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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통찰 철학자들의 명언 500 : 마키아벨리에서 조조까지, 이천년의 지혜 한 줄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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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태현
  • 출판사 : 리텍콘텐츠
  • 발행 : 2020년 03월 20일
  • 쪽수 : 23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615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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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마키아 벨리에서 조조까지, 이천년의 지혜 한 줄의 통찰
    수천 년 전부터 흘러온 철학의 역사는 오로지 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바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이런 고뇌와 사색의 시간 없이 단순하게 살아간다면 그것은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포기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21세기 이후의 우리 삶은 4차 산업혁명에 이은 인공지능의 출현 등으로 인간의 본연의 가치가 위협받는 시기가 곧 올 것입니다.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으려면 인간 고유의 정신활동인 통찰의 힘, 사색의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한 능력을 키우는 데 수천 년간 이어온 철학자들의 생각들이 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줄의 명언을 읽음으로서 자신의 삶에서 새 시대를 본 사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마케아 벨리에서 조조까지 위대한 동서양 철학자들 20명이 인간 본성의 내면을 짚어낸 이 책이야말로 가능성이 기회로 변하는 때를 발견하고, 경쟁자에게 당하지 않을 세상의 통찰을 줄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철학자들의 가르침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느껴지는 교과서적인 말처럼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반듯한 말일수록 행동으로 실천하기란 어려운 법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반복하며 머릿속에 마음속에 새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에너지이고, 우리의 생각도 에너지입니다. 그 에너지가 모여 세상을 만듭니다.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에너지를 발산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비슷한 파장의 사람들이 잘 모이듯, 깊은 통찰력을 지닌 사람과 가까워지려면 본인부터 먼저 삶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어려울 것 없습니다.

    결국은 우리 모두가 철학자입니다.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절로 좀 더 깊어진 통찰력과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대한 동서양 철학자들의 통찰로 인간 본성의 내면을 짚어낸 이 책이 답일 수 있습니다.

    목차

    제1장 삶과 처세에 대한 통찰
    - 마키아벨리, 세네카, 카네기, 쇼펜하우어, 파스칼

    배신하는 인간: 마키아벨리.
    인간을 탐구하다. 마키아벨리의 운명론. 군주로서 관계를 이끌어가기. 경계하고, 주의하고, 명심해야 할 것들. 배신하는 인간.

    인생론 속 지혜 탐구: 세네카.
    세네카의 인생론. 자아와 자신감 찾기. 인간관계와 자본.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한 비판과 조언.

    21세기 인간관계론: 카네기.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희망. 비난은 독이다. 1세기 인간관계론. 카네기의 인생 성공 명언.

    세상을 보는 지혜: 쇼펜하우어.
    올곧은 자신감을 가진 자. 고뇌하는 염세주의자. 쇼펜하우어가 남긴 일상의 명언. 자기 자신으로 홀로 서기. 실패해도 끝나지 않는다. 비교는 불행의 씨앗이 된다.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 파스칼.
    우정, 사람을 대하는 태도. 참된 현자의 길.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제2장 사유하는 인간에 대하여
    -니체, 알베르 카뮈, 프로이트, 스피노자, 아우렐리우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니체.
    신은 죽었다, 인간을 해방하라. 발상의 전환. 끊임없이 의심하며 살아라.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기.

    반항하는 인간: 알베르 카뮈.
    온 힘을 다해 살아내다. 카뮈가 말하는 자유와 죽음. 한없이 작은 인간의 깨달음.

    꿈과 무의식의 사유: 프로이트.
    인간의 본능과 감정, 그리고 욕망. 의미 있는 인생과 사랑. 인간 본성을 파악하고 무리를 이끌다.

    삶을 긍정하는 자세: 스피노자.
    진정한 자유가 행복을 준다. 오만함을 버려라. 이성적인 삶의 지혜.

    황제의 철학: 아우렐리우스.
    강한 정신을 가진 자, 행복을 누린다. 타인과 감정을 대하는 자세. 황제의 잠언.

    제3장 대문호들이 던지는 철학적 교훈
    -괴테, 생텍쥐페리, 사르트르, 톨스토이, 칼릴 지브란

    시대의 대문호가 말한다: 괴테.
    현재에 대한 열정을 가져라. 동기 부여가 부족할 때. 지혜롭게 사람을 대하는 법. 사랑이 곧 인생이다.

    삶의 낭만을 위해: 생텍쥐페리.
    사랑과 관계가 삶을 만든다. 마음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인생의 진실은 가까운 곳에 있다.

    실존하는 고통에 대해: 사르트르.
    불안과 허무를 받아들이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생활이 곧 인생이다. 절망을 딛고 일어서다.

    인간 내면의 본질: 톨스토이.
    성품은 스스로 갈고 닦는 것. 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 개인의 태도가 관계를 좌우한다. 행복을 향한 현
    명한 길.

    불굴의 예언자: 칼릴 지브란.
    자본과 노동에 대하여. 좋은 리더이자 친구, 가족, 이웃. 반면교사가 되는 사람들. 스스로를 사랑하는 힘으
    로 나아가다.

    제4장 생각의 폭발을 이끈 동양의 철학자들
    -조조, 루쉰, 한비자, 제자백가, 법정스님

    용인술의 대가: 조조.
    ‘내 편’을 만드는 기술. 뛰어난 리더의 인재상. 높은 긍지와 자신감. 공과 사를 나누는 생활의 지혜.

    중국의 강인한 사상가: 루쉰.
    듬직한 위로를 건네는 말.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말. 혁명, 사회를 바꾸는 말. 청춘에게 건네는 말.

    동양의 마키아벨리: 한비자.
    냉정한 판단이 최선이다. 사람을 다루는 기술. 제왕학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세상의 이치는 혼자 깨닫는다.

    절망을 이겨내는 철학: 제자백가.
    검소한 행복을 찾아 떠난 노자. 규약의 엄격한 적용, 묵자. 맹자가 말하는 인생의 방향. 성선설, 인간의 윤리에 대해. 공자가 강조한 교육의 중요함. 군자가 되기 위한 노력.

    무소유와 참된 삶: 법정스님.
    그가 말하는 무소유. 베푸는 삶에서 행복을 찾아라. 스스로 깨우쳐야 하는 것. 흘러가는 시간을 소중히.
    인연을 바라보는 시선.

    마치며 .230

    본문중에서

    배신하는 인간: 마키아벨리
    Niccol Machiavelli, 1469~1527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사상가, 정치철학자인 니콜로 마키아벨리. 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함께 르네상스인의전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대표 저서 [군주론]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그의 정치 철학에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말로 단순화할 수 없는 냉철한 정치적 관찰과 신중한 수사적 설득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는 죽기 직전, 누더기를 걸친 이들과 천국에 있는 것보다 고귀한 영혼들과 국가사를 논하며 지옥에 있기를 바란다고 말할 만큼 정치를 사랑했고, 500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의 [군주론]은 카리스마 리더십의 교본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의 어록들은 지도자의 강한 리더십이 성공을 거두고, 가능성이 기회로 변하는 때를 발견하고, 경쟁자에게 당하지 않을 통찰을 줄 것입니다.

    인간을 탐구하다
    마키아벨리는 정치적 집단을 이끄는 ‘군주’에 대해 말합니다.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도 우리는 크고 작은 집단에 속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능숙하게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에 대해 알아가야 합니다. 마키아벨리는 특유의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인간을 관찰하고 탐구했습니다. 우리는 그의 냉철한 말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실패하지 않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001 인간은 변덕스럽고, 위선적이며, 탐욕스러운 동물이다.
    Of man kind we may say in general they are fickle, hypocritical, and greedy of gain.
    002 인간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자보다 사랑을 베푸는 자를 해칠 때에 덜 주저한다.
    Man is less hesitant when he hurts the love-giving than the fear-raiser.
    003 인간은 흔히 작은 새처럼 행동한다. 눈앞의 먹이에만 정신이 팔려 머리 위에서 매나 독수리가 내리 덮
    치려고 하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참새처럼 말이다.
    Humans often be have like small birds. Just like a sparrow who is distracted by the food in front of him and doesn’t realize that a hawk or eagle is about to hit his head.
    004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허영심이 강하고,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기 쉬우며, 자신의 이익 추구에 대해
    서는 무한정한 탐욕을 지닌 자다.
    Humans are vain from birth, prone to envy others for their success, and innitely greedy for their own interests.
    005 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 누구나 다 눈을 가지고 있지만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Humans generally judge people through their appearance rather than their content. Everyone has eyes, but few have insight.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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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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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인문학자 지식큐레이터
    세상에 존재하는  현명한 지식과 그 방법을 찾아 끊임없이  사유하고 탐구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수 만 권 이상의 독서를 통해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키워왔고 ,  여러 분야의 지식관련  빅 데이터를  모아서 큐레이션하고 있다.  이러한 지식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삶과 인생 관점의 변화를 통한 삶의 지식과 지혜를 추려내어, 사람들의 삶에 좀 더 긍정적이고 통찰력을 주는 있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젊은 시절에   대기업근무 사업가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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