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NH(올원페이)카드 12% (11,880원)
(3만원 이상 결제/최대 1만원 할인)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하나SK 북&카드 30% (9,4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0,8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1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2,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부부의 집짓기 : 꿈과 행복을 담은 인문학적 집짓기 프로젝트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5,000원

  • 13,500 (10%할인)

    750P (5%적립)

  • 구매

    11,000 (27%할인)

    550P (5%적립)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4)

라이브북

책소개

출간 전부터 화제!
이지성, 차유람 부부의 집짓기 프로젝트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아이를 위한 친환경 집을 짓기까지,
일상과 가족, 삶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담은 집 에세이


행복을 찾아 헤매는 대신 집 안에 행복을 들이기로 한 이지성, 차유람 부부. 획일적인 아파트와 타운하우스를 벗어나 두 사람을 위한 창의적인 공간, 아이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집을 짓기로 결심한다. 부부가 직접 집 지을 땅을 찾고, 설계와 시공부터 인테리어까지. 첫 집짓기에 대한 설렘도 있었지만 그만큼 많은 시행착오도 함께했다. 그 꿈과 행복을 담은 여정을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부부의 집짓기》는 부부가 함께 ‘어떤 삶이 행복할까?’, ‘집은 어떤 공간이어야 할까?’를 고민한 결과이다. 당장 집을 짓지 않더라도,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공간에 대한 물음과 삶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 부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집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집을 짓고자 하는 초보 건축주를 위해 집짓기 현장에서 경험으로 얻은 ‘11가지 건축 실전 팁’도 알차게 담았다.

출판사 서평

리틀 포레스트, 숲 속의 작은 집…
과연 남들이 좋다는 집이 나에게도 좋은 집일까?
꿈과 행복을 담은 인문학적 집짓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리틀 포레스트, 숲 속의 작은 집, 오프 그리드(Off-Grid) 하우스…. 과연 남들이 좋다는 집이 나에게도 좋은 집일까? 나에게 좋은 집은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도 좋은 집일까? ‘부부가 행복한 집’, ‘아이의 꿈이 자라는 집’에 대한 고민을 담은 부부의 집이 탄생했다. 대형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당구여신 차유람, 두 사람이 함께 쓴 이 책은 출간 전부터 방송과 기사로 화제가 되었다. 《부부의 집짓기》는 남편과 아내가 서로 다른 시선에서 집이라는 공간을 조명했다는 점이 특별하다. 남들과 다를 것 없는 전셋집, 타운하우스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해 친환경 목조주택을 짓기까지, 그 과정을 오롯이 함께 겪으며 나눈 시간들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우리만의 집, 아이와 함께하는 집
부부의 정체성과 삶의 철학을 담다


집짓기 전, 건축주가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것은 집의 외양이 아니다. 마당, 거실, 부엌, 다락 등 그 안에서 펼쳐질 일상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 첫째다. ‘어떤 집을 지을 것인가’는 곧 ‘어떤 삶을 살 것인가’를 묻는 것과 같다. 글을 쓰는 남편이 창작활동을 겸할 수 있는 넓은 집을 꿈꿨다면, 운동선수인 아내는 온전히 쉴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집을 꿈꿨다. 동시에 두 사람은 아이가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집을 그렸다. 서로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잘 담아낼 집에 대한 고민은 두 사람을 ‘친환경 목조주택’으로 이끌었다. 이렇듯 집의 형태를 결정하는 일부터 설계와 시공, 인테리어까지, 이 책은 부부가 서로의 취향을 묻고 답하며 집을 지어나간 과정을 진솔하게 담았다. 북유럽 인테리어나 미니멀 라이프 등 최신 트렌드를 따르는 것도 좋지만, 그에 앞서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와 부부의 삶에 대한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책으로 가치가 있다.

땅 고르기부터 설계, 시공, 보수까지
건축주만 알려줄 수 있는 ‘11가지 집짓기 노하우’ 수록


에세이와 실용서를 아우르는 이 책은, ‘집, 공간, 일상, 행복’에 대한 부부의 인문학적 관점뿐 아니라 실제 건축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노하우까지 알차게 담았다. 혹여 집값이 떨어질까 봐 건축 과정의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않는 기존의 집짓기 책들과는 또 다른 특별한 점이다.
아이의 교육 환경까지 생각하며 땅을 보러 다니던 때의 막막함, 공사하는 동안 맞닥뜨렸던 크고 작은 문제들, 공사 후 예기치 못한 하자와 보수까지, 울고 웃으며 완성한 집 이야기를 책에 오롯이 담았다.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땅을 찾는 방법, 좋은 건축가와 시공사를 선정하는 노하우, 시행착오를 막아줄 설계 및 시공 경험담, 하자 및 보수에 대한 대처법 등 실제 집을 지어본 건축주만이 알려줄 수 있는 집짓기의 모든 것을 풀어냈다.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시작한 집짓기가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길 바라는 부부의 진심을 만날 수 있다.

목차

여는 이야기

Part 1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 걷는다는 것

#1 우리가 살아온 집 이야기

아내의 집짓기: 그 여자의 집
남편의 집짓기: 그 남자의 집
신혼집, 그 화려한 시작
그림 같은 집의 혹독한 추위
분양가가 뻥튀기된 집
[CHECK POINT] 단독주택이 꼭 정답은 아니다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다
우리만의 집을 짓기로 결정하다

#2 부부의 내 땅 찾아 3만 리
어떤 땅을 선택하느냐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전원주택에 대한 환상이 깨지다
파주 교하에 터를 잡기로 결정하다
땅 선택, 부동산에 맡기라고? 의심은 나의 힘!
LH토지주택공사를 통해 땅을 구입하다
싼 땅에는 이유가 있다
남편의 집짓기: 파주의 재발견
[CHECK POINT] 협소주택과 땅콩주택

Part 2 우리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집을 짓는 중

#3 아이와 함께하는 친환경 주택을 꿈꾸다

우리는 왜 목조주택을 지었는가
시멘트는 독을 품고 있다
우리만의 집을 설계하다
새로운 공법으로 집을 짓다

#4 부부의 집짓기 프로젝트
좌충우돌 집짓기 분투기
인테리어의 포인트 타일과 조명
바닥재와 창호 고르기
명품 주방 가구에 홀리다
대기업에 배신당하다
아내의 집짓기: 엄마의 소리가 들리는 주방
아니 보일러실이 왜 여기에?
보이기 위한 집? 우리를 위한 집!

#5 인문학적 집짓기의 탄생
멋진 집이 탄생하다
목조주택의 배신
환경호르몬을 제거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
[CHECK POINT] 목조주택의 장점은 과장되어 있다
성가시지만 매혹적인 계단
남편의 집짓기: 아빠의 작업실
최고의 공간은 다락
아내의 집짓기: 텔레비전을 멀리하다
공간 활용 200점짜리 집
데크에 앉아 별을 바라보다
아내의 집짓기: 함께 걷는 즐거움
아내를, 남편을, 아이를 온전히 이해하다
[TIP POINT] 인문적 시선으로 집을 짓다

Part 3 집을 짓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1가지

집을 지으면 누구나 상처를 받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예산이 점점 늘어난다
‘우리 집이 최고’라는 건축주의 말을 다 믿지 마라
매스컴에 많이 노출된 건축가에게 맡기지 마라
건축가보다 현장 소장과의 소통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싸게 지으면 그만큼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하자 보수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라
공부만이 살 길이다
이웃과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라
집은 자아실현의 도구가 아니다
집짓기에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TIP POINT] 대공사를 다시 하다

맺는 이야기
감사의 말
미주

부록

_비하인드 스토리
_이지성의 드림 프로젝트

본문중에서

우리는 어떤 정체성을 찾고 싶었던 것 같다. 넓고 고급스러운 집을 찾아 우리를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중심이 된 공간을 직접 만들고 싶은 마음이랄까. 획일적으로 지어진 아파트나 타운하우스에서 살아오면서 느꼈던 답답함을 이제는 풀고 싶었다. 아파트를 사는 데는 돈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단독주택은 돈으로만 짓는 것이 아니다. 우리만의 확고한 생각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 점이 우리에게 대단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 #1 우리가 살아온 집 이야기)

단독주택은 손이 많이 간다. 틈날 때마다 집 안에 문제가 없는지 자주 돌아봐야 한다. 물론 귀찮을 때도 있지만 손볼 곳이 해결되면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집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된 느낌, 순간순간 살아 있는 느낌이랄까.
(/ #5 인문학적 집짓기의 탄생)

집을 짓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건축주들이 마음에 큰 상처를 입는다. 우리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얻은 것도 분명 있었다. 부부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한 시간이었다. 아마 집을 짓지 않았다면 몇 십 년을 같이 살아도 그렇게까지 서로에 대해 잘 알지 못했을 것이다. (중략)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두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집을 짓고 나니 분명 다른 세상이 열렸다. 땅이 주는 안정감, 텃밭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채소들이 주는 기쁨, 깜깜한 밤 마당에 나와 별을 바라보는 행복은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상이었다.
(/ Part 1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 걷는다는 것)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집에서 살기를 원하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만의 집을 가지고 싶어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집을 생각하는지 말해보라고 하면 말문이 막힌다. 잡지에서 봄 직한 근사한 외관을 떠올리며 대강 말하는 것이 전부다. 막연히 복층이면 좋겠다거나 거실이 넓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이야기한다면 그건 아직 취향이 없는 것과 같다.
(/ Part 3 집을 짓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1가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418,976권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시, 소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다. 대표작으로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 《생각하는 인문학》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스무 살 클레오파트라처럼》 《내 아이를 위한 칼 비테 교육법》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8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당구선수다. ‘2011년 세계 나인볼 베이징 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얼짱 당구스타’ , ‘당구 여신’ 등 그녀에게 따라 다니는 수식어들에 대해 “팬들의 사랑과 격려가 묻어난 말들이라 싫지는 않지만 외모보다 실력으로 평가 받고 싶다”는 솔직한 표현에는 그녀만의 당찬 포부가 묻어난다. 또래와 다른 삶을 살아온 그녀, 그래서 남다른 인생을 살아온 그녀가 에세이집 [라운드 소나타]를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당구공 굴러가듯 편안하게 들려주기 시작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