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20,54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0,7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7,4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언어순수주의의 발현과 전개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23,000원

  • 21,850 (5%할인)

    230P (1%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책소개

본서는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의 인문한국(HK) 사업단에서 기획하는 <인문언어학과 복합지식 총서>의 열 번째 결과물로 국내외 언어순수주의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을 고찰한 것이다. 남과 북을 포함하는 한반도에서의 언어순수주의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유럽의 여러 언어들에서 나타나는 언어순수주의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고 있다. 언어순수주의의 문제를 기존의 당위적 인식이나 무조건적인 비판의 시각을 넘어서 다양한 언어와 역사적 상황을 통해 역사적이고 객관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이 과정에서 언어순주주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에서 나타나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언어순수주의가 제기하는 문제와 해결방안을 고민하게 되었다. 본서의 이러한 문제의식과 논의가 언어순수주의의 문제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연구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출판사 서평

본서는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의 인문한국(HK) 사업단에서 기획하는 <인문언어학과 복합지식 총서>의 열 번째 결과물로 국내외 언어순수주의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을 고찰한 것이다. 또한 본서는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에서 결성된 연구 클러스터 ‘소시오링크(SocioLinq)’의 첫 작품이기도 하다. 소시오링크는 2017년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의 연구지원 속에서 태어났다. 출발 당시 구성원은 임재호(불문과), 조태린(국문과), 남혜현(노문과), 최경은(인문학연구원) 교수였고, 조금 후에 김민채(불문과) 박사가 합류했다. 소시오링크를 통해 구성원들은 각자의 주 전공이 무엇이든 국내외 언어 문제에 대한 사회언어학적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연구모임 진행, 학술대회 개최, 공저 출간 등이 대표 활동이며, 연구 주제와 관련된 교외 전문가들을 통해 연구 범위를 확대해 왔다. 본서의 외부 필진인 발레리 소즈라, 김인천, 권혁재 교수 등의 참여는 그 좋은 예다. 이러한 방식의 연구는 앞으로도 이어나갈 예정인데, 소시오링크의 연구 성과들은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에서 발간하는 <인문언어학과 복합지식 총서>의 취지에 가장 잘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서는 남과 북을 포함하는 한반도에서의 언어순수주의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유럽의 여러 언어들에서 나타나는 언어순수주의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고 있다.
먼저 1장에서는 한국에서의 ‘국어 순화’와 북한에서의 ‘언어 정화’를 중심으로 한국어 또는 조선어와 관련된 언어순수주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을 살펴본 두 편의 글을 모았다. 조태린의 글은 한국에서의 국어 순화의 문제를 언어순수주의 이데올로기와의 비교를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그 결과, 한국에서의 국어 순화는 ‘기원적 순수성’과 ‘규범적 정확성’이라는 개념 범위를 가진다는 점에서 언어순수주의의 일반적 개념과 공통점을 보이지만, ‘용이화’와 ‘우미화’의 개념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언어순수주의의 일반적 개념 범위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점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국어 순화와 언어순수주의의 문제를 기존의 개념 범위와 인식 틀을 넘어서 다층화와 민중화, 정치화와 탈정치화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살펴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고영진의 글은 해방 후 북에서 실시된 첫 번째 언어 정책인 ‘문맹 퇴치’에 이어지는 언어정책의 하나로서 언어순수주의의 문제를 고찰하였다. 문맹 퇴치의 과정에서 대중들이 배운 것은 간단한 가감승제와 한글의 읽고 쓰기였으므로 한자는 자연스럽게 폐지되는 길을 밟았는데, 한자가 폐지된 후 한자어들을 그대로 한글로 적다 보니 소통에 문제가 생겼고,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언어 정화’에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 이와 더불어 ‘언어 정화’는 북에서 추진하던 ‘반제 반봉건 민주주의 혁명’의 일환이자, 그들이 내세우고 있던 ‘민주 기지론’의 언어적 발현이라는 측면도 가지고 있었음을 분명하게 밝혀내었다.
다음으로 2장에서는 프랑스어를 비롯하여 독일어, 러시아어, 체코어, 세르비아어, 크로아티아어 등의 다양한 유럽의 언어들과 관련된 언어순수주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을 살펴본 일곱 편의 글을 모았다. 임재호의 글은 17세기 프랑스 시의 언어를 개혁한 시인으로 유명한 말레르브(Malherbe)가 실은 시어를 포함하여 모든 파롤을 랑그의 규범적 규칙들로 환원하고자 한 언어순수주의의 대명사였음을 밝히고 있다. 말레르브는 파리의 보통 사람들의 구어라는 일반적이고 이성적인 언어가 파롤의 새로운 모델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는데, 말레르브의 언어순수주의는 당대 최고 시인이었던 데포르트(Desportes)의 시에 대한 지적들에 나타난다. 프랑스의 언어순수주의는 말레르브를 통해 시언어와의 관계 속에서 태어났다는 특징을 가지며, 시언어의 개혁이 랑그의 등극(登極)과 동시에 일어난 언어학적 사건에 언어순수주의가 있었음을 논한다.
김민채의 글은 18~20세기 벨기에, 스위스, 퀘벡에서 목격되는 언어순수주의적 담론을 윌리엄 라보프(William Labov)의 ‘언어적 불안정’ 개념을 통해 분석하여 주변부 프랑스어권 내 언어순수주의에 대한 일반적 특징을 도출해 내고 있다. 17세기 프랑스에서 시작된 언어순수주의는 프랑스어권으로 옮겨오면서 프랑스와는 또 다른 발전 양상을 보이게 되는데, 이 지역 엘리트들이 가지고 있었던 언어순수주의를 거시적 측면에서 이론화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발레리 소즈라의 글은 프랑스가 이미 1635년에 아카데미 프랑세즈(Academie francaise)를 창설하여 프랑스어의 올바른 용법(bon usage)을 규정하고, 이를 보전하는 것을 국가적 차원에서 의무로서 지켜가고 있음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현대 프랑스어에 범람하고 있는 영어 차용어와 2인칭을 존칭인 vous와 친밀함을 나타내는 tu로 구별하는 언어적 전통이 점차 감소하는 현상을 예로 들어,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순수주의의 고수와 변화에 대한 거부의 합당성을 인정하면서도 객관적으로 프랑스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원인을 분석하고 양상을 기술하였다.
최경은의 글은 인문주의시대에 라틴어, 알라모드시대에 프랑스어, 근대에 영미어는 독일어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외국어의 영향으로 외래어가 생성되었으며, 외래어의 수용은 찬반 논쟁을 끊임없이 불러왔음을 고찰하였다. ‘30년 전쟁’의 시작(1618), 프랑스 혁명(1789), 독일제국의 건국(1871), 나치 집권 (1933) 등은 독어사에서 외래어 논쟁의 정점을 찍던 계기가 되었으며, 이처럼 외래어라는 ‘특정 문자의 사용과 정치의 상호관련성’은 독일어 발전을 통시적으로 관찰해보면 일목요연하게 드러남을 역사적으로 기술해 내었다.
남혜현의 글은 18세기 이후 러시아에서 서구화의 전면적인 도입으로 인해 촉발된 민족어의 위상에 대한 우려와 단일한 규범어의 필요성이 언어순수주의의 발현 동기가 되었음에 주목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이 시기 언어순수주의를 18세기 중엽 트레디야콥스키의 언어관과 19세기 초 카람진과 쉬쉬코프의 언어논쟁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특히 이 시기 언어논쟁은 러시아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논쟁의 흐름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음을 확인했다. 또한 20세기 초 소비에트 혁명 이후에도 언어는 새로운 국가의 정체성 구축을 위한 도구가 되는 바, 소비에트의 강력한 언어순수성 투쟁과 공식어의 초규범화 현상을 기술하였다.
김인천의 글은 체코의 언어순수주의가 근대 문어체코어의 형성과 발전에 주요한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체코사회가 겪고 있는 불합리한 양층언어 상황의 모태라는 측면에서 체코언어학계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18세기 중반 반(反)게르만 정서의 언어순수주의적 발현으로 시작된 ‘외국혐오증’, ‘의고화(擬古化)’ 그리고 ‘엘리트 순수주의’의 전형적 특징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를 통해 체코의 언어순수주의는 17세기 바로크 체코어의 구어전통을 소위 ‘타락하고 불순한 체코어’로 간주하고 16세기 황금기의 문어체코어의 부활을 목표로 매우 급진적인 양상으로 전개되었으며, 결국 1930년대 초 표준어의 육성을 주창하며 등장한 프라하 기능주의언어학파의 언어문화이론에 의해 막을 내리게 되었지만, 표준문어와 일상구어 간의 차이가 큰 양층언어 상황은 상존하였음을 확인했다.
권혁재의 글은 19세기와 20세기, 민족형성과 민족국가 형성 시기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에 나타났던 언어 순수주의 논의를 정리하고 분석하였다. 이 글은 언어의 일반적 기능이 소통의 수단이라 할 수 있지만, 특정한 정치·사회적 환경에 의해 이념적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며. 특히,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상징이 필요하게 되는 상황에서 언어는 자민족과 타민족을 구별하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나타난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그 결과,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집단을 하나의 공동체로 규정하고, 이를 하나의 민족으로 정의하는 ‘하나의 언어 - 하나의 민족(jedan jezik-jedan narod)’ 원칙이 강하게 작용하는 발칸지역에서 언어 순수성은 ‘민족의식’, ‘민족 정체성’과 연계되는 주요한 문제임을 확인하고 있다.
본서는 언어순수주의의 문제를 기존의 당위적 인식이나 무조건적인 비판의 시각을 넘어서 다양한 언어와 역사적 상황을 통해 역사적이고 객관적으로 살펴보고자 했다. 이 과정에서 언어순주주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에서 나타나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언어순수주의가 제기하는 문제와 해결방안을 고민하게 되었다. 본서의 이러한 문제의식과 논의가 언어순수주의의 문제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연구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들이 함께 씀
('머리말' 전문)

목차

▪ 머리말

제1장 한국어를 통해 본 언어순수주의의 발현과 전개
▪ 한국의 언어순수주의와 국어 순화 / 조태린
1. 머리말
2. 언어순수주의의 개념과 특성
3. 국어 순화의 개념과 언어순수주의
4. 국어 순화의 실행과 언어순수주의
5. 결론

▪ 북한의 ‘언어 정화’에 대하여 / 고영진
1. 머리말
2. 언어 정책의 하나로서의 ‘언어 정화’
3. ‘반제 반봉건 민주주의 혁명’과 ‘언어 정화’
4. ‘민주 기지론’과 ‘언어 정화’
5. 맺는 말

제2장 유럽의 언어들을 통해 본 언어순수주의의 발현과 전개
▪ 말레르브(Malherbe)의 언어순수주의 또는 프랑스 언어순수주의의 효시 / 임재호
1. 머리말
2. 본론
3. 결론

▪ 프랑스어권 국가 내 언어순수주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 / 김민채
1. 머리말
2. 주변부 프랑스어권 내 언어순수주의의 발현
3. 주변부 프랑스어권의 언어순수주의: 역사와 특징
4. 언어적 불안정의 유지 혹은 극복
5. 결론

▪ 용법과 올바른 용법 / 발레리 소즈라(Valerie Saugera)
1. 머리말
2. 올바른 용법과 용법
3. 영어 차용어의 범람
4. Vous 사용의 감소
5. 결론

▪ 독일 언어정화주의 담론의 역사 / 최경은
1. 머리말
2. 언어협회의 창립에서 프랑스혁명까지 (1617~1789)
3. 프랑스혁명에서 독일제국의 탄생까지 (1789~1871)
4. 독일제국의 건국에서 2차 세계대전의 패전까지 (1871-1945)
5. 결론

▪ 러시아에서 언어순수주의의 발현과 전개 양상 / 남혜현
1. 머리말
2. 러시아에서 언어순수주의의 등장 배경
3. 18세기 중반 트레디야콥스키의 순수주의
4. 19세기 초 카람진과 쉬쉬코프의 언어논쟁과 순수주의
5. 소비에트의 언어순수주의
6. 결론

▪ 체코의 언어순수주의와 프라하학파의 언어문화이론 / 김인천
1. 머리말
2. 체코의 언어상황
3. 체코 언어순수주의 유형과 반(反)게르만 정서의 발현
4. 프라하학파의 ‘언어문화이론’
5. 체코의 언어순수주의와 양층언어상황(Diglossia)
6. 결론

▪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언어순수주의 / 권혁재
1. 머리말
2. 부크의 언어혁명과 가이의 일리리아 운동
3. 20세기 크로아티아 순수주의
4. 결론

▪ 저자소개

본문중에서

언어학 또는 국어학 분야에서 국어 순화의 문제는 학문적 연구의 대상이 아니라는 인식이 적지 않다. “정통 언어학에서 보면 언어 순화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데, “말은 인위적으로 만들거나 바꿀 수는 없”으며 “언어학에서는 모든 언어 현상이 그저 객관적인 관찰, 객관적인 고찰의 대상일 뿐”이기 때문이다. 다만 국어 순화의 문제는 “국민의 언어생활을 가꾸고 관리하는 정책의 틀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과제가 될 수 있을 뿐이다(남기심, 2003: 10). 이러한 관점을 언어의 창조적 기능을 인식하지 못하는 ‘자연 현상주의’나 기존의 습관만을 따르는 ‘복고주의’라고 비판하는 견해도 있지만(김석득, 2013: 2-3), 국어 순화는 언어 정책의 측면에서도 학문적으로나 실천적으로나 그다지 중요하게 평가되지 못하는 듯하다.
현대 한국에서의 언어 정책 및 계획의 여러 분야 중에 ‘국어 순화’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 학문적 논의에 앞서는 이데올로기적 주장이 더 많은 분야이고, 국어 순화만큼 정책 수행자의 입장과 정책 대상자의 입장 사이의 괴리가 큰 분야도 흔치 않다. 물론 일제의 강점에서 해방된 직후부터 한동안은 국어 순화가 일제 청산이라는 명분하에 범국민적 호응을 얻었던 적도 있지만, 최근에는 그러한 호응과 관심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나마 국어 순화의 문제가 사회적 관심을 모으는 경우는 국립국어원이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새로운 순화어가 절대 사용되지 않을 만큼 이상하다는 조롱과 비난이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때 정도이다. 이러한 현실은 지금이 순화어의 적절성을 논하기 이전에 국어 순화의 목적과 필요성이 무엇인지를 학문적으로, 그리고 근본적으로 재고해 보아야 할 시점임을 확인시켜 준다.
그런데 국어 순화는 한국에만 존재하는 특수한 활동 혹은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존재했거나 존재하고 있는 언어 순(수)화의 국지적 모습이며, 국어 순화의 기반이 되는 이데올로기는 언어 순(수)화의 기반이 되는 언어순수주의 이데올로기와 여러 측면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본고는 한국에서의 국어 순화에서 나타나는 언어순수주의의 측면을 비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국어 순화와 관련된 몇 가지 근본적 문제들을 재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2장에서는 언어순수주의 개념과 특성을 살펴보고 언어순수주의와 언어 순(수)화의 개념을 구별하여 논의할 것이다. 이어서 3장에서는 한국에서의 국어 순화의 개념과 언어순수주의의 개념을 비교하여 서로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밝히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국어 순화의 실행 과정에서 언어순수주의의 측면이 다층화, 민중화, 정치화, 탈정치화되는 양상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 [편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은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널리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이를 정보화하며, 각종 언어 정보 도구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입니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⑴ 각종 사전 편찬에 관련된 연구
⑵ 언어의 정보화에 관련된 전자·전산 기술의 개발
⑶ 언어 정보에 관한 자료의 수집, 정리, 출판
⑷ 국내외 유관 학자, 학회, 기관과의 교류
⑸ 연구 및 실무 인원의 양성과 연수
⑹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문화 간 의사소통' 등에 관련된 연구 및 사업
⑺ 한국어의 사회적 현상과 관련된 화용론, 담화 연구,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