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85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9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정조의 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3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편저 : 정창권
  • 출판사 : 이다북스
  • 발행 : 2020년 01월 10일
  • 쪽수 : 25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6827604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 구매

    9,800 (30%할인)

    4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2)

    • 연관도서

    • 사은품(7)

    책소개

    이다북스에서 정조 어록집을 현대에 맞게 새롭게 엮은 [정조의 말]을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조선의 왕 정조의 인간다운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주면서도 우리가 나답게 사는 것,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익혀야 하는지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하루 한 편!
    정조 어록집에서 가려 뽑은
    나를 나답게 하는 공부

    우리는 정조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조선시대 개혁군주로 알고 있는 정조. 하지만 그는 끊임없는 자신을 돌아보고, 배움으로 자신을 가꾸고 다스렸으며, 누구보다 올바른 삶을 찾고자 했다. 군주이기 전에 온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썼고, 나를 나답게 하는 공부를 멈추지 않았다. 이러한 그의 면모는 그의 어록집 [일득록]에 잘 나타나 있다.
    [일득록]은 정조의 문집 [홍재전서](180권 100책)의 161권부터 178권에 들어 있는 것으로, 문학 5권과 정사 5권, 인물 3권, 훈어 5권 등 총 18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득록]은 규장각 신하들이 평소에 보고 들은 정조의 언행을 기록한 일종의 어록집으로, 정조는 신하들로 하여금 자신의 언행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게 해서 반성하고 깨우치는 자료로 삼았다.

    이는 또한 날마다 반성하려는 뜻이다. 규장각 각신들은 내가 주야로 대하는 사람으로 좌우의 사관이나 다름없으니, 마땅히 사실 그대로를 기록하여 나를 경계하여 깨우치도록 하라. 절대로 과장되거나 사실과 다르게 기록하여 내 마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하라. 내가 어찌 근신들로 하여금 아첨하고 잘 보이려는 생각을 키우게 하겠는가.

    이 안에는 왕이기 이전에 인간으로서 정조의 배움에 임하는 자세, 진실 되고 올곧고자 하는 마음가짐, 옳고 그름에 대한 강직함, 나아가 그가 이루고자 한 국가의 경영 철학이 깃들어 있다. 이 어록집을 통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배우고자 한 정조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다.

    배움이란 다만 날마다 일상적으로 실행하는 데에 있다. 자기 자신에게는 행동하고 멈추고 말하고 침묵하는 것이고, 집 안에서는 어버이와 형제를 섬기고 아내와 자식을 가르치는 것이며, 나라에서는 일을 적임자에게 맡기고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며, 책에서는 글을 읽고 이치를 궁리하는 것이다. 이처럼 간단하고 가까운 것을 버려두고 다시 어디에서 배움을 찾는단 말인가.

    정조는 개혁군주이기 전에 늘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찰했다. 이러한 성찰을 통해 자신을 반성하고 다스리고자 했으며, 이는 그가 누구보다 개혁적인 정치로 나아가게 하는 토대가 되었다.

    오늘,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진정한 나를 만난다
    [정조의 말]

    이다북스에서 정조의 어록들 중에서 오늘날 우리에게도 절실한 글들을 가려 뽑아 [정조의 말]로 새롭게 출간했다. 이 책은 정조의 어록집을 주제별로 나누어 7장으로 정리했다.
    1장에서는 진정한 공부의 의미를 찾는 글들을 모았으며, 2장과 3장에서는 자신을 돌아보고 나다운 나를 찾는 데 도움 되는 글들을, 배운다는 것의 의미와 가치는 4장에 모았다. 5장에서는 온전한 삶을 살고자 할 때 절실한 것을, 6장에서는 처음의 자세를 견지하고자 할 때 새겨두어야 할 내용을 담았으며, 7장은 더 나은 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준다.
    정조 어록집을 현대에 맞게 새롭게 엮은 [정조의 말]. 이 책은 우리가 나답게 사는 것,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익혀야 하는지 찾을 때 길라잡이가 되기에 충분하며, 이로써 한층 견고하고 온전한 자신과 마주하는 데 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1장 - 마음공부
    몸과 마음은 바로 세웠는가 / 함께하는 모두가 배움이다 / 멀리에서 배우려 애쓰지 말라 / 진정한 공부는 멀리 있지 않다 / 배우고자 한다면 뜻부터 세워야 / 뜻을 세우는 것이 공부의 첫걸음 / 뜻이 견고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근본을 세우고 길을 열어야 / 기본에서 비롯하라 / 뜻을 세웠다면 목표를 크게 하라 / 어떻게 배우고 깨우칠 것인가 / 가장 어려운 일 / 나를 이긴다는 것 / 누구를 사람답다 할 수 있는가 / 우쭐함에 들뜨지 말라 / 많이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 마음이 한곳에 이른다면 / 배움은 느리지만 나아가는 것 / 큰 밭에 혹하지 말라 / 아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 / 어찌 만족할 때가 있겠는가

    2장 - 오늘 하루
    뜻을 온전히 세웠는가 / 안개 속에도 여전한 꽃처럼 / 마음가짐은 결코 숨길 수 없다 / 그의 남다름을 중히 여겨라 / 새는 날고 물고기는 뛰듯이 / 욕심내지 말라 / 나는 늘 욕심이 두렵다 / 모두를 담으려 애쓰지 말라 / 나의 못남을 탓하라 / 왜 화를 다스려야 하는지 묻는다면 / 후회는 오래 담아 두지 말라 / 남을 내 몸 대하듯 하라 / 나와 남을 구분하지 말라 / 사람을 써야 한다면 / 착한 일과 악한 일의 경계 / 마음이 하는 일 / 일에 임하기 전에 / 뜻이 닿는 곳은 어디인가 / 마음이 바르면 글씨가 바르다 / 작은 일이라도 큰일이듯 하라 / 명분보다 실제적인 삶을 살아라 / 열정이 있어야 볼 만한 것이 있다 / 나아갈 때와 물러나야 할 때 / 나는 얼마나 넓은가 / 굽어지기보다 부러지기를 구하라 / 아첨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 첫발을 디뎠으면 그 길을 가라 / 오늘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3장 - 나다운 나
    오래된들 굳이 고칠 필요는 없다 / 편하고 배부름을 꺼리는 까닭 / 소박함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 배고픔보다 배부름을 근심하라 /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나는 다만 나로써 편할 뿐이다 / 옷 한 벌 없어서겠는가 / 그의 뜻을 생각한다 / 어찌 남의 것을 뽐내려 하는가 / 넘칠수록 모자람을 경계하라 / 머물 때에도 나설 일을 걱정하라 / 그들도 그렇듯이 / 멀리 보고 일하라 / 성급함을 경계하라 / 일할 때 먼저 염려해야 할 것 / 좋은 말은 좋은 마음에서 나온다 / 남을 헐뜯지 말라 / 함부로 말하는 자신을 탓하라 / 모자란 듯 아끼고 다스려야 할 것 / 자랑하지 말라 / 자고 일어남을 충실하게 / 그곳에 초록이 넘치게 하라 / 머리 빗기를 빠뜨리지 않는 까닭 / 나무를 심는 뜻 / 모든 것에는 생명이 있다 / 조용히 책을 읽고 싶을 뿐

    4장 - 배운다는 것
    마음을 가라앉힌 후에야 비로소 / 즐거운 일이 어찌 고단하겠는가 / 배우지 못함을 부끄러워한다 / 배움에는 나이가 없겠지만 / 오래될수록 우러나는 것 /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 / 언제 읽을지를 고민하지 말라 / 진실로 배우고자 한다면 / 그를 어여삐 여기는 마음 / 세 가지 즐거운 일 / 배우지 않는 나를 부끄러워한다 / 배우지 않으면서 어찌 나설 것인가 / 배움에 정해진 날을 두지 말라 / 바쁨을 핑계 삼지 말라 /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 / 어찌 읽은 것에 그칠 것인가 / 초록 만들기를 바라는 까닭 / 읽음에 만족하지 말라 / 평을 달아 되새기는 뜻 / 읽고 익힌 것을 잊지 않기 위하여 /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 / 독서와 토론은 다르지 않다 / 많이 읽음을 자랑하지 말라 / 독서의 목적은 이치를 밝히는 것 / 역사책을 곁에 두는 이유 / 어제를 읽어야 내일이 보인다 / 세 가닥 수염을 그리듯 하라 / 읽되 사사로움으로 평가하지 말라 / 읽지 못할 것이 있으랴

    5장 - 온전한 삶
    집을 짓듯이 다스려라 / 이끄는 사람의 본분 / 그 글을 새기는 까닭 / 나를 온전히 다스려야 할 시간 / 부지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 나를 알아주는 사람 / 잠들지 못함은 숙명일지니 / 내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라 / 큰 뜻을 세우고 나아가라 / 아랫사람을 공평히 대하라 / 기강이 바로 서야 사람이 따른다 / 그들의 마음이기를 바랄 뿐 / 진실로 하늘을 두려워한다면 / 그 하나에도 애쓴 사람이 있거늘 / 한시라도 마음 놓을 날이 있겠는가 / 어찌 나 홀로 배부르기를 바라겠는가 / 내 편함을 위해 수고롭게 하지 말라 / 팥죽으로는 모자라겠지만 / 자신이 추운 듯 하라 / 법은 신중하게 하라 / 명예를 구하려 하지 말라 / 익숙함에 물들지 말라 / 원통함이 없게 하라 / 의심하고 다시 의심하라 / 법을 다루는 사람에게 / 비록 죄 지은 사람이라도 / 먼저 인재를 구하라 / 세상에 쓸 수 없는 사람은 없다 / 재능 없는 사람은 없다 / 함부로 미워하지 말라 / 인재를 구하는 어려움 / 귀한 인재일수록 널리 찾아라 / 구애됨과 차별이 없게 하라 / 외지다고 사람마저 외지겠는가 / 먼 곳의 인재를 들이는 뜻 / 소외된 이들을 소홀히 하지 말라 / 글로써 시대를 읽는다 / 글 하나에도 마음이 우러날지니 / 화려함을 베낀들 화려해지겠는가

    6장 - 처음처럼
    의로워야 비로소 다스림이 통한다 / 내 게으름을 탓할지언정 / 누군들 함부로 할 것인가 / 다친 사람은 없느냐 / 뜻을 두었다면 올곧게 나아가라 / 모름지기 세상에 나섰다면 / 남다름을 준중하고 중히 하라 / 윗사람의 과실도 솔직하게 기록하라 / 안용복을 되새기는 까닭 / 중한 자리일수록 더욱 겸손하라 / 왜 구하지 않고 구하기를 바라는가 / 욕심은 한 곳에 머물지 않는다 / 왜 오래 머무는 사람이 드문가 / 숨김없이 진실하라 / 좋은 밭을 버려두지 말라 / 글 읽는 소리로 마음을 다스리다 / 가슴에 서 말의 먹물이 담겨 있는가 / 인재는 하루아침에 나지 않는다 / 배움에 날씨를 탓하랴 / 올곧음보다 무리를 좇는 이들에게 / 탕탕평평실 / 무리에 숨어 남을 비웃지 말라 / 나는 다만 옳고 그름을 따를 뿐 / 왜 편하기만 바라는가 / 그 자리를 위해 공부했는가 / 그들을 일일이 격려하는 이유 / 모두를 어루만질 만한 사람인가 / 백성을 어지럽히지 말라 / 다스리기 어렵다 말하기 전에 / 나는 함부로 총애하지 않는다 / 가까운 사람일수록 엄격하라

    7장 - 나아갈 길
    힘쓰지 않을 수 없을 뿐 / 칭송을 구걸하지 말라 / 걱정하는 마음 / 널리 억울함이 없게 하라 / 곤궁에서 면하기를 바랄 뿐 / 재물로 사람을 얻을 수 있겠는가 / 보살핌에는 지나침이 없다 / 서둘러 보살펴야 할 일 / 어려움에 눈감고 일할 수 있는가 / 멀더라도 소외됨이 없어야 / 아끼는 마음이 멀리 닿기를 / 어려운 사람을 먼저 구하라 / 굶주리는 아이들을 걱정한다 / 이 책이 모두를 구할 수는 없겠지만 / 어루만진 뒤에 고쳐라

    본문중에서

    규장각 신하들이 기록한 정조의 어록집 《일득록》에도 정조의 인간적이고 학자적인 면모가 잘 나타나 있다. 이 어록집에는 호학 군주의 모습, 배우고자 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공부에 임하는 태도, 다양한 공부법 등이 정조의 육성을 통해 직접적으로 드러난다. 정조의 공부에 임하는 자세는 기능적이고 보여주기 식에 머무는 오늘날의 현실을 뼈저리게 반성하게 하며, 진정 나를 나답게 하고 나를 다스리는 공부가 무엇인지 절실하게 알려준다.
    (/ p.16)

    공부는 별다른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이 모두 배움이어서, 옷을 입을 때와 밥을 먹을 때도 모두 배운다. 그런데 지금 사람들은 공부라는 말만 나오면 아득히 멀어서 행하기 어려운 일로 여겨, 걸핏하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고 말들을 하니,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 p.20)

    함양, 즉 품성을 기르는 것은 안정할 때의 공부이고, 성찰은 행동할 때의 공부이다. 그러나 본체가 확립된 뒤에야 행동할 수 있으므로 공부는 당연히 함양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 그렇다고 어찌 함양만 중요한 줄 알고 성찰에 힘쓰지 않아서야 되겠는가. 배우는 데에는 그것들 중 어느 하나도 버려서는 안 된다.
    (/ p.29)

    상(上)이 신하에게 물었다.
    “글을 몇 번이나 읽으면 외워지는가?”
    이에 신하가 대답하였다.
    “열 번 이상을 읽어야 비로소 외워집니다.”
    상이 말씀하셨다.
    “진정 마음이 한곳에 이르지 못해서 그런 것이다. 마음이 그에 이른다면 어찌 열 번을 읽어야 외워진단 말인가.”
    (/ p.35)

    정조는 성격이 불과 같아서 남의 옳지 못한 행동을 보면 버럭 화를 내곤 했다. 특히 아첨하고 굴종하는 것을 보면 맹렬히 꾸짖고 배척했다. 그만큼 그는 평소 소신과 자신감 있는 행동을 중시했다. 그는 일반적인 조선의 왕들답지 않게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을 중시하고 용기 있는 행동을 격려했다. 또한 그 자신도 욕망을 제어하고, 화를 가라앉히며, 도량과 포용력을 키우는 등 자신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마음 수양은 오늘날 우리들이 보고 배우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 p.42)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정창권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전인문학자로, 고려대학교 문화창의학부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시청 평가 및 자문위원, 한국박물관협회 평가 및 자문위원, 국립한글박물관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교육청 고전인문아카데미(고인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길 위의 인문학 등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2015~2018년 석탑강의상을 수상했다.
    주로 역사 속의 소외 계층인 여성, 장애인, 기타 하층민 관련 교양서와 어린이책을 집필하여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일에 힘써 왔다. 요즘에는 또 다른 시선으로 인간과 세상을 깊이 있게 파헤치는 ‘깊이의 인문학’을 시도하고 있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