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일직선으로 나는 새는 총에 맞기 딱 좋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닌 17세기 철학자가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날리는 군더더기 없는 돌직구


    스페인을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냉철한 인생 지침서다. 놀라운 통찰을 지닌 그라시안의 저서들은 후세의 쇼펜하우어와 니체 등 수많은 철학자와 지식인에게 큰 영향을 미쳤고,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곳곳에서 널리 읽히며 많은 이에게 저마다의 감동과 깨달음을 전해 왔다.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다정하고 상냥한 위로가 아닌 칼날처럼 날카로운 한마디 문장이다. 철저한 현실주의자 그라시안의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는 보편적인 진리는 4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유효하게 작용하고 있다.
    이 책은 그라시안의 대표작 [세상을 사는 지혜]의 영문 판본에서 중심 내용만을 추려 번역해, 현대에 맞게 재구성·편집했다. 일상의 작은 문제부터 좀처럼 답을 낼 수 없는 인생의 고민까지, 그라시안은 우리가 살면서 겪을 크고 작은 문제들에 명쾌한 해답을 준다. 관념적인 철학의 언어가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언어로 각박한 세상을 똑똑하게 헤쳐 나가는 방법이 가득 담겨 있다.

    출판사 서평

    “가끔씩은 삶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우리의 허점을 노리는 사람들은 세상 구석구석에 숨어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연장되며 집에만 있는 시간이 크게 늘었다. 좀처럼 야외로 나가지 못하는 갑갑한 마음을 영화와 드라마, 유튜브와 넷플릭스 영상으로만 해소하느라 몸과 마음이 축 처졌다면, 이 책이 당신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해 줄 것이다. ‘지혜 없는 용기는 무모하고 용기 없는 지혜는 무기력하다’, ‘계획이 어중간하면 결과도 어중간할 수밖에 없다’, ‘마음은 이미 정답을 알고 있다’와 같이 그야말로 ‘뼈 때리는’ 문장들은 결코 만만하지 않은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똑똑하고 현명하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 직설적인 조언으로 답을 준다.
    우리는 더 이상 ‘사람 좋다’, ‘착하다’는 칭찬을 칭찬으로만 받아들이지 않는다. 모질고 혹독한 세상에서 그저 허허 웃고만 있다가는 눈 뜨고 코 베이기 십상이다. 당장이라도 실천만 한다면 나에게 성공과 부를 가져다줄 것만 같은 자기 계발서가 넘쳐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이 책은 이상론과 겉치레만 늘어놓고 입을 싹 닫아 버리곤 하는 대다수의 책들과는 다르게 불필요한 미사여구 없이 한 수 위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문장들만을 올곧이 전한다.

    모질고 혹독한 세상에서 요령 좋게 살아남기 위한
    너무나도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인생 가이드


    그라시안이 살았던 17세기 스페인은 21세기 현대 사회와 놀랍도록 흡사한 모습이었다. 부패와 타락, 거짓과 위선이 가득한 시대에서 소수의 권력자는 온갖 특권을 누렸고, 힘없는 대중은 고통에 허덕였다. 모순으로 가득 찬 현실 속에서 그라시안은 세상에 대한 비판적 태도로 인간의 본질과 욕망을 예리하게 관찰했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인간의 본성을 인정하면서도, 지금 발 딛고 선 이곳에서 지혜롭게 살아남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한 것이다. 그가 전하는 놀라운 통찰의 메시지들을 우리가 눈 크게 뜨고 마주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무려 400여 년 전의 철학자이지만, 냉철한 그가 주는 가르침에 고리타분한 구석은 전혀 없다. 오히려 그는 꿈과 욕망을 실현시켜 줄 가장 빠른 지름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뼈를 맞은’ 듯 아픈 순간도, 머리가 ‘띵’해지는 순간도 있을 것이다. 한 치의 너그러움 없이 서늘하게 가슴을 관통하는 문장, 지금껏 믿어 왔던 신념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문장을 통해 복잡한 이해관계, 괴로운 인간관계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고 당당한 삶을 누려 보자.

    목차

    프롤로그

    1장 현명한 사람들의 자기 계발
    일직선으로 나는 새는 총에 맞기 딱 좋다

    2장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들의 무기
    단점은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일부분일 뿐이다

    3장 인생의 심리전에서 지지 않는 법
    곁에 있다고 해서 모두 내 편은 아니다

    4장 행복을 거머쥐는 사람들의 필수품
    평범한 사람이 행복한 삶을 꾸린다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일직선으로 나는 새는 총에 맞기 딱 좋다
    늘 똑같은 행동 패턴이지는 않은가? 가끔씩은 행동에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언제나 단순한 행동만을 반복하는 것은 좋지 않다. 우리를 지켜보는 적들이 단조로운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그 허점을 노릴 것이 뻔하니까. 일직선으로 나는 새는 쉽게 총에 맞지만, 곡선을 그리며 나는 새는 맞추기 어렵다. 악의적인 사람들은 세상 구석구석에 숨어 있다. 이들을 피하기 위해 허구한 날 남의 눈을 속일 궁리만 하고 살 수는 없지만, 삶의 재치는 필요하다.
    ( '1장 현명한 사람들의 자기 계발' 중에서)

    진실을 말할 때는 살짝 돌려 말하는 게 좋다
    진실은 마치 잘 듣는 약과 같다. 깊은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이를 구원할 수도 있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죄책감에 몸부림치는 이에게 빛을 되찾아 줄 수도 있다. 하지만 좋은 약이 입에 쓰듯, 진실도 직설적으로 내뱉는다면 상대방이 큰 충격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진실을 알릴 때는 쓴맛을 조금이라도 완화시키기 위해 단맛을 첨가하는 게 좋다. 살짝 돌려 말하거나 비유를 사용한다며 상대도 크게 거부 반응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이다. 이미 지나간 일을 이야기하듯 간단하고 정중하게 전하는 것이 좋다.
    ( '2장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들의 무기' 중에서)

    세상에는 지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셀 수 없이 많다
    “저 사람은 순 헛똑똑이야”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고상한 학문과 학식을 갖추고 있는 것 같지만, 막상 꼭 필요한 상식은 영 시원찮은 이를 이렇게 부른다. 세상에는 지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셀 수 없이 많다. 잘난 척하며 원리 원칙만 늘어놓아 봤자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더욱 많고, 오히려 사람들의 냉랭한 눈초리만 돌아올 뿐이다. 세상에는 온갖 속물이 득실거린다. 괜히 세상을 ‘속세’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다. 방심하다간 이리저리 얻어맞고 채이기 일쑤다. 세상 물정에 어두워서는 안 된다. 하다못해 세상의 거친 파도를 이겨 내기 위한 간단한 처세술 정도는 익혀 두는 것이 좋다. 처세술은 도서관에 있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경험이 삶의 길을 밝힌다.
    ( '3장 인생의 심리전에서 지지 않는 법' 중에서)

    성공을 위한 특효약 같은 건 없다
    행운을 잡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현명한 사람은 행운이 우연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서 손에 넣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따금 행운의 여신을 모신 신전 앞에 가만히 앉아 문이 저절로 열리기만을 기다리는 이가 있다. 하지만 현명한 사람은 그러지 않는다. 미덕과 용기의 날개를 달고 직접 여신 앞으로 날아가, 그 마음에 들도록 현명하고 대담하게 말을 걸며 행운을 잡고자 한다. 하지만 사실 성공을 위한 특효약 같은 건 없다. 오로지 성실함과 노력이 있을 뿐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늘 열심히 고민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것이야말로, 행운을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과 행운에 직접 다가가는 사람의 차이다.
    ( '4장 행복을 거머쥐는 사람들의 필수품' 중에서)

    저자소개

    발타자르 그라시안(Baltasar Gracian Y Morale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601.01.08~1658.12.06
    출생지 스페인 벨몽트
    출간도서 57종
    판매수 9,890권

    1601년 1월 8일 태어난 스페인 작가다. 예수회 신부였으나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 활동을 위해 로렌
    초 그라시안이라는 이름으로 출판하기도 했다. 소책자 [영웅](1647년), 관계에 있어 현명한 태도를 담은 [사교계 사람](1646년)격언 모음집 [손금과 처세술](1647년) 등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것을 해석한 여러 책을 집필했다. 1658년 12월 6일 생을 마감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충남 부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 부여 출생.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지식정보센터에 재직 중이다.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학교 유교경전학과 석사 과정 및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청계서당, 국사편찬위원회 초서과정 등을 수료했다. 10여 년간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승정원일기][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편찬에 참여했고 한문 고전 번역가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초역 채근담][초역 행복론][멘탈붕괴유머]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