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5/1~5/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8,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끝과 시작(2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선집

원제 : Chwila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25)

  • 상품권

AD

책소개

문학의 깊이, 사유의 깊이, 인간의 깊이
세계문학, 그 찬란한 향연 20년

2001년 6월 『트리스트럼 샌디』를 시작으로 문학과지성사와 대산문화재단이 함께 기획 · 출간해온 대산세계문학총서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20년 동안 국내 초역, 해당 언어 직접 번역, 분량에 상관없이 완역을 기본 원칙으로 발간해온 대산세계문학총서는 2021년 『전차를 모는 기수들』까지 총 140종 166권, 31개국 136명의 작가를 소개하며 한국의 독자들에게 폭넓은 문학체험을 선사해왔다. 우수한 외국문학을 올바로 이해 · 수용하여 한국문학의 토양을 풍요롭게 하고 세계문학의 외연을 넓힌다는 대의 아래 작품성과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대산세계문학총서는 이미 좋은 번역으로 출간된 작품은 배제하여 77%(총 140종 중 108종)가 국내 초역이며, 문학의 주류 장르뿐 아니라 희곡, 산문, 우화, 설화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번에 20주년을 맞이하여 출간하는 리커버 특별판 3종-샤를 보들레르 시 세계의 완전판 『악의 꽃』, ‘시단詩壇의 모차르트’,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시선집 『끝과 시작』, 평이한 시어로 생의 깊은 곳으로 안내하는 일본의 국민시인 다니카와 ?타로 시선집 『이십억 광년의 고독』-은 지난 20년간 독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집들이다.
이번 특별판은 대산세계문학총서를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답하는 선물이다. 늘 곁에 두고 싶은 책들이기에, 오랜 시간 총서와 함께해온 그리고 앞으로의 20년을 책임질 문학과지성사 디자이너들이 총서에 대한 경의와 독자들에 대한 감사를 담아 정성 들인 표지로 마련했다. 또한 이 특별판은 앞으로의 20년을 위한 시발점이다. 대산세계문학총서는 167권부터 특별판과 같은 새로운 판형으로 재정비된다. 7월에는 새로운 포맷으로 준비된 빅토르 펠레빈의 『스너프』, 알베르토 모라비아의 『순응주의자』, 오라시오 키로가의 단편선으로 새 장을 열 것이다. 문학과지성사 대산세계문학총서는 지난 20년과 같이 앞으로도 꾸준하고 성실한 발걸음으로 나아갈 것이다. 그 향로에 많은 독자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손을 내미는 리뉴얼도 많은 기대 바란다.

출판사 서평

“모차르트의 음악과 같이 잘 다듬어진 구조와베토벤의 음악과 같이 냉철한 사유 속에서 뜨겁게 폭발하는
그 무언가를 겸비했다”_노벨상 위원회
우리 시대의 진정한 거장,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쉼보르스카 시의 정수를 담은 『끝과 시작』 리커버 특별판
2007년 한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2016년 개정판으로도 출간되었던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끝과 시작』이 대산총서 20주년을 기념하여 리커버 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한국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온 『끝과 시작』(2007, 통쇄 22쇄)은 1996년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시 세계를 대표하는 시 170편을 엮은 시선집으로, 쉼보르스카 시의 발아와 성장, 마침내 이룬 시의 숲을 확인할 수 있는, 그야말로 쉼보르스카 문학의 정수를 담은 한 권이라 말할 수 있다.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비범한 삶의 지혜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시인 쉼보르스카는 1945년 시 「단어를 찾아서」로 데뷔 이래 약 70년간 가치의 절대성을 부정하고 상식과 고정관념에 반기를 들면서 대상의 참모습을 바라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역사에 함몰된 개인의 실존을 노래했으며, 만물을 포용하는 생명중심적 가치관을 반영한 폭넓은 시 세계를 펼쳐 보였다.
다소 무거운 주제에도 쉼보르스카의 시가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유는 소박하고 진솔한 언어로 삶의 소중한 진리를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독자의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하는 완성도 높은 구조를 만들고, 쉽고 단순한 시어로 정곡을 찌르는 명징한 언어, 풍부한 상징과 은유, 절묘한 우화와 패러독스,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표현과 따뜻한 유머를 동원한 시들로 ‘시단詩壇의 모차르트’라 불리는 쉼보르스카의 시들은 3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2007년 처음 번역 출간된 이후 여러 시인들의 찬사와 지지를 받음은 물론 독자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사랑도 받고 있다.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는다.

[……]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

야속한 시간, 무엇 때문에 너는
쓸데없는 두려움을 자아내는가?
너는 존재한다-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그러므로 아름답다
미소 짓고, 어깨동무하며
우리 함께 일치점을 찾아보자.
비록 우리가 두 개의 투명한 물방울처럼
서로 다를지라도…… -「두 번은 없다」부분
***디자인 노트 _문학과지성사 디자이너 김은혜

쉼보르스카의 시집을 읽다가, 시인의 삶이 궁금해졌다.
시인은 서랍을 좋아했고 서랍에는 친구들과 주고받은 수집품, 콜라주한 엽서들 그리고 원고들이 가득했다고 한다. 시인이 직접 작업한 콜라주 엽서에는 쉼보르스카의 시와 닮은 지혜와 유머가 담겨 있다. 시적 상상력과 지적 영감의 장소인 쉼보르스카의 방. 시인의 정체성을 표지에 담고 싶었다. 쉼보르스카의 서랍 안에서 원고 하나하나를 꺼내 읽는다고 상상하며 시를 읽어보면 어떨까 한다.

목차

출판되지 않은 시들 가운데서(1945)
***한때 우리는 닥치는 대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다 | 단어를 찾아서 | 극장 문을 나서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Dlatego ?yjemy(1952)
진부한 운율 속에서 | 서커스의 동물들

나에게 던진 질문Pytania zadawane sobie(1954)
나에게 던진 질문 23 | 열쇠 25

예티를 향한 부름Wołanie do Yeti(1957)
밤 | 두 번은 없다 | 공개 | 어릿광대 | 사소한 공지 사항 | 루드비카 바브쥔스카 부인을 애도하는 일 분간의 묵념 | 명예 회복 | 친구들에게 | ***꾸물대며 흐르는 역사는 | 아직은 | 작은 풍선이 있는 정물 | 성공하지 못한 히말라야 원정에 대한 기록 | 시도 | 새벽 네 시 | 아틀란티스

소금S?l(1962)
원숭이 | 박물관 | 트로이에서의 한순간 | 그림자 | 외국어 낱말 | 방랑의 엘레지 | 무제 | 뜻밖의 만남 | 금혼식 | 야스오의 강제 기아 수용소 | 우화 | 발라드 | 포도주를 마시며 | 루벤스의 여인들 | 미남 선발 대회 | ***난 너무 가까이 있다 | 바벨탑에서 | 꿈 | 물 | 개요 | 헤라클레이토스의 강에서는 | 찬양의 노래 | 메모 | 돌과의 대화

애물단지Sto pociech(1967)
쓰는 즐거움 | 풍경 | 사진첩 | 웃음 | 기차역 | 살아 있는 자 | 태어난 자 | 인구 조사 | 참수(斬首) | 피에타 | 결백 | 베트남 | 호텔에서 끼적인 구절들 | 1960년대 영화 | 병원에서 작성한 보고서 | 철새들의 귀환 | 안경원숭이 | 일요일에 심장에게 | 곡예사 | 다산을 기원하는 구석기 시대의 페티시즘 상징물 | 동굴 | 애물단지

만일의 경우Wszelki wypadek(1972)
만일의 경우 |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 | 실수 | 연극에서 받은 감상 | 양로원에서 | 광고 | 귀환 | 발견 | 공룡의 뼈 | 추적 | 분실물 보관소에서의 연설 | 경이로움 | 생일 | 알레그로 마 논 트로포: 빠르게 그러나 적당히 | 자기 절단 | 부동자세 | 꿈에 대한 찬사 | 행복한 사랑 | ***‘무(無)’의 의미는…… | 한 개의 작은 별 아래서

거대한 숫자Wielka liczba(1976)
거대한 숫자 | 감사 | 시편(詩篇) | 롯의 부인 | 위에서 내려다본 장면 | 실험 | 미소 | 테러리스트, 그가 주시하고 있다 | 중세 시대 세밀화 | 언니에 대한 칭찬의 말 | 여인의 초상 | 쓰지 않은 시에 대한 검열 | 경고 | 양파 | 자살한 사람의 방 | 자아비판에 대한 찬사 | 인생이란…… 기다림 | 스틱스 강변에서 | 유토피아

다리 위의 사람들Ludzie na mo?cie(1986)
무대 공포증 | 과잉 | 고고학 | 모래 알갱이가 있는 풍경 | 과장 없이 죽음에 관하여 | 우리 조상들의 짧은 생애 | 히틀러의 첫번째 사진 | 20세기의 마지막 문턱에서 | 시대의 아이들 | 고문 | 죽은 자들과의 모의 | 이력서 쓰기 | 장례식 | 포르노 문제에 관한 발언 | 노아의 방주 속으로 | 선택의 가능성 | 기적을 파는 시장 | 다리 위의 사람들

끝과 시작Koniec i pocz?tek(1993)
하늘 | 제목이 없을 수도 | 어떤 사람들은 시를 좋아한다 | 끝과 시작 | 증오 | 현실이 요구한다 | 현실 | 빈 아파트의 고양이 | 풍경과의 이별 | 강신술 | 첫눈에 반한 사랑 | 1973년 5월 16일 | 어쩌면 이 모든 일들이 | 슬랩스틱 코미디 | 공짜는 없다 | 사건들에 관한 해석 제1안 | 이것은 커다란 행운

순간Chwila(2002)
순간 | 무리 속에서 | 구름 | 부정 | 수화기 | 가장 이상한 세 단어 | 식물들의 침묵 | 어린 여자아이가 식탁보를 잡아당긴다 | 추억 한 토막 | 웅덩이 | 첫사랑 | 영혼에 관한 몇 마디 | 이른 시간 | 통계에 관한 기고문 | 9월 11일 자 사진 | 되돌아온 수하물 | 목록 | 모든 것

콜론Dwukropek(2005)
부재 | ABC | 우리가 없는 이튿날에 | 노교수 | 관망(觀望) | 맹인들의 호의 | 사건에 휘말린 어느 개의 독백 | 시인의 끔찍한 악몽 | 그리스 조각상 | 사실상 모든 시에는

옮긴이 주
노벨 문학상 수상 소감 연설문 _ 시인과 세계
옮긴이 해설 _ 존재의 본질을 꿰뚫는 심안(心眼)을 가진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생애와 시 세계
작가 연보

저자소개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23

1923년 폴란드의 중서부 쿠르닉에서 태어나 8세 때 가족과 함께 남부도시인 크라쿠프로 이주한 후 현재까지 그곳에서 살고 있다. 야기엘론스키 대학교에서 폴란드 문학과 사회학을 전공하고, 1945년 '폴란드일보'에 '단어를 찾아서'로 등단했다. 첫 시집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1952)부터 최근 시집 '콜론'(2005)까지 모두 11권의 시집을 출간하였다. 독일 괴테 문학상, 독일 헤르더 문학상, 폴란드 펜클럽 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1996년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최성은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동유럽어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 폴란드어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르샤바 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 교수입니다.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고슴도치 아이》, 《손으로 보는 아이, 카밀》, 《물방울의 모험》, 《덤벼라 늑대야》 등의 어린이책을 비롯하여 《끝과 시작》, 《방랑자들》, 《태고의 시간들》, 《쿠오 바디스》 등이 있으며, 《마당을 나온 암탉》, 《푸른개 장발》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3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26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펼쳐보기

시/에세이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