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12% (11,880원)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지구 100 EARTH 2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놀라운 지구 이야기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3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호기심을 자극하는 우리 별 지구의 45억 년 역사 이야기!

우리는 지구에 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45억 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살아온 지구의 처음 모습은 어떠했으며 어떤 변화를 겪어 왔고 미래에는 어떻게 달라질까?

지구는 탄생 이래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진화해 왔다. 오랜 과거에 지구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초기 지구의 표면은 용암이 부글부글 끓고 암석 덩어리가 떠다니는 상태였으며, 대륙들은 한때 하나의 땅덩어리로 합쳐져 있었다. 대기와 바다가 형성되고 산소가 증가하여 생명체가 등장했으며, 기후 변화로 몇 차례 빙하기를 거쳤고 대멸종을 겪기도 했다. 지구 역사는 지금도 계속해서 확장되고 복잡해지고 있다.
이런 모든 일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일어났고, 계속된 변화로 인해 그 흔적이 사라져 버린 것도 많아서 지구 역사를 재구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끈질긴 노력과 점차 향상되는 탐사 기술로 고대 암석이나 화석 등 지구에 남아 있는 단서들을 추적하여 지구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있다.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인 동시에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하기에 더욱 이해가 필요하며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지구에 대한 이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며 다른 행성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복잡하고 역동적인 지구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소개하는 매력적인 입문서다. 지각, 맨틀, 핵으로 이루어진 내부 구조, 바다와 대기의 형성 등 지구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선캄브리아기 바다에 살던 단세포 유기체부터 거대한 공룡들, 인간으로의 진화에 이르기까지 지구에 나타난 풍부한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도 담고 있다. 지구 역사상 가장 중요한 개념과 사건들을 근사한 사진과 함께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최신 지질학적 연구와 고고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한다.

[지구 100]은 지구를 이해하는 데 가장 핵심적인 100가지 발견을 선별하여, 총 2권으로 나누어 출간된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2권에서는 페름기 말 대멸종부터 지구의 운명까지를 다룬다. 공룡은 언제 등장했고 왜 멸종했는지, 히말라야는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됐는지, 기후 변화와 해수면 높이 변화는 생명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인간의 조상은 어떤 모습이었고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인간의 행동이 지구 환경과 다른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은 무엇이 있으며, 미래에 지구는 어떻게 변할지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 담긴 지구 이야기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혀 주고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며, 너무나도 멋지고 신비로운 지구를 더욱 사랑하게 만들 것이다.

*** [지구 100]은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권 : 지구의 탄생부터 페름기 초기 생명체까지 (1~50)
2권 : 대멸종부터 지구의 운명까지 (51~100)

※ [과학의 100가지 발견] 시리즈
[과학 100], [우주 100](전2권), [수학 100](전2권), [지구 100](전2권)으로 구성된다. 각 도서에는 200여 컷의 도판이 삽입되며, 각 분야를 발전시킨 획기적인 100가지 발견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그 의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목차

머리말

051. 대멸종 The Great Dying
052. 트라이아스기 생존자들 Triassic survivors
053. 공룡의 등장 Rise of the dinosaurs
054. 트라이아스기 후기 생명체 Late Triassic life
055. 트라이아스기 바다 생명체 Life in Triassic seas
056. 몽골의 포유동물 Mongolian mammals
057. 아프리카의 거대 공룡 Africa’s giant dinosaurs
058. 호주의 극지 공룡 Australia’s polar dinosaurs
059. 인도의 북쪽 여행 India’s journey north
060. 종자식물의 진화 Evolution of flowering plants
061. 용각류의 수수께끼 Sauropod puzzles
062. 조류와 공룡의 연결 고리 Linking birds and dinosaurs
063. 공룡의 알과 새끼 Dinosaur eggs and babies
064. 중생대의 끝 The end of the Mesozoic
065. 신생대의 회복 The Cenozoic recovery
066. 영장류의 시작 Primate beginnings
067. 팔레오세-에오세 최대 온도 PETM
068. 대지구대 The Great Rift Valley
069. 과거의 기후 변화 Changing climates of the past
070. 오스트랄로피테쿠스속 The australopithecine clan
071. 진짜 대홍수 The real ‘Great Flood’
072. 제4기 빙하기 The Quaternary Ice Age
073. 호모속 Genus Homo
074. 최초의 예술 The first art
075. 네안데르탈인의 수수께끼 Neanderthal mysteries
076. 의외의 사촌 Unexpected cousins
077. 신드리아스기 The Younger Dryas
078. 대홍수 Megafloods
079. 홀로세의 반동 The Holocene rebound
080. 동식물 기르기 Domestication of plants and animals
081. 사라진 거대 동물 Disappearing megafauna
082. 생물 다양성 Biodiversity
083. 극한성 생물 Extremophiles
084. 해양 생물 총조사 The Census of Marine Life
085. 인간의 과잉 살상 Human overkill
086. 이산화탄소 기록 The carbon dioxide record
087. 기후 변화와 산의 침식 Climate change and mountain erosion
088. 변화하는 해수면 높이 Changing sea levels
089. 서식지 이동 Habitats on the move
090. 토양으로부터의 위협 Danger from the soil
091. 담수 문제 Freshwater challenges
092. 석탄에 미래가 있을까 Does coal have a future?
093. 대기 오염 물질 Atmospheric pollution
094. 바다의 저산소 현상 Ocean hypoxia
095. 에너지의 미래 Energy futures
096. 아타바스카 타르 샌드 The Athabasca tar sands
097. 하늘로부터의 위협 Threat from the skies
098. 미래의 해수면 높이 Future sea levels
099. 미래의 지각 운동 Future tectonics
100. 지구의 운명 The fate of the Earth

용어 설명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정의: 일반적인 생명체가 견디지 못하는 극단적인 환경에서 살 수 있는 유기체들.
●발견: 1960년대에 최초의 온천 세균이 발견되었고, 그 뒤 1977년에 심해 열수구 군집이 발견되었다.
●돌파구: 과학자들은 극한성 생물이 지구상의 생물체들이 서식 가능한 환경 범위를 엄청나게 넓혔음을 깨달았다.
●중요성: 극한성 생물은 지구상 생명체의 기원과 다른 세계에서의 생명체 변화를 암시한다.

지난 십 년 동안 극한성 생물에 대한 연구가 대단히 광범위하게 수행되었고 이제는 이 연구에만 전념하는 학계 저널도 있다. 극한성 생물은 지구 생명체의 진화와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에 대한 안목을 제공하기에 특히 관심을 끈다.

20세기의 가장 놀라운 발견 중 하나는 1977년에 해양학자들이 동태평양 해팽의 갈라파고스 제도 근처 해령을 탐사하고자 심해 잠수함 앨빈(Alvin)을 사용하면서 발견했다. 오리건 주립 대학의 잭 콜리스(Jack Corliss)가 이끄는 팀은 고압, 저온에 빛도 없으며 90℃ 이상 온도로 소금물을 뿜어내는 열수구(hydrothermal vent) 주위에서 생명체가 번성하는 심해 지역을 여러 군데 발견했다. 이 열수구는 일반적으로 해저 확장 과정 및 해양 지각 형성과 관련 있다. 해저의 물이 깊게 갈라진 화성암 안으로 침투해 지각 아래에서 순환하고, 거기서 주위 온도인 2℃로 가열되며 주변 암석에서 나온 광물로 풍부해진 후 바닷속 깊은 곳으로 다시 분출된다. 이 열수구 주변의 해저 군집은 광합성과 에너지를 햇빛에 의존할 수 없어서 분출되는 소금물에 있는 황 화합물(특히 황화수소)을 먹고 사는 고세균과 세균이 하는 ‘화학 합성’에 의존한다. 이 황세균은 지난 수십 년간 발견된 수많은 극한성 생물 중 가장 놀라운 것이다.

극한성 생물의 범위

그 이름이 암시하듯이 극한성 생물은 극한 조건에서 살아가는 데 훌륭하게 적응한 생물이다.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조건은 기온, pH(산도)와 물의 유무 등 다양한 물리적, 화학적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극한 조건에서는 생명체 자체가 가진 아미노산 구성 요소가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1960년대까지 생물학자들은 당연하게도 너무 춥거나, 덥거나, 건조하거나, 산성 혹은 알칼리성인 환경에는 생명체가 없을 거라고 추정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심해 열수구부터 특출하게 춥고 건조한 남극 맥머도 드라이 밸리(McMurdo Dry Valley)에 이르기까지 극한 조건과 환경에도 굉장히 다양한 생명체가 산다는 것을 안다. 이 극한성 생물들은 식초 정도의 산성부터 베이킹 소다 같은 알칼리성에 이르기까지 극단적인 pH를 견딜 수 있다. 이들은 극단적인 방사능(특히 자외선과 전리 방사선), 압력, 건조도, 염도, 80℃가 넘는 온도와 -15℃ 미만의 온도까지도 견딜 수 있다. 대부분의 극한성 생물은 미생물, 특히 단순한 원핵 고세균과 세균이지만, 최근에 일부 균류와 몇 가지 종자식물, 다모류(polychaete)와 브라인 슈림프 같은 더 복잡한 진핵 극한성 생물도 발견되었다.
하지만 이 중에서 가장 기묘한 것은 완보류(tardigrade)일 것이다. 1.5㎜ 길이의 이 작은 생명체는 극한의 우주 공간에 대한 실험에서 그 대상이 되었고, 건조와 150℃ 이상의 고온, 다른 생물에게는 치명적인 감마선 투사도 견뎠다. 또 다른 생물들은 -272℃라는 극단적인 추위(가장 차가운 온도인 절대 영도보다 딱 1℃ 높은 것이다)에서도 살아남았고, 또 다른 종은 심해 해구의 압력보다 다섯 배 더 높은 5천 기압이라는 고압을 견뎠다.

극한성 생물의 환경

가장 집중적으로 연구된 극한성 생물 중 하나는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같은 육상 온천에서 발견된 미생물이다. 이곳에서는 물이 뜨거운 화성암 속에서 보통의 끓는점 이상으로 과열되어 증기로 뿜어져 나오는 간헐천을 형성한다. 1969년에 발견된 고세균 메타노피루스 칸들레리(Methanopyrus kandleri)는 122℃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메탄을 발생시키는 독특한 신진대사를 가졌다. 온천물은 다양한 광물, 특히 황이 풍부한 경우가 많고, 아이슬란드 크베라게르디(Hveragerði)에서 발견된 술푸리히드로게니비움 로드마니(Sulfurihydrogenibium rodmanii) 같은 황을 산화시키는 극한성 생물이 서식한다. 뉴질랜드 로토카와(Rotokawa) 같은 온천은 뜨겁고 굉장히 산도가 높기로 유명하고, 낮은 pH와 높은 온도를 견딜 수 있는 테르모아나에로박테리움 아오테아로엔시스(Thermoanaerobacterium aotearoensis) 같은 세균이 산다.
더욱 놀라운 것은 캘리포니아 모노 호수(Mono Lake)에서 발견한 새로운 유기체가 비소가 풍부한 조건을 견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유독한 성분을 신진대사에 활용한다는 사실이다. 새로 발견된 세균은 다른 모든 생명체와는 다른 생화학 구조를 가진 것 같고, 어쩌면 DNA와 RNA의 필수 재료인 인 대신 비소를 사용하는 걸지도 모른다. 이것이 입증되면 엄청난 의미를 갖겠지만, 아직은 논쟁 중이다.

극한성 생물에게 배우는 교훈

극한성 생물에 대한 최근 관심은 이들이 생명체의 기원에 대해서 그리고 비슷한 극한 조건을 가진 다른 세계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에 관해서 우리 생각을 증명할 수 있다는 데에서 기인한다. 지구의 산소가 풍부한 환경은 비교적 최근에 발달한 것이고 미생물은 산소가 훨씬 적던 세계에서 수십억 년 전부터 살아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일부 과학자들은 생명체가 실은 심해 열수구 주위에서 시작되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최초의 유기체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얕은 물에서 햇빛에 의존한 게 아니라 지구 내부로부터 에너지와 영양분을 얻었던 극한성 생물이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표면 환경이 안정된 후에 얕은 열대 바다라는 좀 더 온화한 조건을 이용하도록 진화했을 수도 있다.
한편 태양계 다른 행성들과 달에 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면서 이들의 환경이 지구의 극한성 생물이 사는 환경과 놀랄 만큼 유사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화성의 극도로 건조한 평원은 표면 바로 아래에 얼음층이(심지어는 액체 물까지) 있을 것으로 여겨져서 남극 맥머도 드라이 밸리와 어느 정도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멀리 있는 거대 행성들의 위성 여러 개에 얼어붙은 외부 지각 아래 갇힌 액체 물로 된 바다가 있고, 아마도 화산 활동까지 일으키는 조수를 통해 따뜻하게 유지되고 있을 거라고 추측한다. 특히 목성의 위성 유로파는 해저에 황을 함유한 화산성 열수구가 있을 것으로 여겨져서 태양계에서 지구 외에 생명체가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꼽힌다.
('083. 극한성 생물(Extremophiles)' 중에서)

저자소개

더글러스 팔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지구 환경과 생명체의 역사, 특히 인간 진화의 전문가이다. 그는 컨설턴트이자 케임브리지 대학 평생교육원의 강사이며, TV 시리즈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화석 탐정(Fossil Detectives)>과 관련된 책 두 권을 포함해서 2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한 작가이다. 그의 다른 저서로는 《기원: 인간의 진화가 밝힌 것(Origins: Human Evolution Revealed)》과 《완전한 지구(The Complete Earth)》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강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미너리스』, 『산책자의 자연수업』, 『뇌가 섹시해지는 책』, 『비하인드 허 아이즈』, 『바이오코드』,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바다기담』,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상품의 패키지(총 1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