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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가 마인드셋 :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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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자본가 마인드셋》은 자본가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사고방식의 틀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자본가에게 가장 유리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적인 마인드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을 잘 이용할 수 있어야 자기 주도적인 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자본가가 되기 위해 반드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자본가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모두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자산인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면서 ‘돈 낳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다. 먼저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시스템화’하여 타인이나 기계에게 맡긴 다음, ‘자기의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면서 그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 그것이다. 이렇게 한정된 자원을 몇 배로 부풀리는 ‘곱셈’ 방식으로 돈을 버는 것이야말로 자본가가 구축해야 할 ‘돈 낳는 시스템’이며, 자본가가 되는 지름길이다.

    자본가는 돈과 노동에서
    자유로운 존재다


    우리는 ‘자본가’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탐욕스러운 기업가나 부패한 재벌가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자본가의 의미는 우리의 선입견과는 조금 다르다. 자본가는 돈과 노동에서 자유로운 존재로, 모두에게 주어진 유한한 자본인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즉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과, 원하는 대로 하는 사람’이 바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자본가의 정의인 셈이다. 그렇다면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자본가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억대 연봉을 얻기 위해 회사에 아무리 충성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똑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히면 수백 배 이상의 아웃풋을 창출할 수 있고,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삶에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의 삶에
    만족해도 되는 걸까?


    미래에 대한 전망이 불확실했던 대학생 시절, 공인 회계사가 되어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한 후 하고 싶은 일을 찾을 계획이었던 저자는 곧 회계 공부가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벤처캐피탈 회사에 취직해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투자금을 빌려주고 성과를 얻는 업무를 하던 저자는 매일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만나 지식과 경험을 쌓다가 그중 몇몇이 회사를 키워 상장을 한 다음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저자는 직장인으로 돈을 벌어서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될 수 없는 현실을 실감하고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서 여유롭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한다. 결국 저자는 먼저 자본가의 길을 걸어간 이들의 경험과 그들이 실천한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혀 자본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우리 함께
    자본가의 길로 떠나자!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은 언제까지 직장에 다닐 수 있을지, 은퇴 후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불안한 미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저자는 이런 문제의식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혀야 한다고 권유한다. 저자는 적은 자본으로도 충분히 자본가의 대열에 오를 수 있다면서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자본가로 변신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투자펀드 회사를 운영하며 여러 자본가와 만났던 저자는, 20대 청년이 후계자가 없는 지방의 중소기업을 저렴하게 인수하여 자본가가 된 경우를 예로 들기도 한다. 직장인이나 젊은이들이 지금 당장 회사를 인수하거나 큰돈을 벌 수는 없다 하더라도,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혀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업무 성과도 높아지고, 돈과 사람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말처럼 ‘자본가라면 이럴 때 어떻게 행동할까?’라는 문제의식을 갖고 업무 방식과 생활 스타일을 자본가처럼 바꾼다면 새로운 세상이 시야에 들어올 것이다. 저자가 전하는 자본가 마인드셋 10개조를 명심하면서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 보자.

    자본가 마인드셋 10개조
    1. ‘자기의 시간’으로 산다
    2. 공회전을 없앤다
    3. 스케줄을 ‘타인의 시간’으로 채우지 않는다
    4.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일한다
    5. 회사명이나 직함이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성과를 낸다
    6. 업무 시간을 자유롭게 정한다
    7. 돈을 임팩트 있게 쓴다
    8.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갖는다
    9. ‘취미 편차치 리스트’를 만든다
    10. 목소리는 언제나 크게 한다!

    목차

    제1장 자본가란 무엇인가?
    손정의의 ‘시급’은 얼마일까? / ‘자본가’는 ‘투자가’나 ‘경영자’가 아니다 / 자산이 없어도 자본가가 될 수 있다 / 자본가는 ‘돈 낳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 / 돈은 행복을 위한 ‘도구’일 뿐 / 한 달에 5시간 일하고 매출 100만 엔 / ‘시스템화’는 ‘자기의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는 것 / 호리에몬은 왜 킥복싱을 할까? / ‘자기의 시간’은 희소성 높은 유한 자본

    제2장 직장인은 부자가 될 수 없다
    일본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빌딩에는 어떤 회사가 입주해 있을까? / 투자펀드만큼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없다 / 자본금과 사무실도 없이 직원 3명으로 30억 엔을 굴리다 / 직장인의 출세 경쟁은 ‘합성의 오류’ / ‘시급 8만 엔’도 어차피 ‘덧셈’의 세계 / 카를로스 곤의 보수는 너무 높았던 것일까? / 자본가가 기다리는 것은 ‘황금알을 낳는 닭’ / 직접 회사를 세우지 않아도 자본가가 될 수 있다

    제3장 직장인은 멸종한다
    직장인은 이미 ‘막부 말기의 무사’ 같은 존재 / 회사에 ‘평생직장인’이 필요했던 시대 / 대졸 신입사원 채용 따위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 세계의 주류는 전문가에 의한 프로젝트 방식 / 장소 제약에서 해방된 ‘팝업 레스토랑’ / ‘정사원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 / 이제는 돈보다 ‘좋아하는 일’을 중시하는 사람의 힘이 세진다 / 회사를 떠나도 제공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이 있는가? / ‘근로 형태 개혁’은 ‘고용 형태 개혁’의 눈속임 / 월 5만 엔짜리 부업을 찾아본다 / 나는 ‘잘 파는 능력’이 없어도 된다

    제4장 자본가의 길: 나의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경험한 ‘장사’ / 구글은 독창적 아이디어로 성공하지 않았다 / 회계사 시험에 떨어져 벤처캐피털의 세계로 / ‘0~1’의 재능은 없지만 ‘1~10’이 있으면 할 수 있다 / ‘사내 정치’는 직장인의 숙명 / 자기부담금 없이 효고 현 의회의원에 당선 / 가코가와 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대참패 / 런던에 고베규 판매 회사를 세우다 / 자본금 없이 자본가 포지션을 손에 넣다 / 수억 엔, 수십억 엔, 수백억 엔의 자산가 중 누가 제일 행복할까?

    제5장 회사를 사서 ‘자본가’가 되다
    일본 기업의 3분의 1이 사라지는 ‘대폐업 시대’ / 중소기업 M&A 업계는 아직 블루오션 / 지금은 개인도 가치 있는 회사를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다 / 개인 자금 정도로 탄탄한 흑자 회사를 살 수 있는 이유 / 우선은 ‘의욕’의 깃발을 세운다 / 계약금 없이 3,000만 엔에 회사를 매수한 25세 직장인 / 작은 기업의 실적 개선에 카를로스 곤이나 스티브 잡스는 필요 없다 / 도쿄와 지방 사이에는 ‘타임머신 경영’이 성립한다 / 실패 리스크는 ‘기대치’로 판단한다 / 실패한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제6장 자본가의 3대 원칙
    사장의 일과 자본가의 일의 근본적 차이 / ⓵ 돈과 사람을 움직인다 / 시스템이 있으면 사장이 누구든 관계없다 / 능력 있는 인재는 필요 없다 / ⓶ 대차대조표로 돈을 번다 / 손익계산서보다 대차대조표 / 적자를 예상하고도 매장을 내는 명품 브랜드 / ⓷ 포트폴리오를 짠다 /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다 / 자연재해는 피할 수 없다 / 시스템 구축 후 필요한 것 1 – 위임력 / 시스템 구축 후 필요한 것 2 - 60점에 ‘OK’한다 / 시스템 구축 후 필요한 것 3 - 개방된 정보 공유

    제7장 자본가 마인드셋 10개조
    1. ‘자기의 시간’으로 산다 / 2. 공회전을 없앤다 / 3. 스케줄을 ‘타인의 시간’으로 채우지 않는다 / 4.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일한다 / 5. 회사명이나 직함이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성과를 낸다 / 6. 업무 시간을 자유롭게 정한다 / 7. 돈을 임팩트 있게 쓴다 / 8.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갖는다 / 9. ‘취미 편차치 리스트’를 만든다 / 10. 목소리는 언제나 크게 한다!

    본문중에서

    직장인은 일의 주체가 기본적으로 사람(자신)이다. 유한한 시간을 쪼개서 일하기 때문에 벌이는 제한적이다. 하지만 자본가는 같은 시간에 몇 배나 많은 돈을 번다. 직장인이 ‘덧셈’ 방식으로 돈을 번다면 자본가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한정된 자원을 몇 배로 부풀리는 ‘곱셈’ 방식으로 번다. 돈 버는 ‘시스템’이라고 표현했지만 그 실체는 당연히 사람이다.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부를 낳을 수 없다. 단, 자본가는 자신이 아닌 타인을 움직인다.
    ('자본가는 ‘돈 낳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 중에서/ p.29)

    자본가는 이와 같은 ‘시스템화’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내서 활용하는 특기가 있다. 왜일까? 그들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이며, ‘시스템화’가 ‘자기의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을 ‘시스템화’하고 그 나머지는 ‘타인’이나 ‘기계’에 맡긴 다음 ‘자기의 시간’을 확보해서 새로운 일에 착수한다. 다시 그 일을 ‘시스템화’하여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고 새로운 일을 찾아서 시작한다. 이와 같이 계속해서 가치를 창조해 최대화시키는 것이 바로 ‘돈 낳는 시스템’ 만들기이다.
    (‘시스템화’는 ‘자기의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는 것' 중에서/ pp.37~38)

    애플의 창업주인 스티브 잡스처럼 혁신을 실현하는 기업가가 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적으로도 극소수다. 할리우드에서 스타로 성공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며 운도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실력이 출중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 하지만 자본가는 다르다. 자본가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고 필요한 마인드셋을 갖추기만 하면 누구나 자본가가 될 수 있다. 막대한 자산도 필요 없고,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뛰어난 재능도 필요 없다. 그러나 성공하기만 하면 시급을 따질 필요도 없을 만큼 큰돈을 벌 수 있다.
    (‘시급 8만 엔’도 어차피 ‘덧셈’의 세계' 중에서/ pp.60~61)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는 월급 받는 능력이 뛰어날지 몰라도 회사에서 나가는 순간 아무것도 못 하는 인간, 즉 인재로서의 가치가 없는 존재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소속된 조직에서 나갔을 때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떤 가치를 낳을 수 있을까. 그 고민이 ‘직장인 멸종 사회’에서 살아남는 첫걸음이다.
    ('회사를 떠나도 제공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이 있는가?' 중에서/ p.92)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적다. 아마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사람이 99%일 것이다. ‘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생각으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1%에 불과하다. 그 1%도 마음처럼 안 되면 대부분 바로 철수한다. 1%의 1%만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계속 시도한다. 그리고 마침내 이기는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0.01%다.
    ('구글은 독창적 아이디어로 성공하지 않았다' 중에서/ p.108)

    많은 사람이 ‘돈이 없다’는 이유로 꿈을 접는다. 하지만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반드시 그 일을 하고 싶다는 열정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돈을 확보하려는 마인드셋을 발동시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자기부담금 없이 효고 현 의회의원에 당선' 중에서/ p.118)

    직장인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잘 아는 회사를 사는’ 것이다. 모르는 회사는 사전에 꼼꼼한 조사가 필요하다. 협상 과정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업계의 일을 하면서 오래 알고 지낸 거래처는 그러한 리스크가 훨씬 낮다. 본인도 업계 사정에 훤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우선은 ‘의욕’의 깃발을 세운다' 중에서/ p.152)

    리스크를 두려워하는 것도 문제지만 무모하게 돌진하는 것도 파탄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계산’이다. 내가 원하는 일을 해서 리턴을 얻고자 할 때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지 냉정하게 ‘계산’한 다음에 판단해야 한다. 이때 ‘기대치’의 개념이 도움을 준다.
    ('실패 리스크는 ‘기대치’로 판단한다' 중에서/ p.165)

    어느 회사에나 부하를 전적으로 믿지 못하고 사사건건 참견하는 상사가 있을 것이다. 이런 타입은 자본가와 맞지 않는다. 돈과 사람을 움직이려면 시스템뿐 아니라 타인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멘탈이 필요하다. 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현장에 나가지 않는다. 가능하면 문제가 생겨도 현장에 맡긴다. 자본가는 ‘위임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시스템 구축 후 필요한 것 1 - 위임력' 중에서/ pp.186~187)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자본가라면 이럴 때 어떤 식으로 생각할까’라는 문제의식을 갖는 것만으로도 업무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반대로 행동을 먼저 바꾸면, 즉 업무 방식과 생활 스타일을 자본가처럼 바꾸면 ‘미래에 대한 불안보다 현상을 바꾸는 게 더 불안한’ 암담함에서 해방되면서 새로운 세계가 시야에 들어올 것이다.
    ('자본가 마인드셋 10개조' 중에서/ p.198)

    저자소개

    미토 마사카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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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일본창생투자의 대표이사이다. 1978년에 태어났으며, 도시샤 대학을 졸업한 후 2005년 소프트뱅크 인베스트먼트(현 SBI 인베스트먼트)에 입사했다. 회사를 그만둔 이후 2011년 효고현 의회의원에 당선되어 행정 개혁을 추진했으며, 2014년 고향 가코가와 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16년, 투자 예산 30억 엔으로 '일본창생투자'를 설립하여 중소기업의 사업 재생과 사업 승계에 관여하는 매수 투자 사업을 시작했으며, 사업 재생을 지원하는 주식회사' 중소사업활성'의 공동대표로 일하며 컨설팅을 제안하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인은 300만 엔으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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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에이전시 근무를 거쳐 번역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문의 색깔과 맛을 잃지 않는 자연스럽고 정확한 번역을 추구한다. 주요 역서로는 [일언력], [너의 이름은. 공식비주얼 가이드], [악기 구조 교과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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