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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 공부 습관을 바꾸는 완벽한 기억법[개정판]

원제 : SO LERNEN SIEGER: Die 50 besten Lernti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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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 당신에게,
    암기를 두려워하는 당신에게,
    요즘 들어 기억력 감퇴를 느끼는 당신에게!

    시간은 적게 들이고
    오랜 시간 기억하게 해주는
    천재의 기억법을 소개한다.

    빨리 외우고 오래 기억하는 뇌의 비밀

    공부하는 인류에게 생존 도구가 되어줄 기적의 암기법!
    뇌가 좋아하는 창의적 기억 훈련,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 배웠다는 사실만 기억날 뿐 그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 경험이 점점 늘고 있다면
    - 학창 시절 ‘암기 과목’에 자신이 없었다면
    - 나이는 계속 들어가는데 새로 배워야 할 게 많아 부담을 느끼고 있다면
    - 공부에는 역시 다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 한번 배우면 잊지 않는 능력을 부러워한 적이 있다면
    - 시간은 적게 들이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해주는 천재의 기억법을 제안한다!

    우리의 기억력은 우리가 기억하는 방식에 달려 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용한 독창적인 기억 훈련법

    시간이 흐르면서 기억력은 떨어져 가는데 공교롭게도 공부의 필요성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효율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의 저자는 기억력 세계 챔피언으로서 고대 그리스로부터 이어받아 발전시킨 창의적인 기억 훈련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훈련법으로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기억력을 끌어올릴 수 있음을 보여주며 나아가 좀 더 효율적인 공부의 기술까지 안내한다. 뇌과학과 학습법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 결과에 근거를 둔 이 기억법은 복잡한 정보도 좀 더 쉽게, 좀 더 많이 기억하게 하는 힘을 선사할 것이다.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흔해질 만큼 편리한 세상을 사는 덕에 우리의 기억력은 영 맥을 못 쓴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에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쉽게, 그리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팁은 정말 반갑다. 이 책은 기억력을 키워주는 창의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기억법을 응용해 보다 능동적인 학습을 하면 뇌에 더 많은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관심 있거나 알아둬야 하는 지식을 집중적으로 외우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이 궁금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 김학진 /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뇌과학 전공

    여키스-도슨 법칙(/ p.37), 자이가르니크 효과(/ p.45) 등 여러 연구 결과를 다루며 기억력 향상을 꾀하는 이들이 신경 써야 할 요소들을 설명하는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사용하여 드라마틱한 결과를 만들어낸 기억력 향상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모르고 있던, 혹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운용하지는 못했던 공부법부터 신선하고 효율적인 암기법까지 두루 다룬다. 그뿐만 아니라 헷갈리는 정보들을 빨리 외울 수 있는 실용적인 팁, 독서의 기술, 함께 공부하고 기록하는 방법까지 학습 태도를 정비하는 데 도움이 될 내용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기억력 때문에 학습에 어려움을 겪어본 독자라면, 검색에 의존하는 두뇌를 스스로 기억하는 두뇌로 바꾸고 싶다면, 기존의 공부법을 해체하고 새롭게 효율적인 학습 체계를 쌓아가고 싶은 독자라면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에서 비법을 찾아보길 권한다.

    출판사 서평

    “기억의 원리를 알면 학습 결과가 바뀐다.”
    공부 습관을 바꾸는 완벽한 기억법!


    학습한 내용을 일주일에 한 시간씩 복습하는 사람이 있다. 시험을 앞두고 밤을 새우며 ‘벼락치기’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같은 성적을 받았다고 가정해보자. 보통은 후자가 머리 좋은 사람으로 여겨진다. 다른 사람은 오랜 시간 꾸준히 공부하여 얻은 성적을 하루 이틀 요령을 부려 얻어냈으니 말이다. 그런데 사실 진짜 재미를 보는 쪽은 전자이다. 우리가 아는 것과 다르게 주기적으로 짧은 복습을 반복하는 것이 하루 이틀 전에 하는 벼락치기 공부보다 절대적인 시간을 덜 쓴다. 게다가 공부한 내용을 더 오랫동안 머릿속에 붙잡아둘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에서도 강조하는 ‘간격 효과(spacing effect)’이다(/ p.103). 시간 간격을 둔 분산 학습이나 훈련(운동 능력의 학습 과정)이 벼락치기 학습이나 훈련보다 장기적으로 기억하기 더 유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현상이다. 물론 이렇게 전문용어를 가져와 분석하지 않더라도 우리 모두 경험자이기 때문에 알고 있다. 하룻밤 공부한 내용은 결코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의 뇌는 그렇게 생겨 먹었다. 우리 뇌의 작동 원리를 파악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고로 이 책은 단순히 요령을 익혀 속성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뇌의 원리를 파악하여 좀 더 수월하게 외우고 오랫동안 기억을 붙잡고 있는 법을 말해주는 책이다.

    당연히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다. 머리보단 엉덩이로 하는 것이 공부라는 말이 있듯 말이다. 이러한 사실을 저자도 인정한다. 분명 ‘노력’과 ‘시간’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열쇠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무식하게’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우리에겐 같은 내용을 ‘다시’ 공부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기억력이 반드시 높은 성적, 빠른 이해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또 모든 학습이 암기를 요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시험을 볼 때 분명 잘 이해했던 내용인데 용어가 떠오르지 않아 쩔쩔매는 상황, 혹은 모든 선택지가 언뜻 보기엔 틀리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세부 사항을 살짝 꼬아놓은 문제에 맞닥뜨린다면? 기억력이 아쉬워지는 순간은 이뿐만이 아닐 것이다. 논리를 파악할 필요도 없는 단순한 내용을 오랫동안 붙들고 암기한다면 그 때문에 낭비되는 시간은 어쩔 것인가. 누군가는 자잘한 정보 따위는 머릿속에 쏙 집어넣고 깊은 이해가 필요한 내용으로 이미 진도가 넘어가는 판국에 나만 똑같은 대목을 반복 또 반복해서 외우고 있는 상황이라면? 역시 유쾌할 리 없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우대받는 요즘 세상에도 여전히 기억력의 가치를 외면할 수 없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빨리 외우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면 학습의 부담은 확실히 줄어들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저자 군터 카르스텐은 매우 잘 알고 있다. 그는 잘된 기억 훈련이 학습 능률을 눈에 띄게 끌어올릴 수 있음을 다양한 기억법과 학습 전략을 통해 보여준다. 저자가 알려주는 다양한 기억법은 궁극적으로 만족스러운 시험 결과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확실한 비법을 전해줄 것이다.

    “뇌를 활성화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라!”
    천재의 기억법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뇌에 주목하는 사람들, 뇌를 단련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담고 있는 기억법은 써먹기 좋은 두뇌 활용법이 될 것이다. 사실 입시, 취업,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만 기억력을 향상하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공부가 잘 안 될 때마다 나이를 탓하고, 감퇴된 기억력을 탓했던 독자라면, 미디어에서 한번 보면 모든 것을 수월하게 외우는 천재들을 보고 부러워한 적이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효율적인 기억법에 분명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추상적인 정보라면 먼저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의 뇌는 구체적인 정보를 좋아하기 때문에 정보를 좀 더 명료하게 변형시킨다면 뇌의 능률이 올라가게 될 것이다.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시각화하는 것이다. 문자 정보라도 마음의 눈으로 보고 이미지를 떠올려야 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또한 규칙적으로 활용했던 방법이다(3부 ‘빨리 외우고 오래 기억하는 뇌의 비밀’ 참고).

    기억력을 끌어올리는 데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또 다른 요소는 ‘상상력’이다. 딱딱한 정보라면 상상력으로 포장해야 한다. 논리 구조가 없다면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고, 빗대어 표현할 수 있는 다른 정보를 찾아내야 하며, 학습 정보를 자신과 관련된 정보로 탈바꿈시켜야 한다. 필요하다면 이야기를 직접 창작할 필요도 있다(4부 ‘공부법의 재구성’ 참고).

    과거엔 기억술을 마스터한 사람을 ‘기억의 예술가’라고 불렀다. … 예술가라는 개념은 당시도 지금도 같은 의미이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놀라운 사고 이미지의 미학을 탄생시키는 사람! 창의력과 상상력은 탁월한 기억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학습 비법들을 직접 시험해보면 당장 내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할 것이다.
    - 라인홀트 클리글 / 포츠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라이프니츠상 수상자

    모두가 기억력 천재의 경지에 오를 필요는 물론 없다. 그러나 적어도 오랜만에 우연히 마주친 친구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난처한 상황이나 중요한 지시 사항을 놓쳐 경위서를 쓰는 불상사는 피해야 하지 않겠는가.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저자의 두뇌 훈련법을 터득하여 스마트한 두뇌를 만들고 그로 인해 건망증으로부터 해방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길 바란다.

    “신뢰할 수 없다면 ‘방법’이 아니다.”
    과학적이며 실용적이고 또 창의적인!


    이 책의 저자 군터 카르스텐은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을 뿐 아니라 지능이 특출난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멘사의 회원이다. 이러한 정보를 접한 누군가는 의문을 품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비범한 사람이 알려주는 기억력 훈련법은 머리 좋은 사람들이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하고 말이다. 그러나 저자가 밝히는 비법의 대다수는 분명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것들이다. 저자는 누구나 훈련을 통해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다양한 연구 결과와 사례를 곁들여 설명한다.

    벼락치기의 비효율성과 ‘간격 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저자는 한 실험 결과를 예로 든다. 미국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실험에서는 대학생들을 두 집단으로 나눈 뒤 첫 번째 집단은 한 번에 10분 동안 문제를 풀게 했고, 두 번째 집단은 1주 간격을 두고 5분씩 문제를 풀게 했다. 1주 후와 4주 후 이들이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를 측정한 결과, 이른바 분산 학습을 시킨 두 번째 집단이 더 많은 내용을 기억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러한 실험 결과를 통해 저자는 규칙적인 학습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이유를 알려준다. 나아가 일주일에 네 번 30분씩 단어를 외우는 쪽이 시험 전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네 시간 동안 달달 외우는 쪽보다 훨씬 성공률이 높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인다.
    (/ p.105)

    여러 번 나누어 공부를 하면 그 학습 횟수만큼 우리의 뇌는 계속 활성화된다. 그리고 우리의 뇌는 이런 규칙적인 활성화를 학습 사이의 빈 시간에 학습 내용을 무의식적으로 처리하라는 신호로 해석한다. 결국 이런 추가 활동 덕분에 실제 학습하는 시간이 벼락치기로 공부할 때보다 훨씬 줄어든다.
    (/ p.104)

    탄탄한 텍스트와 재기발랄한 감각으로 실용적 글쓰기의 전범을 보여주는 저자는 또한 강연과 일상에서의 생생한 일화를 풍부하게 실었다. 이를테면, 그가 강의에서 참석자들에게 5분을 주고 전화번호를 외우게 한 적이 있다. 마스터 시스템(숫자와 자음을 하나씩 짝지어 많은 숫자를 외우는 데 도움을 주는 코드화 방식의 암기 시스템)을 가르치기 전과 후의 변화를 밝히는데, 전화번호를 한두 개밖에 못 외우던 참석자들도 숫자의 추상성을 줄여주는 마스터 시스템을 통해 대여섯 개를 외웠다며 실제 사례를 밝힌다. 또 저자에게 기억법을 배운 여덟 살짜리 딸, 키워드 방법과 장소법 등을 이용해 옥스퍼드 사전을 통째로 외운 58세 남성의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저자의 기억법 및 학습법이 연령을 초월하여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와 같은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은 한층 더 재미있고 쉽게 저자가 설명해주는 기억법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초두 효과와 최신 효과
    계열로 제공된 정보, 다시 말해 차례차례 제공된 정보는 똑같이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니라 위치에 따라 더 잘 기억되는 것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이런 기억 현상은 지난 몇십 년 동안 과학적으로도 이미 입증된 사실이다. 이 효과는 초두 효과(primary effect)와 최신 효과(recency effect)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초두 효과란 처음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제시된 정보보다 기억에 훨씬 더 큰 영향을 주는 현상을 뜻하며, 최신 효과란 반대로 나중에 제시된 정보를 더 잘 기억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 pp.21~22)

    시간 노력 원리
    충분히 집중하지 않은 채로 우리의 뇌세포를 모두 활용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오랫동안 책을 붙들고 있다 하더라도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더구나 실험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딴 곳에 팔린 정신을 다시 학습 주제로 되돌려 완전히 집중하기까지 약 15분이 필요하다고 한다.
    (/ pp.26~27)

    결국 감정이 결정한다
    • 기분이 나쁜 상태에서 학습을 시작하지 마라. 일단 음악이나 운동, 재미난 책, 몇 분의 TV 시청으로 기분을 푼 다음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그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공부를 할 때마다 시작하기 전에 몇 분 정도의 시간을 내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보자.
    •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신이 공부를 하겠다고 결심한 후에 시작하라. 학습을 다 마쳤을 때 돌아올 긍정적인 결과를 상상하라.
    (/ p.33~34쪽

    마음의 자유
    과제가 자신의 지적 수준에 못 미칠 경우 사람들은 권태로움을 느끼게 된다. 이럴 땐 과제의 수준을 높이거나 과제 해결의 시간을 줄일 필요가 있다. 피곤하거나 지쳐서 각성 상태가 떨어진 경우에는 잠깐이라도 긴장을 높여주는 운동을 하거나 찬물로 샤워를 한다. 의욕이 떨어졌을 때는 과제를 해결한 다음에 돌아올 이익이나 장점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눈앞에 그려본다.
    (/ p.38~39쪽

    【LAB】 빨리 읽는 것이 반드시 좋을까?
    미국에서 가장 책을 빨리 읽는 사람들 ― 대부분이 속독법 강사였다 ― 을 대상으로 연구 조사를 한 적이 있었다. 이들은 분당 몇천 개의 단어를 읽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실제로 그들의 독서 ‘속도’는 분당 1000개 이상의 단어를 읽어내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텍스트 이해력은 매우 낮았다. 실험을 주관한 교수는 이런 말로 그들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정말 환상적이다, 페이지 넘기는 속도만.”
    (/ p.217)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방법
    로마의 철학자이자 정치가, 시인이었던 세네카는 ‘가르치며 배운다Docendo discimus’라는 뜻의 유명한 경구를 남겼다. 중세 라틴어 학교에서도 심도 있는 학습을 위한 교습의 의미는 거듭 강조되었다. ‘가르치며 배우기’의 가치는 지금도 유효하다. 아니 오히려 지금과 같은 정보사회에서 더 큰 의미를 갖는다. 나의 정보를 타인에게 전달해야 할 일이 점점 더 많아지기 때문이다.
    (/ p.222)

    목차

    추천의 글 탁월한 기억력을 결정짓는 조건
    프롤로그 기억하는 것과 공부하는 것은 다르다

    1부 기억력, 과학에게 묻다
    scene 01 계열위치 효과를 활용하라
    scene 02 ‘시간’과 ‘노력’에 약한 인간 본성
    scene 03 점화가 필요한 순간
    scene 04 결국 감정이 결정한다
    scene 05 너무 낮지도, 높지도 않은 각성 상태
    scene 06 기억을 방해하는 기억
    scene 07 마음속에 숨어 있는 해결의 의지를 이용하라
    scene 08 잠들기 몇 분 전에 일어나는 일
    scene 09 뇌가 걸러내지 못하는 것
    scene 10 “나는 얼마나 배우고, 또 빨리 잊어버릴까?”

    2부 뇌가 좋아하는 창의적 기억 훈련
    scene 11 우리의 뇌는 트랜스포머
    scene 12 장기기억에 저장된 옛 정보를 이용하라
    scene 13 상상력을 포장하는 법
    scene 14 뇌는 이기적일수록 능력을 발휘한다
    scene 15 우아한 가짜 논리
    scene 16 뇌는 정보를 ‘장소화’한다
    scene 17 생생한 이미지의 힘
    scene 18 단기기억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scene 19 무작정 반복하지 마라
    scene 20 간격 효과의 올바른 사용법

    3부 빨리 외우고 오래 기억하는 뇌의 비밀
    scene 21 기억은 구조를 좋아한다
    scene 22 암기력을 확실하게 개선하는 도구
    scene 23 기억을 돕는 마킹 vs 기억을 방해하는 마킹
    scene 24 시공간적 기억력과 이미지 기억력
    scene 25 길고 복잡한 텍스트를 장기기억으로 데려가는 기술
    scene 26 제스처나 동작으로 암기율을 높인다
    scene 27 단순한 그래픽의 힘
    scene 28 비유가 필요한 순간
    scene 29 특이한 장소가 발휘하는 효과에 주목하라
    scene 30 규칙을 발견하는 뇌

    4부 공부법의 재구성
    scene 31 인위적인 기억에서 예술적인 기억으로
    scene 32 나귀 다리를 건너는 법
    scene 33 기억하기 좋은 스토리의 조건
    scene 34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의 장점
    scene 35 사람의 이름을 잘 못 외우는 이들을 위한 비책
    scene 36 우아하게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
    scene 37 당신이 유독 숫자에 약한 이유
    scene 38 지식의 지평을 넓히는 두문자어

    5부 기억력, 공부의 기술을 완성하다
    scene 39 메타기억에 주목하라
    scene 40 계획하는 능력이 왜 중요한가
    scene 41 외국어를 배우기 전에 알아야 할 것
    scene 42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scene 43 함께할 사람을 찾아라
    scene 44 뇌는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scene 45 어떻게 읽을 것인가
    scene 46 자극적이고 독특하고 색다르고 이상한 것
    scene 47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방법
    scene 48 지식을 기록하는 것의 좋은 점

    에필로그 공부가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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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터 카르스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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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기억력, 공부의 기술을 완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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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 《처음 읽는 여성 세계사》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괴물이 되어가는가》 《나무 수업》 등을 우리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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