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4,2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3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5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1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욕망을 파는 집 1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800원

  • 15,120 (10%할인)

    8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1)

    • 사은품(9)

    라이브북

    출판사 서평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스티븐 킹이 제안하는 거절할 수 없는 거래
    영혼을 팔고, 소원을 이루세요!


    3억 5천만 부가 넘는 판매 부수를 올린 세계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장편소설 [욕망을 파는 집]이 엘릭시르에서 출간되었다. 1992년 [캐슬록의 비밀]으로 출간된 적 있는 이 작품은 엘릭시르만의 세련된 장정과 깔끔한 편집, 그리고 [욕망을 파는 집]이라는 이름으로 삼십 년 만에 다시 소개된다. 스티븐 킹의 명작 [쿠조], 「스탠 바이 미」(김진준 옮김, 황금가지 펴냄, [스탠 바이 미–스티븐 킹의 사계 가을·겨울] 수록) 등의 배경이 된 캐슬록의 마지막 이야기라는 이번 작품은, 스티븐 킹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초현실적인 존재가 선사하는 환상과 절망을 담고 있다.
    캐슬록에 새로운 가게가 문을 연다. 가벼운 호기심으로 들렀던 마을 사람들은 자신이 너무나 소망했던 바로 그 물건을 구입할 기회를 얻는다. 가게의 사장은 친절하고 교양 있는 노신사의 모습으로 흥정을 제안한다. 거래가 성사될수록 캐슬록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한다.
    [욕망을 파는 집]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1권에 1부, 2권에 2부와 3부가 수록되어 있다. “전에도 여기 온 적 있으시죠?”라는 동명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캐슬록에서 벌어졌던 일이 그전에도 그후에도 존재한다는 암시와 함께 기묘한 분위기를 더한다. [욕망을 파는 집]은 출간 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작가의 빼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을 입증했다.

    킹의 무대 ‘캐슬록’, 그 마지막 이야기
    스티븐 킹은 [욕망을 파는 집]의 부제로 ‘캐슬록의 마지막 이야기’라는 이름을 붙였다. 캐슬록은 [쿠조], 「스탠 바이 미」, 「폴라로이드 개」(이은선 옮김, 엘릭시르 펴냄, [자정 4분 뒤]에 수록) 등의 배경이었고, [그것](정진영 옮김, 황금가지 펴냄)을 포함한 많은 작품에서 주요하게 언급되었던 가상의 마을이다. 스티븐 킹의 환상적이고 끔찍한 이야기들은 캐슬록에서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껏 독자들을 수없이 캐슬록으로 초대했던 스티븐 킹은 “전에도 여기 온 적 있으시죠?”라는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캐슬록의 마지막 이야기 [욕망을 파는 집]을 시작한다.
    조용한 마을 캐슬록에 ‘니드풀 싱스(Needful Things)’라는 이름의 가게가 신장개업한다. 구경 삼아 방문했던 마을 사람들은 자신이 너무나 소망했던 바로 그 물건을 구입할 기회를 얻는다. 한 소년은 자기 콜렉션에 추가할 트레이딩 카드, 한 여자는 퇴행성 관절염의 끔찍한 고통에서 구원해줄 부적 목걸이, 한 남자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낚싯대 등등이다. 얼마든지 돈을 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게 사장은 적당한 금액과 사소한 장난 하나를 대가로 제시한다. 그의 목적은 돈이 아니라 그 사소한 장난이 불러올 파국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 물건을 너무나 소유하고 싶은 나머지 장난을 치겠노라 약속한다.
    캐슬록을 혼란의 도가니에 빠뜨리는 가게 ‘니드풀 싱스(Needful Things)’의 이름은 ‘필요한 것’이라는 뜻이지만, [욕망을 파는 집]에서는 단순히 기능적이거나 실용적인 의미에서의 필요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에 가깝다. 작가 스티븐 킹은 행복해지고 싶은 욕망의 이기적인 면을 극단까지 끌어내어 보여준다. 어린 날의 행복한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여우 꼬리를 소유하기 위해 남의 애완동물을 무참히 살해하는 한 남자의 모습이 바로 그렇다. 이 남자뿐만이 아니다. 캐슬록의 모든 사람들이 점점 욕망에 눈멀고 이성을 잃어가면서 보여주는 주먹다짐과 칼부림의 하모니는 인간 욕망의 이면을 탐구하는 스티븐 킹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그 탐구의 장으로서, 캐슬록은 마지막까지 훌륭한 무대임을 [욕망을 파는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실의 고통을 잊게 해주는 초현실적인 이야기
    중편집 [자정 4분 뒤]에서 고백했듯, 1980년대는 스티븐 킹에게 암흑기였다. 1974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뿌리치지 못한 알코올의존증과 더불어 약물의존증까지 겹쳐 킹은 물론 가족과 친구들까지 고통받고 있었다. 이 시기에 씐 작품들은 기괴한 상상력으로 가득차 있다. 니드풀 싱스의 사장은 캐슬록 주민 각각의 마음을 들여다본 것처럼, 그들의 원하는 물건을 정확하게 제시한다. 또한 장난을 쳐야 할지 망설이는 사람의 마음속에 말을 걸어 더욱 강하게 유혹한다. 그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흑사병이 창궐했던 14세기 유럽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킹은 환상적이고 초자연적인 세계에 대한 상상을 통해 괴로운 현실의 무게를 견디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딜 힘을 얻었다. 1987년 킹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의존증에서 벗어났지만 삼십 년가량 흐른 지금까지도 작품 속에 살아 있는 강력한 상상력은 여전히 우리를 환상적이고 아찔한 세계로 인도한다.

    목차

    011 전에도 여기 온 적 있으시죠?
    1부 개업식
    027 1장
    066 2장
    094 3장
    141 4장
    193 5장
    236 6장
    253 7장
    305 8장
    367 9장
    403 10장
    458 11장

    저자소개

    스티븐 킹(Stephen Ki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09.21~
    출생지 미국 포틀랜드
    출간도서 117종
    판매수 40,781권

    1947년 미국 메인 주에서 태어났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티븐 킹의 [11/22/63], [닥터 슬립], [리바이벌], 빌 호지스 3부작 ( [미스터 메르세데스] , [파인더스 키퍼스], [엔드 오브 왓치]), [악몽을 파는 가게], [아웃사이더], [자정 4분 뒤], [악몽과 몽상]을 비롯하여 앤터니 호로비츠의 [실크하우스의 비밀], [모리어티의 죽음], [맥파이 살인 사건], 매들린 밀러의 [아킬레우스의 노래],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