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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웨이 - 사물인터넷과 플랫폼 전략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아마존 IoT 전략의 모든 것

원제 : The Amazon Way on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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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질주하는 아마존의 미래 포트폴리오!

    비즈니스 세계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하는 비즈니스계의 공룡 아마존. 1,800억 달러(약 190조 원)에 달하는 아마존의 연 매출액 중 50% 이상을 차지하는 제3자 마켓플레이스 사업을 주도한 존 로스만의 전작 《아마존 웨이The Amazon Way》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 했던 아마존의 내부와 제프 베조스의 리더십을 잘 드러내주었다. 존 로스만은 두 번째 책 《아마존 웨이_사물인터넷과 플랫폼 전략》을 통해 아마존의 성장 동력인 사물인터넷과 플랫폼 비즈니스의 모든 것을 상세히 다뤄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아마존, 아마존을 상징하는 사물인터넷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내부자의 시선에서 가장 면밀하게 풀어낸 이 책은 아마존의 성공과 그들이 설계하고 있는 미래를 읽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놓쳐서는 안 될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과 당신의 회사가 아직까지는 IoT 전략에서 별다른 진척을 이루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상관없다. 인터넷 공룡이 된 아마존과 제프 베조스조차 사물인터넷이 이제 겨우 첫 발을 뗀 단계라고 생각하니 말이다.”
    - 「들어가며」 중에서

    AI, 머신 러닝, 클라우드, 알고리즘은 어떻게 아마존의 무기가 되었는가!
    아마존이 처음 인터넷 서점을 오픈했을 때 많은 전문가들, 투자자들은 의미 없는 사업이라며 비아냥거렸다. 사물인터넷IoT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터넷이 연결되는 손목시계 정도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이 둘의 만남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무기가 되었고, 아마존을 비즈니스 세계의 왕좌에 앉히는 데 성공했다. 제프 베조스의 강력한 리더십과 고객에 집착하는 아마존식 사업 전략은 AI, 머신 러닝, 클라우드, 알고리즘 등 다양한 방식의 기술과 접목되면서 누구도 이뤄내지 못한 거대한 성공을 일궈낸 것이다. 인터넷 상거래 및 플랫폼 비즈니스 전문가인 존 로스만은 아마존이 어떻게 모든 사업의 요소마다 플랫폼, 커넥티드 디바이스, 서비스와 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며 어떤 전략으로 미래를 주도할 실험들을 수행해나가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와 체험을 통해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마존이 바라보는 세상에 도전하라!
    IoT는 아마존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자산을 제공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사물인터넷의 10가지 원칙을 통해 실현 가능한 비즈니스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구체화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한 에코와 알렉사, 대시, 드론, 코봇 등 아마존의 핵심 아이템들의 상세한 활용 전략부터 향후 예측까지 담고 있어 충실한 이해가 가능하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은 물론, 인터넷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자영업자, 기업의 전략을 운영하는 CEO 및 경영자들에게 기존 방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던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인사이트를 전해준다. 또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시대라는 변곡점에 미래를 준비해나가는 데 있어 핵심사업의 방향성까지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아마존이 또 한 번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기 위해 실험하고 파괴하는 현장과 그 무대 뒤를 목도하고 있다. 아마존이 바라보고 있는 방향과 전략 속에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가 투영되어 있다.
    - 최형욱 / 퓨처디자이너스·라이프스퀘어 대표

    아마존 제3자 마켓플레이스 사업을 주도한 존 로스만은 이 책에서 디지털과 스마트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아마존이 달려가는 길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 류영호 / 《아마존닷컴 경제학》 저자, 교보문고 콘텐츠사업단 차장

    《아마존 웨이_사물인터넷과 플랫폼 전략》은 아마존이 그리는 세상을 이해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도록 도와준다. 사물인터넷과 플랫폼 기반의 비즈니스 전략 수립과 이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윤준탁 / 《아마존 이노베이션》 저자

    목차

    추천사
    서문 _ 거대한 기회를 준비하라
    들어가며 _ IoT는 손목시계가 아니다

    원칙1. 커넥티드 기기로 고객경험을 재창조하라
    고객에 대한 아마존의 집착 | 고객들을 위해 IoT를 구현하라

    원칙2. 언제나 어떻게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라
    IoT를 통한 옴니채널 경험 | 좋은 옴니채널에서 위대한 옴니채널로 | 연결된 경험을 생성시켜라 | 아우디가 IoT를 만났을 때

    원칙3. 커넥티드 기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라
    아마존 운영 능력의 비밀 | IoT 기반의 지속적인 개선을 운영에 통합하라 | 이미 최고라고? 다시 생각해보라

    원칙4. 수학적 계산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데이터 폭증 | 아마존의 문화: “신이 아니라면 근거 데이터를 가져와라!” | 계측화, 세분화된 실시간 데이터 | 아마존의 메커니컬 터크 |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전환하라 | 알고리즘으로 가는 출발점 |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수학적으로 재설계하라 | 핵심 주제와 프로세스에 대한 공식을 세워라 | IoT는 결코 인간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원칙5. 크게 생각하되 작게 시작하라
    크게 생각하라 | 작게 시작하라 | 실패한 실험이야말로 유익한 기회다 | 아마존은 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가 | 비즈니스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열쇠 | 코끼리가 춤추게 하라

    원칙6. IoT 기반의 플랫폼 비즈니스를 구축하라
    아마존의 다양한 플랫폼 비즈니스 | 플랫폼 비즈니스, 아마존이 가장 잘하는 일 | 에코: IoT 세상에 심은 트로이의 목마 | 알렉사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유 | IoT 플랫폼 비즈니스의 기회 | 성공적인 플랫폼 기업이 되기 위한 조건

    원칙7. 결과물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결과물 기반 모델1: 셀프 모니터링 제품 | 결과물 기반 모델2: 서비스를 구독하게 하라 | 결과물 기반 모델3: 아마존의 서비스형 비즈니스 모델 | 결과물 기반 모델로의 전환 전략

    원칙8. 데이터가 곧 비즈니스 모델이다
    신디케이션 비즈니스 모델 | API를 통한 서비스형 데이터 | 프라이버시, 소유권, 보안 |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법적 환경의 변화 | IoT에 관한 프라이버시 전략 개발 | IoT 기반의 데이터 중개 비즈니스

    원칙9. 산업-가치사슬을 파괴하라
    아마존이 새로운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방법 | IoT 기반 공급사슬의 장점 | 가치사슬 분석으로 기회를 포착하라

    원칙10. 플라이휠의 시너지 효과
    아마존의 비밀 무기, 플라이휠 | IoT 기반의 플라이휠 비즈니스 모델

    부록) IoT 전략과 계획을 수립하라
    Part1. 전략을 개발하고 구체화하라

    플라이휠 모델을 구축하라 | 비즈니스 모델을 명확히 하라

    Part2. IoT 로드맵을 작성하라
    미래 언론 보도자료 | IoT 계획을 위한 FAQ | 사용자 설명서 작성 노하우 | 프로젝트 헌장

    Part3. IoT 요구사항을 결정하고 도식화하라

    글을 맺으며) 끊임없이 혁신하라
    사물인터넷 전략 개발을 위한 체크리스트

    본문중에서

    어떤 점에서는 당신의 생각이 옳다. 당신의 사업 분야에 차세대 킨들이나 대시 버튼을 도입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아니, 아예 불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고객들에게 집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IoT가 게임 체인저로 자리 잡은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 IoT는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무엇보다도, 모든 팀이 기술과 솔루션 구성요소들에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원가기준이 크게 개선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한다. 게다가 커다란 도박에 베팅할 필요 없이 작은 실험을 할 수 있다. 대부분의 IoT 솔루션에서 핵심적인 기술은 센서, 연결성,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프로세싱, 분석, 기계학습을 포함한다. 맞다, 이런 요소는 앞서 설명했던 IoT의 기술 사슬이다. 심지어 하나의 대박 상품이나 프로그램이 탄생하기까지 아주 많은 실험이 필요하고, 그 중 상당수는 실패할 확률이 클 것이다. 아마존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아마존이 개발한 스마트폰인 ‘파이어폰’이 대표적인 사례다. 게다가 아마존이 온라인 애완동물 전문점 펫츠닷컴을 인수한 것은 닷컴시대에서 가장 황당한 투자 중 하나로 여겨진다. 커넥티드 기기들을 활용해 고객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무한하다. 문제는 그런 기회를 어떻게 붙잡느냐는 것이다.
    ('원칙1 커넥티드 기기로 고객경험을 재창조하라' 중에서)

    IoT 기반의 옴니채널 마케팅과 고객서비스를 위한 전략을 개발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하는 함정이 하나 있다. IoT 기기가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여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것은 운신의 폭을 좁히는 족쇄가 될 것이다. 어떨 때는 가장 중요한 기기 중에 하나가 차고 안에만 들어간다. 맞다, 자동차 이야기다. 포드, 아우디, 테슬라 등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몇 해 전부터 자사 자동차에 컴퓨터를 탑재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오늘날의 자동차는 PC 20대에 맞먹는 연산능력이 있고 약 1억 개의 프로그램 코드 줄이 사용되며 시간 당 최대 25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처리한다.”고 글로벌 컨설팅업체 맥킨지 & 컴퍼니의 싱크 탱크인 맥킨지글로벌연구소가 2014년 보고서에서 주장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자사 자동차에 연속성을 주입하는 데에 갈수록 더욱 초점을 맞춘다. 고로 미래의 자동차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커넥티드 기기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원칙2. 언제나 어떻게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라' 중에서)

    기술발전은 불안감과 두려움을 야기하기도 한다. 특히 로봇들에게 일자리를 빼앗길 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사람들 사이에 불안감과 두려움이 팽배해 있다. 물론 그런 걱정도 근거가 없지는 않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세계 15대 선진국에서 향후 5년 내에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등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여파로 510만 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로봇에 대해 간과하는 사실이 있다. 로봇도 인간처럼 나름의 강점과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로봇들은 정교한 수작업이 필요하지 않은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에 능하다. 반면 인간들은 창의적인 영역과 많은 제조 환경에서 두각을 보인다. 왜 그럴까? 인간들은 자유자재로 ‘자신을 재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이런 능력 덕분에 프로세스나 제품의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로봇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
    ('원칙4. 수학적 계산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중에서)

    제프 베조스는 2015년 주주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우리가 특히 잘하는 영역 하나가 실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존은 세상에서 실패하기 가장 좋은 회사라고 자부합니다. 실패와 발명은 떨어질 수 없는 쌍둥이입니다. 발명하려면 실험해야 하고, 성공할 줄 미리 안다면 그것은 실험이 아닙니다. 대다수 대기업들은 발명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발명하기까지 필요한 수많은 실패 의 아픔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아마존이 경험한 가장 유익한 실패는 2014년 7월에 출시한 ‘파이어 폰’이었다. 파이어 폰은 출시되자마자 극심한 판매 부진으로 결국 1년 만에 생산이 중단되었고, 아마존에게 1억 7,000만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안겨주었다. “대체 파이어 폰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유명한 주식 분석가인 헨리 블로젯은 자신이 창업한 비즈니스 및 기술 뉴스 웹사이트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기사에서 제프 베조스에게 공개 질문을 던졌다. 블로젯의 물음에 베조스는 당일에 답변을 내놓았는데, 결국 요지는 이랬다. 아마존의 다른 모든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파이어 폰은 하나의 실험이었다. 베조스는 파이어 폰의 실패가 학습 과정이 라고, 즉 반복하거나 피벗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했다.
    ('원칙5. 크게 생각하되 작게 시작하라' 중에서)

    알렉사는 ‘트로이의 목마’다. 그것도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는 트로이의 목마다. 첫째, 대시와 마찬가지로 알렉사는 고객들에게 아마존에서의 제품 구매로 직접 이어지는 교량을 제공한다. 알렉사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증가할수록 아마존의 매출은 증가할 것이다. 둘째, 알렉사는 AWS에 가장 자연스럽게 통합될 것이다. 이것은 다시 방대한 양의 스토리지, 컴퓨팅, 네트워크 대역폭을 비롯해 고성능의 다양한 클라우드 역량들의 소비를 견인할 것이다. 지금 당장은 아마존이 알렉사 중심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고 육성하며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춤에 따라 알렉사가 AWS 인프라에서 발생시키는 컴퓨팅 비용을 아마존이 전부 부담하고 있다. 하지만 알렉사 생태계가 확실히 자리를 잡고 더욱 견고해지게 되면 아마존은 AWS 서비스에 사용료를 부과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제공자들과 손을 잡기 시작할 것이다. 셋째, 알렉사의 음성인식 역량과 검색 요청 처리 능력은 기계학습에 의존한다. 그리고 기계학습은 학습을 위한 더 많은 데이터를 요구 한다. 이것은, 알렉사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사용횟수가 증가할수록, 결과가 더욱 개선될 거라는 의미다. 어디서 많이 본 시나리오 같지 않은가? 맞다, 사용될 때마다 그럼으로써 새로운 문맥이 생성될 때마다 정확도와 가치가 증가하는 구글 검색과 매우 비슷하다. 고로 음성인식 역량의 초기 단계인 오늘날에는, 시장을 선점하여 주도적인 리더가 된 다음 사용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원칙6. IoT 기반의 플랫폼 비즈니스를 구축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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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존 로스만(John Rossman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2종
    판매수 847권

    오리건 주립대학교에서 산업공학 학위를 받은 존 로스만은 디지털 및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전문가로 아마존의 전자상거래, 사물인터넷 전략, API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업무를 주도했다. 그는 아마존에서 기업서비스 부문의 임원을 지냈으며, 수백만 판매자들이 아마존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B2B 네트워크 Merchant@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마존에서 발생하는 전체 주문 중 5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그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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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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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필라델피아 커뮤니티칼리지에서 SLP 과정을 수료했으며, 버지니아 컬럼비아칼리지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대량살상 수학무기》 《브로토피아》 《아마존 웨이》 《우리는 왜 위험한 것에 끌리는가》 《나폴레온 힐의 성공으로 가는 마법의 사다리》 《원소의 세계사》 《눈먼 자들의 경제> 《하버드 인텔리전스》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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