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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감과 연대를 말하다 : 스켑틱 SKEPTIC vol.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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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한국 스켑틱 SKEPTIC 19호”
    ▶ 사회적 관계의 물리학
    ▶ 불평등의 법칙을 넘어 공감과 연대로
    ▶ 유전자와 문화의 공진화아 이끄 초사회성
    ▶ 공감의 반경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
    ▶ 왜 신은 악을 없애지 않는 것일까
    ▶ 종교에 대한 스티븐 핑커의 고찰
    ▶ 당신의 사생활을 위협하는 기술 디시토피아 시대
    ▶ 단맛, 달콤함 그 이상의 의미
    ▶ 유전학, 개체를 넘어 집단으로
    ▶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내는 신호

    출판사 서평

    물리학, 사회학, 뇌과학, 문화인류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본 인간의 사회적 특성. 네트워크 과학이 제시한 불평등의 법칙을 넘어 공감과 연대를 이룰 수 있을까? 인간의 초사회성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공감의 반경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 악과 신의 문제, 어째서 신은 악을 없애지 않는 것인가? 악의 존재는 신이 없다는 증거일까? 기술 디스토피아 시대, 당신의 사생활이 위협받고 있다. 왜 우리는 자연에서 초자연적 징표를 보는가? 저선량 레이저 치료 효가가 있을까? 기본입자가 빚어내는 우주의 신비. 개체를 넘어 집단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유전학 등 흥미로운 기사로 가득한 스켑틱 19호.

    ▼ 커버스토리: 과학, 공감과 연대를 말하다
    심리학, 컴퓨터 과학, 뇌과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인 한국인지과학회 학술대회가 5월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인지과학의 관점에서 본 사회적 행위자’로 인간의 사회성에 대한 여러 분야의 시각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였다. 한국 스켑틱이 이런 경험을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학술대회에 참여하여 특집을 마련하였다. 이번 특집을 통해 독자들은 인간의 사회성에 대한 물리학, 사회학, 문화인류학, 뇌과학의 접근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물질을 탐구하는 물리학이 인간의 사회성에 대해 무엇을 말해줄 수 있을까?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가 인간을 사회적 원자로 고려해 사회 현상의 특징을 살피는 사회물리학의 관점과 방법론을 이야기한다. 액체가 기체로 변하는 현상과 자석이 자성을 잃는 현상은 전혀 다른 현상처럼 보이지만 두 상전이가 정확히 같은 방정식으로 기술된다. 이와 같은 보편성이 우리 인간관계에도 존재하는 것일까?
    다음으로 사회학자 이원재 교수는 ‘불평등의 법칙을 넘어 공감과 연대로’에서 통계물리학이 사회학에 미친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공감과 연대는 오늘날 여러 사회 담론을 지탱하는 실천 원리로 사회적 불평등을 줄여 인간의 보편성을 실현하려는 일체의 노력과 관련되어 있다. 이 관점에서 이상적인 공동체란 모든 사람이 동일한 관계의 양을 가져 동일한 교환의 기회를 갖는 상태다. 하지만 바바라시와 알베르트로 시작된 네트워크 과학은 이런 기대가 헛된 꿈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듯하다. 네트워크 과학은 자연 현상뿐 아니라 인간관계 역시 정규 분포가 아닌 소수가 다수의 관계를 갖는 멱함수 분포를 갖는다는 사실을 보였다. 즉, 인간관계의 불평등은 법칙성을 갖는 것이다. 과연 이런 불평등의 법칙을 넘어 인류는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이원재 교수는 인간관계의 멱함수 분포가 일반적인 멱함수와 달리 두터운 꼬리를 갖는다는 점에 주목한다.
    진사회성을 보이는 개미나 벌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초사회성을 보이는 인간. 과연 이런 인간의 초사회성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생물문화인류학자 김준홍 교수는 ‘유전자와 문화의 공진화가 이끈 초사회성’에서 인간의 초사회성이 유전자와 문화의 공진화로 가능했다고 주장한다. 과연 인간의 사회성을 ‘이기적 유전자’ 관점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진화생물학에서 동물의 이타적 행동은 가장 큰 퍼즐 중 하나였다. 이 문제를 푼 것이 바로 ‘이기적 유전자’ 관점으로 통칭되는 혈연선택과 호혜성 이론이다. 진화생물학자 대부분은 동물의 협동이 물론 인간의 사회성도 유전자 관점으로 모두 설명할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김준홍 교수는 인간이 그 어떤 동물과도 비교할 수 없는 대규모 사회를 갖고, 이 사회 관계가 비혈연 관계의 협동을 통해 이뤄진다는 점에서 유전자 관점이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런 대규모 협동의 진화를 위해서는 규범의 탄생이 필요했고, 규범 집단에 작용한 자연선택이 인간의 사회성을 이끌었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진화학자 장대익 교수는 ‘공감의 반경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에서 인간의 사회성을 가능하게 한 심리적 기제인 공감을 다룬다. 그는 공감에 대한 최근 인지과학 및 뇌과학의 연구 결과를 살피면서 공감을 거울뉴런계에 근거한 정서적 공감과 마음이론에 근거한 인지적 공감으로 나눈다. 그리고 그는 정서적 공감에서 인지적 공감으로 확대되면서, 즉 공감의 반경이 넓어지면서 지금과 같은 인간의 초사회성이 가능했다고 분석한다.

    ▼ 포커스: 신은 왜 악을 없애지 않는가?
    2019년 2월 2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남부복음주의신학교에서 ‘악의 존재는 신이 없다는 증거인가?’를 주제로 공개 토론이 열렸다. 토론에 참여한 마이클 셔머는 기독교가 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를 경험적 근거를 들어 공세를 펼쳤고, 유신론자인 브라이언 허플링은 철학적 근거들을 들며 이에 맞섰다. 마이클 셔머는 “왜 신은 소아 백혈병을 고쳐주지 않느냐?”며 악의 문제를 제기했다. 만약 신이 전지전능하고 자비로운 존재라면, 악은 존재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세상에 악이 존재하므로, 신은 전지전능하거나 자비로울 수 없다. 헌데 신이 전지전능하거나 자비롭지 않다면, 그는 명목상 신이 아니므로, 마이클 셔머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반면 브라이언 허플링은 신이란 인간의 잣대로 재단할 수 없다는 근거를 들어 이에 반론했다. 우리는 유한한 존재인 우리 자신, 즉 인간에 대한 직접 지식을 갖는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인간이 무엇인지 그 기준을 갖는다. 하지만 이 올바른 기준을 무한한 존재인 신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까? 허플링은 무한한 존재인 신에 대해서는 우리는 간접 지식을 가질 수밖에 없고, 따라서 인간의 기준을 적용할 수 없다고 말한다. 과연 악의 존재는 신이 없다는 증거일까, 아니면 신의 더 큰 뜻의 일부분인 것일까? 이 토론을 통해 독자들은 종교인과 과학자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다른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스페셜섹션: 종교와 의식에 대한 스티븐 핑커의 고찰
    과연 과학은 종교로부터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까? 도발은 노스이스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데이비드 데스티노에서 시작됐다. 그는 과학과 종교에 대한 한 논평에서 과학자도 종교적 율법으로부터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데, “율법이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우리 인간이 어떻게 가장 심원한 도덕적,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지에 관한 아이디어의 보고”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데스티노는 자신이 종교옹호자는 아니지만 양측이 서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취한다. 이에 대한 스티븐 핑커의 비평은 흥미롭다. 그는 종교에 대한 기능주의적 접근 방식에 있어서 ‘종교적 관행’과 ‘문화적 관행’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또한 이와 더불어 ‘종교적 관행’의 이점에만 주목하는 것은 그 관행의 이면에 숨은 역기능을 가려 호도하게 만든다는 점을 지적한다. 예를 들어 종교의 사회적 통합이라는 순기능을 말할 수 있지만, 동시에 이 기능이 외부 집단을 배제하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작용했고,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피해가 있었는지를 상기하면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기술 디스토피아, 당신의 사생활이 위협받고 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다고 믿고 싶어 한다. 어찌되었든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자유로운’ 사회와 시대에 살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이미 페이스북 등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 기업들이 서비스를 이용한 대가로 지불한 우리의 정보를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익히 잘 알고 있다. 더욱이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미국 정보기관이 주요 인사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폭넓은 정보 감시를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는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며, 심지어 가장 살기 좋은 나라로 손꼽히는 노르웨이에서도 은밀한 감시가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감시와 통제가 이제 노골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현재 중국에서는 2014년에 처음 발표된 사회 신용 시스템의 전면적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 모든 주민이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 프로그램은 CCTV, 드론, 안면 인식 기술을 이용해 주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감시해 신용 점수를 매겨 그에 따라 시민들을 통제한다. 심지어 노동자들의 제복에는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위치 추적이 가능하고, 안전모에는 뇌파의 활동을 감시하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중국의 모습은 감시자의 권력을 통해 순종을 가능하게 하는 파놉티콘을 연상시킨다.

    ▼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내는 신호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일주년이 되는 날, 갑작스럽게 쨍그랑하는 소리가 들렸다. 옆방에 가보니 평소 어머니가 싫어하던 액자가 깨져 있었다. 과연 이 사건은 우연히 일어난 일일까? 아니면 자식을 보고 싶어 방문한 어머니의 간절한 신호일까? 이외에도 우리는 종종 자연적인 사건에서 초자연적인 징표를 발견한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타이어에 구멍이 나거나 면접을 보러 가는 길에 비둘기 똥이 어깨에 떨어지는 사건은 재난을 피하라고 누군가가 보내는 신호라고 생각한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어째서 우리는 자연적인 사건에서 초자연적인 징표들을 보는 것일까? 종교인지심리학자인 제시 베링은 우리의 이런 성향이 타인의 생각을 읽는 능력인 우리의 마음이론 때문에 발생한다고 말한다. 과도한 마음이론은 종종 우리를 미혹에 빠뜨린다.

    ▼ 유전학, 개체를 넘어 집단으로
    호모 사피엔스로서 인간은 개체를 넘어 집단으로서 하나의 종이다. 따라서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인간 DNA의 염기서열을 밝혀냈다는 표현은 엄밀히 따지자면 사실이 아니다. 몇몇 기증자에서 채취된 DNA가 인류 전체의 유전 정보를 대표할 수는 없지 않은가? 이제 유전학은 이제 새로운 변곡점에 서 있다. 새로운 시퀀싱 기술이 개발 및 개량되면서 한 명의 DNA를 분석하는 비용과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였다. 동시에 같은 비용으로 DNA를 분석할 수 있는 집단의 크기가 수백, 수천, 수만 명으로 늘어나면서 인구 집단의 유전 변이를 분석하는 인간 집단유전학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이제 인간을 ‘집단’의 수준에서 분석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즉, 진정한 의미의 호모 사피엔스 유전학의 토대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집중연재 시리즈 현대 유전학의 최전선을 가다 3편에서 이대한 박사가 변화하고 있는 집단 유전학의 관점에서 질병 유전자의 추적, 지능의 유전학, 정밀의료의 문제들을 흥미롭게 추적한다.

    ▼ 맛에 대한 과학
    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맛있는 음식은 우리 삶에서 중요한 요소다. 심지어 인간의 진화에 있어 먹거리의 변화가 중요한 요소였다는 이론들도 종종 제기된다. 하지만 이런 인기에 비해 맛 그 자체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그리 주목을 받지 못했다. 여전히 오류로 판명된 혀 지도가 대중의 인식에 남아 있을 정도로. 이번 호에서는 생리학자 전주홍 교수가 이런 오류들을 바로 잡기 위해 ‘단맛, 달콤함 그 이상의 의미’에서 단맛에 대한 과학으로 안내한다. 맛봉오리 세포에 대한 구조적 이해에서부터 이들을 암호화하고 있는 유전자에 대한 식별을 통해 맛은 본격적으로 과학의 영역에 들어오게 됐다.

    ▼ 나도 나를 모른다
    마음을 과학적으로 연구한다고? 그럴 필요가 있을까? 데카르트 같은 대단한 철학자는 아니지만 우리 모두 마음에 대한 직감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경험하는 정신세계는 물리적 한계를 갖는 몸과 아주 다르게 ‘느껴’진다. 십 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고 한 번도 가지 않은 곳을 상상하며 시공간을 뛰어넘는다. 분명 우리의 마음은 우리의 몸과 달라 보인다. 이런 느낌에서 한발 더 나아가면 몸과 영혼은 독립적이며 몸은 죽어도 영혼은 지속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우리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는 절대 마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지구에 사는 우리가 아무리 깊은 자기 성찰을 한다고 지구가 둥글고 중력으로 인해 물체가 밑으로 떨어진다는 이치를 깨달을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자신의 의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특권으로 인해 우리 자신의 마음에 오해를 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마음을 과학적으로 연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우리는 마음에 대해 오해를 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본다.

    그 밖에 <스켑틱> 19호,
    - 따뜻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안내하는 이상한 양자 세계의 물리학자 13번째 이야기 ‘기본입자가 빚어내는 우주의 신비’에서는 표준모형으로부터 우주 전체까지 세상 모든 것을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인류의 거대한 노력을 살펴본다.
    - ‘환상을 말하는 사람들’에서는 에릭 보이치에카우스키가 성공한 사람들이 어째서 UFO나 초자연적 존재와 같은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하는지 그 심리를 추적해본다.
    - ‘레이저 치료,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에서 해리엇 홀은 관절 및 통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저선량 레이저 치료에 대해 검토한다. 장사꾼들은 저선량 레이저 치료가 과학적으로 입증됐다고 말하지만, 실제 임상적으로 효과를 보인 연구 결과는 거의 없다.
    - ‘생명이 출현할 수 있는 행성을 찾아서’에서는 이명현 박사가 드레이크 방정식의 세 번째 계수인 한 행성계에서 생명이 탄생할 수 있는 행성 비율을 추적한다. 이를 판별하는 기준인 생명체 거주가능지역에는 생명의 핵심인 물이 있어야 한다.

    목차

    News&Issues
    기술 디스토피아, 당신의 사생활이 위협받고 있다 | 존 글린
    신약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 윤태진

    Cover Story 과학, 공감과 연대를 말하다
    사회적 관계의 물리학 | 김범준
    불평등의 법칙을 넘어 공감과 연대로 |이원재
    유전자와 문화의 공진화가 이끈 초사회성 |김준홍
    공감의 반경은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는가|장대익

    Special Section 종교에 대한 스티븐 핑커의 고찰
    과학은 종교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마이클 셔머

    Theme 비판적 사고를 위한 심리학 시리즈
    나도 내 마음을 모른다| 이상아

    Column
    레이저 치료,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 | 해리엇 홀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내는 신호| 제시 배링

    Focus 신은 어째서 악을 없애지 않는가
    악의 존재는 신이 없다는 증거다 | 마이클 셔머
    악은 신의 존재와 무관하다 | 브라이언 허플링

    집중연재
    기본입자가 빚어내는 우주의 신비 | 김상욱
    유전학, 개체를 넘어 집단으로 |이대한
    생명이 출현할 수 있는 행성을 찾아서 |이명현

    Agenda & Article
    단맛, 달콤함 그 이상의 의미 | 전주홍
    환상을 말하는 사람 | 에릭 보이치에카우스키

    저자소개

    스켑틱 협회 편집부(The Skeptics Society)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1종
    판매수 3,320권

    스켑틱 협회는 초자연적 현상과 사이비과학, 유사과학, 그리고 모든 종류의 기이한 주장들을 검증하고, 비판적 사고를 촉진하며, 건전한 과학적 관점을 모색하는 비영리 과학 교육기관이다. 1992년 마이클 셔머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샘 해리스, 레너드 서스킨드, 빌 나이, 닐 디그래스 타이슨 등 55,000명 이상의 회원이 협회에 소속되어 있다. 스켑틱 협회는 <스켑틱>과 등 과학 저술을 출간하고 무료 팟캐스트인 ‘스켑티컬리티’와 ‘몬스터톡’을 배포하는 한편, 매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과학, 심리학, 인류학 관련 학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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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켑틱 SKEPTIC 시리즈(총 1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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