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1,1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1,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7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8,0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서양의 장원제 : 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에 대한 비교사적 고찰[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5,000원

  • 22,500 (10%할인)

    1,2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47)

    • 사은품(5)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마르크 블로크(Marc Bloch, 1886-01944)는 [서양의 장원제-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에 대한 비교사적 고찰]에서 ‘장원제의 역사’를 추적한다. 하지만 모든 유럽사회의 장원제를 탐구하지는 않는다. 그와는 정반대로, 여러 가지 점에서 서로 닮고 동일한 추세의 영향을 받았는데도 서로 몹시 다른 두 이웃 사회, 곧 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 역사를 탐구한다.
    이를 통해 당시 사람들이 장원제 속에서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았고 어떤 사회를 구성하려 했는지를 살펴보려는 의도를 지닌다. 더 나아가 장원제가 두 국가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밝힌다.

    출판사 서평

    ‘폭력과 야만의 시대에 저항한’ 지식인의 뜨거운 상징
    블로크는 양차 세계대전을 겪는 사회적 위기 국면을 방관하지 않고 현실에 맞서 싸우는 실천적 역사가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는 역사를 ‘내일은 어떤 방향에서 어제와 다를 것인가를 예견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변화의 학문’으로 여겼다. 이런 신념을 바탕으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보병대위로 참전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는 무려 53세의 나이로 참전했다. 프랑스군이 붕괴된 뒤에는 레지스탕스로 활동하다 나치에 적발되어 1944년에 처형된다. 그의 죽음은 폭력과 야만의 시대에 저항한 지식인의 뜨거운 상징이 되었다.
    이런 그의 행보는 단순히 그와 그의 가족이 유대인이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물론 그는 유대인으로서 성장기에 드레퓌스 사건(Dreyfus Affair)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가 중대한 위기에 직면한 프랑스 사회를 구하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싸웠던 이유를 민족 감정만으로는 이해해선 안 된다.
    그는 프랑스혁명 이후 프랑스 사회가 발전시켜 온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 그리고 평등 같은 인류의 보편가치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공화국이 없이는 국민의 자유도 없다는 공화주의자로서의 신념 또한 지니고 있었다. 또한, 역사는 변화의 학문이라는 소신에서 개혁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던 진보적 세계관, 역사는 현재와 분리해 생각할 수 없는 현실적 학문이라는 인식에서 오는 현재에 대한 강한 문제의식과 책임감 등과 같은 세계관과 소신도 지니고 있었다.
    이런 점은 그의 저서 [이상한 패배: 1940년의 증언](L’trange defaite: temoignage ecrit en 1940, 김용자 옮김, 까치, 2002)과 레지스탕스 활동기간에 쓴 [역사를 위한 변명](Apologie pour l’istoire ou metier d’istorien, 정남기 옮김, 한길사, 1979)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역사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요약하고 정리한 [역사를 위한 변명]에서는 역사는 정당하며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견하는 데 유용한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현재에 대한 관심과 지식 없이는 과거를 이해할 수 없다는 소신이 피력되어 있다.

    ▪ 한길사에서 번역해 출간한 마르크 블로크의 저작
    [역사를 위한 변명], 고봉만 옮김
    [봉건사회]ⅠⅡ, 한정숙 옮김
    [기적을 행하는 왕], 박용진 옮김

    장원의 구성과 성격

    완전한 형태의 장원은 두 부분의 토지로 구성된다. 한 부분은 땅의 소유주이자 지배자인 영주가 여러 가지 노동력을 이용해 직접 경영하고 그 수확물을 차지하는 영주직영지다. 다른 한 부분은 소규모의 농장들로 구성되며 그 보유자는 영주에게 각종 부역노동과 공납을 이행할 의무를 지는 농민보유지다.
    장원제는 본질적으로 경제적 차원의 제도다. 하지만 장원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장원제가 중세의 사회구조를 구성하는 기본요소 가운데 하나이기도 했다는 것, 즉 가족, 봉신(封臣) 집단, 도시공동체처럼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기본단위 조직 가운데 하나였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도 안 된다.
    장원제는 이런 경제적 차원의 이익 도모와 지배권과의 결합이며, 강한 지배권과 경제적으로 착취할 수 있는 권력이 영주의 수중에 집중되어 있었다.

    “길게 따질 필요 없이 우리는 그와 같은 장원제가 조금만 보급되어도 사회구조 전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곧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 장원제는 순수한 의미의 노예는 아니지만 주민 가운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예속민 계급 위에 지배자 계급이 군림하는 것을 전제하고, 상당히 강한 지배권력과 경제적으로 착취할 수 있는 권력이 이들 지배자의 수중에서 결합되는 것을 전제한다.”
    (/ p.50)

    자크리의 난

    백년전쟁 중인 1382년에 프랑스 남부의 랑그도크 지방에서 군인의 노략질, 일부 영주의 영국군과의 타협, 염세를 비롯한 많은 세금의 부당한 징수 등에 대한 항의로 빈민층을 주축으로 일어났다가 그 이듬해에 진압된 농민반란을 말한다. 여기에는 도시의 부르주아층도 가담했다.

    비교사적 연구를 통한 영국과 프랑스의 비교
    마르크 블로크는 20세기 초 영국과 프랑스의 농촌에서 볼 수 있는 풍경과 경제적 구조의 차이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외관상 영불해협의 프랑스 쪽 땅은 울타리가 없이 탁 트인 개방경지제와 집촌(集村)을 특징으로 하는 풍경이 펼쳐지는 데 비해, 영국 쪽은 울타리로 둘러쳐진 경지제도와 외딴집(散村)으로 된 풍경이 전개된다.”(29쪽) 또한, “농촌사회의 구조에서도 영국은 프랑스에 비해 농업인구의 비중이 훨씬 낮고, 토지 가운데 곡물경작지가 훨씬 적은 대신 목초지의 비중이 높아 곡물의 자급률이 매우 낮으며, 대토지 소유제가 지배적이다.
    이에 반해 프랑스는 농업인구의 비중이 훨씬 높고, “곡물경작지의 비중과 곡물의 자급률이 매우 높으며, 대토지 소유가 존재하지만 중소 규모의 농민적 토지소유와 병존한다.”(29쪽) 블로크는 이렇게 차이가 생기는 이유가 ‘자연발생적’이지 않으며 두 국가의 ‘장원제’를 비교하면서 그 이유를 밝히겠다고 선언한다.
    이처럼 이 책에서 단연 돋보이는 연구방법은 비교사적 방법이다. 현대 영국과 프랑스 농촌사회가 지니는 차이의 원인을 시종일관 양국의 장원제 역사를 비교해 고찰함으로써 규명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완전한 형태의 장원은 두 부분의 토지로 구성된다. 한 부분은 땅의 소유주이자 지배자인 영주가 여러 가지 노동력을 이용해 직접 경영하고 그 수확물을 차지하는 영주직영지다. 다른 한 부분은 소규모의 농장들로 구성되며 그 보유자는 영주에게 각종 부역노동과 공납을 이행할 의무를 지는 농민보유지다.
    장원제는 본질적으로 경제적 차원의 제도다. 하지만 장원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장원제가 중세에 사회구조를 구성하는 기본요소 가운데 하나이기도 했다는 것, 즉 가족, 봉신(封臣) 집단, 도시공동체처럼 사회생활을 하기 위한 기본단위 조직 가운데 하나였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도 안 된다.
    장원제는 이런 경제적 차원의 이익 도모와 지배권과의 결합이며, 강한 지배권과 경제적으로 착취할 수 있는 권력이 영주의 수중에 집중되어 있었다.

    프랑스의 장원제는 집촌을 특징으로 하는 농촌구조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영국의 인클로저 운동은 장원제를 해체시켰고, 그 결과 이런 풍경이 조성되었다.

    영국과 프랑스의 성문법과 관습법
    영국의 장원제는 프랑스보다 늦었다. 따라서 확실히 프랑스보다 더 철저한 장원조직을 갖추게 되었고 가난한 다수의 농민 계급이 많이 생겼다. 이로 인해 값싼 노동력을 확보하기 용이해졌으며 영국의 영주는 토지 소작료에 대한 의존도가 프랑스의 영주보다 더 낮아지게 되었다.
    또한, 영국의 왕권이 프랑스보다 훨씬 강했는데 성문화된 법을 지니고 있지 못한 프랑스와 달리 영국은 윌리엄 정복왕과 그의 직계 왕들이 유례없이 빠르게 성문화된 법을 구축해나갔다. 이런 ‘성문법의 정착’으로 영주와 영주의 지배 아래 있는 대다수 농민들 사이의 관계도 법적으로 고착화되었다.
    영국의 장원제 역사에서 결정적인 단계는 대단히 강력했던 왕권과 여전히 세력이 매우 강했던 영주 계급 사이에 이루어진 일종의 암묵적인 협정이었다. 이에 따라서, 재판권을 장악하고 있던 영주는 관습을 자신의 판단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었으며 다수의 농민보유지 보유자의 세습적인 권리를 소멸시킬 수 있었다. 영주가 대토지를 소유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
    반면 관습법에 의존한 프랑스에서는 농민이 경작하는 토지에 대해서 지니는 권리가 몹시 강했다. 토지의 세습적 성격을 인정하는 프랑스의 관습이 국왕재판소의 지지를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프랑스에서는 중소규모의 토지가 영국보다 많이 남아 있을 수 있었다.

    백년전쟁의 영향
    프랑스는 백년전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특히 그 전쟁의 후반에 참혹했으며 사실상 인구절멸로 이어졌다. 학살을 모면하고 살아남은 농민은 도망가거나, 숲속과 큰 강의 굽이진 곳에서 오두막을 급조해 살았다. 전쟁이 끝나고 농촌사회를 재건하는 와중에 영주의 관심사는 소작료 납부자를 구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전과 다른 점이 있었다. 전쟁으로 인한 노동력의 급격한 감소로 영주는 농민을 유치하기 위해 과거보다 더 유리한 조건을 제법 자주 제시해야 했다. 영주는 될 수 있는 한 빨리 그들의 소작료 수입을 만회하는 쪽을 선택해야 했고 농업프롤레타리아 형태로 된 노동력이 많이 필요해진 것이다. 이는 토지의 소작료에 대한 프랑스의 의존도가 영국보다 높아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다.

    목차

    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에 대한 마르크 블로크의 비교사적 연구 |
    이기영•15

    서론
    1. 현대 프랑스 농촌과 영국 농촌의 대조적 모습•37
    2. 프랑스의 장원과 영국의 장원•44
    3. 연구방법•50

    제1부 초기의 고전장원제: 카롤링왕조 시대의 프랑스 장원과
    노르만왕조 시대의 영국 장원

    제1장 카롤링왕조 시대의 고전장원•5
    1. 사료•55
    2. 영주직영지•59
    3. 농민보유지•76
    4. 신분•84

    제2장 11세기 영국의 장원•3
    1. 영국 농촌사의 기본적 특성•93
    2. 『둠즈데이북』과 ‘장원’이라는 말•106
    3. 신분•113
    4. 장원제의 강제적 실시•120

    제2부 11-13세기의 장원제: 장원농민의 법적 신분과
    장원 경제구조의 변동

    제1장 법률의 변천과 장원농민의 신분변동: 프랑스를
    중심으로•25
    1. 9-12세기 프랑스의 법률변천•126
    2. 장원농민의 신분변동과 농노 신분의 형성•130

    제2장 재판권과 장원농민•41
    1. 프랑스의 재판권 변화추이와 장원농민•143
    2. 영국의 재판권 변화추이와 장원농민•152

    제3장 장원 경제구조의 변동•57
    1. 부역과 공납의 변화•158
    2. 영주직영지의 축소•163

    제3부 14세기 이후 경제상황의 변화와 장원제의 귀결

    제1장 중세 말과 근대 초 경제상황의 변화와 장원제• 73
    1. 14-15세기의 위기와 장원조직•173
    2. 화폐가치의 변동과 영주의 소작료 수입•179
    3. 가격혁명과 영주의 소작료 수입•188

    제2장 영국 장원제의 귀결•93
    1. 영주직영지의 상당한 잔존•193
    2. 농민적 토지소유의 쇠퇴•205
    3. 정치적・사회적 세력관계의 변화•209

    4. 인클로저와 장원제의 해체•212
    인클로저: 총론•212
    인클로저의 역사와 장원제•217
    인클로저의 결과와 장원제•227
    5. 종합적 결론: 장원제가 영국의 역사에 미친 영향•237

    제3장 프랑스 장원제의 귀결•39
    1. 영주 계급의 변화•240
    2. 영주 계급과 농민 계급에 대한 군주정의 태도•242
    3. ‘영주적 반동’•245
    옮긴이의 말•255
    찾아보기•259

    본문중에서

    “길게 따질 필요 없이 우리는 그와 같은 장원제가 조금만 보급되어도 사회구조 전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곧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 장원제는 순수한 의미의 노예는 아니지만 주민 가운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예속민 계급 위에 지배자 계급이 군림하는 것을 전제하고, 상당히 강한 지배권력과 경제적으로 착취할 수 있는 권력이 이들 지배자의 수중에서 결합되는 것을 전제한다.”
    (/ p.50)

    저자소개

    마르크 블로크(Marc Bloc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86~1944
    출생지 프랑스 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세기 역사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아날학파의 제1세대 학자. 파리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역사학 지리학 교수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스트라스부르대학, 소르본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1929년 뤼시앵 페브르와 함께 [아날(Annales)]지를 창간했다. 2차 대전 당시 레지스탕스에 참여, 1944년 독일에 저항한 26명의 프랑스인과 함께 총살당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 푸아티에 대학과 국립도서관(BnF), 독일 기센 대학과 포츠담 대학, 미국 인디애나 대학과 웨스턴미시건 대학 등에서 서양중세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면서 연구했다. 1983년 이후 동아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양 중세의 장원제에 관해서는 30여 편의 논문이 있으며, 역시 장원제와 관련 있는[서유럽농업사 500~1850],[서양의 장원제-프랑스와 영국의 장원제에 대한 비교사적 고찰],[프랑스 농촌사의 기본성격]등의 번역서가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한길그레이트북스 시리즈(총 18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48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