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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열면 대화가 달라진다 : 호감을 주고 마음을 얻는 42가지 듣기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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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범준
  • 출판사 : 유노북스
  • 발행 : 2019년 08월 27일
  • 쪽수 : 236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9279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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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욱하지 않으면 말이 들리고
    말이 들리면 대화가 달라진다!
    20만 명의 말투를 바꾼 베스트셀러 저자의
    호감을 주고 마음을 얻는 42가지 듣기 기술!


    상대방의 말을 듣자마자 감정이 앞설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배우자가 어떤 옷을 입는 게 좋을지 물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주변 사람의 말을 들어 주기 힘들 때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

    대화하기 전, 귀부터 열어라! 듣는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말투가, 대화가, 관계가 달라진다. 사람들과 편한 관계를 만드는 법, 대화 자리에서 내가 더욱 돋보이는 법, 성공이 찾아오는 법, 모든 대화가 술술 풀리는 법의 해답은 모두 듣는 습관에 있다. 어떻게 들어야, 또 어떻게 대답해야 상대방이 내 말에 귀 기울이는지,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지,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지, 나를 지키며 관계를 이어 갈 수 있는지 정리했다.

    그동안은 말을 들어 주는 사람을 관계와 대화에서 비주체적, 수동적인 존재로 여기는 경향이 컸다. 그래서 어떻게 듣는가보다 어떻게 말하는가를 더욱 중시하고 학습해 왔다. 하지만 말 잘하는 법이 중요시되고 잘 말하는 사람이 주목받다 보니 부작용도 생겼다. 상대방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끼어들거나 다른 사람이 어떤 말을 할지 마음대로 예상하고 지레 짐작해 감정을 앞세워 말하는 경우가 허다해진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면 결국 대화가 끊기고 관계마저 망가져 버리는 상황이 반복된다.

    20만 명의 말투를 바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화술 분야 베스트셀러 저자인 김범준은 우리가 그동안 말하는 법은 배웠지만 듣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고 하며,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말하기가 아닌 듣기 능력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대화와 관계를 긍정적이고 발전적으로 향상하는 방법으로 42가지 듣기의 기술을 안내했다.

    한 번 들어 주는 것이 한마디 말보다 더 큰 힘이 될 때가 있다. 이런 듣기도 훈련해야 할 기술이다. 더욱이 듣기의 기술은 말하는 법보다 더 쉽게 익히고 그 효과를 바로 체감할 수 있다. 말에 민감해지고 상처받는 경우가 많은 요즘, 대화와 관계에서 말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당장 귀를 열어 보라. 가족 관계, 부부 관계, 부모와 자식 관계부터 친구 관계, 회사에서 사장과 직원 혹은 상사와 부하 직원과의 관계, 초면인 사람과의 관계까지 듣기 기술로 원하는 대로 가꿔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20만 명의 말투를 바꾼 베스트셀러 저자의
    인생을 바꾸는 듣기 기술!

    20만 명의 말투를 바꿔 호감 가는 사람으로 만든 베스트셀러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를 포함해 직장, 학교, 가정에서의 인간관계와 대화법을 주제로 다수의 책을 펴낸 김범준 저자가 신간을 냈다. 그동안 출간된 커뮤니케이션 관련 도서를 모두 아우를 [귀를 열면 대화가 달라진다]다.

    저자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말과 행동,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가꾸는 소통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하고 기업, 공공 기관, 학교 등에서 1만 시간 이상을 강연하면서 듣는 습관과 듣기 능력이 말투와 말하기 능력만큼 영향력 있고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했다. 그는 "우리는 그동안 말하는 법은 배웠지만 듣는 법은 배우지 못했다"라며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말하기가 아닌 듣기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인간관계에서 '말하는 사람'을 주체로 생각하고 그만큼 말하기 능력을 높이 샀다. 반대로 '말을 들어 주는 사람'은 대화에서 비주체적이고 관계에서 수동적인 위치라고 여겨 왔다. 저자는 예전의 인식에 머물러 있는 경청의 태도를 현재의 대화법과 관계 형성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시 확립했다. 이 책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대화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능동적 들어 주기'와 '들어 주며 반응하기'에 관련한 기술을 소개하며 인간관계의 주체가 되는 방법을 안내한다.

    욱하지 않으면 말이 들리고
    말이 들리면 대화가 달라진다!

    우리 모두가 그토록 원하는 '소통'이 잘되려면 첫 번째는 감정을 앞세우지 않아야 한다. 두 번째는 제대로 듣고 반응해야 한다. 예부터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 보라고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우습게 보인다'는 잘못된 고정 관념을 갖고 온통 내가 무슨 말을 할지에만 집중해서 상대방이 하는 말은 제대로 들어 주려고 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상대방의 말을 오해하고 감정이 상하고 욱하게 되는 바람에 결국 무슨 말을 해도 듣지 못하고 내가 할 말만 경솔하게 쏟아 내게 된다.

    이 모두 어떻게 듣는가보다 어떻게 말하는가를 더욱 중시하고 학습하면서, 잘 들어 주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주목받다 보니 생긴 부작용이다. 이런 잘못된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대화의 신'이라고 불리는 래리 킹 또한 대화에서 들어야 하는 비중이 90퍼센트 이상이라면서 "대화에서 첫 번째 지켜야 할 규칙은 듣기다"라고 강조했다.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지레 짐작하는 습관, 상대방이 말하는 도중에 끼어들어 말을 자르는 습관은 대화를 망치기 마련이다. 뾰족한 말투로 대화를 끊거나 맥락에 맞지 않는 대답을 하게 되어 결국 어떤 상대와도 순조롭게 이야기하기가 힘들어지고 관계마저 망가져 버리는 상황을 반복한다. 이제부터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 대화를 주도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귀부터 열자. 들어 준다는 것은 강자와 약자를 가르는 행동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다.

    호감을 주고 마음을 얻는
    42가지 듣기 기술

    '상대방의 말을 듣자마자 감정이 앞설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배우자가 어떤 옷을 입는 게 좋을지 물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주변 사람의 말을 들어 주기 힘들 때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

    듣는 습관은 얼마든지 연습해 향상할 수 있는 기술이다. 조금만 훈련하면 말하기 능력보다 훨씬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말투가, 대화가, 관계가 달라질 것이다. 힘 들이지 않고도 대화를 이끄는 방법, 상대방이 나에게 집중하게 만드는 방법,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방법인 '듣기의 기술'을 익혀야 할 때다. 이 책에서 기분 좋은 대화와 관계를 만드는 42가지 듣기의 기술을 안내했다.

    특히 부부간, 부모와 자식 간의 가족 관계부터 친구와 연인 사이 등 가까운 지인 관계,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 선후배와 동료 사이, 판매자와 고객 사이, 의사와 환자 사이 등 사회 관계까지 다양한 사례를 문제와 해설로 풀었다. 독자는 어떻게 들어야, 또 어떻게 대답해야 상대방이 내 말에 귀 기울이는지,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지,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지, 나를 지키며 관계를 이어 갈 수 있는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 들어 주는 것이 한마디 말보다 더 큰 힘이 될 때가 있다. 말에 민감해지고 상처받는 경우가 많은 요즘, 대화와 관계에서 말 때문에 고민이었다면 당장 귀를 열어 보라. 누구와도 기분 좋은 대화로 서로가 통하고 관계가 술술 풀리기 시작하는 것은 물론 인간관계를 원하는 대로 가꿔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말하는 것은 배웠지만 듣는 것을 배우지는 못했다
    읽기 전에 듣기 능력 점검표

    듣기의 기술 1장
    어떻게 들어야 관계가 편해질까?
    1-01 말 많이 들어 주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없다
    1-02 당신의 말을 들어 주는 값, 한 시간당 10만 원
    1-03 듣기 능력은 훈련해야 할 자세다
    1-04 상대방을 바꿀 수 있다는 망상과의 이별
    1-05 관종은 듣지 않고 말만 하는 사람이다
    1-06 듣기란 일 퍼센트를 위한 기다림이다
    1-07 선택 장애는 관계에 도움이 된다
    1-08 듣지를 않아서 하지를 못한다
    1-09 말하는 양의 두 배, 네 배, 백배
    1-10 듣는 것을 믿는 사람

    듣기의 기술 2장
    어떻게 들어야 내가 더 돋보일까?
    2-01 내 마음의 소리에도 귀 기울이기로 했다
    2-02 수매미는 바로 옆 수매미의 울음소리를 듣지 못한다
    2-03 기억해야 할 숫자 7, 8
    2-04 우물쭈물하면 버나드 쇼처럼 될 수 있다
    2-05 명창 중에 명창은? 귀명창
    2-06 딱 삼 분으로 인생까지 바꿀 수 있다
    2-07 사람의 마음을 얻는 무언의 리액션
    2-08 섣부른 조언은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부정하는 것이다
    2-09 토킹 스틱을 들어야 할 시간
    2-10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듣기의 기술 3장
    어떻게 들어야 성공이 굴러올까?
    3-01 예쁜 건 입이 없다
    3-02 잘난 그분은 끝까지 들을 줄 알았다
    3-03 방탄소년단을 완성한 건 빅히트가 아니다
    3-04 듣기도 전에 대답하려는 미련한 사람
    3-05 '의사 선생님'이 될 것인가, '의사놈'이 될 것인가
    3-06 듣지를 못하니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른다
    3-07 안 들은 귀 삽니다
    3-08 '내 귀에 캔디'는 위험하다
    3-09 귀 기울인다고 잘 듣는 게 아니다
    3-10 상대가 말을 끝낼 때까지 기다려 주는 참 좋은 사람

    듣기의 기술 4장
    어떻게 들어야 대화가 술술 풀릴까?
    4-01 나는 빨간색, 너는 파란색
    4-02 "왜"라고 묻는 순간 대화가 끊긴다
    4-03 하고 싶은 말을 모두 쏟아 내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 으흠!
    4-04 짧고 단순한 반응이 대화를 풀어낸다
    4-05 더 잘 듣기 위해 앵무새가 된다
    4-06 그저 이름 하나 불러 줬을 뿐인데
    4-07 가는 말에 '우리'를 붙이면 오는 말이 곱다
    4-08 요약은 입으로 하는 듣기의 기술이다
    4-09 피드백은 상대방의 말을 더 잘 듣겠다는 뜻이다
    4-10 질문의 앞뒤에 듣기를 둔다
    4-11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는 세 가지 듣기 트릭
    4-12 잡음을 옆으로 옮기면 살기가 편해진다

    본문중에서

    1985년부터 2010년까지 25년간 미국 씨엔엔(CNN) 라이브 토크 쇼 [래리 킹 라이브]를 진행했던, '대화의 신'이라고 불린 사람이 있다. 바로 래리 킹이다. 그는 대화에서 들어야 하는 비중이 90퍼센트 이상이라면서 "대화에서 첫 번째 지켜야 할 규칙은 듣기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우리는 말하고 있을 때는 아무것도 배울 수가 없다. 성장하고 싶다면, 어제와 다른 내가 되고 싶다면 일단 상대의 말을 들어야 한다.
    ('말 많이 들어 주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 없다' 중에서/ p.17)

    우리는 듣기를 '상대방의 말을 이해한다'는 의미에서 더 나아가 일종의 방법론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제 경청은 '마음가짐'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생각할 단계에 이르렀다. 즉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마음가짐', 상대방의 말을 폭넓게 '이해하기'처럼 추상적으로 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방법'이라 여기는 것이다.
    ('듣기 능력은 훈련해야 할 자세다' 중에서/ p.28)

    마지막에 이야기하는 사람, 그가 강자고 승자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 많은 말을 하지 않는다. 여유로운 '침묵 모드'로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마지막에 입을 뗀다. 대화를 마치 전쟁처럼 생각하면서 서로 견제하고 할퀴고 상처 내는 '기 싸움'에서 그는 벗어나 있다. 그는 자신이 말할 순서가 가장 마지막임을 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듣고 있다.
    ('수매미는 바로 옆 수매미의 울음소리를 듣지 못한다' 중에서/ p.77)

    사람은 누군가가 자신의 말을 잘 들어 주기만 해도 스스로 자신이 나아갈 곳을 찾아갈 힘을 갖고 있다. 대화가 늘 어긋나는 것 같다면, 상대방이 나의 말에 고개를 갸우뚱한다면 그건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라기보다는 말이 너무 많아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섣부른 조언은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부정하는 것이다' 중에서/ p.109)

    미국 카네기 연구소는 사회에서 성공하는 힘의 80퍼센트가 인간관계에서 결정된다고 보고했다. 이때 그 인간관계의 핵심에는 듣기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소한 표면적으로는 이미 우리가 관계적 평등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말하기에만 몰두하고 듣기를 소홀히 해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간접적으로 지적한 것이라고 본다.
    ('듣기도 전에 대답하려는 미련한 사람' 중에서/ p.140)

    말을 안 하면 자신이 무시당할지도 모른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걱정 말라!'고 말씀드린다. 쓸데없는 말을해서 문제인 경우가 해야 할 말을 하지 않아서 문제인 경우보다 수만 배 이상 많으니 말이다.
    ('상대가 말을 끝낼 때까지 기다려 주는 참 좋은 사람' 중에서/ p.170)

    당신이 강자인가? 당신은 원하는 대답만을 듣고 싶은가? 그렇다면 '왜'를 사용하라. 늘 틀에 박힌 말만 들을 것이다. 하지만 그 대답은 모두 당신에게 강요된, 상대방의 진정성 없는 말이라는 것 정도는 알았으면 좋겠다. 상대방에게 진실된 말을 듣기를 원한다면 당신의 언어에서 '왜'를 삭제하라. 그렇게만 해도 상대방의 말을 더 잘 들을 수 있다. 당신이 부모라면, 윗사람이라면, 연장자라면, 힘이 센 사람이라면 더더욱.
    ('"왜?"라고 묻는 순간 대화가 끊긴다' 중에서/ p.186)

    처음부터 상대방이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만 해 줄 것이라는 건방진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내가 갖고 있는 생각에 동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대화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순간 더는 발전할 수 없다. 상대방의 말에 대한 반응을 '냉정한 받아치기'라고 착각하는 순간 대화는 다툼이 되고, 대화는 제자리에서 맴돈다. 관계의 여유로움은 사라진다.
    ('짧고 단순한 반응이 대화를 풀어낸다' 중에서/ p.194)

    어떻게 내가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있다고 티 낼 수 있을까? 웃음, 미소, 손짓, 끄덕임, 침묵 등이 모두 상황에 따라 활용할 만한 방법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약하다. 보다 적극적으로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있다고 티 내야 한다. 이때 필요한 티 내기의 기술이 '요약'이다.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간략하게 묶어서 정리했다고 티를 내야 한다. 요약이란 입으로 듣는 기술이다.
    ('요약은 입으로 하는 듣기의 기술이다' 중에서/ p.213)

    누군가에게 들을 가치조차 없는 말을 들었을 때 한마디 정도는 해 주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에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고개를 끄덕이며 받아 주는 척하기에도 한계가 있다. 상대의 말이 더 거칠어지기 전에, 나의 심신이 소진되기 전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을 내뱉는 무지한 상대방을 위해서도 해 볼 만한 선한 일이다.
    ('잡음을 옆으로 옮기면 살기가 편해진다' 중에서/ p.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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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7종
    판매수 10,679권

    SK브로드밴드, 삼성SDS를 거쳐 현재 LG유플러스에 재직 중인 회사원이다. 직장을 다니면서 13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이자 LG그룹,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KB금융그룹 등의 대기업과 서울시, 경기도, 한국과학기술원, 국방부 등의 공공기관 그리고 고려대, 이화여대 등의 교육기관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전파하는 강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가 삶을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매일 책 읽기를 결심하게 된 것은 경력이 쌓여감에도 불안했던 직장생활, 커가는 아이들의 교육과 가족 부양에 대한 간절함, 고시 실패 이후 계속 내리막을 걷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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