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8,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민주주의는 없다 : 민주주의의 8가지 역설과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식에 대하여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5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1,1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책소개

    당신을 위한 삶의 방식은 무엇인가?
    민주주의의 외침이 광장을 울리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아무도 민주주의에 귀 기울이지 않는 시대.
    경제적 불평등, 무한성장의 원칙에 밀려 민주주의는 조용히 후퇴하고 있다.

    ‘자유와 평등’, ‘갈등과 합의’, ‘전문성과 여론’ 사이에서 빚어지는
    민주주의의 역설을 다양한 각도에서 파헤치고
    모두를 위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매혹적인 탐구!

    출판사 서평

    ▼ 민주주의는 이미 이뤄냈다고 말하지만 대중의 삶은 왜 여전히 불공정한가
    이 시대의 민권리더가 해부한 민주주의의 민낯


    “민주주의가 성숙한 나라.” 코로나 사태에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높은 투표율로 선거를 치른 우리나라를 두고 외신들이 내놓은 평가다. 우리는 국가적 위기가 찾아오면 한 데 뭉쳐 터널을 지날 수 있는 민주주의적 역량을 가진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터널을 지나 일상으로 돌아가면 극심한 경쟁과 타인을 향한 혐오, 이기심을 사방에서 목도하게 된다.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건 아직 쉽지 않다. 과연 민주주의는 어디에 있는 걸까? 있기는 했던 걸까?
    [민주주의는 없다]는 오늘날 민주주의의 민낯을 보여준다. 부의 불평등, 무한성장의 굴레, 인종주의와 난민, 환경문제까지 들여다보며 지금 세계의 민주주의가 얼마나 역행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그리고 이 현상을 민주주의를 이루는 가치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민주주의는 역설적인 시스템이다. 자유와 평등, 갈등과 합의, 포함과 배제, 강제와 선택, 즉흥과 체계, 전문지식과 여론, 지역과 세계, 현재와 미래. 이렇게 상반된 두 가치가 팽팽한 긴장관계를 유지해야만 민주주의라는 시스템이 작동할 수 있다. 이 긴장관계가 무너져 한쪽으로 치우치는 순간 민주주의는 그 시스템에 몸담은 사람들을 짓누르기 시작한다.
    대표적으로 자유와 평등이 그렇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민주주의가 당신에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뻔한 질문이라는 듯이 ‘자유’라고 대답한다. 민주주의는 평등을 외면하는 시스템이 결코 아닌데 말이다. 아테네의 민회는 궁핍한 농부와 부유한 지주를 가리지 않고 공동의 운명체를 결정하게 하도록 만들어졌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구축한 민주주의 시스템 안에서 평등은 자유의 한참 밑에 깔려 잘 보이지도 않는다.
    이처럼 일그러진 민주주의의 장면들을 저자는 생동감 있게 포착한다. 애스트라 테일러는 사회학 및 철학을 전공한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필름메이커 매거진>이 뽑은 ‘주목해야 할 독립영화 감독 25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던 <지젝!>, <성찰하는 삶> 같은 작품들로 현대사회의 문제를 예리하게 파고드는 테일러는 심각하고 진지한 소재를 다루지만 활력 넘치고 긍정적인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다고 평가받는다. 그녀는 2019년 다큐멘터리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를 내놓았고 그 작품을 바탕으로 이 책이 세상에 나왔다. 그래서 이 책은 다큐멘터리에서처럼 부탄의 민주주의 현장부터 난민캠프, 미국 대선투표 현장을 누비며 우리가 추상적으로만 여겼던 민주주의의 사각지대를 고발한다.
    테일러는 말한다. 민주주의는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민주주의는 결코 완수될 수 없는, 그러나 우리가 끊임없이 추구해야만 하는 이상이라고 말이다. 책에 담긴 이상적 민주주의의 윤곽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식이기도 하다. 사유하는 집단지성이 민주주의에 내재하는 역설들을 숙고하고 부단히 민주주의의 재탄생을 일구는 세상. [민주주의는 없다]는 비관적 현실을 이해시키는 동시에 낙관적 미래로 독자를 안내한다.

    “나방은 달에 도달할 수 없지만, 달에 의지해 난다.
    우리 인간은 민주주의에 도달할 수는 없지만, 민주주의적 이상에 의지해 앞으로 나아간다.”
    - 리베카 솔닛

    ▼ 민주주의를 이루는 8가지 역설
    그 긴장 사이에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식을 찾다


    이 책은 크게 민주주의를 이루는 8가지 가치를 다룬다. 자유와 평등, 갈등과 합의, 포함과 배제, 강제와 선택, 즉흥과 체계, 전문지식과 여론, 지역과 세계, 현재와 미래. 이 가치들은 상반되지만 민주주의에 결코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인데, 이들 가치가 충돌하거나 편향되었을 때 우리는 어떻게 관계를 다시 설정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질문이 담겨 있다.

    1장에서는 자유와 평등을 고민하고 쟁취해오면서 민주주의의 전망을 넓혀온 사람들의 자취를 따라가 본다. 그들은 대부분 열등하고 하찮은 존재로 치부당해 온 사람들이었다. 이들에 의한 아래로부터의 민주주의가 어떻게 끈질기게 이어져왔으며, 권력자들이 끊어내려는 자유와 평등의 연관성을 어떻게 지켜왔는지 살펴본다.
    2장에서는 민주주의의 과정에서 갈등과 합의는 어떤 모습으로 존재해왔으며, 갈등에 중점을 둔 정치체제는 어떤 모습이고 합의에 중점을 둔 정치체제는 어떤 모습인지, 합의에 기반한 문제 해결 방식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역사적 사례와 전문가들의 견해를 통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민주주의의 중심에 있는 국민과 자치의 개념을 고찰하고 누가 국민에 포함될 수 있는지를 상기하며 포함과 배제라는 민주주의 작동 방식을 살펴본다. 누가 우리이고 누가 그들인지, 지구에 사는 모두가 국민으로서 권리와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통합과 배제의 과정과 결과를 덜 쓰라리게 만들 방법은 무엇인지도 생각해본다.
    4장에서는 선택과 강제의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 않은 민주사회에서 강제가 필요할 때는 언제이며, 선택이 반민주적 결과를 내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5장에서는 아테네 민주정치 모델을 통해 현행 시스템이 민주주의로 불릴 자격이 있으려면 즉흥과 체계라는 어울리지 않는 두 요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생각해본다.
    6장에서는 민주주의가 살아남으려면 일반 대중을 사유하게 할 교육이 필요한데, 공교육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교육이 진정으로 민주주의의 전망을 밝히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조망한다.
    7장에서는 국회의사당, 거리와 광장, 협동조합 체제의 일터, 가정과 같은 물리적 공간에서 지구 대기권을 훌쩍 벗어난 우주,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디지털 세계까지 민주주의의 공간 범위가 점점 커지는 상황을 다룬다. 여기서 민주주의는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민주주의가 제 역할을 수행하기에 가장 적합한 공간은 어느 규모인지, 민주주의가 특정 인구집단과 장소에 맞게 구현되려면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8장에서는 민주주의와 시간의 관계에서 미래는 과거만큼 중요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에 미래도 포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다가올 세대에게 어떤 민주주의를 물려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현재를 사는 사람들의 필요를 어떻게 조화할 수 있을지 고민해본다.

    사실 완벽한 민주주의는 여태껏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지 모른다. 그렇다고 우리가 민주주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외려 우리 모두가 민주주의를 끊임없이 의식하고 질문해야 한다. 민주주의는 이상이자 원칙이며, 항상 멀리 있고 자꾸만 뒤로 물러나는 지평선에 걸려 있는 것, 우리가 계속 팔을 뻗지만 잡히지 않는 것. 포기하지 말고 민주주의의 모순과 기회들을 수용해 우리 모두가 부단한 긴장 속에 살아가야 한다고 [민주주의는 없다]는 말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_ 긴장 속의 삶

    1 승자와 패자가 될 자유 자유 vs. 평등
    2 이구동성의 외침 갈등 vs. 합의
    3 국민 재창조 포함 vs. 배제
    4 좋게 말할 때 이걸로 해! 강제 vs. 선택
    5 민주주의가 이렇게 생겼나요? 즉흥 vs. 체계
    6 소크라테스와 군중 전문지식 vs. 여론
    7 새로운 세계질서 지역 vs. 세계
    8 폐허인가 터전인가 현재 vs. 미래

    마치는 글_ 건국의 아버지들 또는 늘 깨어 있는 산파들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나는 다큐멘터리 영화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What Is Democracy?>를 만든 뒤로 모호함과 변화무쌍함이야말로 민주주의 개념이 가진 힘의 원천임을 이해하게 됐다. 그리고 민주주의라는 말에는 내가 의심 없이 지지할 절대적이고 결정적인 단 하나의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받아들였다. 심지어 그 점을 환영하게 됐다.
    (/ p.10)

    착취를 당하는 백인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을 막을 요량으로 상류층을 향한 선망과 경외가 장려됐고, 동시에 인종차별을 받는 집단보다는 우월하다는 대리만족도 장려됐다. 백인 노동자들은 훗날 인권운동가 W. E. B. 두보이스가 ‘심리적 급료’로 부른 것을 지급받았고, 실제로 쥐꼬리만 한 봉급이었음에도 그들은 만족했다. 적어도 속박 상태에 있지 않다는 것이 곧 자유롭다는 증명이었다. 백인이라는 사실이 그들을 백인이 아닌 사람들보다 우월하게, 부유층 백인들과 동급으로 만들었다.
    (/ p.42)

    19세기, 20세기, 그리고 21세기를 거치며 시민권이 확대된 것은 단순히 수세기 전 건국의 아버지들의 선견지명이 심은 씨앗의 필연적 결실도 아니고, 계몽사상의 완성도 아니다. 우리가 보다 완성형에 가까운 뭔가를 위해 부족해 보이는 비전들을 거부해온 결과다. 여성, 인종차별 대상자, 원주민, 식민 지배 피해자, 장애인, 성소수자, 노조원, 사회주의자, 그 밖의 이상주의자 들이 연이은 분투로 자유와 평등의 개념들을 부단히 확산시키고 나아가 변형시켜왔다.
    (/ p.71)

    해적선은 역사상 최초의 직장 민주주의 사례다. 그들은 ‘한 배를 탄 사람들’이라는 속담에 내포된 결속과 연대를 제대로 구현했다. 거대 정부 시스템을 위한 교훈도 있다. 대양의 무법자들은 복잡한 문제들을 다루는 데도 능했다.
    (/ p.104)

    지금껏 재력, 피부색, 젠더, 성적 지향, 신체 능력과 지적 능력, 종교, 국적, 민족, 이민자 신분, 전과 기록, 직업 등이 특정인들에게서 평등할 권리를 빼앗을 구실로 사용됐거나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브라운이 말했다. “나는 그중 어느 것도 배제의 구실로 인정하지 않아요. 하지만 민주주의에는 한도라는 게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범위가 필요해요.”
    (/ p.122)

    고도로 복잡한 사회에서 전문지식은 결코 균등하게 분배될 수 없다. 모두가 최고가 될 수는 없다. 하지만 기회는 모두에게 주어져야 한다. 다만 기회의 평등이 성과의 평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실제로는 어떤가? 우리의 현행 교육제도는 실력주의라고 부르기도 뭣하다. 심지어 기회의 평등조차 찾기 어렵다.
    (/ p.297)

    민주주의에서 변화는 상수다. 우리는 바다에 있고, 육지는 아직 시야에 없다. 우리는 그람시가 ‘공위기’라고 부른 시대, 다른 말로 ‘태어나려 분투 중인 새로운 세상’에 산다. 우리는 건국의 아버지들이 아닌, 연중무휴 상시 대기 산파들이 되기를 열망하자. 부단히 민주주의의 재탄생을 일구는 사람들. 민주주의는 존재하지 않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래서 늘 존재할 수 있다.
    (/ p.429)

    저자소개

    애스트라 테일러(Astra Taylo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995권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지젝!(Zizek!)〉, 피터 싱어와 마사 누스바움 등 여덟 명의 철학자와 나눈 인터뷰 〈성찰하는 삶(Examined Life)〉등이 있다. 저서로는 이 인터뷰를 책으로 펴낸 『불온한 산책자』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영컨설턴트와 출판편집자를 거쳐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한다. 번역은 우연한 착상과 소소한 모험을 전방위로 활용하는 고감도 경험 집약형 작업이라고 자부하며 매일 좋은 책의 최초의 독자를 꿈꾼다. 작은 차이가 악마도 되고 하느님도 된다는 믿음으로 논리적 상상의 승리를 기도한다. 오늘은 이 작은 책이 사나운 확신과 매운 경구에 지친 이들의 마음에 경쾌한 회오리를 일으켰으면 한다. 《복수의 심리학》, 《바이디자인》, 《가치관의 탄생》, 《성 안의 카산드라》, 《쓰릴 미》, 《정원사 챈스의 외출》, 《뮬, 마약 운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