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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혼자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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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뫼달
  • 출판사 : 다른상상
  • 발행 : 2020년 02월 10일
  • 쪽수 : 26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9031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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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혼자 사회' 시대에 적합한 일하기 방식!
    좋아하는 일로 홀로 서는 법에 대하여


    [나 혼자 일하고 싶다]는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 뫼달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대학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어나고, AI와 로봇의 성장으로 스페셜리스트만이 살아남는 1인 기업 시대, 즉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하였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출판사 서평

    본격화된 '혼자 사회' 시대,
    적성에 맞지 않은 일과 회사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이 책의 저자 뫼달은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이다. 1년에 10년치 연봉을 벌었을 뿐 아니라 자기 시간까지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 이 시대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삶을 이루었다.

    이는 일과 회사생활이 적성에 맞지 않았던 저자가 본격화된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한 덕분이었다. 저자는 대학생활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한편 현 시대 역시 혼자 일하는 사람들이 주가 되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여기서 '혼자 사회' 시대란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예견해왔던 1인 기업 시대를 의미한다.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고 있으며, 직급 없이 목적 달성을 위해 뭉쳤다 흩어지는 크루 개념의 팀워킹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AI와 로봇이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현실 앞에 공채는 줄어들고 '제너럴리스트'는 더 이상 필요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인간이 할 일은 좋아하는 일을 깊게 전문적으로 하여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저자는 회사에 다니며 자기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는 데 3년, 글쓰기로 돈을 벌게 되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그는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나는 혼자 일하고 싶다]는 실패와 절망으로 물든 저자의 대학생활, 회사생활부터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 과정에서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간 방법,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를 다잡았던 마음가짐 등을 담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목차

    프롤로그 | 회사 다니면서 좋아하는 일 찾기까지

    PART 1_ 영업사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다
    언제나 세상 탓은 쉽다
    어정쩡한 삶에서 벗어나기
    나를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1
    나를 알아야 흔들리지 않는다 2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
    나답게 산다는 것
    약점 보완에서 강점 강화로
    회사는 내 성장을 위한 도우미

    PART 2_ 마흔이 되기 전 홀로서기가 필요하다
    일보다 사람이 힘들다면
    가면을 벗고 나답게 산다
    혼자 일하기의 즐거움
    당신이 몰랐던 무한한 가능성의 세상
    새로운 시대에 어울리는 '나 홀로 일하기'
    혼자가 편한 당신에게 적합하다

    PART 3_ 누구에게나 콘텐츠는 있다
    1인 콘텐츠 창업 시대
    '용기'까지는 필요 없다
    회사 다니면서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
    일단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라
    무엇이든 콘텐츠가 될 수 있다
    나의 성향, 욕구, 흥미, 경험을 조합하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오래가는 법

    PART 4_ 1인 크리에이터로 승부하라
    세상에 쉬운 길은 없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을 다해라
    창의력은 삶을 대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프로가 되려면 무조건 열심히는 소용없다
    재능보다 그릿이다

    에필로그 |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자

    본문중에서

    많은 사람이 과거의 내 모습과 비슷하리라 생각한다. 위로와 공감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 직장 업무가 너무 많아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 대출금이나 반대하는 부모님 등 현실의 벽 앞에서 포기하고 싶은 사람들. 모든 걸 다 뒤로하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까지는 없는 사람들. 모두 과거의 내 모습이다.
    당장은 극복하기 힘든 문제 같지만, 마음이 있는 곳에는 길이 있게 마련이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실패를 무릅쓰고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잠재된 능력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무작정 노력만 해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힘들다. 이 책에는 내가 영업사원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과정과 문제를 해결하면서 얻은 나름의 깨달음을 담았다. 모든 사람에게 통용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노력의 방향에 대한 힌트는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꼭지씩 따라간다면 내가 삶을 바꾸는 데 걸렸던 시간을 당신은 훨씬 단축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pp.13~14)

    문제는 자신이 내향형인지 외향형인지조차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점이다. 자신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점이 직장인이 겪는 방황의 시발점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다. 성격 검사를 받더라도 결과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거나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넘겨버린다. 많은 사람이 자신에 대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자신의 성향에 관해 설명해보라고 하면 한 방향으로 자신을 규정짓기 힘들어한다.
    (/ p.43)

    언제 성향과 욕구를 찾고 또 적성까지 찾아야 하는지, 직장인의 삶이 이미 몸에 밴 사람이라면 이미 늦은 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늦은 때라는 건 없다. 76세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모지스 할머니나 65세에 KFC를 연 커넬 센더스까지 예로 들 생각은 없다. 저자, 강연가이자 컨설턴트인 구본형 소장은 43세에 첫 책을 썼고 46세에 네 번째 책을 내면서 20년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을 돕습니다'라는 비전이 적힌 명함을 들고 1인 기업인 변화경영연구소를 설립했다. 나 역시 직장인 8년 차에 전공, 스펙, 경력과는 무관한 웹소설 전업 작가가 되었다. 물론 적성을 찾는다고 해서 반드시 퇴사해야 하는 건 아니다. 성향과 욕구와 함께 적성을 찾는 일은 죽기 전이라면 언제 달성해도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 pp.52~53)

    사람들은 어떤 일이든 상위 10%만 여유 있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이 어떤 영역에서 10% 안에 들 가능성이 있는지 잘 따져보지 않는다. 3.7% 안에 드는 직장인이 되는 것과 비교하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억대 연봉자가 될 가능성이 훨씬 크다.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고 노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콘텐츠가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팍팍한 현실에 치여 비관론자가 득세하는 현실이다.
    (/ p.127)

    과거에는 창업이라고 하면 치킨집, PC방, 커피숍 등을 떠올렸다. 조금 더 나아가 기술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벤처나 스타트업을 생각했다. 이와 같은 오프라인 창업의 특징은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데 반해 일정 규모 이상의 자본금과 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한 번 실패하면 재기하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소수의 성공 케이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창업자가 실패의 길을 걷는다.
    (/ 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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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다들 전망이 좋다고 하기에 큰 고민 없이 수의학과를 전공했다. 들어가서야 알았다.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오랜 방황 끝에 수의사 면허를 취득했지만 외국계 제약회사에 취직했다. 이 또한 어디든 취직해야 한다는 초조함에 이끌린 선택이었다. 한 번의 이직과 함께 7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소심하고 예민하고 무엇보다 집에 있기를 좋아하는 내성적인 사람인데 직장 생활이 잘 맞았을 리 만무하다. 내 적성과 성향을 파악하며 본격적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찾기 시작했다.
    학창 시절 일기조차 제대로 써본 적이 없지만, 성향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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