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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반도체 대붕괴의 교훈 [2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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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거대 적자, 대규모 구조 조정, 공장 폐쇄...샤프, 파나소닉이 추락한 진짜 이유
    일본 전자/반도체 대붕괴의 교훈


    글로벌 마켓 셰어 분야 1위임에도 일본 반도체는 대적자!
    ‘만든 것을 파는’ 일본, ‘팔리는 것을 만드는’ 한국, 미국 등


    전세계 마켓 셰어를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일본 반도체 산업은 현재 엄청난 규모의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이는 비단 반도체 산업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며 소니, 샤프, 파나소닉 등 잘 일류 전자 기업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일본 전자 반도체 대붕괴의 교훈』은 이들 회사의 실적이 왜 안 좋은지 나름대로의 관점에서 논하고 있으며 세계의 전자 및 반도체 산업이 현재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는지 분석하고 있다.

    일본의 제조업이 추락을 멈추고 다시 빛을 찾기 위해서는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저 고성능, 고품질의 기술을 추구하는 것만으로는 지금의 시대에 걸맞은 이노베이션을 일으킬 수 없다. 진짜 이노베이션이란 폭발적으로 보급되는 기술과 제품 그 자체이며, 이것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일본인이 지금까지 경시해 온 마케팅에 온 힘을 다해야 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거대 적자, 대규모 구조 조정, 공장 폐쇄....
    샤프, 파나소닉이 추락한 진짜 이유

    글로벌 마켓 세어 1위임에도 『일본 반도체』는 대 적자!
    ‘만든 것을 파는’ 일본, ‘팔리는 것을 만드는’ 한국, 미국 등


    이 책의 1장에서는 소니, 샤프, 파나소닉의 실적이 왜 좋지 않은지, 제2장에서는 엘피다가 왜 도산했으며 르네사스가 경영 파탄에 빠졌는지를 나름대로의 관점에서 논하고자 한다. 제3장에서는 세계의 전자․반도체 산업이 현재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으며, 제4장에서는 일본 반도체 산업이 향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언한다. 그리고 마지막 제5장에서는 최근 필자가 염려하고 있는 것, 즉 자동차 산업까지도 전자․반도체와 같은 실패를 반복할지도 모른다는 점에 대해서 언급한다.

    기탄없는 논객이 일본 제조 산업 붕괴의 근본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여,
    제조 산업 연속성 확보의 길을 제안한다!


    이 책의 결론은 일본의 만들기 산업이 추락을 멈추고 다시 빛을 찾기 위해서는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만, 그 이노베이션은 많은 일본인이 오해하고 있는 기술 혁신과는 다르다. 단지 고성능, 고품질의 기술을 추구하는 것만으로는 작금의 시대에 걸맞은 이노베이션을 일으킬 수 없다. 진짜 이노베이션이란 폭발적으로 보급되는 기술과 제품 그 자체이며, 일본 기업이 오늘날까지 잘못 인식해 온 이노베이션은 아니다.

    진짜 이노베이션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일본인이 지금까지 경시해 온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만든 것을 판다’는 것이 아니라 ‘팔리는 것을 만든다’, 즉 시장을 창조하는 것이야말로 마케팅의 본질이다.

    만든 이 코멘트
    2013-08-19


    안녕하세요. 이 책의 역자입니다.

    성안당의 최옥현 편집국장님의 제안으로, 유노가미 다카시 씨의 저서 『일본 반도체 패전』에 이어 이번 책도 번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관과 논리가 뚜렷한 저자인 만큼 지난 책과 논지 자체는 변함이 없지만, 더욱 풍부한 데이터와 깊이 있는 검토 그리고 넓은 범위를 커버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만든 것을 파는 것에서, 팔리는 것을 만드는 것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위기에 둔감한 사원들”
    “자기 결정능력이 결여되어있고,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는 나쁜 관성이 있는 회사”
    “기존 메모리를 대체한다는 발상의 문제”

    등등 매우 많은 부분에 있어 공감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제 한국도 시스템 반도체 산업에서 리딩을 해야 하는 입장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격변하는 세계 반도체 산업에서 이노베이션의 의미란 무엇인가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간 쇠퇴의 길을 겪지 않으려면 해야 할 것, 무엇보다 우리가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중국에 대한 언급도 역시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혹은 전자 산업에 대한 전문 서적”이라기보다는 산업 패러다임 전반에 대한 논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책의 내용의 동의하지 않더라도 나름의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해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쉬운 부분을 먼저 일고 잘 읽히지 않는 것은 떼어두어도 좋을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면상으로 감사를 표시한 최옥현 국장님, 박성욱 대표이사님 외에도 추천사를 써주신 이종희 상무님, 김용수 이사님, 박윤 지도교수님, 박계순 대표님, 김영일 팀장님, 강유종 팀장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책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꼼꼼히 챙겨주신 최동진 전략실 실장님과 얼굴도 뵙지 못한 책의 발간에 도움을 주신 안종군님, 마케팅에 힘써주실 구본철님 제작의 김유석님, 그리고 이쁜 표지와 디자인을 해주신 디박스에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처음에서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신, 고려대학교 김동주 교수님과 경희대학교 지은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천사

    이 책은 일본 전자ㆍ반도체 산업의 몰락 과정과 문제점 그리고 재생의 길을 학문적 관점에서 치밀하게,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한국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있어 반면교사로 삼을 만한 생동감 있고, 풍부한 교훈을 주는 교양서이자 지침서로서 반도체 산업에 종사하거나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한다.
    - 이종희 /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무이사, 한국반도체연구조합 사무국장

    수없이 많은 이노베이션이 모여야 산업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지적대로 이노베이션을 잘못 이해한다면 전쟁에서 패할 수밖에 없다. 다행스럽게도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해 왔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한국의 다른 산업 관계자들도 이러한 지혜를 본문에서 읽어낼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 책의 일독을 적극 권한다.
    - 김용수 / 삼성증권 이사

    한국의 눈부신 성장을 이끌어온 전자·반도체 산업은 ICT 발전의 끝없는 가속화와 무어의 법칙(Moore’s Law)의 한계가 근접함에 따라 역사상 가장 큰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가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산업계의 인력뿐만 아니라 이러한 패러다임 시프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 무기, 즉 원천 기술과 이론을 제공해야 하는 연구자와 학생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박윤 /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교수

    모든 산업은 진화와 도태의 갈림길에서 위기에 어떻게 대처하였는지에 따라 그 승패가 갈려 왔다. 특히, 변화가 심한 전자 산업에서 세계 최첨단 기술을 가졌던 일본의 실패 사례를 통해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 책이 향후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 박계순 / SK하이이엔지 대표이사

    모든 기업은 근본으로부터의 변화가 필요하다. 현 시대의 리더들은 시대와 시장의 변화를 수용하고 자신이 속한 조직을 변화시키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실행해야 한다. 이 책은 세계 유수의 기업이 명멸한 과정과 원인들을 통해 상시적인 변화의 필요성과 방법을 제공한다. 현재 자신이 속한 기업의 지속적 변화와 발전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 김영일 / SK하이닉스 기술부문 기술전략팀장

    과거의 경험이나 익숙한 것으로부터만 출발하는 미래 전략은 무의미하다. 뻔한 것은 너무 뻔하고, 낯선 것은 너무 낯설어서 고민의 영역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힌트를 담고 있다. 1등으로 도약해야 할 모든 기업들의 미래 설계를 위해 꼭 필요한 책이다.
    - 강유종 / SK하이닉스 Corporate Center 미래전략실 경영전략팀장

    목차

    1장. 전자 산업 괴멸의 진짜 원인
     
    1┃소니는 왜 이노베이션을 일으킬 수 없게 되었을까?이노베이션을 기술 혁신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던 소니 사원게임기로 이노베이션을 일으킨 것은 누구일까?이노베이션의 임펙트는 굉장하다‘이노베이션=기술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그릇된 인식수상도, 신문 기자도 ‘이노베이션’을 이해하지 못함이노베이션이라는 말이 유행할수록 이노베이션은 일어나지 않았다.이미지 센서에서 마켓 셰어(Market Share) 1위, 그렇지만 불안한 소니먼저 시장에 나온 CCD를 독점한 소니CCD 대 CMOS의 개발 경쟁혼전 양상인 CMOS 이미지 센서 시장CCD를 독점하고 있는 소니의 강점과 약점가볍게 볼 수 없는 OmniVision &TSMC 연합마케팅으로 시장을 만들어 내는 삼성“파괴적 저코스트 기술”의 DNA를 계승한 앱티나일본의 DRAM에 있어서의 ‘이노베이션의 딜레마’얼어붙은 소니 강연회장

    2┃샤프는 정말로 ‘세계의 카메야마 모델’을 만들고 있었을까?샤프 몰락의 전조제2의 전조, 세계의 신흥국에서는샤프는 ‘일본만의 카메야마 모델’이었다

    3┃수도 철학이 소실된 파나소닉일본은 ‘선진국의 에고’에 사로잡혀 있었다‘팔리는 것을 만든다’(한국), ‘만든 것을 판다’(일본)마케팅에 대한 그릇된 인식마케터의 글로벌 스탠더드일본 마케팅의 현재 상태
     

    2장. 일본 반도체 패전, 재판(再版)
     
    1┃4회나 패전하고 있는 일본 DRAM사카모토 사장, 애널리스트도 전원 틀렸다제1회째의 DRAM 패전극한 성능을 추구하는 기술 문화의 형성과 정착컴퓨터 업계의 패러다임 시프트이노베이션의 딜레마에 빠진 일본제2회째의 DRAM 패전NEC와 히타치의 배틀조직과 경영의 청사진설계 기술의 융합은 가능한가?프로세스의 ‘좋은 곳 취하기’는 가능한가?프로세스의 차이는 문화의 차이양산 전개에 있어서의 문제제2회째의 패전으로부터의 부활발각된 새로운 문제2번째의 엘피다 조사제3회째의 DRAM 패전DRAM 1달러 시대의 도래제4회째의 DRAM 패전과 사카모토 사장의 성적표세계 마켓 셰어로 본 엘피다결국은 수익률의 문제사카모토 사장이 범한 ‘이중의 죄’정말로 엔고가 엘피다를 죽였을까?경제산업성에 대해서도 큰 불만이 있다“벌거벗은 임금님”과 위기감 없는 사원들엘피다는 도대체 무엇이었는가?4번의 패전을 헛되게 할 것인가?엘피다 도산, 4개의 가능성수율의 추구와 이익률이익 증대를 위한 기술 경쟁에 무관심했던 엘피다

    2┃자기 결정 능력이 결여된 르네사스르네사스의 1000억 엔 융자와 매수 경합르네사스 및 엘피다의 내력집필과 강연을 멈추어라자기 결정 능력이 없는 일본의 반도체SOC로 방향을 돌린 것은 올바른 선택이었을까?SOC는 니치(Niche)의 집합체일본이 해야 했던 것은 무엇이었는지일본의 선택은 잘못되지 않았다동일본 대지진으로 밝혀진 르네사스의 존재감르네사스 나카 공장, 3개의 의문도요타의 오산왜 대체 생산을 할 수 없는 것일까?세계 셰어 1위인데 왜 적자?가격 지배권의 문제불량(률)의 문제불량 제로의 사상은 원자력 발전의 안전 신화와 같다ECU 셰어 42%의 진짜 의미르네사스 기술자의 지옥 같은 괴로움푸른 르네사스, 100일 프로젝트의 실패100일 프로젝트는 무엇을 했을까?2012년에 발견된 르네사스 경영 파탄의 위기KKR의 경영권 취득을 관민 연합으로 저지누구를 위한 재건인가?르네사스 재건의 최우선 과제조직만 만지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합작 자체가 실패의 원인이었다르네사스 재건책만약 SOC 사업을 재건하고 싶다면‘진정한 SOC 업체’가 되는 것 외에 살아남는 길은 없다
     

    3장. 격변하는 세계의 전자·반도체 산업
     
    1┃세계 시장은 어디까지 성장할까?30조 엔을 넘은 세계 반도체 시장세계 반도체 시장의 3개 시대1인당 반도체 소비량세계 인구 피라미드의 변천2050년의 세계 반도체 시장 예측

    2┃나사·못이 된 반도체DRAM 가격이 1달러를 밑돌다일반 범용 기술이란 무엇인가?IT 기술이 일반 범용 기술이 되기까지IT 혁명의 본질이란?21세기는 신흥국의 시대

    3┃반도체는 어디에서 제조되고 있을까?반도체를 출하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반도체 제조 장치는 어디에서 만들고 있을까?반도체 제조 장치는 어디에서 사고 있을까?반도체 재료는 어디에서 만들고 있을까?반도체 재료는 어디에서 사고 있을까?반도체는 어디에서 필요로 하고 있을까?

    4┃세계의 공장이 된 중국의 반도체 산업2010년, 중국의 반도체 공장의 뉴스가 잇따르다“세계의 공장” 중국은 반도체에서도 위협이 될까?중국 반도체 산업의 추이중국 최대의 파운드리인 SMIC의 상황중국 반도체 산업은 왜 고도성장을 못하는 것일까?중국의 반도체 산업에 미래는 있을까?

    5┃SNS 시대의 반도체정보가 세계를 이리저리 다닌다인터넷 여명기(1995년~  )검색 엔진의 성장기(2001년~  )그리고 SNS의 시대에(2005년~  )울타리가 없어진 PC와 휴대 전화세계 반도체 시장의 추이와 SNS 보급SNS 시대의 반도체란?

    6┃스마트폰/태블릿 시대의 도래일본 여자 축구의 우승을 보면반도체 랭킹의 1위와 2위인텔과 삼성이 역전되는 일은 있을까?넷북의 오산과 태블릿 단말의 약진태블릿 단말용 반도체의 지배자는 누구일까?랭킹 1위의 행방

    7┃임종을 맞이한 윈텔(Wintel) 연합 시대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의 고전2개의 파괴적 이노베이션컴퓨터 업계의 파괴적 이노베이션스마트폰이 윈텔(Wintel) 연합을 붕괴시킴주위는 적 투성이가 된 인텔스마트폰/태블릿 시대를 제압하는 것은 누구일까?

    8┃애플과 삼성의 소송 문제와 크리스텐슨(Christensen)의 실언애플과 삼성의 소송 전투‘당신의 인생에 가장 임펙트를 준 책은?’크리스텐슨의 실언위인, 현인들의 또 하나의 ‘훈장’, 실언애플과 삼성의 소송 문제의 영향
     

    4장. 일본의 모노츠쿠리를 재생하는 길
     
    1┃일본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원인‘동질적 행동’과 ‘매번 같은 경영 전략’의 폐해일본 전자 산업도 반도체 산업과 같다같은 것을 반복하는 배경에는 무엇이 있는가?“나쁜 관성”을 멈추기 위해서는?무엇이(누가) “나쁜 관성”을 낳고 있을까?(일본 기업의) 임원은 60세에 은퇴해야 한다부가가치를 창출하지 않는 사원은 은퇴해야 함

    2┃‘조직의 딜레마’를 회피하라일본 기업 특유의 ‘조직의 딜레마’‘조직의 딜레마’ 발견의 계기누가 기술을 만들고 있을까?일본 반도체의 이익률이 낮은 이유‘피터의 법칙’의 충격창조적 무능의 권유인재를 무능하게 만들지 않는 조직이란?과장 위에 부장이 13명이나!르네사스의 부장은 언제나 신문을 읽고 있었다

    3┃LSI의 3차원화를 제압하는 사람이 차세대를 제압한다무어의 법칙을 지탱해 온 스케일링 법칙과 미세화미세화가 멈출 가능성?스마트폰용 3차원 프로세서가 무어의 법칙을 견인한다3차원화를 제압하는 사람이 차세대의 승리자가 된다

    4┃일본은 반도체 메모리로 회귀해야 한다도시바가 삼성에 위탁 생산왜 삼성전자인가?TSMC의 모리스 창 CEO의 예측일본 반도체 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강한 것은 철저하게 강하게 하자일본인이 자신 있는 일은 무엇인가?일본의 반도체 메모리에 기대하는

    5┃신메모리의 등장, 신시장 창출의 열쇠는?주요 반도체 메모리의 장단점유니버설 메모리는 가능한가?2007년 당시의 신메모리 계획현재의 신메모리 개발 상황신메모리에 의한 대체가 진행되지 않는 이유‘대체’라고 하는 발상이 문제인 이유는?왜 NAND는 성공할 수 있었는가?신시장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6┃전원 마케팅에 참가하라230명이나 있던 삼성전자의 마케터패러다임은 항상 변화한다마케팅이란 무엇인가?변화하는 것에 대한 저항마케터를 늘려라

    7┃세계를 경영할 수 있는 경영자를!역사적 쾌거와 역사적 대붕괴세계 경쟁력 랭킹미·일의 국제 경쟁력 랭킹세계 경쟁력 랭킹과 반도체 셰어의 상관관계세계 경쟁력 랭킹에 있어서의 일본의 문제점세계 경쟁력 랭킹과 반도체와의 관계세계 경쟁력의 네 종류의 평가 항목IMD가 지적하는 일본의 문제점세계를 경영할 수 있는 경영자를!

    5장. 자동차 산업에 스며드는 불안
     
    반도체 기술자는 부분 최적화밖에 할 줄 몰랐다‘EV화’라는 큰 해일이 온다EV가 자동차 전체의 몇 %까지 보급될까?Everett M. Rogers의 16% 보급 이론데 팍토 스팬더드는 더 빨리 정해진다중국 산둥성의 저속 EV의 충격EV화를 비즈니스 찬스로!

    저자소개

    유노가미 다카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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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생. 시즈오카현 출생. 1987년 교토대학 대학원(석사과정 원자공학전공)을 전공하고 히타치 제작소에 입사. 16년에 걸쳐 중앙연구소, 반도체사업부, 디바이스개발센터, 엘피다메모리, 반도체선향 테크노로지스에서 반도체의 미세가공기술개발에 종사. 2000년 교토대학에서 공학박사. 2003~2008년에 걸쳐 도시야대학의 기술?기업?국제경쟁력 연구센터에서 반도체산업의 사회과학연구를 추진. 나가오카 기술과학대학교 객원교수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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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석사 졸업. 하이닉스연구소 일본법인, 연구개발제조 총괄부문을 거쳐 SK하이닉스 Corporate Center 미래전략본부에 재직 중이다. 역서로는 [작은 조직이 어떻게 큰 조직을 이기는가] [일본 반도체 패전] [일본 전자 반도체 대붕괴의 교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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