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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아끼고 분쟁은 예방하는 상속의 기술 : 39가지 사례로 보는 똑똑한 상속의 모든 것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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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상속, 눈앞에 닥쳐서 진행하면 세금폭탄이다
오늘부터 시작해 분쟁을 줄이고 절세하라!

대부분 사람들이 ‘상속은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속은 누구에게나 해당되며, 막상 눈앞에 닥쳐서 급히 진행하면 세금이 눈덩이처럼 불어서 돌아온다. 이로 인해 가족 사이가 멀어져 서로의 장례식까지 외면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미리 공부하여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상속 사전준비를 도와 분쟁은 예방하고 세테크를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쉬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먼저, 상속 전문 변호사들이 상속의 기본부터 직접 겪었던 각종 분쟁 사례까지 담았다. 재산을 똑똑하게 분할하는 방법, 상속 후 자녀가 나 몰라라 할까 걱정될 때 등 부모의 입장에서 궁금할 수 있는 상속관련 문제의 답을 알아본다. 자칫 잘못하면 생기는 가족 분쟁의 불씨를 말끔하게 없애는 법을 설명해주는 것이다.
둘째, 상속 전문 세무사들이 상속세 절세 방법을 제시했다. 상속세 기본 계산 구조, 상속공제, 세액공제, 올바른 납부방법 등을 제시하여 상속세를 최대한 아낄 수 있게 돕는다.
마지막으로, 저자들이 현장에서 가장 많이 상담했던 내용들을 추려 놓았다. ‘상속과 증여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부의금은 상속재산에 포함되나요?’ ‘자녀에게 저가양도하면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기준시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으면 증여시기를 앞당겨야 하나요?’ 등 실제 상속인, 피상속인들이 궁금해 하는 알짜 질문을 뽑아 자세한 답변과 함께 실었다.

출판사 서평

사망 전 예금을 인출하면 상속세가 줄어들까?
며느리나 사위에게 증여하면 상속세가 줄어들까?
종신보험, 누가 계약해야 상속세를 내지 않을까?
잘못된 분배로 딸과 아들의 사이가 멀어진다?


일반인들이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상속 관련 분쟁을 어떻게 준비하고 해결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부모님의 소중한 재산을 최소한의 상속세를 내면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더불어 상속받을 때 부담하는 상속세뿐만 아니라 상속 이후에 상속인들이 상속재산을 운용할 때 발생하는 세금을 최소화하는 방법도 적었다. 당장 상속단계에서 발생하는 상속세만을 해결하고자 하면 상속 이후에 더 많은 세금이 발생하여 큰 손실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상속은 받기 전과 받는 당시, 그 이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까지 총 3단계로 설계해야 한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상속을 이 책에서는 사례와 Q&A 형식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

누구나 고민하는 상속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은 기본!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절세 포인트까지 OK!


현직 변호사와 세무사가 공동 집필한 이 책은 현명한 상속 방법과 세테크 포인트를 함께 짚어주는 가이드라인이다. 일반인들이 이 책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상속분쟁 해결과 상속세 절세를 바로 활용하고, 상속 관련 의사결정을 할 때 판단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단순한 법조문이나 세율 또는 계산방법 등은 기억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상속관련 상황이 발생하면 이 책에서 해당 내용을 찾아 자신만의 의사결정기준과 방법을 도출해내면 된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상속의 올바른 이해를 갖추고, 가족 분쟁과 상속세 절세에 미리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추천사

“이 책은 수많은 상속 관련 현장에서 상속분쟁과 상속세를 오랫동안 연구한 전문가들이 일반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여 만든 결과물이다.”
- 김덕중 / 전 국세청장

“기본사례 중심으로 설명되고 있어 실제 관련 업무를 다루는 실무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내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간편하게 소장하면서 틈틈이 참고하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임승순 / 법무법인(유) 화우 대표

“가업승계를 준비하고 있는 가족기업 CEO들에게 경영권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여 가족의 화목을 유지하면서 명문 장수기업으로 갈 수 있는 방안을 설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조병선 / 사단법인 한국가족기업연구원 원장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제대로 알아야 분쟁 없는 상속이 가능하다
누가 상속을 받는가
상속재산분할은 어떻게 하는가
상속분쟁, 왜 일어날까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
그래도 챙겨주고 싶은 자식, 더 주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녀가 상속재산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면?
모든 재산을 주는데 부모 노후를 책임지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PART 2 상속세 계산 구조, 제대로 알면 절세의 방법이 보인다
상속세 계산 구조를 모르면 더 낼 수 있다
상속재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공과금·채무·장례비 공제 받는 방법
상속공제는 어떠한 것이 있는가
세율을 적용하는 방법
세액공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상속세, 어떻게 하면 잘 내는가

PART 3 상속세 절세, 이렇게 하면 된다
상속재산을 줄여라
공과금·채무 공제를 최대한 받아라
상속공제를 최대한 활용하라
세액공제를 제대로 적용받아라
상속세 납부방법을 활용하라

PART 4 다양한 상속 질문, 알아두면 도움 된다
상속과 증여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상속재산 평가를 높여야 좋은 경우도 있나요?
자녀에게 저가양도하면 좋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자녀가 계약한 종신보험은 왜 상속재산에 포함되지 않나요?
자녀와 손주가 사전증여 받았을 때 상속재산에 합산하는 기간이 다른가요?
배우자가 상속을 포기하는 경우와 받는 경우
상속공제가 다른가요?
부의금은 상속재산에 포함되나요?
사망하기 전 예금을 인출하면 상속세가 줄어드나요?
사망하기 전 재산을 처분하면 상속세가 줄어드나요?
며느리나 사위에게 증여하면 상속세가 줄어드나요?
양도세를 내지 않으려면 몇 개월 내에 매매계약을 해야 하나요?
아파트는 무조건 시세로 신고해야 하나요?
상속세를 혼자 부담하면 다른 상속인에게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나요?
사전증여재산만 있는 경우 상속인이 모두 상속을 포기하면 어떻게 되나요?
차명예금도 상속재산에 포함되나요?
정기금 평가를 하면 왜 상속재산평가가 낮아지나요?
사전증여받은 재산만 있을 때도 상속세 세대생략할증과세를 하나요?
상속재산가액이 30억 원 이하일 때 배우자에게만 모두 상속하면 상속세가 없나요?
기준시가가 올라갈 가능성 있는 상가건물은 증여시기를 앞당겨야 하나요?
공익법인에 출연하는 재산의 상속세 과세 제외는 어떻게 되나요?

에필로그

본문중에서

자녀에게 증여한 재산을 반환받는 방법
김갑동은 70세이며 아내 김갑녀와의 사이에 아들 김을수가 있다. 김갑동에게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1채와 매달 월세 500만 원이 나오는 상가 1채가 있다. 아들 김을수는 김갑동에게 아파트와 상가를 미리 전부 증여해달라고 하면서 그 대신 자신이 부모님의 노후를 책임지겠다고 장담했다.
김갑동은 이를 믿고 아파트와 상가를 아들 김을수에게 증여했다. 아들 김을수는 처음에는 김갑동과 김갑녀에게 매달 생활비조로 400만 원을 보내주었다. 그런데 아들 김을수는 그동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후 증여받은 상가를 믿고 더 이상 직장을 구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급기야는 본인의 생활도 어렵다면서 김갑동에게 보내던 생활비도 절반인 200만 원으로 줄였는데, 그마저도 주면서 눈치를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을수는 김갑동이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를 매각해서 김갑동 부부를 더 작은 아파트로 옮기게 하고, 남은 돈으로 사업을 하겠다고 한다. 생활비 200만 원은 계속 주겠다고 하지만 김갑동은 김을수를 믿을 수가 없다. 김갑동은 김을수의 이런 행동에 실망하여 자신의
재산을 다시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김을수는 사시면 얼마나 더 사신다고 재산을 다시 돌려달라고 하냐면서 거절했다.
김갑동은 아들 김을수에게 미리 재산을 증여하는 바람에 괜히 아들에게 헛바람을 넣고, 자신의 노후도 보장받지 못하게 된 것 같아 너무 후회스럽다.

Q. 김갑동처럼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했더라도 자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재산을 반환받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부담부 증여계약을 체결하거나 증여계약 체결 시부터 미리 약정 해제사유를 기재해두면 된다. 일반적으로 증여는 그 이행이 완료되면 해제할 수 없다. 그러나 부담부 증여의 경우 부담의무 있는 상대방이 자신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때에는 비록 증여계약이 이행되었더라도 증여자는 부담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증여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따라서 김갑동이 증여계약서를 작성하면서 “김을수는 김갑동에게 증여계약 체결 시부터 김갑동 사망 시까지 매달 생활비로 4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를 위반한 경우 김갑동은 증여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는 내용을 미리 넣어두는 것이 좋다. 나중에 김을수가 생활비를 지급하지 않으면, 김갑동은 증여계약을 해제하고 증여재산을 반환하라는 원상회복 청구를 할 수 있다.
다만, 자녀가 재산을 증여받은 후 해당 재산을 매각하면 증여계약을 해제하더라도 증여재산자체를 돌려받을 수는 없게 된다. 이를 방지하고 싶다면 부담부 증여계약에 따라 발생하는 부양료(생활비) 지급청구권을 피담보채권으로 하여 일정 금액을 채권 최고액으로 하여 근저당권을 설정해두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다.
('모든 재산을 주는데 부모 노후를 책임지지 않을까 걱정된다면?' 중에서)

상속재산을 확인하라
사망한 남편이 남긴 재산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남편 명의의 아파트와 상가 및 예·적금/주식/채권/영업권: 15억 원
② 남편이 타인 명의로 한 예금과 주식 및 부동산: 10억 원
③ 남편이 신탁한 재산: 3,000만 원
④ 남편에게 지급되는 퇴직금: 2억 원
⑤ 남편이 차남(상속인)에게 사망 6년 전에 증여한 부동산과 현금: 1억 원
⑥ 남편이 장남(상속인)에게 사망 11년 전에 증여한 주식과 채권: 2억 원
⑦ 남편이 동생에게 사망 2년 전에 증여한 현금: 5,000만 원
⑧ 남편 사망으로 수령하는 보험금: 1억 원
⑨ 남편이 사망 1년 6개월 전 처분한 부동산: 6억 원
⑩ 남편이 사망 1년 이내 부담한 채무: 4억 원

Q1. 사례에서 상속세를 내야 하는 재산은 어떤 것들인가요?
A. 남편(피상속인=사망한 사람)이 실질적으로 소유하는 경제적 가치가 있는 재산은 모두 상속재산으로 보아 상속세 계산 대상이 된다. 아파트/상가 등의 부동산과 입주권/분양권 등의 권리와 예·적금/주식/채권 등의 금융재산뿐만 아니라 경제적 가치가 있는 영업권도 상속재산에 포함된다.
Q2. 타인 명의로 한 예금과 주식 및 부동산 10억 원은 상속재산에 포함되나요?
A. 사례의 ①처럼 남편(피상속인) 명의로 된 재산 15억 원은 당연히 상속재산에 포함되며, ②와 같이 차명예금 등 타인 명의로 된 재산 10억 원도 남편이 실질 소유자라면 상속재산에 포함된다.
('상속재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중에서)

상속재산 줄이는 방법 두 가지: 사전증여와 사망 시 재산평가
60세인 남편의 재산이 현재 30억 원이 넘습니다. 앞으로 재산이 계속 증가할 텐데 상속세가 걱정됩니다.

Q. 상속세를 줄이려면 상속재산을 줄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줄여야 하나요?
A. 상속재산을 줄이면 상속세가 줄어드는데, 상속 전(생전)에 줄이는 방법 과 상속 후(사망 시) 줄이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 생전에 상속세 절세 전략을 세우고 양자를 모두 적절하게 혼합하여 상속세를 절세하는 게 좋다. 어느 한 방법만을 사용하여 절세하려고 할 경우에는 절세폭의 한 계가 있기 때문이다.
전자(생전에 상속재산을 줄이는 방법)는 현재부터 남편의 사망 시까지 상속인 등에게 재산을 증여하여 상속재산을 줄이는 방법이다. 후자(사망 후 상속재산을 줄이는 방법)는 세법상 평가방법을 활용하여 사망일에 남편의 재산을 시가로 평가하지 않고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평가하여 상속재산의 가격을 낮추는 방법이다.
('상속재산을 줄여라' 중에서)

Q1. 연로하신 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치료 중인데 임종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아버지의 임종 전 예금을 인출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상속세가 줄어든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A. 상속세 조사과정에서 인출한 예금이 전부 확인되면 전부 상속재산에 포함된다. 이 경우 상속세가 줄어들지 않는다. 피상속인(아버지) 계좌에서 인출한 금액이 사망일(상속개시일) 전 1년 이내에 2억 원 이상이거나 또는 2년 이내에 5억 원 이상인 경우에는 사용처를 입증해야 한다. 만약 객관적으로 용도가 분명치 않으면 세법에 따라 계산한 금액을 상속재산에 포함하는데, 이때는 인출한 금액 전부가 아닌 일부가 상속재산에 포함된다.
('사망하기 전 예금을 인출하면 상속세가 줄어드나요?'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09권

중앙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상속세 및 증여세 전공) 법학박사를 받았다. 기업은행에서 세무전담요원으로 15년간 근무하였고, 재무부 금융실명거래실시준비단 세제반 파견근무하였다. 국세청 과세전적부 심사위원회와 국세심사위원회 심의위원, 국세청, 서울 및 대전지방국세청 재산평가 심의위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법무법인(유) 화우 세무고문,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 특별위원회 자문위원, (사)한국가족기업연구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343권

양도소득세·증여세·상속세 관련하여 절세방법을 찾아주는 일을 주업무로 하는 세무사 김종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MBN, KBS, MBC, SBS 등 각종 방송출연, 세금강의, <중앙일보> 세테크 칼럼기고, 부동산114 고객상담을 하고 있다. 《부동산절세비법》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홈페이지 www.taxnumber1.co.kr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74권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각급 법원에서 판사로 근무하다가 1999년 변호사로 업무를 시작하여 현재 법무법인(유) 화우의 조세그룹장을 맡고 있다. 현재 주로 상속증여 Tax Planning, 가업승계 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세법학회 부회장, 서울지방변호사회 조세커뮤니티 부위원장, 대한변호사협회 세제위원회 위원, 국세청 법률고문,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특별위원회 위원 등 조세 관련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메일 oyjeon@hwawoo.com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74권

사법연수원(37기)을 수료하고 2008년부터 법무법인(유) 화우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기업송무그룹 소속 자산관리팀 팀장(파트너 변호사)으로 근무하면서 이혼 등 가사 분쟁과 상속, 유언, 유언대용신탁 등 자산 승계 업무를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한국가족법 학회(미국 및 중국 가족법 학회)와 상속법 학회 회원이기도 하며 가사 및 자산승계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메일 sryang@hwawoo.com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

    이벤트 기간

    2018/06/25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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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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