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6,9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1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1950 : 한국전쟁 70주년 사진집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3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0,000원

  • 18,000 (10%할인)

    1,000P (5%적립)

  • 구매

    9,900 (51%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6)

    출판사 서평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사진집
    기억 속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한국전쟁을 재조명하다!

    [1950]은 개전부터 휴전까지 한국전쟁을 곁에서 지켜본 종군기자 존 리치의 한국전쟁 컬러사진집이다. 무명의 참전용사들, 유엔군 장병들, 그리고 참혹한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삶을 살아낸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다. [내셔널지오그래피] 기자들이 즐겨 사용한 코닥사의 전설적인 컬러필름인 '코다크롬'으로 찍은 사진들로, 그동안 흑백 이미지로만 인식되어온 한국전쟁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참혹한 전쟁, 그리고 그보다 더 힘겨웠을 일상……
    그래도 살아야 했던 사람들을 담다.

    우리가 한국전쟁과 관련하여 기존에 접해온 이미지는 대부분 전쟁의 참상을 부각하는 것들이었다. 게다가 대부분 빛 바랜 흑백사진이었기에 침울함과 시대적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러나 [1950]에서는 전쟁이라는 시대적 격랑 속에서도 꿋꿋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삶에 대한 희망과 강인한 의지를 뿜어내는 사람들, 전쟁의 한복판이나 피난길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보통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사진집은 아픔의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한국전쟁을 단순히 과거의 역사로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참혹한 전쟁의 길고 캄캄한 터널을 헤어 나온 사람들의 희생과 아픔, 강인한 삶의 의지를 생생하게 느끼고 공감하게 한다. 남대문, 수원성, 서울역, 서울시청 앞, 지금은 사라진 중앙청 같은 낯익은 거리 풍경을 배경으로 물건을 나르거나 대화하며 생업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오늘날 우리 이웃들의 모습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다가온다.

    컬러로 보는 70년 전 '그날'
    한국전쟁을 생생히 기록한 컬러사진 컬렉션

    [1950]에 실린 사진들은 차 상자 안에 담긴 채 존 리치의 고향 집(미국 메인주의 케이프 엘리자베스)에 보관돼오다가 50년이 지나서야 '발견'되었다. 이 책에는 전쟁 기간에 그가 촬영한 900컷의 사진 중 150여 컷을 선별, 여섯 가지 주제('기억 속 얼굴들', '전쟁 속의 일상', '폐허의 그늘', '사선(射線)에서', '전쟁과 무기', '지난했던 협상')로 분류하여 실었다.
    도쿄에 있던 리치는 전쟁이 터지고 채 일주일이 지나기도 전에 한국으로 급파된 미 해병대 상륙함에 동승해서 한국에 도착, 이후 3년여 동안 한국전쟁을 전 세계에 알린다. 그는 미국 기자 중 가장 오랫동안 한국전쟁을 취재하며 한국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 스쳐 지나가고 말았을 수도 있는 일상의 다양한 풍경과 거리의 사람들을 사진으로 담았다. 코닥사의 전설적인 컬러필름인 코다크롬으로 촬영한 그의 사진들은 선명한 색채로 인한 현장감이 압권이다.
    철모에 진달래를 꽂은 소년병, 부서진 전투기 위에 올라타 환히 웃는 까까머리 소년, 피난길에서도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이, 폐허가 된 서울 거리, 지붕의 절반이 부서져 나간 수원 화성의 북문인 장안문 등 그가 담아낸 사진들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당시로 날아간 듯 70년 전 과거의 모습을 우리 눈앞에 펼쳐놓는다.

    전쟁 세대가 경험한 상처와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통로
    오늘날 이 땅에는 38선보다 더 큰 비극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전쟁 세대와 젊은 세대 사이에 깊은 고랑이 있다는 사실이다. 세대갈등에서 큰 지분을 차지하는 것이 한국전쟁에 대한 직간접적 경험 여부다. 전쟁을 겪지 못한 세대가 전쟁을 직접 경험한 세대나 전쟁의 여파를 고스란히 느끼며 자란 세대를 온전히 이해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리치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내 바람은 이 사진을 보는 독자들이 한국전쟁을 과거의 역사로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라며 "이 사진들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그를 겪어야 했던 사람들의 희생과 아픔, 그리고 강인한 소생의 의지를 떠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이 젊은 세대가 전쟁 세대를 이해하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 것이다.
    이 책이 전쟁의 참상을 고스란히 겪으면서도 삶을 살아낸 전쟁 세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기억 속 얼굴들
    전쟁 속 일상
    폐허의 그늘
    사선(射線)에서
    전쟁과 무기
    지난했던 휴전협상

    저자 소개
    인터뷰

    저자소개

    존 리치(John Ric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17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John Rich (1917~2014)
    피보디상 수상 기자 존 리치는 1차 세계대전 이후 20세기에 미국이 참전한 모든 전쟁에 군인으로 참가하거나 기자로 종군했다. 1939년 미국 메인주 오거스타시의 일간지 『케네벡 저널』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1942년 해군에 입대한 후 해병대로 배속되어 2차 세계대전 동안 태평양 마셜제도의 콰잘레인환초, 사이판과 티니안섬, 일본의 이오지마섬 등에서 네 차례 상륙작전에 참가한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미국 통신사 인터내셔널 뉴스 서비스(INS)에 입사하여, 도쿄 특파원으로 발령받는다. 거기서 그는 일본 점령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을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존 리치 [사진]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John Rich (1917~2014)
    피보디상 수상 기자 존 리치는 1차 세계대전 이후 20세기에 미국이 참전한 모든 전쟁에 군인으로 참가하거나 기자로 종군했다. 1939년 미국 메인주 오거스타시의 일간지 『케네벡 저널』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1942년 해군에 입대한 후 해병대로 배속되어 2차 세계대전 동안 태평양 마셜제도의 콰잘레인환초, 사이판과 티니안섬, 일본의 이오지마섬 등에서 네 차례 상륙작전에 참가한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미국 통신사 인터내셔널 뉴스 서비스(INS)에 입사하여, 도쿄 특파원으로 발령받는다. 거기서 그는 일본 점령군 사령관 맥아더 장군을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