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엄마는 좋다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8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1)

    책소개

    [딸은 좋다] 출간 14년,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

    엄마는 좋다.
    못난 나를 무조건 예쁘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고 한다.
    자신을 닮아 예쁘고
    자신을 닮지 않아 예쁘다고 한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예쁘게 보는 건 엄마다.
    그래서 엄마는 좋다.

    출판사 서평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
    딸을 키우는 엄마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딸은 좋다]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 채인선 작가가 다시 한 번 독자의 마음을 뒤흔들 [엄마를 좋다]를 선보입니다.
    [딸은 좋다]가 낡은 사진첩을 꺼내 보며 딸의 성장 과정을 곰곰이 되짚어 보는 엄마의 시선을 따라갔다면, [엄마를 좋다]는 엄마의 육아 일기를 꺼내어 읽으며 자신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딸의 시선에서 쓰였습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딸 예찬을 하던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인 셈이죠. 조용히 읊조리듯 담담하게 흐르는 글과 그림 작가 김선진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그림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품을 아름답게 펼쳐 보입니다. 애틋한 추억을 선물하는 동시에 지금 이 순간을 행복으로 채우는 이 그림책은 엄마와 딸은 물론이고 누구라도 공감하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의 처음을 알고 있는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 엄마

    단 두 글자로 우리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고 가슴을 저리게 하는 말은 바로 ‘엄마’일 것입니다. 그만큼 엄마는 따뜻하고, 왠지 모르게 그립고,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세상에 나왔는지 어젯밤 일처럼 기억하는 사람, 내가 하는 이야기를 다 들어 주는 사람, 내가 딴청을 해도 늘 나를 보고 있는 사람, 한없이 용서를 하는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바로 엄마, 엄마뿐이죠. 이 책은 딸의 목소리를 빌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 ‘엄마’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도 엄마, 기쁘고 행복한 일이 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엄마입니다. 엄마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사랑 고백 [엄마는 좋다]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또 내 엄마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인 나를 돌아보며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기원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세상에 태어나 살고 있음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켜켜이 쌓인 시간을 차근차근 꺼내어 보여주는 글
    마음속 고이 간직된 따뜻한 기억을 불러오는 그림

    채인선 작가는 ‘나’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어느덧 엄마보다 걸음이 빨라진 현재까지, 켜켜이 쌓인 시간을 차근차근 꺼내어 보여주며 엄마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을 시적인 텍스트로 담아냈습니다. 또 그림을 그린 김선진 작가는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마음속에 고이 간직된 따뜻한 기억들을 불러 왔지요. 장면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그때 그 시절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천천히 음미하다 보면 어느덧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독자들을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이끌어 주고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기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2~
    출생지 강원도 함백
    출간도서 102종
    판매수 309,898권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책 읽고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들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꿍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나는 나의 주인]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아름다운 가치 사전]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원숭이 오누이]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가
    출간되었습니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작업실을 다섯 번이나 옮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제가 머무는 작업실에 살다가 떠난 사람들이 궁금해졌습니다. [나의 작은 집]은 그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며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천 인형과 뜨개질, 자수 등 조물조물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느린 시간과 오래된 것들, 손때 묻은 물건들도 좋아합니다. 앞으로 [나의 작은 집]처럼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으며 살고 싶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