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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비밀 파일 : UFO와 외계존재에 관한 33인의 극비 증언[양장]

원제 : UNACKNOWLEDGED: An Expose of the World’s Greatest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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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현대사 최대의 비밀을 밝히는 증언록이자
    다가오는 우주 문명을 맞이하는 안내서

    UFO와 외계존재에 관한 세계적 권위자 스티븐 그리어 박사의 최신작
    넷플릭스 화제의 다큐 [UFO, 은폐된 진실]의 원작, 한국어판 첫 출간


    ■ 미국 대통령조차 모르는 일들, 마릴린 먼로가 알고 있던 것

    “누가 정말로 마릴린 먼로를 죽였는가? 케네디 대통령은 누가 죽였는가? 이 두 사건과 관련된 UFO 문제의 진실은 무엇인가?” 이 세 가지 질문은 미국의 42대 대통령 클린턴이 당선 직후 알고 싶어했던 것이다. 클린턴 대통령을 포함해 전 세계 고위급 인사들에게 역사상 최대의 은폐 공작으로 숨겨진 ‘UFO와 외계존재’에 대한 진실을 직접 브리핑해온 인물, 그가 바로 스티븐 그리어다. [우주 비밀 파일]의 저자 스티븐 그리어는 UFO와 외계존재, 첨단 우주기술, 행성간 문명 교류에 대한 세계적 권위자 중 한 명이며, [우주 비밀 파일]에는 미국 대통령조차 알지 못했던 UFO와 외계존재에 대한 극비 중의 극비를 담고 있다. UFO와 외계존재 문제를 주류 무대로 들어올려 강타하기까지 스티븐 그리어는 지난 30년을 바쳤다. 2001년 스티븐 그리어가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주최한 기자회견은 현재까지 10억 명이 시청한 전례 없는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소수의 음모론으로나 치부되던 이 주제에 대해 정부와 군부 내 핵심인물이 한자리에 모여 증언한 사상 최초의 현장이었다. 그가 2017년 제작한 넷플릭스 다큐 [Unacknowledged](한글제목 [UFO, 은폐된 진실])에도 얼굴과 이름을 밝힌 증언자들이 담겨있다.

    ■ 스티븐 그리어가 집대성한 ‘진실의 증언록’ [우주 비밀 파일]

    스티븐 그리어는 정부, 군대, 정보기관, 군산복합체 등에 소속되었던 목격자 및 내부고발자 800명 이상을 인터뷰해왔다. [우주 비밀 파일]에는 그중 가장 핵심적인 33명의 증언이 실렸는데, 그들은 미국 최초의 우주비행사 중 한 명인 ‘고든 쿠퍼’, 아폴로호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영국 국방부 장관을 역임한 5성장군 ‘힐 노튼 경’ 같은 고위급 인사들부터, 미국 육군정보국 대령 ‘필립 코르소 시니어’, 미 공군특수수사대 방첩요원 리처드 도티와 같이 최상위 등급의 정보 취급을 인가 받은 중요 관련자들이다. 그들은 인류를 이롭게 할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내어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였다. 이들의 충격적인 경험과 생생한 목격담을 뒷받침하는 미국 연방수사국(FBI), 중앙정보국(CIA), 국립정찰국(NRO) 등의 일급기밀서류들이 이 책 [우주 비밀 파일]에 증거로 담겨 있다. 나아가 존 F. 케네디, 아이젠하워, 지미 카터, 트루먼 미국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 FBI와 CIA 국장 등 25편의 역사적 발언은 책의 신뢰와 무게를 더한다.

    ■ 33인의 극비 증언자들이 밝히고자 한 것

    [우주 비밀 파일]의 33인의 극비 증언자들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실제 UFO가 존재하고, 외계존재와 인류가 조우했음을 밝힌다. 뿐만 아니라 그들로부터 외계기술을 획득하고 실험하며 이용해왔지만, 소수의 세력들에 의해 은폐되어 왔음을 증언한다.

    “그들이 여기 있다. 달을 떠나라는 경고를 받았다.”
    - 아폴로 11호 선장 닐 암스트롱

    “두 눈으로 UFO를 본 나는 그 존재를 확신한다.”
    -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

    “뉴멕시코주에서 세 대의 ‘비행접시’ 수거. 인간의 모습을 한 세 명이 타고 있었음.”
    - FBI 문서

    “수거한 외계비행체를 통해 역설계가 상당히 진전되었습니다.”
    - 아폴로 14호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마릴린 먼로가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에게서 들은 내용을 모두 밝히겠다고 함.”
    - CIA 도청문서 중에서. 이 문서가 작성된 지 36시간 만에 먼로는 시체로 발견되었다

    “‘두 개의 미국 정부’가 있다. 하나는 선출된 ‘시민의 정부’이다. 다른 하나는 ‘그림자정부’로, 역사상 가장 경악할만한 발견들에 대한 진실을 차단하는 임무를 맡았다.”
    - 스티븐 그리어

    “언론이 하는 일은 진실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적인 매춘부들이니까요.”
    - 존 스윈튼 前뉴욕타임스 편집장

    ■ [우주 비밀 파일], 행동을 위한 초대

    스티븐 그리어가 비밀 파일을 공개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 역사상 최대의 은폐공작으로 꼽히는 미공개사건들을 시간대별로 뒷받침하는 증거를 제시하기 위함이다. 그런 근거로 UFO와 외계존재에 대해 증언하는 사람들에게 망신을 주면서까지 덮어씌운 금기와 음모론을 깨부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둘째, 군산복합체가 독점한 과학적 성과를 공개하고 이를 전 인류의 손으로 넘기자는 것이다. 그 첨단 기술들은 매년 1,000억 달러 이상의 세금을 들여 불법적으로 만든 프로젝트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셋째, 그렇게 사장된 공짜 청정에너지 기술, 특히 프리에너지와 반중력 추진시스템을 이용하는 기술을 공개하라고 압박하는 시민들의 영향력을 결집하기 위함이다.

    ■ “프리에너지 기술은 이미 존재한다”

    스티븐 그리어가 이 책을 통해 강조하는 가장 놀라운 증언은 바로 ‘프리에너지’ 기술에 관한 것이다. “1901년, 니콜라 테슬라는 영점에너지장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발전소를 퇴물로 만들어버릴 기술이었지만 당시 전깃줄에 들어가는 구리선에 막대한 투자를 한 J.P.모건은 공짜 에너지라는 개념이 못마땅하였다. 모건은 테슬라를 제지하고 그의 연구를 모두 몰수했다.” 핵심 증언자들에 따르면 “프리에너지가 가져올 환경적 편익은 헤아릴 수가 없다. 석유, 석탄,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며, 그로 인한 자원고갈과 지정학적 긴장이 줄어들 것이며, 소음도 공해도 없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가능하며, 핵발전소는 해체될 것”이라고 한다. 인류문명과 우리의 삶이 전혀 다른 차원으로 도약될 수 있던 이 기술은 막대한 이익을 위협받을 세력에 의해 사장되었다. 권력자들에게 매수당하거나, 중단당하거나, 아니면 입막음이나 살해를 당해온 선진적 과학자들의 희생과 함께 말이다. 이로써 인류는 ‘잃어버린 한 세기’를 살았다. 그러나 스티븐 그리어의 말처럼 “모든 것을 해결할 기술이 이미 우리 손에 있다.”

    ■ 지구문명을 넘어 우주문명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이러한 엄청난 진실을 은폐 당한 채, 우주를 향한 인류의 도전은 뜨겁기만 하다. 지난 5월 30일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 X’는 유인 우주왕복선 ‘크루 드래곤’을 하늘로 쏘아 올리는데 성공했다. 유럽우주국(ESA), 중국국가항천국(CNSA) 등 세계 주요국들도 달·화성 탐사를 추진 중이다. 2019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주군을 공식 창설했고, 일본은 우주 전문부대 ‘우주작전대’를 창설했다. 한국은 2022년 발사를 목표로 달 탐사 궤도선을 개발 중이며, 2018년 기준 우주산업에 참여 중인 국내 기업만 342곳이다. 패션·음악·영화 등 문화산업 전반에도 우주와 외계문명은 이미 주요 소재가 되었다. 인류는 이제 ‘뉴 스페이스 시대’에 진입한 것일까? 아니면 우주가 강대국들의 새로운 정복과 경쟁의 무대가 된 것일까?

    스티븐 그리어는 지구 인류가 우주에서 환대 받는 존재가 될 열쇠는 바로 ‘평화’라고 강조한다.
    “외계존재들은 우리가 성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적이 아닌 동지로서 여기에 있다. 하지만 그들은 이 점을 아주 분명히 해두었다. 인류문명이 우주문명으로 거듭날 자격은 다른 무엇보다도 개화되고, 서로 평화롭게 살고, 대량파괴 무기들을 단념하며, 우주평화라는 의식으로 무기 없이 우주로 나아가는 데 있음을.”
    - 17p, 스티븐 그리어

    여러 조사에 따르면 미국·영국·독일 국민의 절반 이상이 UFO와 외계존재가 실재한다고 믿는다. 반면 한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공상과학’이나 ‘음모이론’으로 치부되는 현실이다. 이 한 권의 책이 지난 한 세기 동안 덧씌워진 편견을 깨고 우주 비밀에 대한 진실을 비추는 별빛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우주를 통틀어 존재하는 마음은 단 하나다”
    - 387p 에르빈 슈뢰딩거, 양자물리학 창시자,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증인 목록]
    △고든 쿠퍼 Gordon Cooper (NASA 우주비행사·미국 최초의 우주비행사 중 한 명) △그레이엄 베툰 Graham Bethune (미국 해군 중령 조종사·극비기밀 취급자) △닉 포프 Nick Pope (영국 국방부 관료·언론인) △대니얼 쉬한 Daniel Sheehan (미국 변호사) △댄 모리스 Dan Morris (미국 공군 중사·국가정찰국 정보원·중대 극비기밀 취급자) △도너 헤어 Donna Hare (NASA의 계약업체 필코포드 직원) △돈 필립스 Don Phillips (미국 공군 조종사·록히드 스컹크웍스 및 CIA 계약업체 기술자) △드와인 아네슨 Dwynne Arneson (미국 공군 중령·극비기밀 취급자) △래리 워렌 Larry Warren (영국 벤트워터스 공군기지 보안부사관) △로버트 샐러스 Robert Salas (미국 공군 대위) △로버트 우드 Robert Wood (미국 맥도널더글러스사 항공우주 기술자·물리학 박사) △로버트 제이콥스 Robert Jacobs (미국 공군 중위·대학 교수) △로스 디드릭슨 Ross Dedrickson (미국 공군 대령) △리처드 도티 Richard Doty (미국 공군특수수사대 특수요원) △마이클 슈랫 Michael Schratt (군사항공우주 역사학자) △마이클 스미스 Michael Smith (미국 공군 레이더 관제사) △멀 쉐인 맥도우 Merle Shane McDow (미국 해군 대서양사령부·극비기밀 취급자) △에드거 미첼 Edgar Mitchell (NASA 우주비행사·아폴로 14호 승무원) △윌리엄 존 파웰렉 William John Pawelec (미국 공군 컴퓨팅 및 프로그래밍 전문가) △조지 파일러 George A. Filer (미국 공군 소령·정보장교) △존 메이너드 John Maynard (미국 국방정보국 군사정보 분석관) △존 웨이건트 John Weygandt (미국 해병대 일병) △존 캘러한 John Callahan (미국 연방항공국 사고조사부 부장) △찰스 브라운 Charles Brown (미국 공군 중령·그루지 프로젝트 관계자) △칼 울프 Karl Wolfe (미국 랭글리 공군기지 전술공군사령부·극비기밀 취급자) △캐럴 로신 Carol Rosin (페어차일드인더스트리 공동관리자·베르너 폰 브라운 박사 대변인) △클리포드 스톤 Clifford Stone (미국 육군 수거부대 하사) △필립 코르소 시니어 Philip Corso, Sr. (미국 육군정보국 대령) △필립 코르소 주니어 Philip Corso, Jr. (필립 코르소 시니어 대령의 아들) △힐 노튼 경 Lord Hill-Norton (영국 국방부 장관·영국 왕립해군 제독) △A.H. (익명, 미국 보잉항공사 기술자) △B박사 (익명, 극비 프로젝트에서 일한 과학자이자 기술자) △W.H. (익명, 미국 공군 하사)

    목차

    한국의 독자들께 7
    감사의 글 8
    들어가며 10

    1부 UFO와 외계존재에 관한 비밀 파일
    지구를 찾아온 방문자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조우 26
    가공할 속도의 빛나는 물체: 1941-1945 ‘푸파이터’ 목격 사례 30
    현대사 최대의 UFO 사건: 1947 로즈웰 추락사건 (FBI 문서) 40
    냉전의 장막 뒤에서: 1945-1953 트루먼 대통령 재임기 60
    대통령조차 모르는 일들: 1953-1961 아이젠하워 대통령 재임기 88
    마릴린 먼로가 알고 있던 것: 1962 ‘마릴린 먼로 문서’ (CIA 문서) 102
    비밀 중의 비밀: 비밀특수인가 프로젝트 110
    그들은 어떻게 진실을 은폐했나: 비밀유지 술책과 허위정보 유포 162
    세계를 움직이는 검은 조직: ‘머제스틱-12’ 188
    미국 ‘51구역’부터 호주 ‘파인갭’까지: 지하기지 (국가정찰국 문서) 198
    인류의 핵위협을 막아서다: 외계존재와 핵시설 사건 216
    “그들이 여기 있다”: 아폴로 11호의 달 기지 목격 266
    모두를 위한 ‘프리에너지’: 감춰진 영점에너지 기술 282
    1부 요약 300

    2부 하나의 우주, 하나의 마음 - 제5종 근접조우 306

    3부 비밀 공개로 가는 길 - 디스클로저 프로젝트 332

    4부 우주적 속임수 - 마지막 사건, 날조된 우주전쟁 356

    5부 행동을 위한 초대
    7가지 실천 제안 376
    새로운 지구문명을 위하여 380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 388

    부록
    1 증인 목록 392
    2 관련 시설 및 조직 396
    3 문서 자료 400

    추천의 글 | 브라이언 오리어리 432
    옮긴이의 글 | 박병오 437
    편집자의 글 | 김예슬 442
    찾아보기 444
    저자 약력 454

    본문중에서

    이 책은 현직 미국 대통령, 의회 의원, 합참의장, 국가 수반들에게조차 숨겨졌던 정보를 담고 있다. 이들에게 여러 자리에서 브리핑을 했던 사람으로서 나는 이 사실을 잘 안다. 지난 30여 년 동안 내가 알게 된 것은 ‘두 개의 미국 정부’가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는 선출된 관료들이 대표하는 ‘시민의 정부’이다. 다른 하나는 중간급 공무원들로 이루어진 ‘그림자정부’로, 1940년대에 트루먼 대통령이 발족한 비밀공작조직에 뿌리를 두고 있다.
    ( '들어가며' 중에서/ p.10)

    이 책에는 비밀 파일과 문서들 그리고 UFO와 외계존재에 대한 핵심 목격자들의 수많은 경험담을 기록한,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대화가 실렸다. 이들 다수는 정보기관과 군대의 여러 부서에 근무하면서 최상위 등급의 극비기밀 취급을 인가받았던 분들이다.
    ( '들어가며' 중에서/ p.13)

    저는 극비보다 38단계 높은 등급인 ‘중대 극비기밀 취급인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가장 높은 등급의 기밀, 즉 UFO와 외계인에 관한 극비를 취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단계까지 올라간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아이젠하워가 그래도 가장 가까웠지요.
    ( '가공할 속도로 빛나는 물체' 중에서/ p.32)

    제2차 세계대전에 이어 냉전이 격화될 무렵, 미국은 기술력에 있어서 비약적인 도약을 앞두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삼갔다. 그러나 아주 큰 허점이 있었다. 외계존재들이 미국 상공을 날아다니고 있던 것이다. 이를 어떻게 감출 것인가?
    해답은 이것이다. 생각이 눈을 가리게 하라! 과거 전체주의적 광기 속에 이루어졌던 심리전처럼, 어떤 거짓말을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또 그것을 “존경받는” 저명인사들이 되풀이하다 보면, 대중은 그렇게 믿는다는 것이다.
    ( '냉전의 장막 뒤에서' 중에서/ p.61)

    우주에 대해 더 많이 배울수록, 우리는 우리가 정말로 아는 것이 얼마나 보잘것없는지 더 많이 깨닫게 됩니다. 그러므로 과학은 끊임없이 발전해야 하고 우리는 끊임없이 배워가야 합니다.
    ( '냉전의 장막 뒤에서' 중에서/ p.67)

    우리는 고도로 진보한 지적문명이 지구를 찾고 있을 가능성 또는 개연성을 받아들이지 말라는 스스로의 패러다임에 세뇌당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증거가 있습니다. 목격된 물체들과 존재들에 대한 매우 신빙성 높은 보고서 형태로 말입니다. 결국 우리 스스로가 유지해온 비밀입니다.
    ( '냉전의 장막 뒤에서' 중에서/ pp.69~70)

    나는 1950년 11월 21일자로 작성된 캐나다의 극비문서 사본을 입수했다. “[a] UFO문제는 미국 정부에서 최상등급의 기밀주제이다. 심지어 수소폭탄보다도 등급이 높다. [b] 비행접시는 존재한다.”
    ( '대통령조차 모르는 일들' 중에서/ pp.88~89)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갈 무렵, UFO와 외계존재 관련 프로젝트들은 법률상·헌법상 지휘체계의 감독과 통제를 벗어나 갈수록 분획되고 있었다. 곁에서 지켜본 목격자들에 따르면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몹시 분노했다고 한다. 외계우주선과 사체들을 직접 본 5성장군인 자신이 느닷없이 배제되었다니!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이내 깨달았다.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이 자신의 손에서 벗어났음을…
    ( '대통령조차 모르는 일들' 중에서/ pp.89~90)

    우리는 지금 침략이 아니라 침투하고, 선거를 통해서가 아니라 전복하고, 정당한 군대가 아니라 어둠의 세력에 의존하는 은밀한 수단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획일적이고 무자비한 세계적 음모에 맞서고 있습니다.
    ( '어록,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중에서/ p.101)

    국가안보국의 고위직 몇몇이 내게 건넨 문서 중에는 1962년의 도청기록 사본이 있다. 마릴린 먼로의 도청기록을 요약 정리한 문서로, 작성일자는 먼로가 사망한 채로 발견되기 바로 전날이다. 먼로는 케네디 대통령이 1940년대에 뉴멕시코주에 추락한 외계비행체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며 기자회견을 열어 이를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이 도청기록은 마릴린 먼로의 ‘사형집행 승인서’ 역할을 했다. 36시간 뒤에 먼로는 “약물과다복용”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다.
    ( '마릴린 먼로가 알고 있던 것' 중에서/ p.103)

    매년 비밀특수인가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검은 예산은 줄잡아도 800~1,000억 달러에 달한다. 그 돈은 외계기술 역설계, 비선형적 추진 및 통신 시스템 실험, 복제비행선 제작, 대대적인 허위정보 유포, 대중을 속이기 위한 가짜 외계인 사건의 날조와 연출, 비밀 지하기지 건설과 유지, 우주공간의 무장화, 수십억 달러의 급여 등에 쓰였다.
    ( '비밀 중의 비밀' 중에서/ p.112)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주 바깥의 다른 문명에서 온 존재들이 우리를 방문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그래왔다는 진지한 가능성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누구인지, 어디서 오는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마땅히 알아내야 합니다.
    ( '인류의 핵위협을 막아서다' 중에서/ p.256)

    필자가 인터뷰한 많은 군 관계자들은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우주여행이 가능한 수준까지 진화한 존재가 있고, 이들은 핵무기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있으며, 그것을 쓰면 우리 문명이 끝나리라는 것을 이해하고 있을지 모른다고. 그리고 우리가 그런 무기를 가지고 우주로 나가는 것을 단연코 원하지 않는다고…….
    ( '인류의 핵위협을 막아서다' 중에서/ p.263)

    아폴로호 착륙을 준비하던 NASA는 달 궤도를 비행하던 중, 달의 뒷면에 있는 구조물들을 사진에 담았다. 모두 진보한 외계존재들의 구조물이었다.
    ( '그들이 여기 있다' 중에서/ p.266)

    닐 암스트롱이 우리 팀원에게 남몰래 해준 말이 있다. 실제로 달을 떠나라는 경고를 받았다는 것이다. (...) 달 착륙은 본질적으로 냉전의 대리전이었다. 즉, 두 핵강대국 사이에 벌어진 고도로 군사화된 경쟁적인 모험이었던 것이다.
    ( '그들이 여기 있다' 중에서/ p.267)

    인류가 유대 관계를 인식하려면 우주적 위협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가끔 나는 우리가 저 바깥세상에서 온 외계인의 위협에 직면하면 이 세상의 차이점들이 얼마나 빠르게 녹아내릴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어록,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중에서/ p.355)

    우리는 ‘위장술책사건’에 주의해야 한다. 이는 한쪽이 다른 쪽(그들의 적)에 공격의 책임이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꾸며낸 비밀공작을 말한다. 1992년부터 나는 최소 10명 이상의 믿을 수 있는 내부자들에게 대형 위장술책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 9·11은 경미한 사고로 여겨질 만한 공격들이었다.
    ( '마지막 사건, 날조된 우주전쟁' 중에서/ p.357)

    폰 브라운 박사는 다음 번 적으로 테러리스트들이 지목될 거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우려국가”라고 부르는 제3세계의 “미치광이” 국가들에 뒤이어서 말이죠. 폰 브라운 박사가 말한 그 다음 적은 소행성입니다. 소행성 다음에는 외계인이나 외계의 위협이 등장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것이 마지막 위협수단이 될 거라고요. “기억해두게, 캐럴. 마지막 카드는 외계인이야. 외계인에 대항해 우주무기를 만들어야 하게 될 걸세. 그러나 그건 다 거짓말이네.”
    ( '마지막 사건, 날조된 우주전쟁' 중에서/ pp.359~360)

    지상의 전쟁을 대체할 우주에서의 전쟁은, 진화가 아니라 우주적 광기이다. 두려움으로 하나가 되는 세상은 무지로 분열된 세상보다 나을 게 없다. 지금이 바로 두려움과 무지에서 벗어나 깨지지 않을 우주평화의 시대로 가는 위대한 도약의 순간이다.
    ( '마지막 사건, 날조된 우주전쟁' 중에서/ p.366)

    지구는 일종의 우주적 격리상태에 있다. 그런 첨단기술을 가지고 우주로 나아가기에는 사회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우리가 아직 충분히 진화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하여 지금은 우리의 날개가 잘려있다. 우리가 우주에서 환대받는 존재가 될 열쇠는 바로 평화이다.
    ( '인류의 핵위협을 막아서다' 중에서/ p.219)

    우주는 무한한 신비에 감싸여 있다. 우주는 소수의 비밀에 감춰져 있다. 이 두 문장 사이에 놓인 엄청난 간극을 메우며 광막한 여정을 걸어온 이가 있다. 바로 스티븐 그리어 박사다. (...) “인간은 세계를 이해하는 만큼 자신을 이해할 수 있다”는 박노해 시인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머지않아 도래할 우주시대를 향해 마주 걸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우주적 상상력을 품은 우리의 위대한 탐험은 이제 시작이다.
    ( '편집자의 글' 중에서/ pp.44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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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M. 그리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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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O와 외계존재에 관한 세계적인 연구자이다. 1955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났다. 칼드웰메모리얼 병원의 응급의료장을 지냈으며 최고 권위의 의학협회 <알파오메가알파>의 회원이다. 1990년 <외계지적생명체연구센터CSETI>와 1993년 <디스클로저 프로젝트Disclosure Project>를 창설했다. 수백 명에 달하는 정부, 군대, 기업 등의 내부자들의 증언 및 기밀파일을 확보해 UFO와 외계존재, 첨단기술 등에 관한 비밀정보를 대중에 공개해왔다. 또한 ‘그림자정부’에 의해 비밀로부터 차단당한 미국의 대통령, 의회 의원, CIA 국장 등 최고위층 인사들에게 직접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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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경학·생태학을 공부하고 미국 <자연의학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기관에서 일하다 시골에 깃들어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을 모색해왔다. 도시농업 전문가 겸 자연의학, 신과학, 영성 분야의 번역을 하고 있다. 역서로 『은폐된 진실, 금지된 지식』(2012), 『소스필드』(2013), 『영혼의 지문』(2016), 『좋은 의사는 소염제를 처방하지 않는다』(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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