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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대화의 기적 : 아이의 감정을 읽고 서로 소통하며 인성을 쌓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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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우수 오디오북 콘텐츠 수상작

  • 저 : 김동화
  • 출판사 : 서사원
  • 발행 : 2020년 11월 17일
  • 쪽수 : 264
  • ISBN : 9791190179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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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이의 잠재력은 잠자리 대화에서 활짝 피어난다!”
〈영재발굴단〉 ‘6살 영어 영재’ 박단우를 키운 잠자리 대화 비결을 담은 첫 책
★2020 우수 오디오북 콘텐츠 수상작★ 오디오북과 종이책 동시 발간
★ 아이의 감정, 소통, 습관, 창의, 생각이 열리는 단우맘의 감성 대화법

이 책은 작년에 〈영재발굴단〉에 출연해서 ‘6살 영어 영재’로 큰 화제가 되었던, 단우 군이 세 살 무렵부터 엄마와 나눈 17가지 잠자리 대화를 주제별로 아주 자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엄마와 매일 밤 나눈 잠자리 대화는 단우 군이 수학, 영어, 과학, 예술 등 모든 영역에서 영재로 자랄 수 있었던 밑바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20대 때 연극과 뮤지컬 배우였으며, 현재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인 엄마의 풍부한 감성도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잠재력을 일깨우고 확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모든 아이들은 영재와 천재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그 부분을 알아차리고 자극해줄 환경이 중요할 뿐입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의 생각을 크게 하고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은 바로 잠자리에 들기 직전입니다. 단우와 엄마는 그것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닫고 성실하게 하루하루 재밌고 신나게, 때로는 진지하게 잠자리 대화를 이어왔습니다.
이 책의 작가(단우맘)는 단우가 세 살 무렵부터 우연히 잠자리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 살 아이가 스스로 말하는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아이와 나누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책, 친구, 가족 이야기 등에서요. 그 시간이 쌓여 서로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고, 아이도 엄마도 조금씩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왜 잠자리 대화가 중요한지, 잠자리 대화가 필요한 이유, 일상의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게 잠자리 대화로 이어가는 방법 등 평소 이야기에 자신 없는 엄마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제 대화부터 이야기 만드는 팁을 매우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ㆍ 하루의 일상부터 아이의 습관(일찍 잠들기, 거짓말 안 하기, 잘 씻기, 글자 읽고 쓰기, 동영상 안 보기, 소변 가리기 등)을 주제로 나눈 이야기
ㆍ 아무런 의미가 없어도 아이가 마냥 행복해 하는 똥 방귀, 캐릭터 등을 소재로 만드는 이야기
ㆍ 아이와 함께 소소한 놀이부터 특별한 외출 경험, 가족 여행 등을 소재로 나눈 이야기

어떤 소재와 주제든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아이와 재밌고 솔직하게 소통하려는 엄마의 마음 하나만으로도 아이는 밝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성장할 테니까요.

출판사 서평

“고마워, 버디! 너의 모든 걸 나와 공유해줘서 말이야!”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든 17가지 잠자리 대화의 기적

일상에서 아이와 대화를 깊게 나누기란 쉽지 않습니다. 감정을 깊게 들여다보며 서로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주기에 우리의 일상은 반복적이죠. 밥을 먹이고, 재우고, 학교를 보내고, 또 밥을 먹이고, 재워야 합니다. 또 그 일상 속에서는 대화의 실수도 빈번하죠.

“밥 먹자. 밥 먹어야지. 세 번 말했어. 1분 줄게. 빨리 오자. 앉자. 먹자. 골고루 먹자. 남기지 말아야지. 흘리지 말아야지. 다 먹고 놀아야지. 숙제해야지. 엄마 말 안 들리니? 너 뭐하니? 안 씻어? 나랑 싸우고 싶니?
어! 빨리 씻고 자자, 좀!”

일상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들입니다. 이 말들은 사실 아이가 듣기에 매우 일방적이죠. 수직적이며, 아이의 자율성이 보장되어 보이지 않고, 강압적이거나 협박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로 하여금, 지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게 하고, 화나게 하죠. 소리를 지른다거나 방문을 닫고 들어가거나, 엄마 말을 따라하며 놀리거나, 울거나, 딴 짓을 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우리의 가장 쉬운 일상이고, 가장 평범한 대화의 질이죠. 그러나 작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그렇게 나빠? 이게 그렇게 잘못된 거야?”

아뇨. 작가는 이런 대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엄마,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감정이 있으니까요. 자기 감정을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내 감정의 표현은 ‘내 맘’입니다. 나도 모르게 나올 수 있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감정은 이성과 다릅니다. 실수투성이고, 반복투성이고, 쉽게 통제되지 않습니다. 아이도 엄마도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게 아닙니다.

단지, 감정을 표현하고 난 후, ‘실수했어. 미안하네. 후회되네. 사과해야겠네.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겠네.’라고 다시금 나의 감정을 돌아볼 수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엄마의 감정에 대해 아이에게 솔직히 설명할 수 있다면, 그리고 용서를 구할 용기가 있다면, ‘좀 더 서로 잘하자’라고 먼저 고백하고 약속한다면, 불완전하고, 실수투성이로 보이는 우리의 일상 속 감정이 자책이나 죄의식으로만 귀결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나온 비수 같은 말로 아이를 다치게 합니다. 아이가 토라져서 잠자리에서 뒤척이거나, 화를 내거나 울고 있을 때, 혹은 겁에 질렸거나, 입을 꾹 닫고 있을 때, 우리는 잠자리 대화를 통해 이 감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이 아니라면 내일 밤도 될 수 있습니다. 아이와 조용히, 우리의 일상을 되돌아보며, 누가 왜 그때 그랬는지, 왜 그런 말을 하게 됐는지, 나는 어땠고 너는 어땠는지, 내 마음은 사실 이랬고, 그런데 그렇게 말한 건 실수였다고, 네가 많이 놀랐을 거라고, 미안하다고, 나도 너도 우리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고, 하지만 우리 노력하자고, 실수한 사람이 먼저 미안하다고 고백하자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잠자리에서는 그게 가능합니다. 가장 최적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잠자리 대화는 잘못을 고백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함께 나누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상에서 보석 같은 순간을 찾아보는 시간(treasure time)이기도 합니다. 주변의 많은 엄마들이 작가(단우맘)에게 ‘잠자리에서 어떤 대화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잠자리에서 같이 자기 바빠요. 잠자리에서 무슨 얘기를 하면 좋을까요?’라고 물어볼 때마다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그냥, 오늘 있었던 일을 쭉 얘기해봐요. 그렇게 대화가 시작되면, 기적을 보게 되니까요.”

이 책에 아이와 잠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를 자세하게 소개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작은 기적을 보게 될지 궁금하실 겁니다. 장성애 소장님의《영재들의 비밀습관 하브루타》라는 책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대화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야기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여기서 이야기란 바로 내 삶 자체를 말하는 것이지요. 궁극적으로 아이들이 삶의 주체가 되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도록 도와야 합니다. 부모님들은 자기의 이야기를 안 하시는데 자녀들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들이 이야기를 안 하시면 아이들도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거지요. 이야기하는 것을 배우지 못한 것과 같지 않을까요.”

얼마나 공감 가는 이야기인가요. 비단 영재들의 습관, 교육으로 이어지는 효과뿐이겠습니까. 작가(단우맘)는 여기에 덧붙여 말합니다. 아이와 잠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순간, 그때 일어나는 감정과 대화를 통해 기적을 볼 수 있으며, 어느 날 내 아이가 멋진 스토리텔러, 멋진 상상가, 멋진 마음씨와 생각을 지닌 아이로 성장해가고 있음을 느낄 거라고. 그리고 엄마 또한 함께 멋지게 성장할 거라고.

추천사

가을맘
한참을 아이와 함께 상상 놀이를 하니 나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갔고, 아이의 관심사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캐릭터와 장면 하나하나, 대사 한 마디 한 마디에 감정이입을 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그럴수록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는 아이에게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까지 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우리만의 시공간에서.

해진 님
용기 내어 아이와 눈을 바라보며 서로의 생각을 그리고 마음을 이야기해봅니다. 아이에게 안고 사랑한다 말해주니 아이가 기다렸다는 듯 “나도 사랑해, 엄마” 하며 볼 뽀뽀를 해주는 순간 눈물이 핑 돕니다. 저는 무엇이 바빴는지, 무엇에 그리 치이며 살았는지. 당장 제 눈앞에 놓인 것들만 따라가기에 급급했나 봅니다.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잠자리 대화의 기적’ 그 시작

Chapter 1 하루 일기

Bedtime Storytelling 1 오늘 하루로 만드는 옛날이야기
story 1 무한으로 가는 우리 둘 / photolog /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2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고백시간
story 2 비자로 누다, 너랑 할 말이 있어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3 아이와 교감하는 시간
story 3 거인 아이 다누 / photolog /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4 아이와 친구가 되는 시간
story 4 6살 동화와 6살 단우가 만났어요 / photolog /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Chapter 2 습관
Bedtime Storytelling 1 잠자리 일찍 들기
story 5 키 할아버지 소환 작전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2 거짓말
story 6 거짓말과 귓속말 /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3 씻기
story 7 여보세요, 유나니?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4 글자 읽고 쓰기
story 8 누다는 글자 읽기 싫대요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5 동영상 웬만해선 보지 않기
story 9 다누야, 뇌세포가 춤춘다! /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6 오줌 가리기
story 10 별별 거 다 해본 오줌싸개 누다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Chapter 3 의미 없이 행복한 단어
Bedtime Storytelling 1 똥 방귀 이야기
story 11 똥 삼형제와 방귀 엄마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2 꿈기차 타고 최애 캐릭터 만나러 가기
story 12 부웅, 꿈 기차 타고 하늘나라 갑니다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3 최애 캐릭터,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story 13 왜 왔니 행성으로 간 다누 히어로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Chapter 4 외출
Bedtime Storytelling 1 특별한 외출
story 14 기억하기 게임 할까, 추억하기 게임 할까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2 보통의 날
story 15 택시 안에서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3 가족여행
story 16 다누, 파도와 이야기하는 소년 / photolog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Chapter 5 에필로그, 성장단어
Bedtime Storytelling 1 아이의 언어를 기다려주기
story 17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들 / 오늘의 How to make a Story
Bedtime Storytelling 2 아이의 언어를 기억하기

프리뷰_엄마들의 잠자리 대화 이야기
엄마 후기 1 아이는 엄마에게, 엄마는 아이에게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_가을맘
엄마 후기 2 ‘엄마표’가 아닌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_해진 님
엄마 후기 3 엄마의 사과 편지_김쌤 님
엄마 후기 4 다연이와의 이야기 〈낚시친구〉_다연맘

본문중에서

자책보다 반성, 무관심보다 노력하는 마음은 그 누구와의 관계에서도 필요한 아름다운 마음씨일 것입니다. 하물며, 내 아이에게 그런 마음을 갖는다면, 내 아이가 나를 얼마나 인정해줄까요. 아이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와 진배없습니다. 그러니 가끔 실수해도 되고, 싸워도 됩니다. 화해하면 되니까요. 잘못했다 고백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내 생각은 이래.’라고 나의 진심을 이야기하면 되니까요. _21쪽

만약 내 아이와의 하루가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이야기로 끝나고 서로의 감정을 점검할 충분한 시간이 없었다면, 오늘 밤 서로의 감정을 깊게 바라보세요. 오늘 일과를 이야기하듯, 아이와 있었던 소소한 일상을 짚어가다 보면, 나와 아이도 몰랐던 많은 감정들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_31쪽

몇 가지 육아서나 감정에 관한 책들을 읽어보니 여러 조언이 있는데, 쉽게 적용해볼 것은, 아이가 오늘 어떤 감정을 강하게 느끼건 간에 그것이 행복, 만족이 아닌 불만과 분노, 슬픔이라 해도 건강한 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바로 아이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를 되물어주는 것입니다.
아이가 만약 “엄마가 자꾸 화를 냈어! 나랑 놀아주지 않고 집안일이 바쁘다고 내 얘기도 안 들어줬어. 듣는 척만 했어.”라고 말한다면, “그럴 때도 있지. 엄마도 오늘은 어쩔 수 없었어. 엄마 좀 이해해 주면 안돼?”라고 대답하기에 앞서, 아이의 감정부터 어루만져주는 것입니다. _45쪽

아마 아이에게는 말하지 못한 고민이 있을 거예요. 가끔 이불에 쉬를 하거나, 동생에게 무한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하거나, 이 닦기가 싫거나, 원하는 장난감을 얻지 못해서 뾰루퉁하거나. 그런 내 아이에게 엄마도 너 같은 나이였어.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해준다면 아이는 매우 흥미로워 할 거예요. 나와 공감이 생기는 것이죠. 내 아이 나이의 엄마 이야기를 시작으로 대화해 나가다 보면 지금 내 아이의 생각을 알게 될 거예요. 요즘 어떤 마음인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어른으로서가 아닌 아이로서 바라보며 아이와 공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_67쪽

만약 아이에게 글자에 대한 교육을 시도해보실 계획이라면, ‘글자를 읽으면 할 수 있는 많은 것’에 대한 대화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먼저 생각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 역시 아이에게 글자를 읽고 쓰라는 말 대신, 글자를 읽으면 할 수 있는 재미난 일들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만으로 더 이상 아이에게 다그칠 이유가 생기지 않았지요. 아이는 어느 날 자연스럽게 읽고 쓰는 아이가 되었습니다. ‘글’을 읽는다는 것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_118쪽

“엄마 옛날얘기 해줘.” 하는데 당장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때는 주저 없이 “똥 방귀 얘기 들어가신다!”라고 말합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 오히려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죠. 그날도 무슨 얘길 해주지? 하다가 아무 말 대잔치를 시작했지요. 아이를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고, 끼어들게 하기에 최고니까요. 똥 방귀는 변함없이 부동의 1위 소재인 게 확실합니다. 아이와 가볍게 이야기하고 싶은 날, 아이와 화해하고 싶은 날은 무조건 ‘똥 방귀’를 소환하세요. _1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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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동화(단우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1980

저자 김동화(단우맘)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아들 셋의 엄마이다. 20대의 장성한 아들 둘, 7살 막내와 권위를 가진 수평적인 대화를 통해 따뜻한 울타리 같은 엄마, 유쾌한 친구 같은 엄마가 되기를 희망하는 수다쟁이 이야기꾼 엄마이기도 하다. 홈스쿨 카페인 〈써드맘스쿨〉 대표지기로 〈엄마성장학교〉에서 엄마들과 함께 홈스쿨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대에는 연극, 뮤지컬 등의 배우로 활동했으며, 30대에는 배우 박호산과 결혼한 이후 작가로 전향했다. 연극, 영화, 드라마 트루거, 뮤지컬 대본 등을 썼다. 2014년 의정부음악극 대상작에 〈미제리꼬르디아〉가 선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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