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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경영 : 조직 혁신 최고 전문가, 대한민국 스마트 경영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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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홍진
  • 출판사 : Weekly BIZ books
  • 발행 : 2018년 10월 10일
  • 쪽수 : 221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9118766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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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 '스마트 경영'으로 사고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
    4차 산업혁명의 파도가 우리의 일상을 삼킨 지 이미 오래다. 인구구조는 이전에 볼 수 없던 형태로 진행 중이며, 지구 곳곳에는 이상 기후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쉽게 들려온다. 이전의 사고방식에 빗대어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그만큼 재정비해야 할 주제 역시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전세계에 불어온 대전환의 바람을 잘 대비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성공전략을 제시한다.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 경영>은 혁신 분야의 최전선인 국내·외 IT업계에 오랜 시간 몸담아온 저자 김홍진이 자신이 쌓아온 '혁신'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3년여 동안 매주 조선비즈에 기고해온 글을 묶은 칼럼집이다. 간결하고 강단 있는 필체로 세계적 변화 추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국내의 기업 및 정책을 향한 거침없는 질책은 물론이고, 실용적이며 생산적인 방식으로 개선해나가기 위한 조언을 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탈원전, 증세, 출산 장려 정책, 일자리 문제와 같이 폭넓은 이슈를 통해 2018년의 경영 패러다임이 왜 '스마트 경영'으로 변화되어야 하는지, 이러한 변화의 바람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살펴보자.

    출판사 서평

    조직 혁신 최고 전문가! 대한민국 스마트 경영을 말하다!
    사회적 이슈에 '스마트 경영'론을 녹여 설명한다!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 경영]은 국내외의 저명한 IT업계에서 근무하며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한 저자 김홍진이 3년여 동안 매주 조선비즈에 기고해 온 글을 묶은 칼럼집이다.

    스마트 경영에 대한 통찰력으로 조직 혁신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저자는 강단 있고 간결한 필체로 201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탈원전, 출산장려정책,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상향, 재벌개혁 같은 사회적 이슈에 '스마트 경영'을 적용하여 우리의 현 위치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다가올 혁신의 시대를 대비하며 스마트 경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유용할 것이다.

    통쾌한 질책과 시원시원한 개선방안으로 대한민국 꼬집기!

    조직 혁신에 대한 저자의 예리한 통찰력은 현 세태의 문제점을 꼬집는 부분에서 특히 엿볼 수 있다.

    오늘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는 사회적 이슈의 어두운 면을 눈치 보지 않고 과감하게 지적하는 저자 덕분에 독자들은 별 의식 없이 몸담고 산 업무 환경, 또는 각종 정책이 지닌 모순에 대해 눈뜨게 된다. 아울러, 저자는 동시에 개선 방안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에게 스마트 경영의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와 닿도록 돕는다.

    우리의 경우는 어떤가. 특히 관공서의 사무공간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상급자들은 넓은 독립공간을 갖고 있고, 일반 직원들은 책상을 하나씩 차지하고 있기는 하나 비좁고 어수선하다. 또 절대적으로 부족한 회의실과 강당, 이 정도가 전부이다. 소통, 창의, 협업, 융합을 강조하지만 이러한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 본문 중에서)

    대통령의 경제정책 자문을 담당하는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도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시기를 늦추고 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정책실장을 지냈던 교수가 최저임금 인상 부담을 정부 예산으로 덜어주는 정책을 비판 하기도 했다.
    이런 전문가들의 지적이나 현장의 아우성에도 정책을 수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대통령, 장· 차관, 수석 할 것 없이 시장과 중소기업을 찾아다니며 최저임금 정책을 홍보하고, 정책에 순응하고 있는 소수 기업을 모범사례로 치켜 세우고 있다. 정책 홍보 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혼선 쯤으로 여기는 듯하다.
    (/ 본문 중에서)

    [디지털전환 성공전략 김홍진의 스마트경영]에는 '스마트 경영'의 정의나 설명이 없다. 하지만 다양한 혁신 사례와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자의 통찰력이 묻어나는 글은 독자로 하여금 진정한 '스마트 경영'의 본질에 대해 눈뜨게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엄청나게 몰려오는 파도를 대한민국이 잘 타고 넘기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썼다고 했다. 다가올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선견지명 위에 조직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뚜렷한 주관이 더해진다면, 저자의 말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릴 향해 다가오는 파도를 잘 타고 넘어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목차

    CHAPTER 1. 4차 산업혁명의 핵, 디지털 트랜스폼
    - 눈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
    - 4차 산업혁명에서 정부와 기업이 할 일
    - 이벤트로는 나라 구하지 못한다
    - 국가 경제의 틀을 다시 짜야
    -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진짜 적폐 청산
    - 서비스 산업 국가로 틀을 바꿔야
    - 분야별 기득권 철폐가 정부의 새 역할이다
    - 소프트웨어 산업 풍토를 바꿔야 한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아마존과 쿠팡
    - 유니콘 기업이 보여주는 4차 산업혁명의 길
    - 딜레마에 빠진 대한민국

    CHAPTER 2. 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

    - 국가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나
    - 인천공항의 경쟁력 하락을 보며
    - 국민의 목소리, 어떻게 어디까지 들어야 하나
    - 공약 실현을 위한 증세 주장은 타당한가
    - 탈원전 논란을 풀기 위한 전제조건
    - 소득 주도 성장은 가능한가
    - 공정거래위원회의 과유불급
    - '고용 제로화' 가속하는 정책들
    - 목적과 수단이 전도된 정부 정책
    - 중소 영세 상인을 살리는 길
    - '비정규직 제로' 시대 가능할까
    -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CHAPTER 3. '스마트 대한민국'의 속사정

    - '경제 마중물'의 한계
    - 직업 안정성과 노동 유연성
    - 창업 지원 정책의 허와 실
    - 국가 정책의 연속성을 높여야 한다
    - 현금 지원 대신 인프라에 투자해야
    - 경제 위축 없는 공정거래 룰 만들어야
    - 재벌체제의 대안은 뭔가
    - 스마트 시티, 스마트 라이프
    - 대규모 플랫폼 사업 키워야

    CHAPTER 4. 기업과 기업가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 재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
    - 정보통신산업의 발전 경험에서 배워야 할 교훈
    - 통신사업의 글로벌 진출 적극 추진해야
    - 중소·중견기업들의 폐업 사태
    - M&A가 살 길이다
    - 공헌과 책임과 의무 사이
    - 근무시간 줄이면서 생산성을 높이려면
    - 업무공간을 혁신하라
    - 업무 공간을 혁신해야 하는 이유
    - 근무형태보다 실질적인 노동 조건 개선에 집중해야
    - 3세·4세 경영 시대의 과제

    CHAPTER 5. 기업을 위한 나라는 있다

    - 중소영세기업과 노동자 지원 정책 재정비해야
    - 소상공인페이 수수료 0%의 진실
    - 비용 전가의 악순환
    - M&A 실패가 처벌받을 일인가
    - 법인세 인상 논란, 기업 현실부터 제대로 봐야
    - 최저임금 정책, 계속 밀어붙이기만 할 건가
    - 대기업 내부거래 불가피한 현실도 살펴야
    - 기업하기 힘든 나라
    - 기업을 이해하고 정책을 펴야
    - 오프라인적 발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 과잉 규제가 부정 청탁과 뇌물의 근본 원인

    CHAPTER 6. The Way We Work, 질 높은 삶의 방정식

    -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 불필요한 비용 절감이 경쟁력 강화의 출발점이다
    - 일하는 시간을 줄여 일자리를 늘리려면
    - '디지털 쓰레기'에 의한 公害
    - 더 나은 나라로 가기 위한 삶의 방식
    - 상층부의 오버헤드를 줄여야 한다
    - 조직 문화를 민주화해야 한다
    - 역량과 자원을 공유해야 한다
    - 공무원이 만들면 '안 봐도 비디오'
    - 앞이 안 보일 땐 역발상해야

    CHAPTER 7. 절체절명 대한민국, 혁신이 답이다

    - 손정의 같은 큰 경영자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 제주도가 하와이에서 배울 것
    - 코엑스몰의 변신이 보여준 발상의 전환
    - 작은 식당의 혁신에서 배운다
    - 한국의 후진적 인사시스템
    - 생산성 향상 위한 혁신 지속돼야
    - 혁신이 어려운 이유
    - '혁신 국가'의 출발점은 '혁신 조직' 만들기

    CHAPTER 8. 경쟁력 있는 기업, 경쟁력 있는 나라

    - 정확한 예측을 위한 투자 늘려야
    - 경제개발 시대의 경험과 역량 활용해야
    - 부동산 총수요를 줄여야
    - 전임자 부실털기(Big Bath)의 위험
    - 컴퓨팅비용이 국가 경쟁력을 결정한다
    - 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통계 왜곡 없어야
    - 주먹구구식 정책목표, 누가 믿겠나
    - 비용이 적게 드는 나라로 혁신해야
    - 자업자득(自業自得)과 과유불급(過猶不及)

    CHAPTER 9. 대한민국의 디지털 트랜스폼

    - 철학이 없는 출산 장려 정책
    - 미래형 인재를 키워내려면
    -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 인재가 몰리도록 해야
    - 한국은 천재를 키울 수 있는 시스템이 있나
    - 청년실업과 교육 인플레이션
    - 청년실업은 돈보다 꿈으로 해결해야
    -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근본대책
    - 미세먼지에 이어 쓰레기 대란 일어난 대한민국
    - 신토불이를 넘어 푸드 마일리지 제로를 향해
    - 지속가능한 국가로 가는 길

    맺으며
    추천의 글
    저자 김홍진

    본문중에서

    정치인들마다 미래형 지도자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그러나 내세우고 있는 다른 정책들과의 연계성에 비춰보면 기회인지 위협인지 여부도 미처 판단하지 못하는 듯하다.
    ('4차 산업혁명에서 정부와 기업이 할 일' 중에서)

    정치인들은 돈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 법인세 45조 원, 소득세 60조 원 규모인 나라에서 수조 원 이상 투입될 공약을 서슴없이 내놓았다. 그러니 국가와 공공의 부채가 빠르게 늘고 있다. 버는 사람은 없이 쓸 궁리만 하는 꼴이다. 이런 식이면 개인이든 법인이든 파산할 수 밖에 없다.
    국가라고 다르지 않을 것이다. 설사 파산은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후세에 부담을 떠넘기게 된다. 청년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청년들에게 돈으로 나누어주는 선심 정책을 써 놓고 나중에 빚을 갚으라고 떠넘기는 식이다. 미래를 짊어질 세대는 여러 복지 정책에 대해 잘 판단해야 한다.
    계속 늘어나는 국가 부채는 결국 미래 세대가 감당해야 할 몫이 된다. 돈을 써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돈을 벌 수 있도록 돕는 정책과 공약에 집중해야 한다. 대선 공약이 돈 쓰는 아이디어 경연장이 되어서는 국가가 건전하게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없다.
    ('공약 실현을 위한 증세 주장은 타당한가' 중에서)

    저커버그의 페이스북이 축구장 7개 만한 사무실을 부서별·직급별 칸막이가 없는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창업 시기의 창의적 도전정신 소위 '차고(車庫) 정신'과 문화를 지키기 위한 설계라고 한다.
    우리의 경우는 어떤가. 특히 관공서의 사무공간은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상급자들은 넓은 독립공간을 갖고 있고, 일반 직원들은 책상을 하나씩 차지하고 있기는 하나 비좁고 어수선하다. 또 절대적으로 부족한 회의실과 강당, 이 정도가 전부이다. 소통, 창의, 협업, 융합을 강조하지만 이러한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공간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다. 전체적인 공간의 면적은 유지하더라도 공간활용 개념을 바꿔 '현대의 일'에 필요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켜야 한다. 공간에 대해 어떠한 고려들이 있어야할지 제시해 본다.
    ('업무공간을 혁신하라' 중에서)

    우리나라 총 임금 근로자 1543만 명의 평균임금은 3387만 원이다. 대기업 정규직은 평균 6521만 원, 중소기업 정규직은 평균 3493만 원이다. 상위 10%의 평균이 6600만 원인 반면 최저임금도 안 되는 2000만 원 이하 노동자가 33.8%인 520만명이나 된다. 4000만 원 이하까지 합치면 600만 명이 더해져 72.8%에 달한다.
    진정으로 근로자들을 챙기려면 대기업 노조가 아니라 협상 테이블에 앉지도 못하는, 그래서 세금도 내지 못하는 계층에 대해 살펴야 한다. 최저임금을 1만 원으로 올리면 대기업 공장근로자들도 기본급과 고정급이 최저임금에 미달해 급여가 덩달아 올라간다니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중소영세기업과 노동자 지원 정책 재정비해야' 중에서)

    우리 기업 문화의 또다른 특징은 신입 사원을 채용해 삼성맨, LG맨 하는 식으로 순혈주의를 유지시키는 것이다. 다수의 신입사원을 채용해 시간이 지나며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시스템이다. 최종까지 살아 남는 사람이 최고경영자 반열에 오른다. 대부분 신입 사원 때 입사한 인재들로 회사를 끌고 간다. 개인도 한번 입사하면 회사가 망하거나 스카우트되거나 퇴사하는 경우를 제하고는 정년까지 한 직장에 머무는 걸 기본적인 선택으로 여긴다. 정부의 정책이나 법으로도 정년을 보장하고 해고를 금지하고 있다. 이게 가장 안정적인 삶을 사는 길이라고 여기고 있다.
    순혈주의를 추구하는 조직은 다양성의 부족으로 창의적일 수 없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생산성도 뒤떨어진다. 대기업이 신입사원뿐 아니라 경력자도 같은 수로 채용하도록 사회적인 합의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인재들이 한 직장에 매이지 않고 사회를 큰물로 해서 섞일 수 있고, 한 직장을 떠나 다른 직장으로의 이직이 용이한 사회가 된다.
    ('한국의 후진적 인사시스템'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국내외 저명한 IT기업들을 두루 거쳐, KT 글로벌&엔터프라이즈 부문 사장으로 직장생활을 마무리했다. IT 현장에 몸담아오면서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Work Innovation Lab의 대표와 행정안전부 범정부 업무혁신자문위원장을 맡아 일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행정혁신기획단을 비롯한 공공기관 자문활동을 하고 있다.
    공무원·대학원·기업체를 상대로 효율적인 업무환경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강조해온 그는 정부 혁신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2016)과 충청남도지사 표창(2017)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치 사회 경제 분야를 넘나들며 자신의 견해를 꾸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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