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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사이드 Dark Side : 감정의 어두운 면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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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옵션 B》《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 추천
'뉴욕 매거진> 선정 최고의 심리학 도서
'아마존 오더블' 선정 2017년 베스트셀러
'Inc 매거진' 선정 지금 당장 읽어야 할 최고의 비즈니스 서적
'버클리대학 그레이트 굿 사이언스 센터' 선정 베스트셀러


행복을 넘어 온전함을 향해
《다크사이드》의 저자인 토드 카시단과 로버트 비스워스 디너는 행복한 감정만 좇거나 부정적 감정에 집중하는 식으로 어느 한쪽 방향을 추구하기보다 양쪽 모두 살피라고 제안한다. 즉 균형감 있게 온전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려면 감정의 앞면과 뒷면을 적절하게 뒤집을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타고난 감정을 전방위로 활용하고,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 모두를 편안하게 느끼는 사람, 그리고 그 결과 모든 범위의 다양한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가장 건강하다. 또한 그런 사람들이 대체로 큰 성공을 거둔다.
행복 이상의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가? 성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가? 그러려면 지금까지 주의를 기울이거나 인정하지 않았던 당신의 일부를 꺼내 통합해야 한다.
이 책 《다크사이드》는 당신이 어떻게 하면 정서적, 사회적, 정신적으로 좀 더 민첩해질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당신에게 드리워진 어두운 면을 가장 유용한 순간에 끌어올리려는 도전에 응한다면, 당신은 태어나 처음으로 온전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왜 일은 점점 꼬이기만 할까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행복해지고 성공한다고 한다. 삶의 행복과 성공을 전파하는 강사들도 모두 부정보다는 긍정을 말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긍정에 대한 강조가 지나쳐 부정적인 생각을 꺼내는 것은 금기시되는 분위기다.
하지만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정을 다해 행동해도 직장과 가정에서 당신의 삶은 나아지지 않는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뭔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을까? 긍정적인 감정만 있으면 행복할 수 있을까?

절대긍정은 정답이 아닐 수 있다
긍정심리학 연구자들은 하나같이 절대긍정 마인드에 의문을 품는다. 균형감을 잃은 긍정성이 삶을 왜곡할 수 있으며, 긍정의 힘만 믿다가 문제의 본질을 놓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막연한 긍정이 주는 악영향의 예는 개인과 기업을 넘어 국가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영국 런던의 밀레니엄 돔이다. 밀레니엄 돔 프로젝트 진행 당시 영국 정부는 연구진의 위험요인을 배제한 채 긍정적인 전망만 내세웠지만 결국 개관 1년 만에 폐관하는 불명예를 맞이했다.
다 잘 될 거라는 막연한 긍정은 정답이 아닐 수 있다. 모든 것이 알아서 잘 해결될 거라는 막연한 기대와 지나친 긍정 대신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해결해야 한다. 불안하고 불편한 감정이 들 때 이를 무시해버리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길 수 있다.

당신의 성공은 방해받고 있다, 답은 ‘감정의 균형’
불안, 분노, 죄책감 등 부정적인 감정은 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다.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이 ‘균형’을 이루면 풍요로운 삶,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이루는 토대가 된다.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CEO 개리 캘리는 불안한 감정을 끄집어내어 성공한 인물이다. 그의 불안 감정 덕분에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는 호황기에 긴축정책을 시행해 9.11 테러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흑자를 낸 항공사가 되었다. 낙관적인 데이터가 있었지만 이를 맹신하지 않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며 예방조치를 취한 결과였다.
사람들은 대부분 매사에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불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아 부정적인 의견을 배제하고, 분노하지 않으며, 친절하게 행동한다. 이런 사람이 조직의 리더라면 아랫사람에게는 인정받을지 모르지만 성과에는 치명적일 수 있다.

외면했던 20%의 감정이 당신의 성공을 이끈다
기업의 수익이 흑자이고 재정적 압박을 별로 받지 않는 번영의 시절이라면 독단적이거나 강인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으려는 온화한 리더십을 가진 리더가 적절하다. 그러나 위기의 시기에는 분노와 불안, 죄책감처럼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강화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전략이 악의적이라는 이유로 부정적인 감정, 즉 어두운 감정을 선택지에서 제거하려 한다. 그 결과 나쁜 소식을 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건에서 빨리 회복하지 못하고, 역경을 견뎌내지 못한다.
분노와 불안 같은 어두운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다. 남들보다 열정적으로 살아온 당신이 지금까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어쩌면 감정의 20%를 차지하는 어두운 감정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추천사

마침내 왜 행복이 당신을 슬프게 하고, 마음챙김이 과대평가됐는지 알리는 책이 나왔다. 아직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죄책감을 느껴야 한다.
- 애덤 그랜트 / [옵션B] [오리지널스] 저자

행복한 삶에는 분노와 죄책감, 후회, 불안감이 설 자리가 없다. 과연 그럴까? 틀렸다. 성취감을 느끼며 열정적인 삶에 숨겨진 요소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리더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그레첸 루빈 /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결심했다] 저자

불편함이나 괴로움을 피할 필요가 없다. 저자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매우 신선한 대안을 제시한다.
- 켈리 맥고니걸 / [스트레스의 힘] 저자

긍정적인 감정과 마음챙김, 용서의 가치에 대한 편협하고 피상적인 해석을 파헤쳤다.
- 포브스닷컴

나는 되도록 내 어두운 면이 밖으로 고개를 들지 못하게 해 왔다. 이 책은 외면하기만 했던 부분을 살펴보고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었다.
- 아마존 독자 서평

이 책은 부정적인 관점과 감정이라 부르는 것들도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 연구에 기반하여 뒷받침하고 있다.
- 아마존 독자 서평

목차

들어가며: 긍정적인 감정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1부 행복한데 심란한 이 감정은 뭐지?
당신이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은 잘못되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불편한 감정들
의심해야 할 때나 포기해야 할 때도 있다
어떻게 해야 온전해질 수 있을까

2부 불편한 감정을 왜 피하려 할까
태초에 안락함이 있었다
불편한 감정을 피하면 더 이상 불안해지지 않을까
안락 중독에 빠진 부모들
흐르는 대로 감정을 맡기려면
이제 어두운 감정을 드러낼 때가 되었다

3부 어두운 감정이 왜 유리할까
어두운 감정은 긍정적 감정보다 강력한 힘이 있다
그럼에도 어두운 감정을 피하는 이유
분노는 나를 보호하는 강력한 감정 표출
죄책감은 굴욕을 느끼기 전에 나타나는 경고장
불안은 위기 상황에서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4부 긍정적인 감정이 성공을 방해한다
행복의 양면성을 간파하라
왜 행복을 잘 느끼지 못할까
가벼운 불행 작전

5부 내 마음을 좀 놓아줘도 된다
마음을 놓아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충동적인 행동에 숨어 있는 진실
선택의 바다를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법
의식적으로 무의식을 추구하라
마음놓음 장착하기

6부 어두운 감정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라
테디 효과의 세 가지 측면
무례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타인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법
나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상황을 연출하는 법
나르시시스트는 반드시 필요하다

7부 온전함에 이르는 길
긍정 편향 깨닫기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삶이 좋다
현재의 즐거움과 미래의 의미 사이에서
새로움과 익숙함을 조화롭게 받아들이자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을 구별하라
행복을 넘어서

본문중에서

정서적 고통 감내력은 이런 상황과 비슷한 정도의 정서적 고통을 다스리는 자질을 뜻한다. 이 힘을 지닌 사람들은 단순히 불쾌하다는 이유로 분노나 죄의식, 권태 같은 감정을 외면하지 않는다. 그보다 이런 감정이 만들어내는 불편함을 견디며, 나아가서 필요할 때는 어두운 색감의 감정을 끌어 쓰기까지 한다.
('긍정적인 감정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중에서)

주어진 상황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지를 지닌 온전한 사람들이 가장 건강한 사람이나 가장 성공한 사람, 혹은 성취도가 높은 학생이 된다. 그들은 그 결과 진정한 행복을 누린다. 우리는 이것을 ‘20퍼센트의 우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온전한 사람들은 주어진 시간 가운데 대략 80퍼센트는 긍정적 경험을 하고, 나머지 20퍼센트의 시간에는 부정적 심리 상태의 이점을 활용한다. 물론 이 백분율이 딱 잘라 말할 수 있는 정확한 수치는 아니다. 그러나 경험에 비춰봤을 때 80 대 20 비율은 온전함을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다.
('당신이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은 잘못되었다' 중에서)

분노와 같은 부정적 감정은 아무 데서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상황의 결과로 나타난다. 이런 감정은 매우 쓸모가 있다. 분노는 상대방이 뒤로 물러서거나 즉시 타협하게 만들며 다른 사람의 행동을 극적으로 변화시킨다. 바로 이 이유에서, 때때로 분노를 비롯한 부정적 감정은 긍정적 감정보다 적절하다.
분노 그 자체는 좋거나 나쁜 것이 아니다. 분노를 활용해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노와 관련한 에피소드 가운데 10퍼센트가 폭력으로 발전된다. 분노는 정확하게 말하면 공격성과 같지는 않다. 분노는 대개 불공평한 대우를 받거나 의미 있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노력이 방해받을 때 일어난다.
('분노는 나를 보호하는 강력한 감정 표출' 중에서)

당신의 머릿속에 뇌가 있고 가슴속에 심장이 있다면 굳이 악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이처럼 친절하게 역사적으로 테디 효과는 리더가 권력과 행복을 동시에 거머쥐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여겨졌다. 당신은 동기를 부여하거나 성과를 개선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주도권과 공격성, 전략적 조작, 이기심(자기 자신과 가족,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우선시하는 것)에서 나오는 행동을 허락해야 한다. 당신이 기업의 리더이든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리더이든, 모든 리더에게 적용되는 사실이다. 테디 효과를 받아들이면 당신과 사회의 대다수가 성급하게 묵살했던 20퍼센트의 우위를 얻을 수 있다.
('어두운 감정을 전략적으로 사용하라' 중에서)

사과하거나, 자원봉사를 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 친절한 행동을 그만두지 않기를 바란다. 계속해서 친절한 태도를 유지하자. 그러나 내면에 있는 마키아벨리와 나르시시스트, 사이코패스를 활용해야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마키아벨리의 충고를 받아들이라고 제안하고 싶다. 테디 효과가 여전히 불쾌하게 느껴진다면, 이 기회를 빌려 당신도 이미 어느 정도는 이런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무례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중에서)

조작과 영향력에 관한 다른 긍정적인 사례는 경찰 업무에서 찾아볼 수 있다. 경찰관은 공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일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경찰관은 절벽에서 뛰어내리려는 사람을 달래고, 벌거벗은 사람에게 옷을 입으라고 설득한다. 부부싸움을 한 이들이 이성을 되찾게 하며, 인질을 풀어달라고 협상하기도 한다. 경찰은 총이나 최루탄, 전기 충격기, 수갑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물리적 개입을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몸짓언어와 단어를 사용하도록 훈련받는다. 훌륭한 경찰관은 조작의 달인이어야 한다.
('타인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법' 중에서)

나르시시스트는 대담하고 주목받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또한 이들은 트렌드세터가 되고자 한다. 나르시시스트가 처음으로 규칙을 어기면 다른 사람들은 이들을 따른다.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한 첫 번째 법칙이 있다. 틀리거나 실수하거나 공개적으로 조사받을 위험을 무릅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 집단에 속한 한 명의 나르시시스트는 온갖 시선과 조롱을 받는다. 그러나 나르시시스트가 두 명 있으면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소수 집단이 된다. 이들은 친절하고 동정심 많고 이타적인(나르시시스트가 아닌) 구성원에게 전략을 바꾸고 현재 상황에 맞서 싸우며, 감탄할 만한 목표를 세우라고 격려한다.
('나르시시스트는 반드시 필요하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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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토드 카시단(Todd Kashd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96권

조지 메이슨 대학의 심리학 교수이자 동 대학 행복증진센터의 수석 과학자이다. 그는 주로 행복과 삶의 의미, 스트레스와 불안감, 대인관계와 자기관리에 대해 연구했으며, 지난 15년 동안 웰빙의 과학에 대해 강의했다. 심리학자, 과학자, 강사, 상담가로 활동하는 그의 목표는 사람들과 과학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그들이 즐거움, 의미, 사랑과 놀이의 순간을 좀 더 많이 가지게끔 하는 것이다. 저서로는 《행복은 호기심을 타고 온다》 가 있다.

로버트 비스워스 디너(Robert Biswas Dien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509권

‘긍정심리학계의 인디아나 존스’ 라는 별명을 가진 로버트 비스워스 디너는 행복을 연구하기 위해 그린란드, 인도와 케냐 등 세계 곳곳을 탐험했다. 그는 포틀랜드 주립대학교의 시간강사이자 정식 멘토코치이다. 저서로는 《미친 세상에서 용감하게 살아가기》 《용기 지수》 《행복, 심리적 부의 열쇠》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기업에서 마케팅과 홍보 업무를 했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예술경영 석사 과정을 이수하며 미국 피츠버그 시청의 공공미술팀에서 일했고, 이후 기업에서 디자인 전략 매니저로 근무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 겸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해빗 스태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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