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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 당신의 착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먹이는 한 방!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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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백만 독자의 삶을 영리하게 바꿔준 책!
거절하기 힘든 사이일수록, 매일 마주하는 관계일수록, 가깝고 소중한 상대일수록
“태도는 부드럽게, 행동은 단호하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 줄 알고, 오지랖을 태평양급으로 휘두르며, 심신을 피로하게 하는 사람은 어딜 가나 꼭 있다. 사실 우리가 겪는 갈등은 애초에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다. 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담 심리 전문가인 무옌거는 원칙 없는 선량함은 ‘호구 짓’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매력적인 전략과 기술을 모아 책으로 엮었고, 이는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출간 즉시 6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는 처음에는 소인처럼 깐깐하게, 나중에는 군자처럼 대범하게 인간관계를 끌어나가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우아하게 거절할 수 있고, 약자 입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며, 일이 엉망이 되기 전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인간관계에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남 신경 안 쓰고 내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끝까지 착한 사람으로 남으면서도 영리하게 인간관계 문제를 푸는 지혜를 얻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당신의 착함에는 ‘가시’가 필요하다

□ 남의 비위를 맞추고 인정을 받으려고 애쓴다.
□ 매일 있는 힘껏 타인의 생각을 추측하느라 지친다.
□ 참고 양보하다가 난처한 상황에 빠져본 적 있다.
□ 무례와 오지랖, 쓸데없는 충고를 그냥 참고 넘어가는 편이다.
□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 인간관계로 심각한 내상을 입은 적 있다.

단 1개라도 해당한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소홀히 대하고 남의 뒤치다꺼리나 하는 ‘무골호인(無骨 好人)’으로 전락할 공산이 크다.

좋은 관계를 만들려고 한 행동이 왜 자꾸만 부정적 결과를 낳을까? 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담 심리 전문가인 무옌거가 말하길, 원칙 없는 선량함은 ‘호구’ 취급만 당할 뿐 끝내 자신에게 화살로 돌아온다. 그도 한때 따돌림 당하고, 배신을 겪었으며, 오해도 종종 받았다. 그때마다 자기 입장을 해명하고 모두와 잘 지내보려 노력했지만 소용없었다. 세상에는 까닭 없이 타인을 부정하고, 비난하고, 무시하고, 기만하는 사람이 너무 많은 탓이다.

그가 심리 연구와 상담 치료 끝에 가장 자주 내린 심리 처방은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라.”는 것이다. 이야말로 인간관계를 유연하게 맺으면서 원만한 인생을 사는 특급 비결이기 때문이다. 무옌거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휘둘리지 않는 전략과 기술을 모아 책으로 엮었고, 이는 출간 즉시 60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관계’ 중심의 동양 문화권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착해빠진 당신이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타인을 향한 피로한 동정심 따위 거두어라.”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는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피로하게 만드는 이들의 은밀한 심리를 낱낱이 까밝힌다. 내 이야기이거나 주변에서 일어날 법한 사례들은 우리가 당장 ‘선한 행동’을 멈추고 자기 자신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게 한다. 툭하면 내게 화풀이하는 상사, 부탁이 잦은 직장 동료, 사사건건 지적질 하는 친구,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룸메이트, 희생을 강요하는 가족…. 그들을 향한 나의 ‘질 낮은’ 선량함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저자는 한마디로 처음에는 소인처럼 깐깐하게, 나중에는 군자처럼 대범하게 인간관계를 끌어나가 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우아하게 거절할 수 있고, 약자 입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며, 일이 엉망이 되기 전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막상 일이 닥치더라도 깊은 내상을 입지 않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경계선과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짚어준다.

‘아마존 중국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대만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르며 빠르게 입소문을 탄 이 책은 “끝까지 나의 선량함을 존중하게 한다.”, “내 아이가 세상의 풍파를 겪기 전에 반드시 읽히겠다.”, “착한 사람이 배신당하지 않도록 경종을 울린다.”, “나를 변화시키지 않고, 나로 살면서 당당해지는 법을 소개한다.” 등 수많은 후기와 함께 백만 독자의 삶을 영리하게 바꾸었다.

책은 착하게만 살아서도, 악하게만 살아서도 안 되는 이 시대에, 혼자 참고 이해하고 인내하려는 사람들에게 그러지 말라고, 아무도 그러길 원하지 않는다고 충고한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인간관계에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남 신경 안 쓰고 내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이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착한 당신, ‘호구’는 되지 말자!

Chapter 1 제발 날 좀 내버려둬!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니
오지랖이 태평양급이네!
나 대신 싫은 소리 해줄 사람 없나요
왜 늘 나만 이해해야 돼?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그놈의 자존감, 그래도 자존감

Chapter 2 고생 끝에 병이 온다
숨지 마, 네 인생이잖아
나는 너를 절대 이해할 수 없어
따뜻한 충고? 오만한 헛소리?
‘눈물 젖은 빵’은 맛이 짜다
원망하지 않는 삶
감정은 친절하게, 태도는 단호하게

Chapter 3 지나친 헌신은 헌신짝의 지름길
나는 왜 타인의 인정에 매달릴까?
처음부터 혼자서 다 주지 마라
누구를 위해 살지 않아도 돼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
거절하지 못하면 거절당한다
네 마음이 내킬 때, 그때 용서해

Chapter 4 신경 끄고 살고 싶다
약해도 이길 수 있습니다
선량함에는 ‘가시’가 필요하다
불안한 건 기분 탓이겠지
본능에 자꾸만 휘둘린다면
완벽한 건 그다지 ‘매력’ 없어
미안하지만 내 인생인데요?!

Chapter 5 지금 누구를 위해 살고 있나
나는 왜 번번이 연애에 실패할까?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줘
무례함에는 넌지시, 품위 있게
나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을 때
누가 뭐래도 나는 나대로 산다
착한 사람이 배신당하지 않는 기술

에필로그
착하게 살지도, 악하게 살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본문중에서

어려서부터 “착하다.”, “순하다.”, “얌전하다.”는 칭찬을 들어왔는지도 모른다. 딱히 그런 칭찬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도 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몇 년 동안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많은 상처를 입은 후에 아마 이렇게 느꼈을지 모른다. 본성이 착한 사람보다는 개성이 분명하고 성질부릴 줄 아는 사람이 훨씬 잘 산다고 말이다.
(/ p.15, ‘가만히'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니)

타인을 과도하게 허용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학대다. 온화하고 선량한 것도 좋지만 필요하다면 자신을 위해 싸울 수 있는 무기인 ‘까칠함’도 갖춰야 한다. 기억하자. 강해야 할 때는 강하게, 부드러워야 할 때는 부드럽게 변할 줄 아는 사람만이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다.
(/ p.48,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툭하면 그녀의 옷차림을 지적했던 룸메이트도 그녀가 잠자코 있으니까 계속 지적한 것이지, 만약 반박했더라면 더 이상 아무 말도 못했을 것이다. 실제로 같이 사는 다른 두 룸메이트는 지적하기 좋아하는 그 룸메이트가 뭐라고 하면 코웃음을 치며 “그래도 난 맘에 드는데.”라고 하거나 반농담식으로 “내가 무슨 옷을 입든 네가 무슨 상관?”이라고 되받아쳤다. 그래도 웬만해서는 아무도 불쾌해하지 않는다. 혹 기분 나빴다면 이 역시 솔직하게 말하면 그만이다.
(/ p.160, 선량함에는 ‘가시’가 필요하다)

내가 아무리 선의를 품는다 해도 악의와 마주칠 수 있다. 진심을 내보여도 의심받을 수 있다. 부드럽고 친절하게 대해도 냉담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 조용히, 나답게 살려고 애써도 누군가는 내게 이러저러한 기대와 요구를 들이밀 수 있다. 솔직하게 나 자신을 보여줘도 상대는 나를 거짓과 기만으로 대할 수 있다. 이러한 모순을 사실로 받아들이고 나면, 오히려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길이 열린다.
(/ p.163, 불안한 건 기분 탓이겠지)

겉보기에 어수룩해 보이고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이라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거니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중에 최소 절반은 ‘세상 물정을 아는 척하는 수’를 쓰지 않기로 했을 뿐이다. 잡다한 세상사를 심도 있게 이해하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마음이 어린아이처럼 단순하다. 이들은 현실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일 줄도, 개인의 원칙을 능동적으로 지킬 줄도 안다. 사실 이것이야말로 완전하고 영민한 처세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 p.235, 착한 사람이 배신당하지 않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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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담 심리 전문가, 글로 영혼을 움직이는 베스트셀러 작가

순하고 착해빠진 ‘무골호인無骨好人’들에게 위로보다 직설을 날리는 사람. 한때는 그도 배신당하고, 오해받을 때마다 자기 입장을 해명하고 남들 비위를 맞추며 어떻게든 사람들과 잘 지내보려 애썼다. 그러나 오랜 기간 심리 연구와 상담 치료를 해온 결과,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라.”는 심리 처방을 가장 자주 내리게 됐다. 이야말로 초연하고 원만한 인생을 사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우리를 피로하게 만드는 이들의 은밀한 심리를 낱낱이 까밝힌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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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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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느리게 더 느리게》, 《인생을 바르게 보는 법 놓아주는 법 내려놓는 법》, 《생각 내려놓기》, 《99% 성공한 1%의 사람들》, 《단숨에 읽는 세계박물관》,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사상》, 《마음의 암호에는 단서가 있다》, 《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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