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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이 온다 :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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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조창완
  • 출판사 : 도서출판창해
  • 발행 : 2020년 04월 20일
  • 쪽수 : 확인중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7919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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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은품(7)

    책소개

    “앞으로 30년간 인구 중심층이 될
    신중년 세대를 위한 삶의 키워드!”

    친애하는 신중년(新中年)들이여!
    인생 한번 바꿔봐!


    흔히 다양성의 시대라고 한다. 다양한 시대를 경험한 여러 세대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베이비붐, X세대, 밀레니얼세대, Z세대 등 각 시대에 걸맞은 이름으로 구분한다. 이 책은 여러 세대 가운데 베이비붐이 끝난 뒤, 다시 인구가 정점을 찍은 시기에 태어난 세대, 즉 ‘100만 세대(1968~76년생)’를 중점적으로 다룬 국내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지나온 시대를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분석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측, 무엇을 준비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100만 세대는 베이비붐의 조카 세대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부모세대이다. 즉 세대 간 중심을 잡아주는 허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 ‘100만 세대 중 한 명’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시대별 역사적 사건과 결부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저자 자신을 일인칭 화자도 등장시켜 동시대를 그려내고 있다.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물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중장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과 계획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100만 세대’가 바로 서야
    나라가 제대로 산다!


    저출산과 고령화, 결혼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인구절벽’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인구절벽이란 쉽게 말해 인구의 감소로 소비, 노동, 투자가 사라진 세상이다. 즉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런 인구절벽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책은 그 방법을 찾기 위한 주체로서 100만 세대 당사자의 이야기다.
    100만 세대는 1968년에서 1976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로, 대체로 1970년대 생을 일컫는다. 이들은 베이비붐(1955~1963년 생)의 조카 세대이자 밀레니얼세대(1981~96년생), Z세대(1997~2012년생)의 부모이다. 즉 앞 세대를 모시고 뒤 세대를 돌보는 인구의 중심층이다. 여러 세대 중 100만 세대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은 이들이 곧 나라 경제의 중추란 점이다. 100만 세대의 소비 흐름은 향후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미래 사업 기회도 100만 세대를 어떻게 공략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또한, 다양한 가치를 지닌 여러 세대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워 갈등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런 세대 간 갈등은 충돌로 이어지기도 한다. 100만 세대는 세대 갈등을 해결하는 구심점으로 앞 세대와 뒤 세대를 연결한다.
    저자는 “세대 갈등을 유발하는 부정적 측면도 있지만, 다양한 논의를 끌어내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라면서 “다른 세대, 다른 가치를 가진 사람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공통점을 찾을 수 있으며 얼마든지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100만 세대는 세대 간 중심을 잡아주는 허리의 역할을 한다. 이들은 경쟁보다는 가치 중심의 커뮤니티를 이루어 함께 즐기며 살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즉 100만 세대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국내 최초 ‘100만 세대’를 중심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한 책이다. 100만 세대중 한 명인 저자는 자신의 10대 어린 시절부터 20대를 지나 청년, 장년기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박정희 정권 이후 12․12 사태, 5․18 광주민중항쟁을 비롯해 90년대 민주화 운동과 1997년 IMF 외환위기 등 저자의 삶 이야기 속에는 한국의 격동기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다.
    사회생활 초기부터 너무도 많은 변화를 겪은 100만 세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끊임없이 성찰하고, 불안을 견디며 이겨내는 법을 모색하면서 격동의 시대를 살아왔다. 그리고 어느덧 이들도 은퇴의 시기를 맞이했고, 인생 후반부를 준비할 시기가 되었다. 그간 혼재(混在)한 시대를 살아오느라 미처 미래를 준비하지 못한 100만 세대에게 저자는 ‘인생 2모작’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재테크, 귀농귀촌을 비롯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국 사업 등을 제안한다. 이는 저자 스스로 체득한 경험과 지식, 깊은 사유와 통찰력으로 얻어낸 것으로, 다양한 인생 2모작 방법을 이 책에 소개한다. 이 책은 100만 세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인생 계획서나 다름없다. 중장년 세대는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저자의 조언들은 각자 삶의 발전을 이루고, 세대 간 소통하면서 시대의 전환에 동참하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세대와 상관없이 책을 읽는 즐거움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과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추천사

    승려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은 우리나라 인구가 1억 명쯤은 돼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인구절벽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불과 50여 년 전만 해도 한 해에 100만 명이 태어났다. 이 책의 저자는 그 꿈같은 시대에 태어났다. 1969년생인 저자는 자신을 일인칭 화자로 등장시켜 동시대를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자서전이 아니면서도 개인적 경험, 동시대의 시대 상황을 타자화시켜 이야기를 전개하는 독특한 서술방식을 취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이 책의 부제 ‘100만 세대를 위한 인생 2모작 가이드’는 1968~1976년 사이에 태어난 제2차 베이비부머들을 지칭하는데, 위로는 70대 부모를 모시고 아래로는 20대 자식을 키우고 있는 우리 사회의 중견 세대다. 당분간 한국 사회는 이들이 주도할 것이다.
    기자, 사업가, 공직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고 현재도 손에 꼽히는 ‘중국통’으로 활약 중인 저자는 제2차 베이비부머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이들의 현주소와 나아갈 바를 짚어보고 있다. 전문적인 연구서가 아니면서도 미시사(微視史를 통한 세대 연구의 값진 성과로 평가할 만하다. 중장년 세대의 자기계발서로서는 물론 스토리텔링식의 이야기 전개는 글쓰기 참고서로서도 손색이 없다. 감히 일독을 권해드린다.
    - 정운현 /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오마이뉴스〉 전 편집국장

    조창완 작가는 우리 중국자본시장연구회에서 드물게 인문학적 자원을 가진 사람으로 회원에게 오랜 기간 이 부분을 수혈해줬다. 또 다양한 기획 능력을 보유해 사업을 발굴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자신이 속한 ‘100만 세대’에 대한 인사이트(Insight 있는 이야기는 그래서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100만 세대’가 더욱 건강해지는 영양제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
    - 정유신 / 중국자본시장연구회 회장, [중국이 이긴다] 등 저자

    요즘처럼 세대 논쟁이 뜨거웠던 시기도 없었을 것이다. 86세대, 밀레니얼 세대, 꼰대, 촛불 세대 등등. 저자는 2차 베이비부머 세대를 ‘100만 세대’라고 정의했다. 즉 1968년에서 1976년 세대를 말한다. 이 세대가 살아온 역사, 정체성을 비롯하여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를 말했다. 그들의 먹거리, 재테크, 소비생활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야 할 인생 통찰력을 제시했다.
    내가 아는 조 작가는 모든 경계를 무너뜨린 ‘딜리터(Deleter’이다. 기자로서, 공무원으로서, 기업 임원으로서, 작가로서 삶의 보폭을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는 늘 새로운 인생을 두려움 없이 도전한다. 100만 세대의 삶의 자세가 바로 그의 인생 역정에 그대로 묻어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인생 계획서나 다름없다. 읽고 함께 동참하면 100만 세대의 두려움도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김유열 / 한국교육방송공사 부사장, [딜리트] 저자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글

    Part 01. 100만 세대의 과거
    01. 어떻게 100만 세대가 탄생했는가?
    02. 100만 세대의 10대
    03. 100만 세대의 20대
    04. 100만 세대의 30대
    05. 100만 세대의 40대
    06. 100만 세대의 직업
    07. 100만 세대의 사랑
    08. 100만 세대의 경제

    Part 2. 100만 세대의 현재
    01. 바람의 언덕에 선 세대
    02. 100만 세대의 무기
    03. 100만 세대의 정치
    04. 100만 세대의 문화
    05. 100만 세대의 아이들
    06. 100만 세대의 고독
    07. 100만 세대의 소비
    08. 100만 세대의 건강

    Part 3. 100만 세대의 미래
    01.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하십니까?
    02. 100만 세대의 미래 먹거리
    03. 100만 세대의 재테크
    04. 100만 세대의 귀농귀촌
    05. 100만 세대의 인생 이모작
    06. 100만 세대의 일자리
    07. 100만 세대의 소비 미래
    08. 100만 세대의 글쓰기

    Part 4. 삶의 키워드
    1. 스무 살만 젊어져 보자
    2. 생각의 틀을 바꾸자
    3. 자존심은 죽이고, 자존감은 살리자
    4. 평생 할 커뮤니티를 찾아내자
    5. 여행 유전자를 발굴하라
    6. 미래를 스스로 개척하자
    7.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라
    8. 서비스 마인드를 배워라

    나가는 글
    작가 후기

    본문중에서

    100만 세대의 일자리에 대한 불안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은 이런 불안정함을 대물림할 수 있다는 것이다. 100만 세대의 자녀에 해당하는 ‘2차 에코붐 세대(91~96년생)’도 부모대와 비슷하게 일자리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2018년 1월 통계청이 내놓은 장래인구 추계에 따르면 2차 에코붐 세대 가운데 사회로 나오는 이들이 급증하는 반면에 민간 일자리는 늘어나지 않아 일자리 찾기가 쉽지 않다고 밝혔다.
    ( 'Part 01. 06. 100만 세대의 직업' 중에서)

    “앞으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을 돌보는 일 외에는 별다른 일이 없다”라는 말을 나는 자주 한다. 아직은 로봇이 인간의 역할을 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자연스럽게 대체해가고 있다. 또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공간 혁명은 인간의 노동을 최소화시킨다. 과거 사람들이 어렵사리 연결하던 고가도로의 위험한 작업도 지금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통해 해결한다. 이런 세상 속에서 자신의 무기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게 남은 30~40년의 행복을 결정짓는다.
    ( 'Part 02. 02. 100만 세대의 무기' 중에서)

    한국 정부가 체계적으로 농수산물이나 약재를 관리한다면 농업은 한국의 미래 산업이 될 수 있다. 반도체나 조선, 스마트팜 등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중국이 한국을 추월할 수 있지만, 한국이라는 땅이 가진 가치를 추월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수산물의 경우 땅이 작용하는 것보다는 영향이 적을 지라도 한국의 섬을 활용한 수산물들은 중국이라는 시장에서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
    ( 'Part 03. 02. 100만 세대의 미래 먹거리' 중에서)

    재테크의 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는 고정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한국노총이 내놓은 표준생계비를 보면 2인 가구의 생계비는 395만 원 정도이고, 4인 가구의 생계비는 579만 원에서 706만 원 정도다. 문제는 100만 세대 가운데 향후 월수입으로 400만 원을 초과하는 이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도시 거주민의 경우 일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은 만큼 중장기적인 재테크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 'Part 03. 02. 100만 세대의 재테크' 중에서)

    인생 2모작의 준비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의 안정을 갖는 것이다. 갑작스러운 퇴직은 경제적 문제를 만들 뿐만 아니라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정신이 무너지면 몸까지도 자연스럽게 따라간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무너지면 새로운 일을 찾는 것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의료비 등으로 인해 감당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다.
    ( 'Part 03. 05. 100만 세대의 인생 2모작' 중에서)

    50살이 넘어가면서 실직이나 퇴직 등도 빈번해진다. 이때 자신의 위치를 돌아볼 수 없으면 자존감은 극도로 떨어지고, 갈피를 잡지 못하게 된다. 그럴 때 가장 권하고 싶은 것이 자신의 글을 써보고, 기회가 된다면 책으로까지 출간해보라는 것이다. (…) 물론 글을 쓰는 목적이 꼭 책 출간일 필요는 없다. 책처럼 거대한 구조의 자기 정리가 아니더라도 SNS에 쓰는 일상의 작은 단편들도 자신을 가다듬는 소중한 자산이 된다.
    ( 'Part 03. 08. 100만 세대의 글쓰기' 중에서)

    최근의 급격한 구조조정 속에서 위기를 맞는 것은 임원급만이 아니다. 경우에 따라 차장, 부장급에서도 희망퇴직을 받는 경우가 많다. 만약 어느 날 회사 이메일을 열었을 때, 희망퇴직 신청자가 됐다는 말에 자존심이 상할 필요는 없다. (…) 이런 상황에서 가장 챙겨야 할 것은 ‘자존감’이다.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존엄성이 타인들의 외적인 인정이나 칭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개인의 의식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다.
    ( 'Part 04. 03. 자존심은 죽이고, 자존감은 살리자' 중에서)

    100만 세대들도 가정을 꾸리고 오십에 가까이 가면서 여행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가질 것이다. 한때 캠핑 문화가 유행한 만큼 캠핑 마니아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또 각종 여행 동호회를 통해서 여행을 다니던 때가 있었던 만큼 그 시절에 향수를 가진 이들도 많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행에 대한 열정은 사라져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행에 대한 열정이 사라지는 만큼 사람은 늙어간다고 보는 게 맞다. 또 여행 유전자를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파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 'Part 04. 05. 여행 유전자를 발굴하라' 중에서)

    그럼 이 세상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필자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라면 이런 일이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이동전화 등 첨단기술의 발달로 전혀 힘들지 않은 문제가 됐다. 가장 좋은 수단은 페이스북 같은 SNS다.
    ( 'Part 04. 07. 자기 브랜드를 만들어라' 중에서)

    향후 100만 세대가 할 수 있는 일의 상당수는 사람들을 대면하는 일에서 나올 확률이 많다. 물론 전문지식을 발휘하면서 남들이 범접하지 못할 일이라면 남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하지만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공동체를 만나고, 새로운 마케팅을 한다면 그 사람이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보이느냐는 중요한 요소다.
    ( 'Part 04. 08. 서비스 마인드를 배워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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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 책의 지은이 조창완(曺暢完)은 1969년 전남 영광의 벽촌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미디어오늘〉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1999년에 중국으로 건너간 후 중국을 중심 소재로 활동해온 중국 전문가다. 〈오마이뉴스〉 등 많은 매체에 글로, KBS 〈세계는 지금〉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중국을 소개했다. 2008년에 귀국한 후 외래교수(한신대), 중국 전문 공무원(새만금개발청), 편집장(차이나리뷰), 기업 임원(보성그룹) 등으로 일했다.

    현재는 질적조사 기반 리서치&컨설팅 기업 채인지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프리랜서 컨설턴트(투자유치, 관광,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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