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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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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베이징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는 맛객 김진방 기자의 『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는 단순히 ‘베이징 맛집 소개’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마중물이 되어 줄 ‘식문화’를 다루었다. 노포부터 시작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가게까지 급속도로 변화하는 중국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베이징 특파원으로 일하고 있는 맛객 김진방 기자의 『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는 단순히 ‘베이징 맛집 소개’만을 다룬 책이 아니다.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데 마중물이 되어 줄 ‘식문화’를 다루었다. 노포부터 시작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가게까지 급속도로 변화하는 중국을 느낄 수 있다.

박찬일 셰프, 레이먼 김 셰프 적극 추천!
‘베이징’ 전문 맛객의 중국 미식 유랑기

베이징 음식에 대해 중국인을 포함하여 다른 저자들이 쓴 책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토록 상세하고도 전면적이며 기자 특유의 ‘실은 말이야’로 속닥속닥 시작하는 책은 없었다.
- 음식칼럼리스트 및 셰프 박찬일

『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의 목차만 보고도 전 오늘 베이징행 비행기를 끊을 뻔 했습니다.
- 셰프 레이먼 김

왜 베이징인가.
대부분 한국인이 가진 베이징에 대한 인상은 도심을 가득 메운 초미세먼지, 더러운 거리, 소란스러움, 신뢰할 수 없는 곳, 영어가 통하지 않는 사람들, 기름 범벅의 맛없는 음식, 싸구려 공산품 등 한마디로 ‘후지다’로 귀결된다.
저자 김진방은 중국 전공자이자 베이징에서 특파원 생활을 3년 넘게 하고 있다. 그는 “이런 일반상식을 한 번쯤은 뒤집어 보고 싶었다”고 한다.
“잠깐만 생각해봐도 서울의 28배 크기인 베이징이 온통 우리가 생각하는 쓰레기장 같은 꼴을 하고 있을 리 만무하죠.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어디나 흥겹게 즐길 수 있고, 맛있는 음식이 젖과 꿀처럼 흐르고, 요샛말로 ‘힙한’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 미국의 아성을 넘보면서 주요 2개국(G2) 국가로 성장한 중국의 수도이자 인구 2,100만 명이 넘는 베이징에 책 한 권을 채울만한 명소가 없다고 생각하는 게 더 어불성설이 아닐까.
이런 현상의 근저에는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비호감’이 자리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중국에 대한 비호감은 휴가철 여행 리스트에서 베이징이라는 목적지를 처음부터 고려 대상에도 올리지 않는 가림막 역할을 해왔다.
‘죽의 장막’이라 불리던 중국이 개혁 개방을 외친 지 40년이 지났음에도 우리 마음속에는 여전히 촘촘한 대나무 울타리가 걷히지 않고 있다. 가보고 싶지도 가본 적도 없는 곳의 맛기행 에세이를 기대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 일지도 모른다.
중국에 대한 비호감은 무관심을 낳고, 무관심은 더 큰 오해를 낳고, 오해는 또 다른 비호감을 낳는 악순환의 수레바퀴는 지금도 돌고 있다. 무관심과 반복된 오해 속에 중국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여전히 한국과 수교를 맺었을 때 처음 본 1990년대에 머물러 있다.
수교 이후 중국은 많은 변화를 겪었고, 세계에서 부를 가장 많이 축적하는 나라가 됐다. 그럼에도 중국에 대한 선입견은 우리의 눈을 가리고 비켜서지 않았다. 그저 ‘중국 사람은 여전히 머리를 감지 않겠지’, ‘여전히 싸구려 음식을 먹겠지’, ‘백화점에도 짝퉁 상품이 넘쳐나겠지’란 막연한 오해가 여전히 남아있다.
저자는 “미세먼지처럼 우리 눈을 완전히 가려버린 중국에 대한 오해를 조금이나마 씻어 보기 위해서다. 또 중국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맛 좋은 음식과 멋진 공간, 유구한 역사가 빚어낸 문화가 있다는 것을 꼭 알리고 싶었다”고 전한다.

중국 대륙 한 번에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베이징’으로 가라!

베이징은 중국 각지의 매력을 한곳에 모아둔 ‘중국의 요약집’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까 베이징만 제대로 봐도 단기 속성으로 중국을 쭉 훑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게 뭐 대단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중국은 우리가 흔히 말하듯 ‘대륙’이다. 다녀보면 알겠지만 도시 간 이동이 쉽지 않고, 지리적 거리 때문인지 성省 별로 다른 나라라고 해도 될 만큼 문화적 차이도 크다.
베이징에서는 이 걸림돌을 간단히 뛰어넘을 수 있다. 중국 각 성(省)과 주요 도시는 베이징에 정부 대표처를 두고 있다. 이를 베이징 주재 사무소라는 의미로 ‘주징반’이라 부른다. 한국의 지방자치단체가 서울 사무소를 운영하는 것과 같은 시스템인데 재미있는 것은 단순히 사무처만 있는 게 아니라 각지의 음식, 문화공연, 특산품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중국의 미식을 비롯해 각지의 문화를 벼락치기로 훑기에는 베이징이 제격인 셈이다. 미식만 따로 떼어 놓고 보면 베이징은 그야말로 ‘대륙의 식탁’이라 할만하다.
주징반 다샤(빌딩)나 식당에 가면 현지의 전통 의상을 입은 종업원이 손님을 맞고, 지역 특색이 묻어나는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식도락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광둥, 산둥, 쓰촨, 화이양 등 중국 4대 요리 지방정부 대표처가 운영하는 다샤나 식당을 찾아가면 되는 식이다.
이런 공간에서는 단체관광 가이드 손에 이끌려 허기를 채우기 위해 억지로 먹던 기름 범벅의 중국 요리 대신 현지 맛에 가깝고 제대로 된 수준의 조리를 거친 중국 음식도 맛볼 수 있다.

베이징덕에서부터 세계요리까지
진짜 ‘미식천국’ 중국의 속살을 보여주마!

중국외문출판발행사업국 소속 인민화보에서 베이징의 역사와 전통이 있는 노포만 모아 발행한 『위안즈위안웨이』에 실린 식당만 해도 172개나 된다.
어느 지역부터 시작할지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저자가 내린 결론은 중국의 4대 요리였다. 중국의 4대 요리는 산둥, 쓰촨, 광둥, 화이양 요리를 말한다. 말이 4대 요리지 각각의 지역이 자체로도 상당히 넓기 때문에 지역별로 또다시 요리가 세분된다. 여기에 저장요리, 푸젠요리, 안후이요리, 후난요리까지 추가해 중국 8대 요리라 칭하는 데 8대 요리까지 범위를 확장하면 대를 이어 맛을 봐도 다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 범위를 축소해도 중국의 수많은 요리 중 큰 줄기 8개 밖에 맛보지 못하는 게 현실이죠.”

베이징은 우리의 생각보다 꽤 그럴싸한 도시다. 규모도 서울의 약 28배 정도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국제적인 명성도 대단하다. 베이징 주민들의 경제적 수준도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서 상당히 올라갔다. 주요 지역의 경우에는 서울 핵심 지역보다도 부동산 가격이 비싸다. 돈이 몰리니 자연스레 고급문화를 비롯해 세계의 다양한 문화가 베이징으로 몰려들었다.
세계 2위 경제 대국 수도답게 세계 각국에서 건너온 온갖 미식이 있다. 프랑스, 이탈리아는 기본이고 다양한 요리들이 ‘미식’에 익숙한 중국인들을 유혹한다.

음식뿐 아니라 중국요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국차와 중국술까지 다뤄

중국의 대표적인 마실 거리를 소개하라고 하면 당연히 차와 술이다. 역사도 오래됐거니와 두 음료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저자는 중국에 와서 잘했다 싶은 일이 두 가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중국차에 입문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중국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중국차와 술은 모두 향으로 즐기는 음료이다. 중국 요리의 맛을 돋워주는 역할도 하지만, 그 자체로서도 훌륭한 음식이기도 하다. 차와 술 모두 역사면 역사, 종류면 종류, 맛이면 맛, 그리고 가장 중요한 향까지 어느 곳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중국의 혼과 같은 음식이다.
우리가 중국의 마실 거리에 대해서 다소간의 교양을 쌓아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또 있다. 중국 식당에 가서 사람들이 가장 당황하는 것이 바로 차와 술을 주문하는 것이다. 종류도 워낙 다양할뿐더러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떤 차가 음식과 어울리는지 알기가 매우 어렵다.
저자는 중국에 방문한 사람들에게 중국 음식과 떼어놓을 수 있는 차와 술을 즐기는 방법까지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중국의 차와 술을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요. 대신 중국의 차와 술에 관심 있는 사람이 글을 읽은 뒤 ‘정식으로 입문해 볼까’라는 생각을 가질 정도만 된다면 글쓴이로서 매우 만족스러울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이 글이 중국 요리를 즐기고 싶은 사람으로서 중국 요리에서 빠져선 안 되는 차와 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길라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베이징을 우리가 왜 알아야 하는가?

저자가 말한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 해도 여전히
‘그래서 베이징을 우리가 왜 알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남는다.
실제로 중국에 대한 오해를 깨는 데는 베이징만 한 곳이 없다.

“우리가 신경 쓰지 않는 사이 베이징의 경제 수준은 빠른 속도로 성장했고, 베이징 중산층의 생활수준은 한국인의 평균 생활수준을 넘은 지 오래입니다.”

여행의 묘미 중 하나인 쇼핑 역시 가장 대중적인 전통 시장부터 고급 마트, 대형 쇼핑센터, 명품 전문 백화점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 베이징이다. 세계 명품 매출 2위를 차지하는 SKP 백화점이 베이징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명품 한정판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베이징 시내 SKP 백화점을 한 번이라도 방문해 본 사람이라면 중국인들의 재력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왜 하필 베이징이냐?’는 물음에 답을 해볼 차례가 된 것 같다.
이 질문에 대한 저자의 대답은 이렇다.

“베이징은 왜 안 돼?”

추천사

한재혁(전 주중문화원장)
讀萬卷書, 行萬里路. 만 권의 책을 읽고, 만 리의 길을 간다 하였던가. 김진방 특파원의 저서에서는 족히 만 가지 중국 요리를 섭렵한 내공이 읽혀진다. 광활한 중국 대륙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이자 문화의 중심지로, 이제는 홍콩과 상하이를 능가하는 미식의 집결지로 부상한 베이징. 김 특파원을 따라 베이징의 갖가지 요리, 그 속에 숨겨진 문화를 발견해 본다. 아울러 우리 문화와 중국 문화의 같음과 다름을 이해해 볼 수 있다.

레이먼 김(셰프)
광둥 쪽 이민자들이 많았던 캐나다에서 보낸 내 어린 시절 중국음식이라하면 홍콩, 광둥지방의 음식이었습니다. 좀 나이가 들고 가쓰미 요이치의 『혁명의 맛』을 읽고는 베이징의 맛은 무엇일까보다는 쓰촨음식이 더 궁금했지요. 하지만 김진방 특파원께서 보내주신 『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의 목차만 보고도 전 오늘 베이징행 비행기를 끊을 뻔 했습니다. 특히 제8장 「향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중국술을 만나다」를 보는 순간, 오늘 저녁 메뉴는 마오타이는 아니더라도 일단은 바이주(白酒)에 배달 중식으로 결정했습니다.

박한진(KOTRA 중국본부장)
꼭 조랑말과 제주도, 사람과 서울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서울에 오면 한국의 거의 모든 식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미식의 천국인 중국에서 그 수도인 베이징은 더 하겠죠, 게다가 이 책은 발과 혀로 직접 쓰신 베테랑 기자님의 책이니 오죽하겠습니까? 믿고, 읽고, 결국은 베이징행 비행기 티켓을 끊어 어느 식당에 앉아 먹으며 살이 찔만한 책입니다.

안현민(중국판 ‘냉장고를 부탁해’ 우승자, 베이징 모던 한식당 MARU 셰프)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베이징에 10여 년 넘게 살며 많은 베이징 맛집에 대한 책을 봤지만 이 책처럼 베이징 맛집에 대한 최신의 트렌드만을 담아 거기에 상세하고 제대로 된 설명까지 되어 있는 책은 없었다.

황재원(KOTRA 광저우 무역관장)
중국 전문 김진방 특파원의 『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를 읽고 세 가지에 깜짝 놀랐습니다. 우선은 북한 마니아를 자처하는 김 기자의 국내 언론계 수많은 음식 전문 기자들을 능가하는 요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에 놀랐습니다. 80년대 C일보의 백파 홍성유 선생의 맛 칼럼으로 팔도를 유람할 수 있었다면, 이젠 김 기자의 붓끝을 따라 베이징 구석구석부터 드넓은 중국으로 맛의 기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중국 문화에 대한 김 기자의 만만치 않는 내공에 놀랐습니다. 음식이란 포장지를 벗겨내면 그 안에 역사, 인물, 지리에 대한 많은 지식이 맛있게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문학가를 능가하는 표현력에 놀랐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먹방이 화면 앵글과 진행자들의 감탄사로 8~90%를 먹고 들어 갈 때, 김 기자는 활자만으로 읽는 사람의 입안에 군침이 돌게하는 신기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 책의 발간으로 이제 일명 ‘金슐랭 가이드’를 찾아 베이징 후통 여기저기를 누비는 여행객들을 본 중국 여유국 관계자들의 환한 표정이 저절로 그려집니다. 아울러 ‘영업 실패는 용서 받을 수 있으나, 뎬차이(点菜, 음식주문) 실패는 용서 받을 수 없다’라는 격언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초보 중국 주재원들에게 이 책은 복음과 같이 환영 받을 것 같습니다.

박찬일(음식칼럼리스트 겸 셰프)
당대의 베이징에 기자로 살아가는 김진방의 미식기, 취식기, 폭식기가 이 책이다. 기자는 사람을 만나는 게 일이다. 식당과 술집을 오가게 마련이다. 현지 중국인 유력자 친구들이 아껴둔 집들이 싹 다 나온다. 베이징에서 오래 터를 닦은 관료, 기업인, 교민들이 한국인 특유의 입맛으로 골라낸 집들도 김진방의 리스트에 올라갔다. 이런 거 다 까도 되는지 모르겠다. 밑천 다 내놨다. 책 한 권 내려고 이렇게 탈탈 털어도 되는 거야 김 기자?
책 내용에 대해서 부연 설명을 쓰는 건 만한전석 메인 순서에 냉동만두접시를 까는 격이다. 베이징 음식에 대해 중국인을 포함하여 다른 저자들이 쓴 책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토록 상세하고도 전면적이며 기자 특유의 ‘실은 말이야’로 속닥속닥 시작하는 책은 없었다. 아마 어지간한 로컬도 이 정도로 자기 도시의 맛집을 뚜르르 꿰고 있지는 못할 것이다. 회만 날로 먹는 게 아니다. 이 책 한 권이 딱 그렇다. 물론 독자인 우리 입장에서 하는 말이다. 침고이다가 부럽다가 그런 책이다. 근데 말이야, 그토록 좋다는 진퉁 마오타이는 어떻게 사야 되는 거냐고 응?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며

1장_ 오해를 풀어봅시다
베이징 여행은 왜 재미없을까?
왜 베이징인가?
지금까지 먹은 중국 요리는 가짜였나!
중국은 정말 미식 천국일까?

2장_ 베이징덕이 베이징 음식이 아니라고?
‘중국 간판요리’ 베이징덕은 어디서 왔을까?
‘최고最古의 베이징덕’ 600년 전통의 비엔이팡
베이징덕 삼국지
막간코너 | ‘불판 지름이 1m’ 베이징 전통 양불고기 카오러우지

3장_ 베이징에서 중국 4대 요리를 맛보자
‘중국 강남 문화의 정수’ 화이양요리
막간코너 | 중국요리 끝판왕 ‘둥포러우’…진짜배기로 먹어봤습니다
‘마약 같은 마라의 맛’ 쓰촨요리
막간코너 | ‘치맥 말고 마맥’ 중국의 국민 여름야식 ‘마라룽샤’
‘중국 맛의 고장’ 광둥요리
막간코너 | 중국에도 굴국밥이 있다
‘베이징요리의 원류’ 산둥요리
막간코너 | 황제가 먹던 디저트 ‘다오샹춘’

4장_ 베이징에서 대륙별미를 맛볼 수 있다!?
구이저우 다샤 ­ 중국에도 ?얌꿍이 있다?
네이멍구 다샤 ­ 베이징에서 가장 신선한 양고기
푸젠 다샤 - 먹고 나면 나른해지는 포탸오창
신장 다샤 - 실크로드 맛집 탐방
광저우 다샤 ­ 맛 고장의 자존심
막간코너 | ‘중국 면의 발상지’ 산시 면식로드
5장_ 다민족 국가 중국을 닮았다, 훠궈
‘신선한 고기 맛이 일품’, 신장훠궈
‘중국의 횡성’, 차오산 훠궈
‘중국 약초 산지’, 윈난 훠궈
‘1인당 5만원’ 최고급 훠궈, 레드볼
막간코너 | ?양꿍보다 시원한 中 광시성 특산 ‘우렁이 전골’

6장_ 베이징에서 맛보는 세계 맛집
베이징에서 즐기는 고품격 프랑스 요리 ‘FLO’
가성비 최고 프라이빗 레스토랑 ‘아일랜드 키친’
‘세계 맛집이 한자리에’ 베이징 맛집 집합소 ‘팡차오디’
막간코너 | ‘중국의 헤롯’ 세계 명품 매출 2위, ‘SKP 백화점’
베이징에서 전통 나고야 장어덮밥을 즐겨보자
베이징에서 먹는 평양냉면은 어떤 맛일까?
베이징에 가면 끝내주는 ‘모던 한식당’이 있다!
막간코너 | 한국엔 ‘역세권’? 중국엔 ‘허세권’이 있다

7장_ 밥 먹으면서도 차, 밥먹고 나서도 차!
중국차, 알고 마십시다
명차열전 | 봄의 전령, ‘시후룽징’
차의 역사
명차열전 | 관세음보살을 닮은 ‘톄관인’
차는 어떻게 우려야할까
명차열전 | 홍차의 원조, 우이산 명품 홍차 ‘정산샤오중’
녹차 · 백차 · 황차
명차열전 | ‘이름이 5개?’ 우롱차계 절세가인 ‘둥팡메이런’
우롱차 · 홍차
명차열전 | 홍차 탑티어, 금빛눈썹의 ‘진쥔메이’
흑차 · 보이차 267
명차열전 | 녹차인가? 백차인가? ‘안지 바이차’
막간코너 | ‘현지보다 싼 차 도매시장’ 新차마고도 마롄다오

8장_ 향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중국술을 만나다
중국 8대 명주 시음기
8대 명주 시음기를 마치며
막간코너 | 중국 명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오며

편집후기

저자소개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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