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8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공학자의 시간 여행 :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이기는 거야!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서승우
  • 출판사 : 특별한서재
  • 발행 : 2019년 09월 05일
  • 쪽수 : 19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8912537
정가

14,000원

  • 12,600 (10%할인)

    7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3)

    • 사은품(4)

    책소개

    매일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고 세상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인간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 바로 공학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 자율주행자동차 ‘스누버’를 만들어낸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서승우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자율주행자동차를 가장 오래 연구해온 권위자다. ‘공대생들의 멘토’라고도 불리는 그가 평생을 공학자로 살아온 경험과 철학을 담은 책 『공학자의 시간 여행』을 출간했다.

    출판사 서평

    팥빙수를 좋아하는 중3 지훈이가 빵집에서 마주친 시간의 비밀!
    시간의 문이 열리다…


    청소년들을 위한 책답게 흥미진진한 시간의 비밀과 모험이 펼쳐지고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쁘게 오간다. 두 아이와 함께 엉켜버린 시간의 터널을 지나는 장 교수는 자신이 직접 겪어온 공학자의 길을 들려준다. 그의 말처럼 ‘성공한 공학자는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생각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진짜로 사람들의 눈앞에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공학자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공학자에게는 ‘열정’과 ‘끈기’가 가장 중요하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꿈은 누구나 꿀 수 있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도구를 아는 이는 드물다. 그러나 자율주행자동차처럼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을 직접 만들어보았던 저자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하는 아이라도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끈기를 갖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현실이 되는 날이 올 거라고 말한다. 진짜로 세상을 바꾸는 도구는 엄청난 부나 권력이 아니라 공학자의 상상력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길을 찾고 장차 보호망이 없는 현실 세계에서도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는 프로 선수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청소년들이 중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해서 자신의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미래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간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구체적으로 공학자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 알려주고, 저자가 30년 넘게 연구해 오고 있는 공학과 기술이 사회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설명했다.
    공학은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학문과 인간을 접목시키는 일을 다루는 학문이다 보니 실용적이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요구한다. 늘 신선하고 시대를 앞서 나간다. 따라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공학자는 완벽한 직업이 될 수 있다. 또한 멋진 공학 제품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겠다는 꿈과 포부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공학은 기회의 학문이다. 세상을 바꾸고 싶은 진보성이 있거나 혁신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공학을 통해 인생의 크고 작은 결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저자 서승우 교수는 공학자의 길에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본 아이들에게 이 책이 미래 인생 설계에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더 나아가서 본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은 인간의 삶에 가장 가까운 학문으로서 공학의 진정한 매력들로 꼭꼭 채워져 있다. 공학의 세계를 궁금해하고 공학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미래를 계획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염원이 담겨 있다.
    국내 최고 두뇌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멘토다운 서승우 교수의 진지하고 깊이 있는 조언들이 시간을 넘나드는 재미있는 소설로 재구성되어 꿈을 향해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저자의 말

    1장 그 여름의 팥빙수 _ 공학이 뭐예요?

    • 우연한 만남
    • 과학자와 공학자
    • 레고와 조합적 사고

    2장 수수께끼의 시작 _ 자율주행자동차가 뭐예요?
    • 존재하지 않는 번호입니다
    • 눈이 달린 자동차
    • 자율주행자동차, 선택이 아닌 필수
    • 작은 용기

    3장 비밀의 열쇠 _ 포기하는 건 언제든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이야
    • 인공지능의 겨울
    • 시간을 건너는 아이
    • 다시 찾아온 봄과 딥러닝
    • 인공지능 시대의 직업

    4장 상상과 현실 사이에서 미래가 자란다 _ 기술이 아니라 인간에게 답을 물어라
    • 미래로 통하는 문
    • 마음의 아이들
    • 윤리적 딜레마
    • 공학자의 자질
    •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 날

    본문중에서

    이 책은 우리 집 큰아이 현욱이가 성장하면서 던졌던 많은 질문들에 대해 내가 해주었던 대답들을 조금씩 글로 적어 두었다가 엮은 것이다. 현욱이는 내가 자율주행자동차 얘기를 많이 해줘서 그런지 어릴 때부터 공학자가 되겠다고 했다. 뭘 알고 한 얘기는 아 니었겠지만 아빠의 직업에 대해 매력을 느꼈다는 사실에 뿌듯하면서도 한편으로 부담감이 느껴졌다. 그래서 미래에 정말 그 길을 가려고 한다면 본인의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더 자세하게 공학자의 세계에 대해 설명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마음에 새겼으면 하는 교훈들도 함께 알려줘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모든 인생의 길처럼 공학자의 길도 역시나 노력과 끈기, 경우에 따라서는 집요함이 없이는 어떤 좋은 결과도 이루어 내기 어렵다는 평범한 진리를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었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 지금까지 살아온 길에서 경험한 것들과 실제 사실들을 소재로 삼았다. 현욱이는 올해 중학교 3학년이고 어릴 때 레고 블록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했다. 내가 팥빙수를 광적으로 좋아했던 것도 주변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다. 심지어 눈 꽃빙수가 널리 판매되기도 전에 이미 그런 빙수 종류의 등장을 예측하기도 했다. 자율주행자동차 스누버도 서울대학교에서 우리 연구실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과 함께 개발해서 서울 시내에서 계속 주행 테스트를 하고 있는 실제 차이다. 책의 사건 전개를 견인하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과정도 지난 30년간 실제로 경험했던 사실들을 기반으로 시간을 넘나들며 전개했다.
    전력망 제어를 위한 인공지능 전문가 시스템도 나의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주제였다. 다만 이 책에서는 지루할 수 있는 역사적 사실들을 청소년 독자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시간적 흐름을 가진 소설 형태를 빌렸다. 이 책의 내용들이 현욱이에게 해주었던 얘기들을 기록한 것이지만 우리 시대의 모든 부모들이 자신들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자의 말' 중에서)

    공학은 다른 학문들보다는 조금 더 인간의 삶과 가까이 있다고 할 수 있어. 왜냐하면 공학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부딪히는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찾아내는 학문이거든. 인간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나 도구를 만드는 것이지. 인간 삶의 모든 분야에 공학이 존재해.
    (/ p.14)

    성공한 공학자들을 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있어.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생각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진짜로 사람들의 눈앞에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 있지. 그 능력의 바탕이 되는 것이 ‘호기심’과 ‘관찰력’이야.
    관찰력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능력이긴 하지만 훈련을 통해서 더 좋아질 수도 있어. 뭐든지 한 번 휙 보고 지나칠 게 아니라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이해하려고 해야 해. 물건의 제품 설명서나 해설서 같은 것들을 소리 내서 또박또박 읽는 연습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단다.
    (/ p.29)

    공학의 기본은 관찰을 통해 인간에게 이로운 방향, 인간의 삶이 더욱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방법을 찾는 거란다.
    명심하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보이는 것부터 잘 관찰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야. 익숙한 데서 벗어나서 도저히 버릴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을 버리는 일이 창조의 시작이지!
    (/ p.36)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길을 가려면 얼마나 두렵겠니? 그래서 용기가 필요한 거야.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렇게 한 번 용기를 내서 그 길에 발을 내디디는 순간 나 자신뿐만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더라는 거야.
    (/ p.52)

    “아저씨는 이런 기술을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을 어떻게 하시게 된 거예요?”
    “누구나 인생에서 적어도 몇 번의 기회를 만나게 되어 있어. 그런데 똑같은 기회가 주어져도 누구는 그것을 멋지게 활용하고, 또 누구는 그냥 흘려보내고 말지. 전자의 사람들은 나름 비결이 있단다.”
    “네? 비결이요?”
    “작은 용기를 내어서 실천을 해보는 거야.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고 꿈도 누구나 꿀 수 있지만 그것을 누가 먼저 실천하는가가 제일 중요하단다. ‘아, 그때 용기를 내서 한 번 해볼 걸’이라고 후회하는 것보다 ‘에이, 괜히 시작했나?’라고 후회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하잖아. 작은 차이가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거야. 일단 도전을 한 사람들은 설령 실패를 하더라도 경험이라는 소중한 재산이 생기게 돼. 그리고 자신이 도전을 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또 언제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도 얻게 되지. 나에게 진짜 작은 용기는 책상 앞에 앉아서 컴퓨터로만 연구를 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자동차를 만들어보겠다고 나선 것이었어. 나를 둘러싸고 있던 생각의 벽을 깨는 일이었지.”
    (/ p.95)

    세상에는 사람들의 외면을 받아도 물러서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 어떤 이는 이걸 괜한 고집이라고 하지만 그건 자신의 소신을 믿는 거란다. 과학기술의 발전에서 한 단계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바로 이런 사람들이야. 포기하는 건 언제든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이거든.
    (/ p.104)

    딥러닝 기술도 다른 기계학습 방식처럼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야. 다른 말로 심층신경망 기술이라고도 하는데 초기 인공신경망 기술의 발전된 버전이지.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을 꺾을 수 있었던 건 ‘강화학습’이라는 기술 덕분이란다. 강화학습은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면 보상을 해주고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를 내면 패널티를 부과하는 식으로 점점 성능을 높여 나가는 방식이야. 알파고는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혼자 바둑 두는 법을 익혔어. 그렇게 승률을 높여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다가 어느 순간 사람의 수준을 초월하는 묘수를 두게 된 거지. 그게 바로 강화학습의 원리란다.
    (/ p.123)

    공학자의 길이란 단순히 창의력이 있다거나 머리가 좋다거나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 사실은 몇 년을, 경우에 따라서는 평생을 무언가를 꾸준히 붙잡고 끝장을 보는 ‘열정’과 ‘끈기’가 가장 중요하단다.
    한두 번 실패하더라도 절대로 물러서서는 안 돼. 끈기와 용기를 가지고 꾸준히 하다 보면 길은 보이게 되어 있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처럼 쉬지 않고 가다 보면 결국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이기는 거란다.
    (/ p.146)

    공학자의 길은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고 비판적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비해 더 험난하고 힘든 여정이라고도 할 수 있어.
    공학자가 되려면 몸과 더불어 마음도 튼튼해야 해. 새로운 걸 만들어내려면 실패를 몇 번을 거쳐야 하는지 몰라. 실패할 때마다 좌절하고 슬퍼하다 보면 금방 지치게 되니까 정신력이 엄청 중요해. 결국 훌륭한 공학자의 자질은 타고난 아이큐보다는 ‘끈기’와 ‘도전의식’이야.
    내가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를 고민할 게 아니라 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뭔지, 그리고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기를 좋아하는지를 고민해봐야 해.
    (/ p.183)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64권

    서승우 교수는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소속이다. 서울대학교 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 센터장, LG전자 스마트카공동연구센터 운영책임교수, 만도이노베이션랩 운영책임교수, 대한전자공학회 자동차전자연구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기술발전에 기여해 왔다. [보안경제학](서울: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8), [Security in Next Generation Mobile Networks: SAE/LTE and WiMAX](Delft: River Publishers, 2011, 공저), [아침 설렘

    펼쳐보기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19/09/04 ~ 2019/10/06

      "당신의 스라벨을 지켜 드립니다!"

      청소년 도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카카오 봉투 화일 또는 스터디마스터 노트 사은품 택1 증정!(디자인 랜덤)

      ※ 사은품 선택 시 포인트 차감 또는 추가 결제되며, 수량 소진 시 행사 종료되거나 다른 사은품으로 교체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기획전 페이지 참고 부탁 드립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