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인간의 발명 : 어떤 미래로 진화할 것인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7)

    출판사 서평

    인간 게놈과 지구 생태계도 좌지우지하게 된 인간은
    이제 어떤 미래를 발명해야 할 것인가


    테오도어 쾨르너상・비트겐슈타인상・에두아르트 부흐너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 최고 여성 과학자의 미래에 대한 흡인력 있는 통찰
    2017 오스트리아 과학 도서상 수상작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의 발명으로 이제 인간이 자기 스스로마저 새로이 만들어낼 수 있게 된 지금, 인간의 손끝이 어디를 향해야 할 것인지 통찰하는 책 《인간의 발명》(은행나무 刊)이 출간되었다. 테오도어 쾨르너상, 비트겐슈타인상, 에두아르트 부흐너상 등을 수상하고 오스트리아 정부와 빈 주 정부로부터 명예훈장을 서훈받은 바 있는 오스트리아 최고의 여성 과학자 레네 슈뢰더가, 석학으로서의 지성과 사회에 끊임없이 발언해온 뜨거운 가슴을 바탕으로 “두 번째 계몽”을 제안한다. 인간의 기술이 지구의 모습과 생태계 속 다른 종들을 파멸로 이끄는 이때, 자기 자신의 유전자마저 개량할 수 있게 된 인간에게 필히 요구되는 것이다. 무지를 깨닫고 이성의 힘을 기른 첫 번째 계몽 때와 같이, 기술의 발달을 두고 전능해졌다 오해하지 말고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음을 인정하여, 인류의 발전이 파멸로 치닫지 않도록 숙고하자는 것이 그 취지다. 인간의 특성을 ‘발명하는 인간’으로 규명한 레네 슈뢰더는, 인간이 앞으로 나아갈 미래도 발명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철학과 자연과학은 한편”이라고 말한다. 인간이 누구이며 어디서 왔느냐는 철학의 물음에 답을 줄 수 있는 건 자연과학이며, 자연과학의 발견과 발명에 가치를 매기는 것은 철학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의 미래라는 철학적인 주제에 자연과학자로서 답하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
    빈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자유 기고가 우르젤 넨트치히와의 협업으로 집필된 덕분에 천체물리학과 생화학, 지질학 등 과학적으로 깊이를 담지하면서도 대중들의 눈높이를 놓치지 않았다. 레네 슈뢰더의 전공인 생화학을 비롯해 천체물리학, 열역학, 유전공학 등 다양한 과학의 분과를 오가는 동안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게 텍스트 곳곳에 앞서거나 뒤따를 논의들의 이정표를 표기하는 세심함도 돋보인다. 더불어 부록으로 묶은 〈영웅 일람표〉는 과학과 철학,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며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한 위대한 ‘발명가’들을 인류의 영웅으로서 소개한다.

    “여기 인간이 있다. 그리고 그가 만들어낸 것들이 있다.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 이제 그는 여태껏 만들어낸 것들 중
    가장 훌륭한 발명품이 될 그 자신의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우주의 무한함을 놓고 볼 때, 지구의 역사를 놓고 볼 때 현생 인류는 아주 작은 영역에서 찰나에 존재하는 미미한 존재다. 하지만 한 세기를 살아가는 인간들에게 현재 인류가 지구에서 이룩한 업적은 너무나도 위대해 보인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이뤄냄으로써 뇌가 급속도로 발달하며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이후 인간은 끊임없는 발명의 일로에 들어섰다. 처음에 뗀석기와 간석기 수준이었다면 이윽고 언어와 신을 발명해냈고, 증기기관과 인터넷을, 그리고 피임약을 발명해냈다. 인간의 발명은 마침내 지구의 지물지형과 스스로의 유전자에까지 그 칼끝을 겨누고 있다. 근 100년간 지구의 외관은 전에 없이 급격하게 변모하여 ‘인류세’라는 지질학적인 시대로 이름 붙기에 이르렀고, 최근 발명된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는 바야흐로 인간마저 ‘개량’할 기세다. 하지만 이 발명의 연속이 인간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해줄까? 아쉽게도 인간이 새로운 기술들을 갖고 생태계를 무작정 파괴하는 것을 보면, 윤리적인 논의가 충분히 함께하지 않은 지금에는 왠지 모르게 지구 생명체들의 공멸을 이끌 것만 같다. 공상 과학 소설에서 상상하는 디스토피아가 남의 일만은 아니다. 지구의 자연적인 수명이 다하기 전에 인류는 “독성 물질, 전쟁, 인구 과잉으로 인한 전염병 같은 것들로 그전에 일찍이 자멸하고 말” 것도 같다.
    이에 저자는 헤라클레이토스의 ‘판타레이’ 개념을 중요하게 소개한다. 만물이 유전하듯 기술의 발전에 따라 윤리도 규범도 계속해서 새로이 발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때 1장에서 선보인 맥스웰의 도깨비를 생각할 수 있다. 시스템 안에서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갖고 그 질서를 유지하도록 제어하는 존재. 인류세의 복판에서 지구와 인류의 미래에 대한 키를 쥐고 있는 인류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새로운 윤리를 발명하기 위해 치열히 고민해야 한다.

    이제는 두 번째 계몽이 필요하다
    여자의 얼굴을 한 과학에 인류의 미래를 묻다


    저자는 이 책의 한 장을 할애하여 “인권 향상을 위한 전략”으로 페미니즘을 소개하기도 한다. 여성에게 척박했던 과학계를 개척한 저자에게 페미니즘은 두 번째 계몽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기존에 폭넓게 인정받는 사바나 이론에 대신 페미니스트 과학자였던 일레인 모건의 수생 유인원 이론을 적극 차용하여 인류의 진화를 남성 중심적으로 바라본 과학을 비판한다. 인류가 진화의 도중을 수중에서 보냈으며, 이 과정에서 인류의 존속에 바닷가의 보금자리를 지키며 식량을 채취한 어머니들의 역할이 사냥꾼 아버지들에 못지않았다는 것이다.
    저자가 페미니즘을 강조하여 여성의 관점을 중시하는 분야는 과학에 그치지 않는다. 인간이 미래를 전망하는 데에도 페미니즘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인류의 반을 차지하는 여성의 권익을 향상하는 것은 인류 전체의 권익을 향상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여성에겐 여성대로, 남성에겐 남성대로 굴레를 씌워온 기존의 가부장제 성차별주의를 극복하는 것은 남성과 여성 모두, 나아가 모든 인간에게 더 이로운 미래를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새로이 창조한다. 거듭거듭 쉼 없이 그래왔다.
    그의 열망은 그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7만 년 전 생각이 주어진 이래 인간은 ‘자아’에 대해 고민해왔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발견되는 거울이 그 역사가 유구함을 증명한다. 외모 다음에는 자아를 결정하는 것이 뇌인지 심장인지 육체인지 영혼인지 고민하였다. 여기서 철학이 발달하였다. 20세기에 인간의 스스로에 대한 관심은 이제 육체의 내부로 향했다. 자신의 육신을 발달시키는 근본 원리, 게놈을 분석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철학과 과학의 발달 과정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상처를 받는다. 프로이트가 ‘인류가 입은 자존심의 상처’라고 제시했듯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공전하는 게 아니라서, 인간이 다른 동물에서 진화한 것이어서, 인간의 의식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너무 적어서 상처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게놈 지도 분석 결과, 고등한 인간의 유전자 수가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또 상처받았다. 인간의 미덕은 본인이 생각보다 대단찮다는 데에 상처받은 것에 그치지 않고, 현실을 토대로 새로운 학문과 사상을 발전시킴에 있다. 저자가 그 필요성을 강조하는 두 번째 계몽은 이 미덕에 손을 벌리고 있다.

    인간이 지금까지 발명한 도구는 너무나도 많다. 생존의 도구들과 무기, 사상과 개념, 문화와 양식, 그리고 기술까지 발명의 손길은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을 만들었다. 이제 인간은 그 자신의 육신마저 새로이 발명할 수 있게 되었다. 장수하고, 유전병 없는 존재로 말이다. 여기에 진화의 과정에서 소실되었으나 언제든 다시 개발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잠재적 능력도 있다. 이제는 성찰의 시간이다. 지금까지 발전한 과학기술과 철학을 바탕으로 빤히 보이는 호모사피엔스의 끝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그래서 어떤 미래를 발명할 것인지.

    “인류의 발전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책!”
    _아마존 독자평 중에서

    목차

    들어가는 말 인류의 이력서를 읽으러 온 당신을 환영합니다!

    제1장 계획 없는 질서
    제2장 인류의 시대가 끝날 때
    제3장 인간이란 무엇인가?
    제4장 문화혁명
    제5장 인류의 최고 발명품, 나
    제6장 인간 게놈
    제7장 나를 선언하는 후성 유전
    제8장 유전병의 종말
    제9장 인간은 물려받은 능력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제10장 페미니즘—인권 향상을 위한 전략
    제11장 인류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12장 두 번째 계몽 시대

    영웅 일람표
    감사의 말

    본문중에서

    이 대목에 이르러 우리는 이제 인류 진화에 있어서 마지막으로 중요한 발달 단계에 이르게 된다. 질 높은 영양 공급원을 확보하는 능력과 직립보행을 통해 인간의 뇌가 점점 자라나 약 7만 년에서 10만 년 전(그리 먼 과거가 아니다)에 우리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것들을 머릿속에서 생각해낼 수 있는 단계에 다다랐던 것이다!
    없는 것을 생각하는 능력, 바로 그것이다! 인간은 사상가, 철학 자, 발명가, 창조자가 되었다!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 된 것이다. 큰 뇌와 지능을 가진 존재, 두 발로 똑바로 서서 걷는 존재,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고 생존에 도움이 되는 물건을 만들어내는 존재, 그 게 바로 인간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새로이 창조한다. 거듭거듭 쉼 없이 그래왔다. 그의 열망은 그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문화가 시작된 이래 삶을 좀 더 쉽게 살아가도록 해줄 것 같은 것들, 돈을 벌게 해줄 것 같은 것들, 이성에게 좀 더 멋있게 보이도록 해줄 것 같은 것들을 만들어왔다. 이것은 번식률을 높여주었다. 인간의 관심은 결국 그것이었다. 지난 최근 50년간 이루어진 과학의 진보 덕분에 인간이라는 존재의 작동 원리에 대한 이해도가 점점 풍부해져왔 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 인간은 (내가 생각하기에는 역사 최초로) 아이디어나 사상뿐 아니라 자신의 유전자도 목적에 따라 변화시 킬 수 있는 수단을 손에 넣게 되었다. 인간은 스스로를 새로이 발 명할 수 있다. 자아뿐만 아니라 외모, 생각까지도 말이다! 그저 손 을 대기만 하면 다음 세대까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될 수 있 도록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성형수술이나 화장, 패션 같은 것 은 비교도 되지 않는다.
    ('유전병의 종말' 중에서)

    수백만 년에 걸친 가차 없는 자연 선택 과정은 우리를 강인하고 적응력이 강한 존재로 만들었다. 하지만 7만 년 전부터 인간이 진화를 (표면적으로) 눈속임하는 법을 알게 된 후로 인류의 건강 상태는 발명품에 따라 달라졌다. 이것은 생존 능력에 어떤 영향을 줄까? 유전자의 변화 속도는 대단히 느리다. 지난 수천 년 동안 사실상 거의 변한 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균수명은 100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다. 1900년경의 평균수명은 대략 40세였다. 21세기에 인류는 아마 최고의 평균수명을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그 추세는 계속된다. 통계에 따르면 2014년에 태어난 아이들의 50퍼센트가 106살까지 살 것이라고 한다. 그 아이들이 특별히 건강해서일까? 장수 유전자가 있어서일까? 아니면 오래 살면서도 그 나이까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후성 유전적 보완 장치가 있는 것은 아닐까? 장수하는 인간은 인류의 발명품인가?
    ('인간은 물려받은 능력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중에서)

    첫 번째 계몽은 진정한 발견이 잇따르던 시대였다. 이제 두 번째 계몽 시대는 발견된 사실들의 사용법을 묻는 시대가 될 것이다. 두 번째 계몽은 이 지구에 대한 인간의 책임을 둘러싸고 펼쳐질 것이 다. 우리가 아는 것은 많다. 지구와 지구상의 생물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은 바로 우리라는 것도 이미 모르지 않는다. 그러나 아는 것이 다가 아니다. 지식이야 누구든 배 워서 알 수 있다. 지식을 어디다가 쓸 것이냐, 이것이 문제다.
    ('두 번째 계몽 시대' 중에서)

    저자소개

    레네 슈뢰더(Renee Schroed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3년 브라질 주앙 몬레바지에서 태어났다. 빈 대학교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고 뉴욕주 올버니의 워즈워스 센터, 파리의 국립과학센터를 거쳐 빈 대학교의 미생물학·유전학 연구소에서 연구 생활을 했다. 2005년부터 빈 대학교 생화학 및 세포생물학과를 이끌고 있으며 현재는 빈 대학교와 빈 의과대학이 협력하여 설립한 막스 페루츠 생화학 연구소에서 연구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정부 산하 생물 윤리 위원회, 연구·기술 발전 회의(FTE-Rat) 등에 몸담았다. 오스트리아 학술 아카데미에서는 수학·자연과학 분과의 역대 두 번째 여성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과학 연구 기

    펼쳐보기
    우르젤 넨트치히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0년생으로 경제학을 전공했고 독일 차이텐슈피겔 언론학교에서 언론학을 공부했다. 빈에서 거주하며 자유 기고가로서 잡지와 일간지에 글을 싣고 있다. 레네 슈뢰더의 [닭과 달걀] [인간, 세포 그리고 세탁기에 관하여]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에서 도서관학과 일본문학 전공으로 마기스터 학위를 받았다. 베를린 자유대학 도서관과 훔볼트대학 도서관에서 근무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면서 독일문학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비를 먹는 사람들의 도시],[사로잡힌 꿈들의 밤],[미무스],[그것이 어떻게 빛나는지],[패배자들의 도시], [루비레드], [사파이어블루] 등이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