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3,6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하마터면 이혼할 뻔했다 : 부부관계 회복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40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이선희
  • 출판사 : 넥센미디어
  • 발행 : 2019년 03월 15일
  • 쪽수 : 352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9673024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추천사

    누구나 삶의 매 순간은 처음 접하는 것이다. 그러니 철없이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지도 모르는 일이다. 철없이 결혼하고, 철없이 아이를 키우는 것, 그래서 애가 애를 키운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다.
    이번에 이선희 작가가 쓴 [하마터면 이혼할 뻔 했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부부들에게 처음 접하는 낯선 시간들, 그리고 낯선 감정들을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것이 지혜로운 것인지를 알려주는 지혜서다. 그래서 그들로 하여 가정을 그리고 자신을, 나아가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
    - 이시형 / 세로토닌문화원 원장

    어느 부부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상황과 감정을 쉽게 공감하고 공유하기에 편한 내용과 문체들로 이루어져 있는 책이다.
    어긋난 관계의 책임을 배우자가 아닌 진정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들을 찾아보는 현명함을 엿볼 수 있다.
    앞으로 다가오는 일들에 모든 부부를 편하게 마주 대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부관계서이다.
    - 표태형 / 미국 아이다호대학교 교수

    ‘행복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선택 문제이다.’
    긴 인생은 아니지만 내가 살아온 학문적인 인생 가운데 가장 축복 된 만남은 ‘월리엄글라서’와 ‘알프레드 아들러’를 만난 것이다. 물론 실제로 만난 것은 아니고, 그 분들이 펼친 사상과의 만남이다.
    이전까지 나의 삶은 내가 살아온 것이 아니라 부모님에 의해서, 환경에 의해서, 타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힘이 들거나 지칠 때마다 그들을 원망하며 살아왔던 삶에서, 지금의 나의 삶은 내가 선택하고 만든 것이 다라는 주장은 충격이면서 사이다 같은 울림을 주었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글라서의 선택이론을 만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선택이론은 나의 인생의 가치관을 바꾼 충격적이고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그렇게 선택이론을 만나고 10여 년이 지난 시점에 선택이론을 부모교육, 진로교육, 인간관계와 연결하여 실제에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에 2017년에 ‘행복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2019년 초에 ‘행복한 진로교육프로그램’과 ‘행복한 인간관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국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이선희 선생님과의 만남은 ‘행복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나를 만나기 전부터 ‘선택이론’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었고, 나와 마찬가지로 선택이론이 자신의 인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경험이 책이 되어 나온다고 하니 너무 반가운 마음이다. 사실 선택이론에 대한 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실생활에 적용되어 풀어낸 책은 드물다. 이런 상황에서 선택이론이 실제로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어떤 변화가 일어났고, 이런 개인적인 변화들이 가족 구성원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풀어내는 책이 나왔다는 것은 선택이론을 공부하고 접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부디 이선희 선생님의 [하마터면 이혼할 뻔 했다]책이 삶의 어려움 속에 있는 사람들, 가족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추천을 해 본다.
    - 신성철 / 교수, 행복을 찾는 사람들 개발자

    목차

    추천사 -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 원장 7
    추천사 - 표태형, 미국 아이다호대학교 교수 8
    추천사 - 신성철, 행복을 찾는 사람들 개발자 9
    프롤로그 12

    제1장 당신 만나 모든 것이 첫 경험

    01. 기적이 손짓하며 다가오다 24
    02. 동반자로 돌아온 그 사람 30
    03. 다들이런가 38
    04. 천장의 불빛이 노란색 48
    05. 파출부가 된 인생 58
    06. 이런 결혼생활 유지해야 하나요 66
    07. 아가! 아빠, 보내서 미안해 75
    08. 역경을 넘어 되찾은 행복 85

    제2장 상처를 주는 사랑한다는 말

    01. 따돌림이라고 94
    02. 삼겹살데이 보다 못한 생일 103
    03. 너희도 살아봐 111
    04. 생존을 위한 싸움 116
    05. 지우고 싶은 4월 29일 122
    06. 너랑 못 살아 126

    제3장 어떻게 살아야 할까

    01. 장님, 귀머거리, 벙어리 삼 년 134
    02. 1000조각 퍼즐 142
    03. 바보 행동, 천재 생각 149
    04. 부부의 승 - 승 법칙 157
    05. 이기적인 생각, 미안해 164
    06. 다시 한 번 콩깍지 172

    제4장 사랑을 선택하는 다섯 가지 기술

    1단계 Know - 자신의 욕구를 알아라 182
    2단계 Choice - 자신의 선택을 존중하라 190
    3단계 Picture - 좋은 사진을 많이 만들어라 195
    4단계 Change - 활동하기를 바꿔라 200
    5단계 Again - 다시 사랑을 선택하라 208

    제5장 부부 생활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01. 싸울 만큼 싸웠니 216
    02. 무조건 따라쟁이 224
    03.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야 232
    04. 지금은 사랑할 시간 238
    05. 1%가 다른 끌리는 짝지 246
    06. 감정의 찌꺼기 253
    07. 동심을 찾는 부부 261

    제6장 우리, 다시 사랑할까요

    01. 작가 만들어 주는 남편 272
    02. 365일이 4월 29일 281
    03. 효자는 효자를 만든다 288
    04. 미덕을 보는 미덕 297
    05. 엄지 척, 내 남편 305
    06. 꿈을 응원하는 남다른 남편 312
    07. 멋진 당신, 당신을 응원해요 320

    제7장 행복을 찾은 사람들

    01. REAL WANT - 이지영 330
    02. 휴대폰 보다 관계 - 김효미 334
    03. 나는 행복한 부모 여행 중 - 박행점 338
    04. 나는 행복합니다 - 김미영 342

    에필로그 346

    본문중에서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내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는 힘을 가진 상태입니다.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행복에 대한 자신만의 정의를 가지고 있나요? 행복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복된 좋은 운수’라고 되어있습니다.
    복된 좋은 운수는 크고 특별한 것일까요? 아님, 소소하고 작은 것일까요? 요즘 소확행 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일이 운동이 될 정도로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결혼 13년 차 주부인 저는 아이들 등교시키고 마시는 커피 한 잔이 행복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점검하며 어제보다 성장할 나를 생각하며 자성 예언도 합니다. 이루고 싶은 모습의 이미지를 영상화하여 떠올리다 보면 마치 당장에라도 이루어질 것처럼 가슴이 뛰어 흥분 상태로 변하기도 합니1다. 짧은 시간이지만 향기 좋은 커피 한 잔의 여유와 자성 예언만으로 충분히 하루가 행복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세 잎 클로버처럼 보이는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임이 분명합니다. 사람들은 세 잎 클로버를 눈앞에 두고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 합니다. 네 잎 클로버가 쉽게 찾아지지 않으니 더 열심히 찾습니다. 그러다 지치면 포기합니다. 이건 행복하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행복이 많다 보니, 그것이 행복인지 모를 뿐입니다.
    “행복한 결혼에선 보통 아내가 기후를 조절하고, 남편이 풍경을 제공한다.”
    [스페인의 미로]를 쓴 영국 작가 제랄드 브레넌의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돌이켜 보면 필자는 우리 가정에 기후 즉 분위기를 조절하지 못했고, 남편은 풍경인 환경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마치 생존경쟁을 하듯이 얄팍한 자존심과 아집, 전혀 필요 없는 이기적인 마음과 승부욕에 젖어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존경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가정생활과 결혼생활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인내다.”라고 러시아의 의사 안톤 체호프가 말한 실낱같은 인내가 필자와 남편에게 있었습니다. 이런 인내가 없었더라면 필자의 가정은 해체되었을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참으로 어리석었지만, 그래도 슬기롭고 현명한 선택을 하였다고 자부합니다.
    2017년 통계청에 따르면 전년 대비 6%로 감소한 26만 쌍이 결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혼도 10만 6천 건으로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결혼이 저조하니 이혼이 감소하였다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살기 힘들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꿈이 없는 대한민국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많은 청년이 자포자기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니 결혼은 사치라는 생각도 들 것입니다.
    결혼율이 낮아지는 이유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이혼율은 왜 줄어들지 않는 것일까요? 황혼이혼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2017년 기준 20년 이상 혼인 관계를 유지하던 부부의 이혼이 3만 건, 30년 이상 혼인을 유지하던 부부의 이혼이 1만 건이니, 함께 산 20~30년이 무색하기만 할 뿐입니다.
    “이렇게 살 바에 이혼하는 게 훨씬 행복하겠어. 도저히 못 살겠어.” 과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혼하면 저절로 행복해질까요? 이혼 전보다 노력해야 할 일이 많을 텐데 다가오는 행복을 맞이할 준비와 선택할 준비는 되어있을까요? 행복은 결혼을 통해서 이혼을 통해서 오는 게 아니라 나의 선택에 따라옵니다. 행복을 선택할 준비만 되어있다면 지구상 어떤 부부보다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필자가 집필한 [하마터면 이혼할 뻔했다]는 행복을 선택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황혼이혼이 많아진다는 건 우리도 이혼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혼보다는 행복을 준비하는 자세로 첫 페이지를 넘기길 기대합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는 부부들의 가정에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행복만이 존재하도록 마법의 주문을 걸었습니다. 행복의 문을 열기 위해 용기를 내었으니 망설이지 말고 책장을 넘기며 독자와 배우자와 아이들의 일상에 기적 같은 큰 선물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하마터면 이혼할 뻔했다]를 선택한 독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적같이 작가라는 꿈을 이루게 해준 남다른 내 남편과 내 삶의 스승인 두 아들 재원이와 세훈이, 아름드리나무처럼 변함없는 사랑으로 필자를 응원해 주시는 양가 부모님, 유년 시절 혼자라는 외로움을 없애준 내 동생 승민와 그 옆을 동반하는 지윤이에게 감사드립니다. 책을 출간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신 넥센미디어 김흥중 편집국장님, 직원분들, 그리고 기성준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끝으로 내 인생의 가장 든든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년 2월
    짙은 커피 향이 풍기는 거실에서
    ('책머리에'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 [하마터면 이혼할 뻔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