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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집 5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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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동주(東州) 이민구는 1589년(선조22) 정월 14일에 태어났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자시(子時), 호는 동주 또는 관해도인(觀海道人)이다. 태종(太宗)의 서자(庶子) 경녕군(敬寧君) 비(裶)가 6대조이고, 조부(祖父)는 병조 판서에 오른 이희검(李希儉)이다. 아버지 이수광(李睟光)은 이조 판서를 역임하고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어머니 안동 김씨(安東金氏)는 의금부도사 김대섭(金大涉)의 딸이다.
    이민구는 어려서부터 대단히 총명하였다. 그는 스스로 “여섯 살 때 옆 사람이 읽는 수천 글자의 글을 틀리지 않고 외웠으며, 일곱 살 때는 문장을 엮을 줄 알았고 시부(詩賦)를 지었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총명했던 그는 1609년(광해군1) 진사시와 1612년 증광문과(增廣文科)에서 장원을 차지하였다.
    《동주집》은 크게 전집(前集), 시집(詩集), 문집(文集), 별집(別集)으로 구성되었다. 이민구의 자서(自序)에 의하면 그의 저술은 현재 남아있는 작품보다 훨씬 방대하였으나 전란을 겪으면서 소실되었다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작품은 그가 생전에 직접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전집은 1622년부터 1636년까지 그가 관직에 있을 때 지은 작품을 연차(年次)에 따라 편차한 것이다. 1637년 영변에 유배된 이후의 작품을 엮은 것이 시집인데, 전집과 마찬가지로 해마다 한 권씩으로 구성하였다. 이민구가 관직에 나오기 이전의 작품, 즉 1621년 이전의 작품을 모은 것이 별집이다. 문집은 운문 이외의 산문 작품을 모아 문체별로 편차하였다.
    《동주집》은 이민구가 생전에 정리한 것으로 보이지만 간행 시기는 분명하지 않다. 《누판고(鏤板考)》에 이 책의 판목(板木)이 함흥 감영(咸興監營)에 보관되어 있다고 했는데, 이민구의 형 이성구의 아들 이당규(李堂揆)가 1679년에 함경도 관찰사를 역임한 바 있으므로 당시에 간행한 것이 아닐까 추정된다. 초간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奎6139, 6742)과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고, 보사후쇄본(補寫後刷本)이 장서각(4-5938)과 국립중앙도서관(한46-가291) 등에 소장되어 있다.

    목차

    일러두기∙4

    동주집 시집 제16권
    시詩
    서호록5西湖錄五
    신묘년 설날 辛卯元日
    엄 진사 만사 嚴進士挽詞
    연경으로 사신 가는 전창군을 전송하다 送全昌君使燕
    왕자 의창군의 부인 만사 王子義昌君夫人挽詞
    임실 현감 이씨의 부인 만사 李任實內挽詞
    수사 신씨 만사 辛水使挽詞
    도봉산가 道峯山歌
    영해 부사 도신수 만사 都寧海挽詞
    좌랑 이익로에게 부치다 寄李佐郞翼老
    교외에서 지내며 郊居
    판관 한익명 만사 韓判官 翼明 挽詞
    거듭 연경에 사신 가는 오 판서를 전송하다
    送吳判書再赴燕都
    남원 부사 유시정을 전송하다 送柳南原
    이웃집 아이가 복어를 먹고 갑자기 죽었다 隣兒食河豚暴亡
    배를 타고 금릉의 우저에 도착하다 舟行達金陵牛渚
    당산주인이 51세 생일에 잔치를 열다
    棠山主人五十一歲初度日設會
    영해 부사 조계언에게 부치다 寄趙寧海季彥
    백거 신천익이 짧은 시를 준 것에 사례하다
    謝愼伯擧贈短騷 天翊
    고양 군수 박태원 만사 朴高陽挽詞
    유월 그믐날 비바람이 몰아치다 夏晦風雨
    최 참봉이 말을 보내 술자리에 초대하였다. 배 안에서 입으로 불러 짓다
    崔參奉送馬邀飮 舟中口占
    옥과의 동헌이 새로 완성되었다. 신 현감의 운에 맞춰 짓다
    玉果東館新成 次申知縣韻
    병마절도사 박성오 만사 朴兵使挽詞
    임 첨정 만사 任僉正挽詞
    호중으로 돌아가는 남한의 규 상인을 전송하다
    送南漢珪上人歸湖中
    달을 바라보며 望月
    청풍군으로 부임하는 김 승지를 전송하다 送金承旨赴淸風郡
    영남에 부임하는 감사 유심을 전송하다 送柳監司 淰 赴嶺南
    스스로 위로하다 自寬
    전창군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飮全昌第
    강서 현령 김설을 전송하다 送金江西
    감사 강홍중을 이장할 때의 만사 姜監司 弘重 改窆挽詞
    서천 군수 유황을 전송하다 送兪舒川
    석성 현감 이돈림을 전송하다 送李石城

    동주집 시집 제17권
    시詩
    서호록6西湖錄五
    임진년 설날 壬辰元日
    무장 현감 성씨를 전송하다 送成茂長
    강가 집에서 흥을 달래다 江居遣興
    서호의 봄 경치 西湖春景
    배를 돌리다 舟回
    연 자를 거듭 사용하여 짓다 疊然字
    판서 허씨 만사 許判書挽詞
    배 안에서 원주로 가는 허유선을 전송하다 舟中送許惟善上原州
    지사 목서흠 만사 睦知事挽詞
    전창군의 대부인 만사 全昌君大夫人挽詞
    송도에 부임하면서 인사차 들른 죽소를 전송하다
    送竹所尹松都過辭
    연천군 이경엄 만사 延川君李 景嚴 挽詞
    수명루 십이영 水明樓十二詠
    빙 둘러 있는 뭇 산들群山環拱
    중간에 나뉘는 두 물줄기二水中分
    밤섬의 맑은 봄 경치栗島春晴
    오탄의 밤비梧灘夜雨
    관악산의 아침노을冠岳朝霞
    청계산의 저녁 눈靑溪暮雪
    노량의 행인露梁行人
    동작 나루에 돌아오는 돛배銅雀歸帆
    동대의 밝은 달東臺明月
    서쪽 숲의 낙조西林落照
    백사장의 기러기 떼平沙雁陣
    먼 포구의 고기잡이 등불遠浦漁燈
    정주 목사 이지화를 전송하다 送李定州
    호서로 돌아가는 최지한을 전송하다 送崔之翰歸湖西
    이웃 사람이 기한에 시달리는 나를 걱정해 주므로 이 시를 써서
    한 번 웃다 隣人念余饑寒 書此一笑
    연경에 가는 정랑 심유행을 전송하다 送沈正郞 儒行 赴燕
    9일에 왕께서 건원릉에 행차하시다 九日幸健元陵
    번천초당 팔영 樊川草堂八詠
    오서의 저녁 종소리 烏棲暮鍾
    광천의 긴 다리 廣川長橋
    안령에서의 손님 전송 雁嶺送客
    학교의 매 부르는 소리 鶴郊呼鷹
    구만의 목동 피리 소리 九萬牧笛
    삼분의 고기잡이 노래 三分漁唱
    매화 창에 내리는 밤눈 梅窓夜雪
    대밭의 봄 죽순 竹塢春籜
    산양 이불 山羊被
    지돈녕부사 한명욱 애사 韓知事 明勖 哀詞
    현토단을 보내 준 죽소옹에게 사례하다 謝竹所翁惠玄兎丹

    동주집 시집 제18권
    시詩
    서호록7 西湖錄七
    계사년 설날 癸巳元日
    백헌이 문병해 준 운자에 맞춰 짓다 次白軒問疾韻
    능주 목사로 나가는 장령 신열도를 전송하다
    送申掌令悅道牧綾州
    낭천 현감으로 나가는 한림 신최를 전송하다 送申翰林最宰狼川
    대흥 현감으로 나가는 검토관 오정위를 전송하다
    送吳檢討宰大興 挺緯
    당산의 술자리에서 입으로 불러 짓다 棠山酒席口占
    교수 윤헌지 만사 尹敎授憲之挽詞
    동지중추부사 한선일 만사 韓同樞 善一 挽詞
    일출 日出
    밤비 夜雨
    만우당 팔영 漫寓堂八詠
    북창의 희황 北窓羲皇
    작은 연못의 봉호小沼蓬壺
    나무 그늘의 서늘함樹陰納涼
    초가 처마에서 쬐는 햇볕茅檐負暄
    마산의 낙조馬山落照
    우저에서 농사일을 바라보다牛渚觀稼
    모래톱의 고기잡이汀洲漁採
    밭두둑에서 듣는 농부의 말阡陌農談
    연경으로 사신 가는 영안위를 전송하다 送永安尉使燕
    선왕조의 실록이 완성되어 임금께서 정부에 연회를 베풀어 주셨다.
    영의정 이경석이 시를 지어 보여 주기에 차운하여 감회를 적다
    先王朝實錄成 賜宴政府 李相景奭作詩見眎 次韻紀感
    최씨 집에서 즉흥적으로 읊다 崔氏堂卽事
    《읍취헌유고》를 읽고 讀挹翠軒遺稿
    내 나이 열세 살이던 신축년에……지금 그곳을 지나며 감회가 있어
    입으로 절구 한 수를 불러 짓다
    余年十三辛丑歲……今過之有感 口占一絶
    정휘옹주 만사 貞徽翁主挽詞
    차운해서 백헌이 보내 준 시에 사례하다. 아울러 구월에 만나기로 약속하다
    次韻謝白軒相惠詩 兼有九秋之約
    당산의 정자에서 거듭 호 자 운으로 짓다 棠山亭子 再賦湖韻
    회양 부사로 가는 조용주를 전송하다 送趙龍洲赴淮陽府
    옛사람들이 오십에 자식 낳는 것을 경계하였는데 지금 나는 어찌 다만
    이 나이를 넘긴 정도이겠는가. 등불 아래에서 막둥이의 재롱을 보며
    재미삼아 짓다
    古人戒五十生子 今余奚但過之 燈下見最少娛嬉 戲書
    고 병마절도사 박성오의 아들 박선경과 학생 송지헌의 아들 송아선은
    모두 어리지만 빼어난 기질이 있기에 기뻐하며 짓다
    故兵使朴省吾子先慶 學生宋之獻子阿宣 俱稚弱有奇氣 喜而賦之
    운간정수화 십첩 雲間程岫畫十帖
    권발 만사 權生跋挽詞
    그물로 참새를 잡다 網雀
    감사 이기조 만사 李監司 基祚 挽詞
    효자 조척이 그리워 그의 아우 조속에게 부치다
    懷趙孝子滌 寄其弟涑
    눈이 내린 뒤에 이웃 노인에게 부치다 雪後柬隣翁
    참판 허계 만사 許參判 啓 挽詞
    고향으로 돌아가는 최 침랑을 전송하다 送崔寢郞還鄕
    정생의 집에서 매화를 보다 鄭生家看梅
    앙상한 나무 寒木
    눈이 내린 뒤에 중소와 중우와 회이 세 군자가 떠오르다
    雪後懷仲素仲又晦而三君子
    동지사 민응회 만사 閔同知應恢挽詞
    봄에 금원을 돌다 春回禁苑
    섣달 그믐밤 除夜
    동주집 시집 제19권
    시詩
    서호록8西湖錄八
    갑오년 설날에 윤중소에게 답하다 甲午元日 詶尹仲素
    태세일 大歲日
    홀로 누워 獨臥
    씀바귀를 먹다 茹苦菜
    들길을 가며 行野
    청풍 군수 김진표를 전송하다 送金淸風
    영흥 부사 엄황 만사 嚴永興挽詞
    정랑 이찬 만사 李正郞 燦 挽詞
    석성 현감 이돈림이 신씨의 정자에서 우거하였는데 절경을 독차지했다고
    자랑하였다 李石城敦臨僑寓申氏亭 詑以專勝
    한서탄 寒暑歎
    신군이 말하기를 “올해는 파리도 이가 있어서 제가 시달린 지
    오래되었습니다.”라고 하므로 그 말을 좋아하여 짓다
    申君言今年蠅有齒 余毒是久矣 喜其言賦之
    만아를 염하다 殮萬兒
    성산의 임좌 등성이에 묻어 주다 葬成山壬岡
    신생 만사 辛生挽詞
    석호옹의 잔치 자리에서 차운하다 石湖翁席次韻
    사냥 구경 觀獵
    정토사에서 목생에게 주다 淨土寺 贈睦生
    눈병이 낫다 眼病新瘥
    추운 밤 寒夜
    눈이 내리다 雨雪
    추운 밤에 술이 깨다 寒夜酒醒
    나주 목사 유석의 시골집에 부치다 寄柳羅州村居
    섣달 그믐밤에 除夜

    동주집 시집 제20권
    시詩
    서호록9西湖錄八
    을미년 설날에 술 마시며 감회를 적다 乙未元日 對酒紀感
    관서로 부임하는 심 방백을 전송하다 送關西沈方伯
    이른 봄 初春
    첨지 홍전 만사 洪僉知瑱挽詞
    판서 심액 만사 沈判書詻挽詞
    순창 군수 이산뢰를 전송하다 送李淳昌山賚
    밀강과 밀계를 소주 안주로 삼고는 재미삼아 짓다
    蜜薑蜜桂佐燒酒 戲書
    을미년 2월 23일에 꿈을 꾸었다……범씨의 아들이 몸 밖으로 정신이
    빠져나가 서쪽 오랑캐를 보았다는 것도 이런 이치인가
    乙未二月二十三日夢……范氏子出神覘西虜 亦是道耶
    청명일이 한식과 겹치다 淸明日寒食
    밤비 夜雨
    초봄에 꿈속에서 길 가는 사람에게 주는 서 자 운 일련을 얻었는데 꿈에서
    깨어 전창도위가 연경으로 간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이어 지어서 전별하다
    春初 夢得贈行西字一聯 覺而聞全昌都尉有燕都之行 因足成之以爲

    감회를 적은 두 편의 시 紀感二篇
    허보의 정자에 또 괴석 하나를 가져다가 전에 놓은 돌과 나란히 놓았기에
    다시 오언율시로 짓다
    許亭又致怪石一株 與前石竝立 再賦短律
    6월 16일에 큰 비가 내렸다. 서쪽으로 당산을 바라보다
    六月旣望大雨 西望棠山
    말똥시로 침랑 최지한을 놀리다 馬通詩 戲崔寢郞之翰
    오생 만사 吳生挽詞
    을미년 6월 22일 밤에 추포 황공이 내 선친을 방문하는 꿈을 꾸었는데
    ……인하여 삼가 차운하여 기록한다.
    乙未六月二十二日夜 夢秋浦黃公來訪先公……因敬次以識之
    7월 6일에 큰 배에 올라 더위를 식혔다 七月六日 登巨艑滌暑
    육일 까치 六日鵲
    칠일 까치 七日鵲
    25일에 큰 비가 내리다 二十五日大雨
    추봉과 죽소 두 공이 술을 가지고 들러 준 것에 사례하다
    謝秋峯竹所二公携酒相過
    조 찰방을 전송하다 送趙察訪
    죽소가 남겨 준 율시 한 수와 절구 한 수에 맞춰 짓다
    次竹所留贈一律一絶
    거듭 경 자 운에 맞춰 짓다 再次庚韻
    석호옹이 보내 준 시에 맞춰 짓다 次石湖翁寄詩
    장령 조속이 필사한 《사숙재집》을 보여 주었는데 필법이 정밀하고
    오묘하였다 趙掌令涑手寫私淑齋集見眎 筆法精妙
    소한당에게 부치다 寄素閑堂
    윤생 만사 尹生挽詞
    참판 홍영의 부인 만사 洪參判夫人挽詞
    홍주로 돌아가는 최 참봉을 전송하다 送崔參奉還洪州
    〈와룡초당도〉 臥龍草堂圖
    찰 상인이 그의 스승 덕인의 책을 가지고 와서 보여 주었는데 그 속에
    선친의 율시 두 수가 있으므로 눈물을 닦으며 화운하다
    察上人以其師德仁卷來示 內有先人二律 乃抆涕攀和
    섣달 그믐밤 除夜

    동주집 시집 제21권
    시詩
    서호록10西湖錄八
    병신년 설날 아침 丙申元朝
    우윤 한회일을 개장할 때의 만사 韓右尹會一改葬挽詞
    병석에서 일어나다 病起
    감사 유석 만사 柳監司碩挽詞
    많은 병 多病
    경현 김공이 늙어 귀가 들리지 않자……그 운자에 맞춰 지어 보내서
    이야깃거리로 삼다 警弦金公老病聾……和韻却酬 以資談柄
    기이한 모양의 용향 어묵 십영 응제 異樣龍香御墨十詠 應製
    삼재 김광욱 만사 金三宰光煜挽詞
    강도의 석 교관이 들러 주었다 江都石敎官見過
    승지 최유연 만사 崔承旨有淵挽詞
    봄일 春事
    안질을 앓으면서도 술 마시기를 그치지 않았는데 열흘 뒤에 병이
    나았으므로 재미삼아 짓다 眼病未嘗廢飮 十日眼病瘥 戲書
    홍주 목사 황호 만사 黃洪州㦿挽詞
    수경당 팔영 水鏡堂八詠
    수많은 소나무들이 푸르다萬松交翠
    온갖 꽃들이 아름다움을 다투다百花爭姸
    흰구름이 산굴에서 피어오르다白雲出岫
    밝은 달빛이 문으로 들어오다明月入戶
    버들가지가 봄바람에 나부끼다楊柳春風
    연꽃이 가을 이슬에 젖다芙蓉秋露
    물고기가 거울같이 맑은 수면에서 놀다魚游鏡面
    새들이 숲 속에서 지저귀다鳥哢林間
    옥계정사팔영 玉溪精舍八詠
    오악에 돌아가는 구름烏嶽歸雲
    용담의 묵은 비龍潭宿雨
    도원의 고운 노을桃源綺霞
    송정의 푸른 그늘松亭翠陰
    꽃핀 언덕의 새벽 풍경花崖曙色
    나동의 저녁연기蘿洞暮煙
    석교의 잔설石橋殘雪
    옥봉의 갠 달玉峯霽月
    교리 신혼 만사 申校理混挽詞
    강가에 여름비 내릴 때 산에 살고 있는 조용주를 생각하다
    江上暑雨 懷趙龍洲山居
    용주가 화운하여 시 세 편을 보내 주므로 바로 화답하다
    龍洲和寄三篇 牽率却酬
    북막에 부임하는 도사 신최를 전송하다 送申都事最赴北幕
    선달 한오상을 곡하다 哭韓先達五相
    가을장마 노래 秋霖行
    경현이 동과와 율시를 보내오므로 그 운에 맞춰 짓다
    警弦送東瓜律詩 次韻
    교리 오전을 개장할 때의 만사 吳校理 竱 改窆挽詞
    벗을 그리워하는 노래 후편 後感友篇
    〈목우도〉에서 차운하다 牧牛圖次韻
    천첩이 나의 글 쓰는 모습을 보더니 마땅히 기운이 떨어진다고 염려할
    필요는 없겠다고 하였다. 그 말도 일리가 있기에 재미삼아 쓰다
    賤妾規我著述 當不虞損氣 其言亦有理 戲書
    열흘 뒤인 11월 24일에 첩이 운명하므로 슬픔을 기술하다
    後十日至月二十四日妾亡 述哀
    지난 시월 꿈속에서 병신년 제야와 정유년 설날을 읊은 절구 한 수씩을
    지었는데 말의 뜻이 서글펐다. 그 뒤 한 달이 지나 첩이 운명하였으니
    그 조짐이 먼저 나타나는 것이 이와 같다 前十月 夢作丙申除夜丁酉元日詩
    各一絶 語意悽惋 後踰月而妾亡 其幾兆先發如此

    동주집 시집 제22권
    시詩
    서호록11西湖錄八
    정유년 설날에 용주의 두 율시에 맞춰 짓다
    丁酉元日 次龍洲二律
    남 감사 만사 南監司挽詞
    신천 군수 김씨 만사 金信川挽詞
    경현옹이 술을 보내 준 것에 감사하며 운자에 맞춰 짓다
    謝弦翁惠紫露次韻
    판중추부사 김신국 만사 金判府藎國挽詞
    여름밤에 일어나 앉아 달을 바라보는데 마침 삼경이었다
    夏夜起坐望月 適三鼓矣
    봄 경치 春望
    윤 진사 만사 尹進士挽詞
    오월에 다시 서용되었는데 다음 달에 환수되었다
    五月蒙復敍 旣逾月還收
    신씨 집의 말똥 땔감 申家馬通薪
    초가을 비 新秋雨
    현주 해숭위를 곡하다 哭玄洲海嵩尉
    우연히 읊다 偶吟
    뜰 앞에 작은 복숭아나무가 있는데 포도처럼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해마
    다 천 개를 수확한다 庭前小桃樹 結子纍纍如葡萄狀 歲收千顆
    북조의 부영은 자가 수기인데……인하여 자조하다
    北朝傅永字脩期……因以自嘲
    중추절에 병을 무릅쓰고 서쪽 산으로 나아가 성묘하다
    中秋日 力疾出西山 省墓
    삼 년 전 서쪽 교외에 모여 술을 마셨는데 지금 그곳을 지나며 최근
    죽은 평산 부사 권제를 애도하다
    前三年會飮西郊 今過其地 悼權平山新亡
    도사 신계량의 운자에 맞춰 짓다 次申都事季良韻
    형님 의정공이 최생의 운자에 맞춰 지은 율시 두 수를 추후에 화운하여
    최생에게 주다 追和伯氏議政公次崔生韻二律 却贈崔
    〈십미인도〉 十美人圖
    계량의 중양절 운에 맞춰 짓다 次季良九日韻
    영의정 이경여 만사 李政丞敬輿挽詞
    현옹이 식초에 절인 동과를 보내 주며 함께 보내온 시의 운에 맞춰 짓다
    次弦翁送醋淹冬瓜韻
    구월 보름 기유일에 함께 과거에 급제한 사람들의 모임에서 취한 후
    입으로 불러 짓다 九月望日己酉 同年榜會 醉後口占
    심문징이 명 자 운을 써서 지은 시를 보여 주었는데 칭송이 지나쳤다.
    거듭 맞춰 지어 수답하다
    沈文徵用名字韻見示 稱謂過當 重次却酬
    꿈에서 깨어 빗소리를 듣다 夢覺聞雨
    문징의 시에 맞춰 세 번 거듭 같은 운자로 짓다. 겸하여 보내온 뜻에
    화답하다 次文徵三疊 兼和來意
    시월에 우레가 치고 안개가 자욱하였다 十月雷霧
    명 자 운에 네 번째 맞춰 지어 문징이 자신의 심회를 펼친 시에 답하다
    四疊名字韻 酬文徵自敍
    동짓달 초하루에 병이 심해져 혼미한 중에 홀연 꿈에서 시를 지었다.
    다음 날 아침 조금 나아 이를 기록하다
    至月朔日 病谻昏昧 忽夢作詩 翌朝小蘇 記之
    와병 중에 문징이 고맙게도 약을 보내 주므로 사례하다
    病臥謝文徵藥物勤渠
    거듭 계 자 운을 사용하여 문징이 자기 자신에 대해 서술한 작품에
    화답하다 再用階韻 和文徵自敍之作
    세 번 거듭 같은 운자를 사용하여 문징이 비통해한 작품에 답하다
    三疊 酬文徵悲痛之作
    네 번 거듭 같은 운자를 사용하여 문징에게 보내다 四疊 酬文徵
    허생의 매화 그림에 許生畫梅
    다섯 번 거듭 같은 운자를 사용하여 답하다 五疊却報
    여섯 번 거듭 같은 운자로 짓다 六疊
    일곱 번 거듭 같은 운자로 짓다 七疊
    또 세 편을 얻었으니 이전 것과 합해 모두 열 편이다
    又得三篇 通前爲什
    매화가 그려진 가리개에 쓰다 題墨梅障子
    섣달 그믐밤 除夕

    동주집 시집 제23권
    시詩
    착륜록1斲輪錄一
    무술년 설날 戊戌元日
    춘첩 春帖
    얼음덩이가 강을 뒤덮으니 예전에 없던 일이다
    氷澌蔽江 前所未有
    지팡이 짚고서 倚杖
    고령 현감으로 가는 조카 당규와 이별하다 別家姪堂揆宰高靈
    영해 도호부사 조빈 만사 趙寧海贇挽詞
    2월에 병이 심해져 고통을 호소하다가……비로소 우사에 버들 그늘이
    짙음을 보았다 二月 病谻呼痛……始見寓舍柳陰濃合
    신계량이 죽었는데 병 때문에 조문하지 못했다. 도성 동쪽의 의원에게
    갔다가 마침 문 앞을 지나는 반혼 행렬을 만나서 눈물을 뿌리며 쓰다
    申季良亡 病未臨弔 就醫東城 適遇返魂過門 洒涕書之
    제주 목사 이회를 전송하다 送李濟州檜
    부채에 시를 써서 연경으로 가는 전창군을 이별하다
    詩扇別全昌赴燕
    이준 만사 李生濬挽詞
    최생의 운자에 맞춰 짓다 次崔生韻
    집의 하진 만사 河執義溍挽詞
    강원 감사 강백년을 전송하다 送江原監司姜栢年
    약초밭 藥畦
    인평대군 만사 麟坪大君挽詞
    정선 군수 성진한을 전송하다 送成旌善振翰
    꿈을 기록하다 紀夢
    승지 강대수 만사 姜承旨大遂挽詞
    감회를 적다 紀感
    인평대군 부인 오씨 만사 麟坪大君夫人吳氏挽詞
    가을날 현옹을 생각하다 秋日懷弦翁
    집으로 돌아오다 還寓
    영상 김육 만사 金領相堉挽詞
    집에 늙은 수탉이 있는데 짝을 잃고 외롭게 지냈다. 맑은 밤에 잠 못
    이루는데 세 번 울자 날이 밝았다
    家有老雄鷄 失偶孤棲 淸夜無眠 三號卒明
    기해년 설날 안개가 짙게 끼다 己亥元日大霧
    부채에 써서 금정으로 돌아가는 석규를 전송하다
    書扇送碩揆還金井
    백헌이 부쳐온 시에 차운하다 次白軒見寄韻
    거듭 차운해서 용안 현감 심유에게 답하다 再次詶沈龍安
    용주옹이 백 향산의 운자를 써서 나의 좌선을 비웃은 시에 차운하다
    次龍洲翁用白香山韻調我坐禪
    동규가 3월 26일에 두 사위와 강을 지나 화병회에 가기로 약속하였는데
    도중에 한 자 남짓의 큰 눈을 만나자 고시를 지어 나에게 화운을 요구하
    였다 同揆三月二十六日 約二壻過江赴花餠會 路遇大雪盈尺 作古詩要余
    和韻
    한가롭게 단정히 앉아 있으니 집에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섬돌 가에
    백작약이 활짝 피었기에 종일토록 완상하며 화우라고 이름 지었다
    匡坐翛然 門無剝啄 階上白芍藥盛開 終日對翫 命之曰花友
    5월 4일에 국상을 당했다. 장마가 시작되더니 강물이 불어나 벼와 보리가
    모두 물에 잠겼다 五月初四日國恤 始淫雨江漲 禾麥俱沒
    막내아들이 올해 봄에……어쩌면 밝게 깨어 있는 본성이 서로 닮은
    것인가 最少今年春……豈悟性相類歟
    봄날 홍 침랑이 삼백초와 시를 보내 준 것에 사례하며 차운하다
    春日謝洪寢郞惠蕺菜及詩 次韻
    대행대왕의 제사 봉행 후에 입으로 불러 짓다 영릉
    大行大王奉諱後口占 寧陵
    동강 허보를 곡하다 哭東岡許君 ��
    오랫동안 비가 내려 석 달 동안 그치지 않았다. 새벽에 서늘하여 솜옷을
    입었다 久雨三月不止 晨涼挾纊
    오늘 是日
    9월 15일 연달아 눈이 내려 들판이 온통 눈으로 뒤덮였다
    九月十五日連下雪 四野成積
    시월 초하루 무자일에 지하일식이 있었는데 바람 불고 비와 눈이 내리고
    천둥과 번개가 치고 안개가 짙게 끼었다
    十月朔戊子 地下日食 風雨雪雷電大霧
    푸른 등불 靑燈
    섣달 이십사일 경자년 입춘에 술을 마시며 입으로 불러 짓다
    臘月二十四日 庚子歲立春 把酒口占
    섣달 그믐밤 除夕
    경자년 설날에 〈제석〉의 운자에 맞춰 짓다 庚子元日 次除夕韻
    강서 현령 강욱을 전송하다 送姜江西頊
    늙어 몸은 쪼그라들고 숨은 짧아지는데 오직 시력만은 나빠지지 않아서
    밤에 가느다란 털도 볼 수 있다
    老後形消氣短 唯目視不衰 能夜見纖毫
    참판 신익전 만사 申參判翊全挽詞
    자소주 紫燒酒
    연양부원군 만사 이시백 延陽府院君挽詞 李時白
    사간 심동귀 만사 沈司諫東龜挽詞
    가을 밤 秋夜
    죽을 먹다 噉粥
    회인 현감 이홍조 만사 李懷仁挽詞
    경자년 10월 24일 선친의 묘소에 신도비를 세우므로 감회를 적다
    先墓神道碑 以庚子十月二十四日豎立 紀感
    신축년 설날 辛丑元日
    참판 신천익 만사 愼參判 天翊 挽詞
    판서 정세규를 곡하다 哭鄭判書 世規
    남산에 올라 바라보다 登南山眺望
    신축년 8월 10일 새벽에 꿈에서 짓다 辛丑八月初十日曉夢作
    중양절 重陽
    임인년 설날 壬寅元日
    생일날의 밤 이야기 初度日夜話
    동양위가 회수 가에서 쓴 시를 추후에 차운하여 느낌을 적다
    追次東陽淮上韻紀感
    절구 絶句
    참판 정양필 만사 鄭參判 良弼 挽詞
    살아서 아쉬울 게 없으니 죽은들 무슨 괴로움이 있을까
    生無所惜 死有何苦
    상의원 정 정선흥을 곡하다 哭鄭正善興
    궂은 비 苦雨
    초가을 新秋
    예천 군수로 부임하는 교리 홍주삼을 전송하다
    送洪校理柱三赴醴泉
    청풍 부사 목겸선을 전송하다 送睦淸風兼善
    시원한 바람 속에 강가로 나가다 新涼出江
    조카가 칡꽃을 따서 내게 주며 차를 만들어 마시면 숙취 해소에 좋다
    하였다 家姪收葛花遺我 作茶治酒渴良已云
    황해 감사로 가는 강백년을 전송하다 送姜監司栢年按海西
    정자 신의화 만사 申正字儀華挽詞
    이구에게 주다 贈李生絿
    계묘년 설날 癸卯元日
    단성 현감으로 부임하는 석규를 전송하다 送碩揆赴丹城
    강진 현감 조성을 전송하다 送趙康津䃏
    우주 宇宙
    전창군 만사 全昌君挽詞
    직강 이익로가 신묘년에 해남으로 유배 갔을 때 내가 시를 부쳐 주었는데
    이제 그가 운명하였으므로 이전의 운자를 써서 만시를 짓는다
    李直講翼老 辛卯歲謫海南 余以詩寄贈 今其亡 用前韻作挽詩
    현옹의 운에 맞춰 지어 팔십 세에 자급이 높아진 것을 축하하다
    次弦翁韻 賀八十增秩
    경현의 〈동작나루를 건너다〉에 차운하다 次警弦渡銅津韻
    당산옹과 약속했는데 오지 않아서 約棠山翁不至
    을축년에 승정원에 있을 때……옛일을 생각하며 드디어 그 위에 시를
    쓴다 乙丑歲 在銀臺……感舊撫事 遂書詩其上
    종성 부사 심로에게 부치다 寄沈鍾城
    강가에 나가다 出江
    추운 밤 寒夜
    10월 29일 눈이 내리다 十月小晦雪
    가을날 윤중소와 약속이 있어 찾아갔으나 끝내 만나지 못했다
    秋日尹仲素有約出訪 竟不果諧
    조카 태규가 임단으로 농사지으러 가므로 이별하는 자리에서 감회를
    쓰다 家姪台揆就耕于臨湍 別次書懷
    안부를 물어준 오여완에게 감사하며 보내온 뜻을 기술하다
    謝吳汝完問訊 仍述來意
    거듭 차운하다 再次
    오여완이 몇 편의 시를 차운하여 부쳐 주고 또 조일장이 화운한 시도
    보여 주었다 吳汝完次寄累篇 又示趙日章所和
    봉상시 정 이제형 만사 李正齊衡挽
    참의 이목을 천장할 때 지은 만사 李參議霂遷葬挽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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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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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9(선조22)〜1670(현종11). 지봉(芝峯) 이수광(李睟光)의 아들로,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자시(子時), 호는 동주(東州) 또는 관해도인(觀海道人)이다. 1612년 증광 문과에 장원하였다. 인조반정 이후 사가독서(賜暇讀書)하고, 이괄(李适)의 난에 도원수 장만(張晩)의 종사관이 되어 공을 세웠다. 내직(內職)으로 부제학, 대사성, 도승지 등을 역임하였고, 외직(外職)으로 경상도 관찰사, 강원도 관찰사, 임천 군수를 지냈다. 1636년 병자호란 당시 부검찰사의 직책으로 강화도에 있었는데, 강화도 함락의 책임을 지고 평안북도 영변에 유배되어 7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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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충청남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7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다. 공주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 충남대학교에서 교육학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84년부터 병주屛洲 이종락李鍾洛 선생의 문하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씨전] [통감절요] [고문진보] 등을 공부하였다.
    중등교사, 공주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방송통신대학교 강사, 공주대학교 강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선선유교경전연구소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사서와 [춘추좌씨전] [통감절요] [고문진보] [주역]을 강의하였다. 현재 선선유교경전연구소에서 사서를 강의하고 있으며, 충남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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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박사학위를 받고, 아당 이성우 선생에게 수학하였다. 현재 충남대학교 한자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번역서로 《전례문답》, 《고산유고》 예송 관련 부분이 있고 공역으로 《동주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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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9年 忠北 淸州에서 태어났다. 忠南大學校에서 漢文學을 專攻하였고, 鶴山 趙鍾業 先生과 峨堂 李性雨 先生에게서 受學하였다. 現在 忠南大學校 漢字文化硏究所 先任硏究員으로 在職 中이다. 共譯으로 《玉吾齋集》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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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年 忠南 扶餘에서 태어났다. 忠南大學校와 檀國大學校에서 漢文學을 專攻하였으며, 現在 忠南大學校 漢字文化硏究所 責任硏究員으로 在職 中이다. 飜譯書로는 《醉巖先生詩集》과 共譯으로 《騎驢隨筆》, 《升菴詩話》, 《迃齋集》, 《芝湖集》, 《玉吾齋集》, 《左溪裒談》, 《海東辭賦》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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