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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 지리와 지명의 세계사 도감 2권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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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역사’와 ‘지리’와 ‘지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지도 하나로 세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면서 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역사와 지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세계지도에 표시된 지명에도 숨겨진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세계사와는 읽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른 생생한 지구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그래서 ‘역사’와 ‘지리’와 ‘지명’을 알맞게 조리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유사 이래 인류사의 중심은 인간이 아니라 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읽어내는 통찰력도 땅에 새겨진 생생한 역사 읽기를 통해 가능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땅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와 지명을 중심으로 지도 위에다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인물 중심의 세계사를 탈피해 인류의 역사가 새겨진 땅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인류 사회와 문명의 확대를 ‘지리적’, ‘공간적’으로 해설함으로써 기존의 세계사와는 다른 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지리와 지명이 새겨진 지도를 통한 세계사 읽기는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

역사의 움직임과 흐름은 지리적 조건이나 지정학적 환경에 큰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곧 역사적인 사건이나 전쟁, 문명의 조우와 충돌, 영웅의 탄생과 소멸은 모두 지리적 조건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전쟁이 언제나 일어난 곳에서 일어나듯이, 역사 속에 등장하는 사람은 바뀌지만 땅은 변하지 않고 언제나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 지형과 함께 지명에 관한 역사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지명은 인간과 땅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연결고리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지역적 특징에 대한 오랜 기록이기도 하다. 지명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역사에 대한 식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지명이 어떤 민족과 언어에서 유래되었는지, 또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왜 이렇게 움직이는가, 어디서 어떻게 역사의 변곡점이 만들어지는가, 현대까지 이어지는 민족의 분쟁과 전쟁의 원인은 무엇인가 등등 역사적 사건들의 질문에 대한 정답을 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세계지도를 펼치고 지리와 지명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어느 새 역사적 진실과 실체에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계의 역사는 지리, 지형, 기후, 민족, 정치, 전쟁, 문화 등 여러 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세계사를 공부할 때는 땅을 중심으로 자기 나름의 지리적 공간적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책의 내용과 특징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는 세계사

이 책의 지도에 표시된 지리와 지명에는 각 지역의 역사와 언어적 특성이 반영된다는 관점을 가지고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지도를 중심으로 세계의 여러 지역을 살펴보고 있으며, 지명에 얽힌 역사적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발생부터 출발해 세계사를 지역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며 세계사의 움직임과 흐름을 개관하는 방식이다. 예들 들면, 1단계는 4대 문명의 탄생과 확대하는 지중해 문명의 시기, 2단계는 지중해를 제패한 이슬람 세계를 다룬다. 3단계는 세계로 진출하는 유럽의 팽창 시대, 4단계는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의 변화를 설명한다.

1단계 - 4대 문명의 탄생과 지중해로 확대되는 문명
사막 주변의 초원(스텝)에서 농업이 시작되며, 5000년 전에 유라시아 5대 하천 유역의 충적평야에서 4대

‘역사’와 ‘지리’와 ‘지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

"지도 하나로 세계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면서 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역사와 지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세계지도에 표시된 지명에도 숨겨진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지금까지의 세계사와는 읽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른 생생한 지구의 역사를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그래서 ‘역사’와 ‘지리’와 ‘지명’을 알맞게 조리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사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유사 이래 인류사의 중심은 인간이 아니라 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읽어내는 통찰력도 땅에 새겨진 생생한 역사 읽기를 통해 가능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땅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와 지명을 중심으로 지도 위에다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인물 중심의 세계사를 탈피해 인류의 역사가 새겨진 땅의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인류 사회와 문명의 확대를 ‘지리적’, ‘공간적’으로 해설함으로써 기존의 세계사와는 다른 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지리와 지명이 새겨진 지도를 통한 세계사 읽기는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

역사의 움직임과 흐름은 지리적 조건이나 지정학적 환경에 큰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곧 역사적인 사건이나 전쟁, 문명의 조우와 충돌, 영웅의 탄생과 소멸은 모두 지리적 조건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전쟁이 언제나 일어난 곳에서 일어나듯이, 역사 속에 등장하는 사람은 바뀌지만 땅은 변하지 않고 언제나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리, 지형과 함께 지명에 관한 역사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지명은 인간과 땅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연결고리일 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지역적 특징에 대한 오랜 기록이기도 하다. 지명의 유래와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역사에 대한 식견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지명이 어떤 민족과 언어에서 유래되었는지, 또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왜 이렇게 움직이는가, 어디서 어떻게 역사의 변곡점이 만들어지는가, 현대까지 이어지는 민족의 분쟁과 전쟁의 원인은 무엇인가 등등 역사적 사건들의 질문에 대한 정답을 구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세계지도를 펼치고 지리와 지명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어느 새 역사적 진실과 실체에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계의 역사는 지리, 지형, 기후, 민족, 정치, 전쟁, 문화 등 여러 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세계사를 공부할 때는 땅을 중심으로 자기 나름의 지리적 공간적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세계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세계사를 읽어낼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책의 내용과 특징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는 세계사

이 책의 지도에 표시된 지리와 지명에는 각 지역의 역사와 언어적 특성이 반영된다는 관점을 가지고 세계사를 재구성하고 있다. 지도를 중심으로 세계의 여러 지역을 살펴보고 있으며, 지명에 얽힌 역사적 사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발생부터 출발해 세계사를 지역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지역의 역사를 시간과 공간을 교차시키면서 입체적으로 해설하며 세계사의 움직임과 흐름을 개관하는 방식이다. 예들 들면, 1단계는 4대 문명의 탄생과 확대하는 지중해 문명의 시기, 2단계는 지중해를 제패한 이슬람 세계를 다룬다. 3단계는 세계로 진출하는 유럽의 팽창 시대, 4단계는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의 변화를 설명한다.

1단계 - 4대 문명의 탄생과 지중해로 확대되는 문명
사막 주변의 초원(스텝)에서 농업이 시작되며, 5000년 전에 유라시아 5대 하천 유역의 충적평야에서 4대
문명이 형성되었다.
1) 나일 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 → 지중해 동부로 확대
2) 티그리스 강,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 소아시아, 시리아, 이란 고원으로 확대
3) 인더스 강 유역의 ‘인더스 문명’ → 갠지스 강 유역과 남인도, 동남아시아로 확대
4) 황하 유역의 ‘황하 문명’ → 몽골 고원, 한반도, 일본, 베트남으로 확대

2단계 - 이슬람과 몽골이 주도한 유라시아의 대변동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쪽 절반이 아라비아 반도에서 일어난 이슬람교도의 ‘대정복운동’(민족이동)에 의해 무너진다. 이에 따라 서아시아와 지중해 대부분은 이슬람제국이 지배했고, 지중해 북부만이 기독교의 세계가 되었다. 즉,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부의 이슬람 세계와, 지중해 북부의 유럽 세계로 ‘분열’된 것이다. 이후 11세기에 이슬람제국을 정복한 셀주크 왕조와 13세기에 등장한 몽골제국 등 기마 유목민이 동서양에 걸친 광대한 유라시아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3단계 - 세계를 압도한 유럽의 팽창과 아메리카의 유럽화
유럽 세계는 한 때 이슬람 세계에 압도당했지만 대개간 운동과 십자군 운동 등을 통해 세계사의 중심 세력으로 부상했다. 그리고 대항해 시대 이후 아메리카 대륙을 ‘제2의 유럽’으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지표면의 70%를 차지하는 해양을 지배하는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19세기가 되면서 유럽 세계는 산업혁명으로 형성된 합리적인 사회시스템, 철도와 증기선의 발달, 그리고 강력한 무력을 앞세워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의 지배자가 되었다.

4단계 - 중국과 인도 등 변화하는 동아시아 세계
중국과 인도,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세계를 유지해 온 아시아 세계는 이곳으로 진출한 유럽 세력에 의해 식민 지배를 받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발발한 20세기 전반의 심한 변혁기를 거쳐 이제는 세계를 움직이는 중심 세력으로 성장했다. 또 동남아시아 등의 세계도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세계무대에 등장하고 있다.문명이 형성되었다.
1) 나일 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 → 지중해 동부로 확대
2) 티그리스 강, 유프라테스 강 사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 소아시아, 시리아, 이란 고원으로 확대
3) 인더스 강 유역의 ‘인더스 문명’ → 갠지스 강 유역과 남인도, 동남아시아로 확대
4) 황하 유역의 ‘황하 문명’ → 몽골 고원, 한반도, 일본, 베트남으로 확대

2단계 - 이슬람과 몽골이 주도한 유라시아의 대변동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쪽 절반이 아라비아 반도에서 일어난 이슬람교도의 ‘대정복운동’(민족이동)에 의해 무너진다. 이에 따라 서아시아와 지중해 대부분은 이슬람제국이 지배했고, 지중해 북부만이 기독교의 세계가 되었다. 즉, 서아시아와 지중해 남부의 이슬람 세계와, 지중해 북부의 유럽 세계로 ‘분열’된 것이다. 이후 11세기에 이슬람제국을 정복한 셀주크 왕조와 13세기에 등장한 몽골제국 등 기마 유목민이 동서양에 걸친 광대한 유라시아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3단계 - 세계를 압도한 유럽의 팽창과 아메리카의 유럽화
유럽 세계는 한 때 이슬람 세계에 압도당했지만 대개간 운동과 십자군 운동 등을 통해 세계사의 중심 세력으로 부상했다. 그리고 대항해 시대 이후 아메리카 대륙을 ‘제2의 유럽’으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지표면의 70%를 차지하는 해양을 지배하는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19세기가 되면서 유럽 세계는 산업혁명으로 형성된 합리적인 사회시스템, 철도와 증기선의 발달, 그리고 강력한 무력을 앞세워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의 지배자가 되었다.

4단계 - 중국과 인도 등 변화하는 동아시아 세계
중국과 인도, 한국, 일본 등 전통적인 세계를 유지해 온 아시아 세계는 이곳으로 진출한 유럽 세력에 의해 식민 지배를 받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발발한 20세기 전반의 심한 변혁기를 거쳐 이제는 세계를 움직이는 중심 세력으로 성장했다. 또 동남아시아 등의 세계도 독자성을 유지하면서 세계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목차

시작하면서
‘지리’와 ‘지명’을 통해 땅의 세계사를 읽는다!

서장 - 인류의 등장과 문명의 탄생
인류의 등장
인류는 아프리카 대지의 틈바구니에서 시작되었다!
인류의 이동
사막에서 초원으로 이동해 곡물 재배로 농사를 시작
4대 문명의 탄생
큰 강 유역의 충적평야에서 정착 생활을 하며 문명 발전

1장 - 서아시아와 지중해, 고대 문명의 출발
메소포타미아 문명
‘강 사이에 있는 땅’에서 인류의 문명이 탄생했다
이집트 문명
나일 강의 관개사업으로 거대한 문명을 구축했다
3대 문명의 교차점
세계를 연결하는 다리였던 시리아와 팔레스타인
아케메네스제국의 흥망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까지 통합한 이란인의 대제국
지중해 동안의 페니키아
동지중해의 레바논은 삼나무 교역의 중심지
페니키아의 세력권
지명으로 읽는 지중해의 광대한 페니키아 네트워크
그리스 세계의 형성
바다에 진출한 그리스인, 에게 해와 흑해를 잇다
지중해와 3대 대륙
지중해 세계를 형성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지중해 문명의 형성
세계 최대의 ‘내해’에서 지중해 문명이 태어났다!
알렉산더 대왕의 도전
바다와 육지의 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킨 대원정
지중해의 패자 로마제국
100년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 지중해를 장악한 로마제국
로마제국의 영광과 분열
‘팍스 로마나’는 라틴 문명과 그리스 문명으로 분열
페르시아제국과 실크로드
유라시아와 아시아를 연결한 실크로드의 지배자
고대의 바닷길 홍해
홍해 바닷길을 통해 지중해와 인도양이 연결

2장 - 유라시아를 지배한 이슬람제국과 몽골제국
무함마드의 이슬람교 창시
세계의 중심 무대로 등장한 이슬람의 아라비아 반도
아랍 민족의 대이동
지중해와 페르시아제국을 덮친 아랍의 대정복 운동
이슬람 왕조의 교체
우마이야 왕조를 무너뜨린 이란인이 아바스 왕조 창건
아바스 왕조의 유라시아 대륙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해 광대한 교역권을 구축
기마 유목민의 등장
중앙아시아의 셀주크 왕조가 이슬람의 지배자로 등장
칭키즈 칸의 몽골 통일
몽골 고원의 부족을 통합한 칭기즈 칸의 기마 군단
몽골제국의 대원정
유라시아의 4대 권역을 몽골제국이 하나로 통일

3장 - 유럽 민족의 대이동과 이슬람의 대정복운동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유목민 훈족의 침략을 받고 유럽 전역으로 대이동
서로마제국의 탄생
레오 3세가 샤를 마뉴를 서로마제국 황제로 임명
바이킹의 유럽 침략
시칠리에서 그린란드까지, 유럽 전역에 퍼진 바이킹
1000년의 비잔티움제국
동서 문명의 교차점이었던 동로마의 콘스탄티노플
기독교의 십자군 원정
성지 예루살렘 탈환 위해 200년에 걸친 십자군 원정
영국·프랑스의 백년 전쟁
와인과 모직물을 둘러싼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이베리아 반도의 레콩키스타
800년 이슬람 지배를 벗어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독립

4장 - 제국주의 유럽이 세계로 진출하다
포르투갈의 대항해
대서양 항로 개척에 앞장선 포르투갈의 엔리케 왕자
스페인의 대항해
대서양 횡단 항로를 개척해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유럽의 신대륙 발견
신대륙에서 채굴한 은으로 유럽 경제는 고속 팽창
유럽의 종교 전쟁
종교개혁과 종교 전쟁으로 유럽의 근대 주권국가 탄생
네덜란드의 해양 진출
대량의 상선을 이용해 전 세계의 바다로 진출
영국의 산업혁명
인도산 면직물 ‘캘리코’가 영국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증기기관 발명과 철도 건설
철도망과 증기선 항로가 지구 전체를 휘감았다
프랑스 혁명 발발
유럽에 국민국가 확산시킨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유럽의 부국강병 시대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강대국들이 등장
수에즈 운하의 완공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대동맥 수에즈 운하 완공
영국과 독일의 대립
독일의 3B 정책 추진이 영국의 3C 정책과 충돌
동유럽의 사회주의 국가들
러시아와 독일 사이에서 흔들리는 동유럽 국가들
EU로 통합한 유럽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겨냥, 28개국이 참여한 유럽연합

5장 - 바다로 육지로! 러시아의 영토 확장
러시아의 건국
스웨덴계 바이킹 ‘루시’가 슬라브인 땅에 러시아 건국
러시아의 시베리아 정복
코사크족이 모피 얻기 위해 100년 동안 시베리아 정복
러시아의 유럽 국가화
네덜란드와 영국을 동경한 표트르 1세가 대양으로 진출
러시아의 극동 진출
극동 진출을 노리던 러시아, 마침내 연해주를 손에 넣다
러시아 혁명과 소련의 탄생
러시아 혁명으로 탄생한 소련이 69년 만에 해체!

저자소개

미야자키 마사카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2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20,702권

1942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부속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쓰쿠바대학 전임강사,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로 일했다. NHK 고교강좌에서 세계사 과목 전임강사를 맡았고, 20여 년간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를 집필해 왔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숨겨진 세계사》,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등의 하룻밤 시리즈가 있으며, 그 외에 《처음부터 다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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