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8,6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8,81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3,8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5,8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이미지들 너머 (큰글자책) : 기호와 기호 사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이수진
  • 출판사 : 그린비
  • 발행 : 2020년 01월 31일
  • 쪽수 : 19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76821461
정가

22,000원

  • 19,800 (10%할인)

    22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시력약자를 위한 큰글자책입니다.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2)

  • 사은품(7)

특이사항

*시력약자를 위한 큰글자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시각문화 시대의 이미지 기호학 입문서
만화.영화.애니메이션 - 대중문화 속 이미지의 작동법을 읽다!


스마트폰의 앱을,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해 이미지로 된 아이콘을 누른다. 그러면 직사각형의 평면에서는 영화, 만화, 뮤직비디오, TV 프로그램, 광고, 게임 등이 쏟아져 나온다.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고 카카오톡으로 동영상을 첨부하면서 대화를 한다. 우리의 일상은 이처럼 수많은 ‘이미지 기호’들로 표현되고 전달되고 독해되고 또 향유된다. 현대인들에게 이미지란 더 이상 말이나 글자의 보조적 역할에 머무르지 않는 그 자체로 의사소통의 매체이며, 풍부한 서사와 볼거리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오락거리, 나아가 예술적 감동을 제공하는 또 하나의 언어이다.
하지만 이러한 이미지는 교육과 학습의 대상으로 진지하게 고려되지 못해 왔다. (언어처럼) 그 나름의 체계와 표현 방식을 가지며, 또 (언어만큼이나) 일상 속에서 엄청난 빈도와 강도로 접할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미지는 분석해야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직관적으로 보고 느끼면 그만인 것이었다. 이미지를 결합시킨 새로운 예술 형식들(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등)이 발달해 오면서 나름의 비평론을 정립하거나 작품 속 깊은 의미를 읽어 내려는 시도는 줄곧 있었지만, 이미지 자체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해당 장르의 문법 혹은 스토리와 세계관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화면의 구성 및 배치, 문화적 상징, 기법의 의미 등 이미지 기호들 자체의 의미와 작동 원리를 밝힘으로써 이미지를 보는 안목을 키워 주는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다.
[이미지들 너머: 기호와 기호 사이]는 이러한 문제의식에 기반한 이미지 기호학 입문서이다. “사고가 기호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기호가 사고의 길잡이가 된다”는 소쉬르의 철학을 이미지 분야에 적용.계승한 롤랑 바르트와 크리스티앙 메츠에 기대어, 이미지 기호들이 갖는 고유한 특성과 작동 방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것은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등 이미지들의 연쇄를 통해 서사를 품은 이미지 매체들이다. 하나의 컷이 말하고자 하는 것, 한 컷이 앞뒤 컷 사이의 맥락 속에 놓임으로써 의미하게 되는 것, 컷과 컷 사이의 공간에서 포착해야 할 것 등 연결된 이미지들의 의미와 그 ‘틈새’에 놓인 것들을 읽어 내고 나아가 그 ‘너머’를 상상케 하고자 한다. 영화의 흥행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원작만화 [설국열차]를 비롯, "에일리언"과 "매트릭스" 같은 SF영화들,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 만화가 최규석과 변기현의 [짜장면], 그 밖의 여러 그래픽노블과 사진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은 이미지를 보는 지평을 한 단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이화여대 이화인문과학원 탈경계인문학연구단에서 펴내는 ‘사이 시리즈’의 일곱번째 권이다.

내러티브 이미지, 기호학을 만나다!

왜 SF영화 하면 푸른색 계열의 배경색이 떠오르는 것일까? 왜 영화를 보다가 흑백 화면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회상 장면이라고 생각할까? 만화책의 다음 페이지를 넘길 때 우리의 시선은 어떻게 흐를까? 왜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고급 외제 승용차를 타고 근무시간 중에 애인을 만나러 마음대로 외출할 수 있는 걸까?
얼핏 관련이 없어 보이는 이러한 질문들은 모두 이미지가 담고 있는 ‘기호’로서의 성격과 맥이 닿아 있다. 기호란 “다른 어떤 것을 명백하게 할 수 있는, 우리가 지각할 수 있는 어떤 것”이며, 그렇기에 보이는 그대로가 아닌 이면의 그 ‘다른 어떤 것’으로 독해되어야 한다. 봉화를 보고 단순히 불이 났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적군이 쳐들어온다고 생각하는 것, 신호등의 파란 불을 보고 길을 건너도 된다고 해석하는 것, 연인의 말과 행동에서 숨은 의도를 포착하는 것, 문학작품을 읽으며 표면 사건 속에 담긴 인간과 사회에 대한 비유를 읽어 내는 것……. 우리는 이처럼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기호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며, 그러한 기호들은 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맥락을 통해 이해되어야 한다. 기호학(semiotics)은 곧 이에 관한 학문이다.
이 책은 여러 기호들 중에서도 이미지 기호, 또 그중에서도 ‘이미지로 구성된 예술 작품’에 대해 기호학적 해석을 시도한다. 건축.조각.회화.무용.음악.문학 등 고전적 예술 형식의 뒤를 이어 19세기부터 등장한 새로운 예술 형식들은 기존의 예술 요소들을 더하고 합치고 이어 붙이면서 보다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되었다. “말로만 구성되었던 문학에서 그림과 말의 상호작용을 강조한 만화로, 이미지 한 장으로 구성되었던 회화에서 사진을 거쳐, 이미지를 여러 개 연결하면서 움직임과 현실감을 부여한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발전해 간 것이다(57쪽). 이를 통해 이미지 기호들(기표)에는 점차 심오하고도 풍부한 의미들(기의)이 덧붙기 시작했고 새로운 분석 틀과 인식 차원이 요청되게 되었다. 이 책 [이미지들 너머]는 이처럼 기표와 기의를 아우르는 이미지의 총체적이고 종합적인 분석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해줄 안내서이다.

개념과 효과들, 그리고 고정관념에의 도전

우리가 내러티브 이미지 작품들에서 읽어 낼 수 있는 요소 혹은 층위는 무궁무진하다. 등장인물은 누구이며 그들의 표정과 몸짓이 내포한 심리 상태는 어떠한가? 시간적.공간적 배경은 어떻고 그것들은 어떠한 요소를 통해 구축되는가? 이것들을 보여 주기 위해 작가는 인물과 사물들을 어떤 형태로 배치했는가? 어떤 색감을 사용하고, 어떤 소리들을 결합시켰는가? 독자/관객은 이것을 어떠한 방식으로 인식하는가? 이러한 요소들은 어떠한 문화적 맥락을 거쳐 독자/관객에게 받아들여지는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텍스트로 된 작품을 읽을 때와는 명백히 다른 ‘시각’(성)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시각 요소에 충실하지 않은 작품 분석은 곧 기표는 제외하고 기의만 다루는 것이며, 종국에는 그 ‘이야기’만 남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내러티브 이미지 작품이 갖는 독특한 면모들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분석을 시도한다. 이를테면 연계된 이미지들 사이에 필연적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는 ‘틈’(예컨대 만화의 칸과 칸 사이, 영화의 숏과 숏 사이 등)은 장면의 의미를 매듭짓고 또 새로운 장면을 맞을 준비를 한다는 점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을 뿐 시공간의 연장선상에 있는 상상 공간”이자 “주어진 단서를 가지고 스스로 생각해야 하는 참여 공간”이다. 이 외에도 액자틀(프레임), 외연과 내포, 데쿠파주와 몽타주, 디제시스와 미메시스, 문화 약호와 특정 약호, 이미지 랑가주 등의 개념들, 무채색과 유채색, 컬러와 흑백, 가로 배치와 세로 배치, 실사 이미지와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와 결합된 소리 등의 효과들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시각예술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앞서 언급한 [설국열차], "에일리언", "매트릭스", "춘향뎐", [짜장면] 외에도 [기울어진 아이], [파우스트](이상 그래픽노블), "소녀와 구름", "르네상스"(이상 애니메이션), "시민 케인", "터미네이터", "다크나이트"(이상 영화) 등 재미와 작품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분석의 사례로 삼아 독자들을 이미지 예술의 흥미로운 세계로 안내한다.
이미지를 기호학적으로 읽는다는 것은 그 이미지가 읽히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인 동시에 그러한 이해 방식을 가능케 하는 우리의 고정관념에 의문을 던지는 것이다. 표층에만 머물러 있는 시각을 심층으로까지 확장시키는, 더 나아가 심층을 스스로 조직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이다.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폭발적으로 증가한 시각매체의 시대에, 이미지 기호학은 더욱 정확하고 세련된 일상적 의사소통을 위한, 예술적 심미안과 상상력의 계발을 위한, 나아가 우리를 둘러싼 주변 환경을 점령하고 있는 이데올로기와 수사학의 지배력에 맞서 본질을 꿰뚫어 보기 위한 중요한 무기로 기능할 것이다.

목차

머리말

1장 _ 기호들의 더하기
1. 더하기
말과 이미지를 더한 만화 / 이미지들을 더한 애니메이션과 영화 / 그래픽 혹은 포토그래픽 이미지 / 이미지 속에 담는 세상
2. 이어 붙이기
자르기와 붙이기 / 기본이 되는 작은 조각들 / 이미지들의 배열 방식 / 조각들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리듬 / 연쇄 전략과 독서 리듬

2장 _ 이미지, 더 깊게 읽기
1. 프레임 너머
이야기 속 서사 공간과 줄거리 / 장소와 공간의 차이 / 공간의 의미 축조와 공감각화
2. 닮거나 다르거나
안 배우고도 아는 기호와 배워야만 아는 기호 / 시각기호로 풀어 쓰기 혹은 다시 쓰기 / 색감 선택의 방식, 무채색과 유채색 / 색감 선택의 방식, 흑백 대립 / 색감이 결정하는 의미와 구조
3. 표층 아래 깊숙이
외연과 내포 / 약호화된 표층의 탄생 / 외연과 내포 층위에서 기표와 기의의 결합 / 심층 속에 자리한 약호의 진실

3장 _ 이미지들의 틈 메우기
1. 이미지 읽기
이미지 한 장의 구심력 / 이미지 여러 장의 원심력 / 정지 이미지의 연쇄 / 움직이는 그래픽 이미지의 연쇄 / 움직이는 포토그래픽 이미지의 연쇄
2. 이미지 배우기
이미지 수업과 이미지 랑가주 / 흔들어라 / 묶고 꿰매고 펼쳐라 / 좋은 작품을 가르치지 말라

참고문헌 / 더 읽을 책 /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가령 사나운 들짐승이 공격해 올 때, 적군이 쳐들어올 때, 혹은 절벽으로 떨어지려는 순간, 위험을 피하거나, 맞서 싸우거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 상황을 알릴 방법을 찾았던 것이다. 동일한 현상들이 반복될 경우 이것들을 식별할 방법이 있다면 삶이 좀더 안전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며, 구성원 중의 한 명이 관찰한 내용을 공동체의 다른 구성원들에게 전달한다면 함께 혜택을 입을 수 있다는 것도 터득하게 되었다. 인간의 기호 행위는 바로 이 절실함에서 비롯된 것이리라. 생존 본능에서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이러한 노력, 즉 세상을 인식하고 전달하기 위한 방법을 찾는 노력은 시간이 거듭될수록 기호와 기호 체계를 점점 더 복잡하고 풍부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 p.5)

앞에서 만화 매체는 작가 자유자재로 한 칸의 액자틀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설국열차]는 이 자유를 역으로 누린다. 비슷한 크기로 칸을 반복함으로써 ‘획일’의 인상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이는 주어진 조건, 따라야 하는 법칙처럼 적용되어 텍스트 공간을 억압적인 분위기로 형성하는 데 상당량 일조한다고 하겠다. 특히 1권에서는 열차의 칸칸이 구분된 특성을 이용하여 단절의 느낌을 강조한다. 비교적 작은 사각형 액자틀 내부에 또다시 문이나 창문, 복도와 객실 지지대 등 다른 틀을 배치시켜 닫혀 있는 느낌을 증폭시키는 것이다.
(/ p.70)

"매트릭스"에서 아직 네오로 각성하기 전의 주인공 토머스 앤더슨의 뒷목에 케이블을 꼽는 장면을 떠올려 보자. 외연 기표를 어떻게 보여 주는가? 영화에서는 시각 초점화란 개념으로 재조명해 볼 수 있다. 최초의 접속을 제외하고 영화 시리즈 내내 접속 장면은 외부에서 바라보는 방식의 외적 시각 초점화(external visual focalization)가 주를 이룬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접속하는 인물을 바깥에서 관찰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접속의 시작이나 끝은 모두 순식간에 이루어지며 대단히 간단하다. 관객은 인물이 그 순간에 어떤 내적 경험을 하는지 통 알 수 없으며, 관심사는 접속된 가상 대상 혹은 사이보그가 어떻게 활동하는지 그 액션에 있을 뿐이다.
(/ p.116)

십장가 대목은 춘향의 고통이 가장 극대화된 부분인데, 사실 우리는 춘향의 모습을 실제로 보지 못한다. 관습적으로 이런 장면에서는 주인공의 비극적 상황을 부각시켜 관객의 감정을 몰입시키기 위
한 수단으로 얼굴을 클로즈업하는 형태가 많이 취해진다. 즉 힘없고 가녀린 여주인공의 고통을 구체적으로 잡아내서 관객의 감정을 좀더 자극하는 것이다. 하지만 임권택의 "춘향뎐"에서는 클로즈업 대신 트래킹이라는 기법을 채택한다. 현실적으로 이 장면은 2분여의 시간 동안 지속되지만 관객의 느낌은 그보다 훨씬 더디고 고통스럽다. 느린 진양조의 리듬에 카메라의 리듬이 완전히 일치하여 만들어 낸 감정이다.
(/ p.166)

이미지를 제대로 보려면, 아니 이 글에서 주목하고 있는 내러티브 이미지를 이해하려면, 특히 모든 요소들을 고려한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사고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개별 요소들이 얽히면서 만들어 내는 이야기, 의미, 그리고 메시지, 미학적인 차원, 사회적인 차원, 심리적인 차원, 주제적인 차원 등 심층을 읽어 낼 필요가 있다. 무엇인가의 심층을 이야기하는 것은 대상이 분리·고립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상호관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심층은 통찰을 통해서만 이해된다. 통찰에서는 대상의 내용이 어떤 것인가보다 과정에 대한 정신의 참여가 핵심이 된다. 표층을 보는 사람은 많지만, 심층을 조직하는 사람은 소수이다. 열심히 생각하고 골똘히 고민할 때만이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지 않는 심층으로의 문이 열린다.
(/ p.177)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다.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프랑스 파리8대학 불어불문학에서 이미지 기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원 연구교수, 서강대학교 프랑스문화학과 연구교수를 지냈다. 기호학, 영화, 사이언스픽션, 테크놀로지 인문학 연구의 크로스오버를 도모하고 있다. 저서로 크리스티앙 메츠(2016), 기호와 기호 사이, 이미지들 너머(2013), Transhumanit?s(2013), 디지털 시대의 컨버전스(2011), 인간과 포스트휴머니즘(공저, 2013)이 있고, 역서는 영화의 의미작용에 관한 에세이(2011), 상상적 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총 113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13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