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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원의 밀리터리 시크릿 : 북한군, 주변 4강, 한미관계, 한국군, 방위산업 관련 핫이슈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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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좌표 잃은 우리나라의 군사, 국방, 외교, 안보, 방위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YS 이후 6개 정권 27년간 창군 이래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
국내 최대 군사 웹사이트(누적 방문자 3억9,600만명), 유튜브(누적 조회수 1억뷰),
페이스북(팔로워 5만2,000명) 등 7개 개인 채널 운영 중인
대한민국 밀리터리계의 ‘핵인싸’ 유용원의
북한군, 주변 4강, 한미관계, 한국군, 방위산업 관련 최신 핫이슈 리포트

출판사 서평

최근 우리나라의 군사, 국방, 안보, 외교, 방위산업 분야 모두 좌표를 잃고 헤매고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다. 남북 및 미북 정상회담으로 기대감을 모았던 북한 비핵화가 2019년 ‘하노이 노딜’ 이후 지지부진하면서 북한 핵·미사일 위협은 악화되고 있는 실정인 데다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20년 새해 첫날부터 핵·미사일 모라토리엄(실험·발사 유예) 파기 카드를 던지면서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를 위협했다.

또한 현재 북한 문제뿐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변국 변수도 심상치 않다. 중국은 미국과 본격적인 패권 경쟁에 돌입했고, 일본의 아베 정권도 우경화, 군사대국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우리 방공식별구역에 수시로 진입하고, 러시아는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이후 처음으로 우리 영공을 침범하기도 했다. 중국의 사드 압박도 계속되고 있다. 북·중·러는 밀착하고 있는 반면 한·미·일은 정반대로 가고 있는 실정이다. 방위비분담금 협상 등 한·미 간 갈등과 동맹 이완은 악화되고 있고, 한·일은 위안부, 지소미아(군사정보보호협정) 문제 등으로 긴장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또 우리 군 내부의 문제도 산적해 있다. 국방개혁 2.0 계획에 따른 대규모 병력감축과 복무단축, 그리고 종교적 병역거부에 따른 대체복무제 허용 문제, 최근 제기되고 있는 모병제 추진 필요성 등 군 내부적으로도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렇다 할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한때 잘나가는 듯했던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추락의 위기를 맞고 있다. 자주국방과 평화를 담보하는 핵심 수단인 방위산업을 어떻게 살려 나가야 할지 이 또한 중요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시점에 우리나라의 최초의 군사전문기자이자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 최다 특종 군사전문기자라는 기록을 가진, 대한민국 밀리터리계의 ‘핵인싸’로 통하는 유용원 〈조선일보〉 군사전문기자가 최근 〈조선일보〉와 〈주간조선〉에 기고한 북한군, 주변 4강, 한미관계, 한국군, 방위산업 관련 최신 핫이슈 리포트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좌표를 잃은 우리나라의 군사·국방·외교·안보·방위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다.

‘유용원’이라는 이름 석 자는 이제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는 군사국방 분야의 권위자로 통한다. 1990년 2월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올해로 입사 만 30년이 되는 저자는 국방부를 27년째 출입하고 있는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로 유명하다. 27년간 오로지 군사국방 분야의 기사만을 써왔다는 것만으로도 그가 이 분야에 대해 얼마나 정통하고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가졌는지를 말해주고도 남는다. 우리가 그의 글과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27년간 군사전문기자로서 군사국방 분야의 심도 깊은 기사로 칼보다 강한 펜의 힘을 보여준 저자는 ‘걸어 다니는 군사백과사전’, ‘우리나라 밀리터리계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국방부 출입 이래 저자는 권영해 국방장관부터 현 정경두 국방장관에 이르기까지 총 17명의 국방장관을 겪어왔고, 김영삼 정부부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현 문재인 정부에 이르기까지 6개 정권에 걸쳐 군 안팎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일들을 지켜보며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데 헌신해왔다.

게다가 기사를 쓰는 ‘본업’ 외에도 국내 밀리터리 최대 웹사이트로 ‘비밀(BEMIL)’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유용원의 군사세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지난 14년간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온 사단법인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의 기조실장으로서 민간인과 군이 군사·국방 분야의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개진하는 장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이는 전문기자는 기사 외에도 해당 분야 발전을 위해 진정성을 갖고 ‘플러스 알파’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평소 자신의 소신에 따른 것이다. ‘비밀’은 2020년 1월 초 현재 누적 방문자 3억9,600만명으로 4억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처럼 저자는 군사전문기자로서 민간인과 군을 연결하는 온·오프라인의 장(場)을 마련하여 ‘군사·국방 분야를 대중화한 인물’로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속에서 이제는 우리의 인식과 발상을 전환해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고민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는 핵문제를 비롯해 북한의 비대칭 위협이 등장할 때마다 수습하는 데 급급해왔다는 지적이다. 북한의 페이스에 철저히 휘말리고 끌려왔다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도 북한에 비해 강점을 가진 부분을 중심으로 우리 나름의 비대칭 전략과 전술, 무기체계를 발전시켜야 하며, 북한의 신형 미사일에 대해서도 방어 위주가 아니라 공세적인 태도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군 수뇌부를 비롯한 우리의 마음자세임을 언급하면서 2018년 남북 군사합의 이후 우리 군의 정신자세 등에 지나치게 이완된 부분은 없는지, 대규모 한·미 연합 훈련 중단 지속에 따른 대비태세 문제는 없는지, 정권의 압박 때문이 아니라 정말 한·미 군 수뇌부가 한국군의 전작권 행사 능력이 있고 대북 연합 방위태세에 문제가 없다고 보는지 냉정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외에도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처한 주변 4강과의 얽히고설킨 문제들과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 문제를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그리고 우리 군 내부적인 문제로 총선이나 대선 때마다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국방개혁 문제와 병력감축 및 군 복무기간 단축 문제, 모병제 필요성 제기 문제 등을 거론하면서 안보문제는 당리당략이나 포퓰리즘 측면에서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일침을 가한다. 저자는 국방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군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 여야 정치인들까지 포함하는 초당적인 ‘국방개혁특위’를 국회 차원에서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한때 우리나라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았던 방위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추락의 위기에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세계 방산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국내외 방산업체들의 성공 사례와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무인기와 군사용 드론에 이르기까지 자주국방과 평화를 담보하는 핵심 수단으로서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

김태영(전 국방부장관)
우리나라 최초의 군사전문기자이자 최장수 국방부 출입기자, 최다 특종 군사전문기자 유용원은 밀리터리계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다. 일촉즉발의 북한 핵·미사일 위협 속에서 격변하는 북한군, 주변 4강, 한·미관계, 한국군, 방위산업 문제를 다룬 그의 칼럼들은 칼보다 강한 펜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좌표를 잃은 우리나라의 군사·국방·외교·안보·방위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채우석(한국방위산업학회장)
‘유용원’이라는 이름 석 자는 이제 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는 ‘국방안보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통한다. 30년간 국방 분야에서만 한 길을 걸어온 그의 이력이 그것을 충분히 말해주고도 남는다. 현재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은 위기를 맞고 있다. 방위산업은 자주국방과 평화를 담보하는 핵심 수단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나라 방위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세계 방산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국내외 방산업체들의 성공 사례와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군사용 드론에 이르기까지 방위산업 및 국방안보 관계자들이 귀 기울여야 하는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CHAPTER 1 북한군 관련 핫이슈
북한이 신무기 4종 세트 섞어 쏘면, 소형 전술핵 맞먹는 효과 (조선일보, 2019년 9월 5일)
미사일처럼 빠르고 한 번에 수십 발… 북(北) 방사포는 ‘괴물’ (조선일보, 2019년 8월 7일)
북(北) 신형 SLBM 잠수함의 정체는? (주간조선, 2019년 7월 9일)
북(北)이 동창리 발사장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주간조선, 2019년 12월 30일)
북(北)-이란 커넥션의 위험 (주간조선, 2019년 7월 1일)
은행 터는 북한 사이버 공격 막아야 제재 완성된다 (조선일보, 2019년 4월 10일)
북(北) 미사일 겨냥한 미(美) 레이저 무기들 (주간조선, 2019년 1월 28일)
북(北), 사이버전 종전선언부터 하라 (주간조선, 2018년 10월 15일)
북(北)이 주먹 크기의 플루토늄을 지하(地下)에 숨긴다면 (조선일보, 2018년 5월 30일)
‘화성-15형’ 발사가 불러올 것들 (주간조선, 2017년 12월 4일)
김정은의 ‘히든카드’ 핵 EMP의 위력 (주간조선, 2017년 9월 11일)

CHAPTER 2 주변 4강 관련 핫이슈
중(中) 열병식에 등장한 한·미·일 향한 비수들 (주간조선, 2019년 10월 7일)
전술핵보다 무서운 핵탄두 순항미사일 (주간조선, 2019년 6월 3일)
함정 총톤수로 본 동북아 해군력 경쟁 (주간조선, 2019년 5월 6일)
‘천조국’을 향해! 미국 2020 국방비 800조원 돌파 (주간조선, 2019년 3월 25일)
미·중·러·일 우주군들의 진격! (주간조선, 2018년 8월 27일)
한반도 위협하는 중·러의 단거리 탄도미사일들 (주간조선, 2018년 7월 9일)
동북아 스텔스기 대전 F-35A ‘비장의 무기’는? (주간조선, 2018년 4월 2일)
푸틴이 전격 공개한 수퍼무기 6종의 실체 (주간조선, 2018년 3월 19일)
전 세계 1시간 내 타격 극초음속 무기개발경쟁 (주간조선, 2017년 10월 30일)
직접 타본 오하이오급 핵잠수함의 위력 (주간조선, 2017년 5월 1일)
사드보다 더 강한 놈들이 온다 - 진화하는 BMD 체계 (주간조선, 2017년 2월 27일)
한 척에 12조원! 미 해군력의 핵 포드급 신형 항모 (주간조선, 2017년 2월 13일)
중국의 집요한 항모 굴기 (주간조선, 2017년 1월 9일)
일(日) 대북 정보력 놀랍네! (주간조선, 2016년 11월 7일)
일(日)에 배치되는 영·프 군함 (조선일보, 2019년 1월 5일)
레이더 논란 (조선일보, 2018년 12월 27일)
이지스함 접촉사고 날 뻔한 남중국해… 미·중, 이대로 가면 대형 사고 (조선일보, 2018년 1월 18일)
제주 관함식 (조선일보, 2018년 10월 12일)
항모·스텔스기·수퍼미사일… 시진핑·푸틴, 미(美) 겨누는 ‘3개의 창’ 속도전 (조선일보, 2018년 3월 30일)
“미·중 전쟁하면 서태평양서 붙을 듯… 미국 GDP 10%, 중국은 35% 감소” (조선일보, 2018년 3월 30일)

CHAPTER 3 한·미관계 관련 핫이슈
미(美) 요구 방위비 분담금 50억달러의 내막 (주간조선, 2019년 11월 18일)
3대 한·미 연합훈련 중단의 진짜 문제들 (주간조선, 2019년 3월 11일)
종전선언이 주한미군·NLL 등에 끼칠 영향 (주간조선, 2018년 6월 11일)
평화협정과 유엔사 해체는 별개다 (주간조선, 2018년 4월 30일)
트럼프 시대, 방위비 분담금 얼마나 오를까? (주간조선, 2016년 11월 21일)
유엔사 확대를 보는 다른 시각 (조선일보, 2019년 9월 12일)
미군(美軍) 핵심 1군단 빠지고 방어연습만… “레알마드리드가 동네축구팀 된 격” (조선일보, 2019년 3월 14일)
서울 겨냥한 북(北) 핵미사일은 협상 테이블에 없다 (조선일보, 2019년 2월 27일)
‘무기 세일즈’ 정상 외교 (조선일보, 2017년 11월 9일)
미(美)의 대북 선제타격 3대 징후 (주간조선, 2017년 4월 17일)

CHAPTER 4 한국군 관련 핫이슈
‘폐지’ 신세였던 유럽의 징병제 화려하게 부활한 이유 (조선일보, 2019년 11월 13일)
전략무기 3총사로 무장한 공군 (주간조선, 2019년 9월 23일)
한국군의 차세대 무기들 (주간조선, 2019년 8월 26일)
북(北) 신형 미사일이 불 지핀 지상감시정찰기사업 (주간조선, 2019년 6월 17일)
‘전원 몰살’에 눈물 흘리는 부대장… - 진짜 같은 전투 치르는 세계 최고 육군 과학화전투훈련장 (주간조선, 2019년 4월 8일)
날개 단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도입 시동 (주간조선, 2019년 2월 25일)
육군 워리어 플랫폼 본격 추진 - 누구나 특등사수! (주간조선, 2019년 2월 11일)
사이판 태풍으로 뜬 공군 대형 수송기 (주간조선, 2018년 11월 12일)
육군의 대변신 호랑이 4.0이 뜬다 (주간조선, 2018년 10월 29일)
북한군 떨게 할 신무기 드론봇 뜬다 - 160개 육군 ‘별’이 뜬 세미나 (주간조선, 2018년 4월 6일)

CHAPTER 5 방위산업 관련 핫이슈
날개 없이 추락하는 한국의 방산(防産) (조선일보, 2018년 11월 7일)
방위산업에 몰아치는 4차 산업혁명 (조선일보, 2019년 3월 22일)
한국 4차산업 기술, 9점 만점에 제조업이 4.5점이라면 방산 분야는 1.9점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9월 14일)
세계 무기시장의 큰손들 (주간조선, 2016년 12월 9일)
놀랍다! 이스라엘 방산기업의 힘, 이스라엘 최대 방산업체 ‘IAI’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9년 6월 7일)
“사방에서 로켓이 날아오는데 강해지지 않을 수 있나”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9년 6월 7일)
방진회장 14년 조양호의 방산·무기 사랑 (주간조선, 2019년 4월 22일)
세계 최초 K-11 복합형 소총 사업의 교훈 (주간조선, 2019년 12월 16일)
탄약 50년, 표적 찾아가고 영상 보내오고 파편 안 튀고…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12월 28일)
76년 입사한 풍산맨 “미래전(未來戰) 대비 탄약 개발 중”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12월 28일)
‘소리 없는 하늘의 암살자’ 홀로 대서양을 건너다 - 군용 무인기 세계 최강자 미 ‘제너럴 아토믹스 ASI’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11월 2일)
“최신형 ‘그레이 이글 ER’ 아파치 헬기와 찰떡궁합 한·미 연합군 막강해질 것” - 한국계 미국인 조셉 송 부사장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11월 2일)
FA-18 3대 날아와 소형 무전기 103대를 날려보내더니…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9월 4일)
“군용기에 상용기 시스템 도입하자 값↓ 성능↑” - 스탠리 A. 딜 보잉 BGS 사장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8월 18일)
방산 수출 왜 잘나가나 했더니, 이런 강소 기업들 있었네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6월 16일)
‘연평도 포격 때 불발’ 딛고 개량 거듭… 세계 자주포 시장 절반 장악하다 - 세계화 전략으로 부활한 K-9 자주포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5월 9일)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다… 갈수록 막강해지는 군사용 드론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4월 21일)
한국의 군사 드론들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2018년 4월 21일)
드론 잡는 ‘킬러’들의 등장 (주간조선, 2016년 12월 5일)
한국 방산(防産) 수출, 세계 13위 도약… FA-50 공격기, K-9 자주포 견인 (조선일보, 2018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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