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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록 고마운 집 : 자연에, 좋은 집에, 멋진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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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원대연
  • 출판사 : 플러스북스
  • 발행 : 2019년 05월 20일
  • 쪽수 : 38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96548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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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전원주택에의 기존의 그릇된 고정관념을 타파!
방대한 양의 도면이 수록된 건축실용지침서!
자연에서의 삶과 집짓기 시행착오를 줄이는 이야기 101

전원주택에 대하여 갖고 있던 기존의 그릇된 고정관념을 버리고, 건축전문가에서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쉽게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내놓은 이 시대의 건축 가이드북 지침서다. 무엇보다도 일선실무현장에서 쌓인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손수 그린 수많은 도면을 수록하여, 건축전문가에서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의 내용은 도시를 떠나서 20여 년간을 시골에 내려가 살면서 느끼고 배운 것들을 건축가의 입장에서 정리해놓은 것이다.
필자같이 새로운 꿈을 펼치려는 사람들에게 자연에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를 줄이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집필의 동기가 되었다.
서울 생활을 할 때는 건축과 출판 일을 같이 하다 보니, 점차 회사 규모가 커졌다. 그러던 어느날, 55세 즈음하여 문득 자연의 품으로 가야 한다는, 도시를 떠나야 한다는 욕구가 일기 시작했다. 그동안 몸담았던 삶의 틀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나의 의지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이다. 평생을 도시에서 살던 사람으로서 아무런 연고도 없고 귀띔해줄 이도 없이 자연을 찾아 여기저기 땅을 둘러보다가 겨우 구한 곳이 충북 진천이었다. 자연에 집을 짓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일로, 그리 간단치 않은 일을 겪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집 짓는 일은 물론이고 다 짓고 나서도 계속해서 비용이나 유지 관리에서도 고난의 연속이다. 그러나 결국 이로 말미암아 이 책을 내게 된 동기가 되었던 것이기도 하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한 사람의 건축가로서 그동안 시골에 내려와 집을 지으면서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해오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얻은 것들이다. 따라서 살수록 고마운 집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지, 결코 아름답고 멋진 집이 목적은 아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가장 중요한 의식주 가운데 집에 대해서는 안목이 턱없이 부족한 채, 아무렇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기껏해야 건물의 위치나 면적, 가격만 따지고 부동산으로서의 가치나 건설회사가 관심의 전부인 듯하다. 나에게 맞는 집, 내 개성에 맞는 공간이 어떤 곳인지는 생각해본 적도 없고, 각자의 삶의 지혜가 되어 시간과 함께 형성되는 건축문화가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이 정직한 표현이겠다. 때문에 이제는 한국인의 주거특성이 무엇인지 말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꿈에 부풀어 자연 속에 짓고 있는 전원주택을 보아도 도시에서 살던 아파트 구조를 단독주택으로 바꿔 옮겨 지어놓은 것들이어서 지금까지 살아왔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람이 어디에서 살던, 사람답게 쾌적하게 살아감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도시의 경우는 사람이 많고 인프라가 발달하여 비교적 편리한 삶이 보장되어 있지만, 상대적으로 인구도 적고 인프라도 열악한 시골에서는 같은 어려움이라도 도시에서보다 힘들 수 있다. 그렇기에 자연에 마음을 두었거나 자리를 잡고자 하는 이들이 계획 초기 단계에서부터 제대로 된 집을 마련하는 과정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거나 두 번 다시 되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시행착오를 막는 일이므로 신중하게 검토하고 접근해야 한다. 이 책을 엮어내면서, 무엇보다도 필자 자신이 손수 그린 수많은 도면을 수록하여, 일선실무현장에 종사하는 건축전문가에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글 문장을 안 읽고 도면만 봐도 충분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엮었다. 아무쪼록 이 책의 내용이 전원에서의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보탬이 되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Ⅰ. 자연에...

들어가며
자연에 ...... 4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위한 마음가짐
1. 자연의 리듬에 순응하자 ...... 30
2. 과장된 형태는 인격을 드러낸다 ...... 31
3. 땅 사용설명서 ...... 34
4. 내 땅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 36
5. 스스로 경관을 만들자 ...... 38
6.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자 ...... 40
7. 집의 용도를 결정하는게 먼저다 ...... 41
8. 남향에 대하여 ...... 46
9. 땅의 개성 찾기 ...... 47
10. 자연에 맞춰 집 세우기 ...... 50
11. 주말주택은 관리 문제가 우선이다 ...... 52

Ⅱ. 좋은집에...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12. 집의 뒤쪽에도 배려한다 ...... 62
13. 지붕이 있는 테라스의 활용 ...... 63
외관을 결정하는 지붕의 형태
14. 평면지붕과 경사지붕 ...... 72
15. 지붕에서 바닥으로 물흠통을 설치하자 ...... 73

공기와 시선의 흐름을 만드는 집 안 공간배치
16. 내부 칸막이 구획은 적게 ...... 88
17. 공간은 깊이있게 ...... 89
18. 잘 지은 나의 집 내부에서도 볼 수 있는 외부 경관 ...... 100
19. 2층 집을 생각한다면 ...... 109
20. 2층 집의 효율성 ...... 112

자연에 순응하는 집의 형태
21. 건물의 미래용도도 고려사항이다 ...... 120
22. 증축계획은 처음부터 세워두자 ...... 121
23. 울타리는 거부감 없게 ...... 126
24. 차고를 집 안과 연결시키자 ...... 127
25. 화장실 딸린 독립된 별채 ...... 130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구조
26. 단열에는 외단열과 내단열이 있다 ...... 126
27. 개구부가 문제다 ...... 138
28. 지붕단열의 어려움 ...... 139
29. 창을 두 겹으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 143
30. 창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말자 ...... 144
31. 좋은 창의 밀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 145
32. 난방용 보일러 선택은 연료가 우선이다 ...... 146
33. 난방 온돌바닥 배관은 세심하게 구획을 나누자 ...... 147
34. 욕실의 바닥 난방이 어렵다면 라디에이터를 설치하자 ...... 148
35. 분배기는 눈에 띄지 않게, 기계실은 멀리 ...... 149
36. 진공청소기의 문제점 ...... 150
37. 실내 환기를 위해 열 교환장치의 설치 ...... 151

창, 어떻게 활용할까?
38. 실내에 들어오는 밝은 빛이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 154
39. 비가 들이치지 않는 창을 만들자 ...... 158
40. 천장을 설치하는 것은 어떨까? ...... 159
41. 북쪽이나 서쪽에는 고정창이 좋다 ...... 161

습기 문제에는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42. 제습기를 적극 활용하자 ...... 164
43. 가능한 한 지하실 설치는 피하자 ...... 165
44. 누수보다 결로가 문제다 ...... 166
45. 적당한 습도가 약이 되는 경우도 있다 ...... 167

건축재료를 결정하는 것은 자연과 환경이다
46. 습기를 배출할 때는 공기가 공급되어야 ...... 170
47. 각각의 건축자재에는 고유의 온도가 있다 ...... 171
48. 흙집이 지닌 장점과 한계 ...... 172
49. 폐자재를 건축자재로 재활용하는 것은 삼가자 ...... 176
50. 검증되지 않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 177
51. 건축공사의 수준은 청소가 결정한다 ...... 178

Ⅲ. 나에게 딱 맞는 집 한 채

공적 공간이 사적 공간으로 바뀌는 장소, 현관
52. 집의 입구 처리 방식은 집의 성격을 결정한다 ...... 184
53. 현관, 외부 오염을 막아주는 관문 ...... 185
54. 현관의 방향 ...... 190
55. 현관 근처에 두어야 할 시설 ...... 191
56. 현관 기능의 확대 ...... 192
57. 현관과 차고, 그리고 창고와의 관계 ...... 193
58. 경사지에 집을 지을 경우, 층이 다른 2개의 현관을 만들 수 있다 ...... 204
59. 테라스 만들기에도 주의할 점이 있다 ...... 208
60. 테라스는 북쪽이 유용하다 ...... 209
61. 문의 구조를 생각한다 ...... 216
62. 안채 거실과 구분되는 손님용 응접실의 필요성 ...... 217
63. 집 안에 갤러리와 온실로 개성을 다하자 ...... 220
64. 온실 설치의 여유 갖기 ...... 224

익숙했던 거실을 다시 생각하자
65. 거실과 식당의 높이 차이 ...... 232
66. 우리에게 익숙한 거실은 문제투성이다 ...... 233
67. 집 안에 거실이 꼭 필요할까? ...... 236
68. 계단을 어디에 둘까? ...... 237
69. 벽난로의 효율성 ...... 240

집 안의 중심은 주방과 식당이다
70. 우리만의 식문화에 맞는 주방이 필요하다 ...... 244
71. 땅속의 지하 식품고는 어려움이 많다 ...... 245
72. 주방은 즐거운 곳이 될 수 있다 ...... 254
73. 외부의 부엌 ...... 255
74. 조리용 열기구에 대하여 ...... 258
75. 주방의 방향은 남쪽이나 실내를 향하도록 하자 ...... 259

쾌적한 침실을 위한 조언
76. 다른 공간에 둘러싸인 주인 침실 ...... 268
77. 침실은 산소가 부족해지기 쉬운 공간이다 ...... 269
78. 침실은 옷을 갈아입는 곳이 아니다 ...... 276
79. 침실의 위치 ...... 277

화장실에도 새로운 생각을 더해보자
80. 있으면 요긴한 손님용 화장실과 실외 화장실 ...... 282
81. 옥외 화장실은 요긴하게 쓰인다 ...... 283
82. 남성용 소변기를 따로 설치하고 전망용 창을 내자 ...... 284

Ⅳ. 멋진 나날들

주인공은 자연이고 건물은 조연이다
83. 자연이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 290
84. 녹색의 녹색카펫, 잔디의 허실 ...... 291
85. 좋은 나무는 후손에게 물려줄 자산이다 ...... 296
86. 내 마당에 있는 꽃은 이미 야생화가 아니다 ...... 297
87. 조경에 최고 수종은 역시 소나무다 ...... 300
88. 땅속에 있는 물기도 흐르게 해야 한다 ...... 301
89. 현관물을 드러내지 말자 ...... 308
90. 지름길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 309
91. 텃밭도 정원처럼 ...... 314
92. 차고나 창고도 집이다 ...... 316
93. 어떤 것에 건 매이지 말자 ...... 317
94. 농업을 생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농지 규모를 최소화하자 ...... 322
95. 자연에 산다는 것은 축복이다 ...... 323
96. 살수록 고마운 집을 위한 선택 ...... 324
97. 안목 키우기 ...... 328
98. 집의 완성 ...... 329
99. 내집은 고마운 곳인가? ...... 330
100. 기록물의 정리 ...... 332
101. 최종단계에 이르러 ...... 333

에필로그
나의 집이 곧 나다 ...... 336

부록
건축가가 만든 풍경
이원아트빌리지 ...... 355

본문중에서

땅을 선택하거나 집을 짓기 전에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맞춘 땅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축재료를 선택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 건축재료의 종류가 그만큼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미 주거지가 형성된 곳에서는 기존의 주변 주택과 어울리는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장소와 환경을 이해하고 분석하면 재료의 선택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흙은 내구성 때문에 비가 많은 우리의 현대건축에서의 사용은 추천이 주저된다. 폐자재나 낡은 자재, 골동품을 새집 짓는 데에 사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 내구성이 떨어지고 보수비용도 문제가 된다. 오래된 한옥 문짝이나 맷돌 같은 물건을 사용할 경우는 장식에서 그쳐야지, 제대로 된 건축자재로 써서는 안 된다. 특히 포장용 목재들은 방부제 덩어리여서 집 근처에 두는 것도 안 좋다. 태우면 파란 불꽃의 비소 같은 치명적 독극물이 나오기 때문에 땔감으로도 쓸 수 없다. 건축자재로 쓰는 값싼 목재들 중 자연건조상태가 아닌 것들은 거의 약물에 의해 방부제 처리한 것으로 보면 된다.
(중략)
자연 속 생활에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힘든 점 중 하나가 바로 습기다. 처음부터 대책을 철저히 세우지 않으면 건강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중략)
자연에서의 생활은 그야말로 자연에 순응하는 삶이다. 자연에는 보이지 않는 엄청난 에너지가 존재한다. 보통의 일상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겅우에 따라서는 커다란 위협이 되어 현실로서 감당해야 할 때도 있게 된다. 자연 자체는 인간에게 관심을 둘 일이 없지만, 우리가 피해자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대처하고 오히려 유리하도록 지혜를 발휘해야만 한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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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건축과, 국민대학교 대학원 건축과 졸
안영배 건축연구소에서 7여 년에 걸쳐 주거건축에 관한 기본지식을 얻고 호텔롯데 건설현장을 거쳐 ㈜플러스건축을 설립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건축전문지 <월간 플러스>를 발행했다. 서울 소공동의 롯데호텔을 비롯하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여의도 63빌딩 등의 설계와 공사를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잠실 롯데월드의 한국민속관과 충북 진천의 이원아트빌리지가 있다. 2005년에 한국건축가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건축상>을 수상했다. 건국대 건축대학원과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여행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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