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12% (10,700원)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5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8,5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1,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사람들 앞에서 기죽지 않고 말 잘하는 법 : 발표가 죽기보다 싫은 당신에게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241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500원

  • 12,150 (10%할인)

    670P (5%적립)

  • 구매

    8,100 (40%할인)

    400P (5%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 발표가 죽기보다 싫은 당신에게!
★ 일본 최고의 전문가가 알려주는 스피치의 기술
★ 자기소개, 면접, 프레젠테이션 상황별 극복법 제시
★ 말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은 한 끗 차이!

1만 4,000여 명의 인생을 바꾼 사.기.법!


[사람들 앞에서 기죽지 않고 말 잘하는 법]은 말 그대로 사람들 앞에 서면 손이나 목소리가 떨리고, 식은땀이 나고, 머리가 새하얘져서 말이 나오지 않는 소위 ‘스피치 울렁증’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10여 년이 넘도록 ‘발표’ 때문에 수없이 자책하고 고민하면서 정신과 치료부터 최면요법까지 안 해본 게 없는 저자가 연간 200회 이상 강연을 벌이는 스피치 전문가로 거듭나기까지 다양한 경험담과 노하우를 밝힌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로 스피치 울렁증을 극복한 저자인 만큼 아주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세세한 단계별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여기에 말주변이 없어 이성을 사귀지 못한 남성, 손님과의 대화가 자주 끊기는 미용사, 학부모 참관 수업 때마다 긴장하는 교사 등 다양한 사례의 원인과 극복법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상황에 꼭 맞는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발표의 순간은 언제든 찾아온다

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 번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는 순간을 맞는다. 하지만 전혀 떨지 않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분명 누군가는 ‘제발 나만 걸리지 않기를...’ 하고 간절히 바라기 마련이다. 심지어는 가슴이 울렁거리고, 손발이 덜덜 떨리고, 입이 바싹 타 들어가는 증상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를 ‘스피치 불안증(발표 불안증)’이라고 부르는데, ‘스피치’는 기업이나 학교의 면접, 미팅, 회의 등 업무와 학업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선 필수가 된 지 오래다. 최근엔 자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회적 인식에 따라 학점이나 어학성적보다 개인 PT, 집단 토의 면접 등 발표능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발표는 직장생활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사람들과 처음 만났을 때 자기소개, 신년회에서의 한마디 등 ‘발표의 순간은 절대 피할 수 없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어떤 스피치든 할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와줄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떨지 않고 말할 수 있다!

책에는 ‘울렁증의 원인’, ‘이야기가 도중에 끊기지 않는 원고 작성법’, ‘떨지 않고 좋은 인상을 주는 발성’ 등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흔히 스피치 울렁증을 겪는 사람들이 내성적이고 유약할 것이라는 편견을 뒤집고, 누구나 발표 때문에 긴장한다는 사실을 짚어주며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법, 눈길을 끄는 손동작, 긴장을 완화하는 스트레칭법 등 바로 활용 가능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자기소개, 면접, 프레젠테이션, 회의, 전화 응대 등 상황별 사례와 극복법이 가득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떨지 않고 말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나도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다!", "스피치 울렁증을 극복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들이라면 이 책 한 권으로 발표의 두려움을 떨치고, 당당하게 말하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사.기.법의 핵심 기술 6가지
1. 대화는 되도록 짧고, 알기 쉽게 한다
2. 원고 준비와 연습을 철저히 한다
3. 시야를 넓게 확보하고 주변을 응시한다
4. 이야기에 맞는 적절한 제스처를 한다
5. 호흡과 발성에 신경 쓴다
6.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한다

목차

프롤로그 1만 4,000명 이상의 인생을 바꾸다

Chapter 1 나는 왜 사람들 앞에서 말을 못할까?
일반인의 95%는 말하는 게 서툴다
스피치 울렁증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어째서 나는 발표할 때마다 긴장하는 걸까?
말주변이 없는 사람에게는 6가지의 문제가 있다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의 사고 패턴
긴장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거부감은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극복법은 모두 틀렸다

Chapter 2 어색하지 않게 말하는 법
긴장감을 갖고 대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기본 매너
이런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 기분이 좋아!
어떤 대화든 ‘3분 동안 가능한가’로 결정된다
성공적인 대화는 짧고, 알기 쉽게
1분 동안 300자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대화가 술술 풀리는 ‘3분 스피치 소재’
잘 짜인 기승전결은 필요 없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서두를 짧게 하면 훨씬 좋은 인상을 준다
원고를 준비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삼천포로 빠진다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한다

Chapter 3 목소리와 자세를 바꾸면 긴장이 풀린다
자신의 ‘말하고 있는 자세’를 관찰한다
‘이것’을 지속하면 점점 스피치 울렁증이 된다
경직된 몸을 풀어 주는 스트레칭
손발의 떨림을 없애는 ‘목·손목·발목 느릿느릿 체조’
나쁜 자세를 즉시 바꾸는 ‘벽 서기’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지 않은 시선 처리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 핸드
평소의 몸짓에 의외의 함정이 있다
날숨을 길게 쉬면 목소리 떨림이 멈춘다
목소리를 가다듬는 것이야말로 자신감의 최단 코스
아름답게 울리는 목소리를 위한 발성법
높은 톤과 낮은 톤의 목소리, 어느 쪽이 더 나을까?
스피치 울렁증 극복을 위한 낭독 트레이닝
억양을 넣으면 완전히 다르게 들린다
실전이 다가온다면 동영상으로 촬영해라

Chapter 4 실전에 강해지는 비법
실전이 가까워질수록 겁이 나는 이유
앞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긴장이 줄어든다
스피치 5분 전에 하는 긴장 해소법
‘카페에서의 상황’을 만들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스피치 울렁증을 모두가 알게 하라
세로토닌 부족은 스피치 울렁증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전에서 배가 아프다면 이렇게 해라

Chapter 5 어디에서도 떨지 않고 말하는 법
자기소개편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대화법
면접편 ‘듬직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대화법
일대일 상담편 중요한 자리에서 ‘떨지 않는 사람’이 되는 대화법
프레젠테이션편 어떤 사람이라도 ‘납득하게 되는’ 대화법
회의·모임편 ‘대화를 잘 이어가는 사람’이 되는 대화법
첫 대면편 만나자마자 바로 ‘거리를 좁히는’ 대화법
이성편 누구와도 ‘대화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대화법
전화 응대편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는 대화법

에필로그 이제 더 이상 남들 앞에서 떨지 않습니다

본문중에서

스피치 울렁증이 없다는 것이 곧 긴장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저도 스피치 울렁증을 완전히 극복했지만 발표를 할 때면 여전히 긴장을 합니다. 긴장하는 것을 ‘특별한 일’이나 ‘나만 겪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이러한 사고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발표를 ‘바들바들 떨리고 창피를 당하게 되는 일,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앞으로는 ‘긴장되지만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긴장한다’는 것은 같지만 결과는 180도 다릅니다.
('스피치 울렁증으로 고민하는 사람이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중에서/ p.34)

원고와 다른 표현, 틀린 말이 튀어나와도, 혹은 몇 줄 날려 버려도 그대로 계속 이야기하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를 ‘○○이라고 생각합니다’로 잘못 말해도 하나하나 고쳐 말하지 않습니다. 청중에게는 어찌 되든 상관없습니다. 이야기의 전후가 다소 바뀌어도, 몇 줄 날려 먹어도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계속합니다. 틀린 것은 원고를 쓴 본인만 아니까요. 무엇보다도 피해야 할 것은 ‘연습 때에는 한 글자, 한 구절을 틀리지 않고 할 수 있었는데도 실전에서는 머리가 새하얘지는’ 일입니다. 그 때문에 ‘원고와 다른 것을 말하는’ 경험도 필요합니다.
"원고에는 없는 단어를 말해 버렸어."
하지만 그것은 분명 ‘그때의 상황에 어울리는 말’이었습니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극복법은 모두 틀렸다’ 중에서/ p.61)

‘장황하고 정리가 되지 않은 이야기’를 듣는 건 꽤 괴롭습니다. ‘빨리 좀 끝내주지...’라고 생각하는 청중이 나타난다면 바로 아웃입니다. ‘대화’란 상대가 있어 비로소 성립하는 것입니다. 요는 ‘상대의 시간을 빼앗고 있다는’ 것입니다. 긴장해도, 다소 목소리가 떨려도, 상대에게 민폐를 끼치지는 않으나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 없는 이야기나 에둘러 하는 긴 이야기는 민폐입니다. 도중에 가로막을 수도 없어 상대는 곤혹스럽습니다. 정리가 되지 않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는 사람은 대화의 ‘형태’를 배워야 합니다. 이야기의 구조를 바꾸는 것만으로 단번에 이야기를 잘하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떤 대화든 ‘3분 동안 가능한가’로 결정된다’ 중에서/ p.73)

‘오늘 여기에 와서 갑자기 자기소개를 하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자기소개를 갑자기 들어서...’ ‘아무 생각도 없이 와서 갑자기 떠오르지는 않지만...’
실제로 제 강좌에 처음 온 사람들 대부분이 입을 모아 말하는 구절입니다. 자기소개는 사전에 준비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서로의 얼굴과 이름을 알고 친목을 다지기를 바라는 주최자의 배려이므로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했다’라는 변명은 무의미하며 실례입니다. ‘시켜서 어쩔 수 없이’라는 수동적인 느낌이 가득한 투로 말하는 사람은 그곳의 분위기를 망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편) ‘느낌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대화법’ 중에서/ p.176)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도리타니 아사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287권

- 일반재단법인 스피치 울렁증극복협회 대표이사
- 주식회사 SPEECH CRAM SCHOOL 대표이사
- NHK 컬처, 아사히 컬처, 요미우리 컬처, 주니치문화센터, 리빙 컬처의 스피치 강사
중학생 때 책 읽기로 스피치 울렁증을 자각한 이후 10여 년간 괴로운 나날을 보냈다. 나고야 시청에 근무하면서부터 스피치 울렁증이 더욱 악화되어 정신과 치료는 물론, 최면요법까지 시도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러다 우연히 스피치 강좌를 듣게 되었고, 울렁증을 극복했다.
그 후 ‘스피치 울렁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2004년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스피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본어와 일본 문학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 《때때로 교토》 《때때로 대한민국》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인기 있는 카페에는 이유가 있다》 《봄날의 크로쉐》 《한 장의 천으로 만드는 프렌치스타일 아이 옷》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4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