. 그의 노트, 꿈, 열정은 우리에게 육체와 정신의 보족성補足性, 형태들의 언어, 소리들의 언어를 보여준다.”

수전 손택
브레송에게 예술은 꼭 있어야 하는 것을 발견하려는 노력이다.

목차

르 클레지오의 서문
1부ㆍ1950~1958
2부ㆍ또 다른 노트들 1960~1974
미주(옮긴이주)
옮긴이 해제
주제별 분류 목록

본문중에서

두 종류의 영화가 있다. 연극의 수단들(배우, 연출 등)을 사용하며, 복제의 목적으로 카메라를 사용하는 영화[시네마]가 그 하나다. 시네마토그라프의 수단들을 사용하며, 창조의 목적으로 카메라를 사용하는 영화[시네마토그라프]가 다른 하나다. (15쪽)

창조한다는 것은 사람들이나 사물들을 왜곡하거나 지어내는 것이 아니다. 이미 존재하는 사람들이나 사물들 사이에서, 그들이 존재하는 모습 그대로 새로운 관계들을 맺게 하는 것이다. (23쪽)

전쟁의 예술, 시네마토그라프. 전투를 준비하는 것처럼 영화를 준비할 것. (26쪽)

시네마는 공통의 기반만 파헤친다. 시네마토그라프는 미지의 행성에서 발견의 여행을 한다. (30쪽)

어떤 인간의 눈도 포착할 수 없고, 어떤 연필, 붓, 펜도 고정시킬 수 없는 것을 네 카메라는 그게 뭔지도 모른 채 포착하고, 기계의 정직한 무관심으로 고정시킨다. (32쪽)

한숨 한 번, 침묵 한 번, 단어 하나, 문장 하나, 엄청난 소음 하나, 손 하나, 네 모델의 전체 모습, 쉬고 있거나 움직이는, 측면이나 정면으로 잡은 그의 얼굴, 극단적인 롱숏, 줄어든 공간… 모든 것이 정확히 제자리에 놓이는 것, 이것이 네가 가진 유일한 수단이다. (33쪽)

모든 예술 속에는 그에 반하여 작동하고 그것을 파괴하려는 어떤 악마적 원리가 존재한다. 이와 유사한 원리가 아마도 시네마토그라프에게 전적으로 불리한 것만은 아닐 것이다. (36쪽)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노트북』에서) 끝에 대해 잘 생각하라고, 다른 무엇보다 끝에 대해 생각하라고 충고한다. 영화의 끝은 [직사각형의] 표면일 뿐인 스크린이다. 네 영화를 스크린의 현실에 따르게 하라. 화가가 자신의 그림을 화폭 자체와 여기에 칠한 색채의 현실에 따르게 하는 것처럼. 조각가가 자신의 형상을 대리석이나 청동의 현실에 따르게 하는 것처럼. (102쪽)

독서에서 끌어낸 아이디어는 항상 책의 아이디어일 것이다. 사람과 사물 들에게 직접 갈 것. (113쪽)

“모든 움직임은 우리를 드러낸다.”(몽테뉴) 그러나 움직임이 우리를 드러내는 것은, 움직임이 (지시를 받거나 의도한 것이 아니라) 자동적일 때뿐이다. (114쪽)

저자소개

로베르 브레송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01

영화감독. 1943년 첫 장편영화 〈죄악의 천사들〉을 시작으로 1983년 마지막 영화 〈돈〉까지 40년간 총 13편의 영화를 완성했다. 영화 개봉시 간혹 인터뷰를 한 것을 제외하면 거의 은자처럼 살았기 때문에 개인적인 삶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 장-뤽 고다르, 마틴 스코세이지, 샹탈 아케르만,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홍상수 등 수많은 감독들이 브레송을 영화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평가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평론가 세르주 다네는 브레송이 모든 감독에게 영향을 미치는 감독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자신만의 독특한 영화 미학을 담은 이 작가 노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윤영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예술/대중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