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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한 달 살기 : 아이랑 놀며 살며 배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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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김소라
  • 출판사 : 씽크스마트
  • 발행 : 2018년 03월 20일
  • 쪽수 : 28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6529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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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사이판 한달 살기> 저자 북토크 초대!
    4월 28일(토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 명동 북앤샵 작가와의 만남 무료초대

    저자 북토크 신청 바로가기


    일하지 않아도 되는 인생의 선물 같은 한 달
    한 달 살기 여행이 트렌드가 되면서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떠나는 경우가 늘었다. 2박 3일 여행은 정신없고 일주일은 아쉬운데, 한 달은 느긋하게 지내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다. 아이가 지내기 좋은 자연환경, 적당한 비행거리, 물놀이를 마음껏 할 수 있는 곳,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곳, 초보 운전자도 다니기 편한 곳 사이판에서의 한 달 살기는 아이들은 단기 스쿨링으로 현지 학교에 다니며 타 문화권의 학교 시스템을 경험하고, 엄마들은 여유 있는 시간을 누리는 기회다.
    낯선 나라로 아이들과 함께 장기 일정의 여행을 떠나려면 기대와 설렘만큼 걱정도 따른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은 먼저 살아본 사람의 이야기다. [사이판 한 달 살기]는 아이와 함께 사이판에서 한 달의 삶을 어떻게 운영할지 솔직하게 속속들이 안내해준다. 거주 목적의 하우스렌트, 현지학교 등록, 물 사먹기, 음식재료 사기, 빨래하기, 1일 1비치 체험, 리얼한 맛집 소개, 놀잇거리 준비 등 생활팁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사이판의 자연과 슬픈 역사 이야기까지 아우른 여행 에세이다.

    출판사 서평

    일상에 짓눌리지 않은 채 일상을 즐기는 호사
    긴 여행은 우연과 놀람의 연속이다. 낯선 나라의 낯선 방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기, 새로운 길로 산책하기. 새로운 사람들을 이웃으로 만나기, 새로운 식당을 단골집으로 만들기, 스케줄대로 반드시 해야 할 일도, 꼭 가야 할 곳도 없는 느린 하루하루. 오로지 엄마와 아이가 정한 약속으로만 굴러가는 일상. 대단히 특별한 곳에 가거나 엄청난 사건을 겪은 것은 아니다. 매 순간 멋진 성찰을 하는 것도 아니다. 날마다 만나는 우연의 신비를 경험하며 ‘계획대로 꼭 틀에 맞추어 살지 않아도 되는구나’ 하고 터득하는 것이다.
    자동차로 끝에서 끝까지 30분이면 갈 수 있는, 제주도의 10분의 1밖에 안 되는 섬을 한 달이나 여행하느냐며 의아해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스쳐 지나간 곳은 간 곳이 아니라고. 머물고, 느끼고, 경험하는 게 진짜 보는 것이라고.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불편한 여행
    세 끼 다 제공되는 호텔식사, 깔끔하게 청소된 방에서 불편함 없이 지내는 쾌적한 여행은 아니었다. 소금기 많은 석회질 수돗물을 그냥 마실 수 없어서 5갤런(약 19리터) 물통에 물을 받아 사먹고, 세탁기가 없으니 빨래방을 이용하거나 손빨래를 했다.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다니는 현지 학교에 간 첫날, 아이들은 여기 학교 이상하다며 문화 충격을 표현했다. 열대국가의 전형적인 라이프 사이클대로 한낮은 유유자적하지만, 아침마다 전쟁 같은 등교 시간을 보냈다. 저자는 뭐 하러 이 고생을 하나 싶다가도 완전히 다른 삶을 경험하는 게 여행의 재미이자 배움임을 깨닫는 시간이었다고 한다. 한 달 여행이라는 과감한 선택 뒤에는 프리랜서에게 주어지는 일감이 끊기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을 견디는 현실이 자리했다는 저자의 고백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같이 갈래 시리즈>
    사람들은 왜 여행을 떠날까? 멋진 산과 바다, 넓은 대지와 건물들,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나를, 우리를 찾아가는 새로운 길이 여행이다. 누군가와 같이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그 누군가를 여행하는 것과 같다. ‘같이 갈래’ 시리즈는 가족, 친구와 연인과 함께 혹은 나 홀로 더 많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사람들, 다음 여행을 더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추천사

    두 엄마와 아이들의 조합. 경비를 아끼는 현실적인 방법이 근사해 보인다. 아이들은 서로 부대끼며 타인을 배우고, 엄마들은 조금 더 느긋해졌으니까. 함께 바다를 헤엄치는 동안 아이들의 키는 분명 더 자랐을 것이다. 여행을 삶으로 가져온 그녀가 다음은 어디로 갈까?
    - 최창연 / [나의 서른이 좋다] 여행작가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 설레지만 걱정도 따른다. 아이들을 동반하고 긴 일정으로 떠나면 더 그렇다. 이 책은 자녀의 학교, 장기거주 하우스렌트, 생활 꿀팁 그리고 사이판의 아름다운 자연과 아픈 역사를 모두 담은 생활 가이드북이다.
    - 김은선 / 라온경제교육협동조합 이사장

    사이판 여행을 고작 3일 앞두고 앞 페이지를 읽는 순간부터 기대감에 가슴이 벅차올랐다. 작고 소박한 섬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자잘한 불편함을 피하기보다 그 의미를 새기고 대자연의 풍요를 누리는 저자의 인문학적 통찰이 감동을 준다.
    - 안세정 / 그림책 [사라질 거야] 작가

    문명의 개발을 반기지 않는 천혜의 자연이 숨 쉬는 곳. 햇빛과 바람과 비만이 생명에 신비를 가하는 곳. 그 매력에 이끌려 오늘도 사이판에서 살고 있어라. ‘사이판 한 달 살기’는 사이판 여행에서 최상의 선택!
    - 손재옥 / 사이판 오케이 농장주

    한 달을 살아보면 두 달 살고 싶고, 다음엔 이민을 오게 만드는 곳이 사이판이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하는 사이판 장기체류여행자에게 딱 맞는 책이다.
    - 김수진 / 사이판 라임게스트하우스 주인장

    비자 필요 없이 하루든 이틀이든 미국식 사립학교를 최저비용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사이판, 아이와 함께 휴양과 영어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사이판 한 달 살기 여행 어때요?
    - 윤소미 / 아동미술지도강사

    목차

    프롤로그
    006· 한 달 살기, 여행이 아닌 삶

    1장. 사이판, 빈둥거림의 미학
    020· 인내심이 필요한 입국 심사
    024· 우리는 싸우러 온 걸까
    034· 두 가족 한 집 살이를 권하다
    040· 일주일을 살아 보니
    048· 바비큐 파티의 천국
    053· 어딜 가나 한국인은 성실함으로 통한다
    059· 달무리를 보며 우주 여행하다
    063· 핸드폰 도난당했어요!
    070· Laundry에서 글 쓰는 시간
    073· 매일 물 사다 나르기
    078· 애들 밥은요?

    2장. 현지 초등학교 등록 미션
    086· 사이판 단기 스쿨링 이런 점이 좋아요
    092· 아주 소소한 사이판 유학 정보
    095· 한 달 살면서 2주 학교 다니기
    100· 사이판까지 와서 애들 점심 도시락을 싸다니
    104· 아침 8시 등교 전쟁
    107· 학교는 직접 방문 상담할 것
    사이판 커뮤니티 스쿨, SCS / 마운트 카멜 스쿨, MCS
    사이판 국제학교, SIS / 제7안식일재림교회 학교, SDA

    3장. 사이판, 어디 가서 뭐하지?
    112· 1일 1비치
    라면 끓이고 모닥불 피우기 좋은 래더비치 / 다이버들이 사랑하는 오비얀비치,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
    크리스마스의 파우파우비치 / 다이빙하기 좋은 슈가덕비치
    128· 마나가하를 가지 않으면 사이판 가나마하!
    136· 별 보러 가는 곳, 반자이클리프
    141· 세 번이나 운전해서 찾아간 타포차우산
    148· 목요일은 스트릿 마켓으로 신나는 밤
    153· 사이판에 단 하나뿐인 도서관과 서점과 극장
    160· 이건 타 봐야 해! 덕투어
    163· 호텔 수영장 비교체험
    라우라우베이 골프리조트 수영장 / 카노아리조트 수영장
    마이크로비치의 하얏트호텔 수영장
    169· OK농장투어하며 직접 딴 열대과일로 청 담그기
    176· 사이판의 역사 공부도 해야지
    슈가킹 공원 / 메모리얼 파크와 박물관
    일본인 감옥과 일본인 병원 / 최후사령부와 만세절벽, 자살절벽

    4장. 지극히 주관적인 사이판 맛집
    188· 1944년부터 있었다는 전통 빵집
    192· 탬핑스팜에서 옛날 방식으로 굽는 아피기기
    196· 토요시장에서 파는 1달러 콘수프
    199· 2시에 문 닫는 식당 Shack
    204· 노을빛 아름다운 서프클럽
    207· 수제버거가 먹고 싶다면 젠틀브룩
    209· 공원 앞 브런치 카페 C‘ afe at the Park’
    213· 한식 뷔페가 괜찮은 라우라우리조트
    216· 차 카페에서 솔트커피 한 잔

    5장. 사이판 한 달 살기 소소 꿀팁
    224· 게스트하우스 구하는 게 관건
    에어비앤비 이용 / 직접 검색하여 ‘게스트하우스’ 예약하기
    홍보하지 않는 집 구하기 / 현지인이 사는 집 구하기
    231· 한 달을 살려면 렌터카 운전 필수
    235· 먹고 마시는 즐거움
    사이판에서 물 구하기 / 음식재료는 어디서 어떻게?
    도시락은 여기서 사요! 히마와리 슈퍼
    244· 놀이와 생활의 준비
    아이들이 심심할 때 놀잇거리 준비 / 여행 시 발생하는 사건 도움은 사이판 한인회로
    물놀이 용품과 선크림은 뭘 준비할까 / 빨래는 어쩌죠?
    사이판 통신 / 이것 가져가면 대박

    6장. 먼저 살아본 사람들의 4인 4색 인터뷰
    256· 어디서든 맑고 파란 하늘이 보이는 사이판_ 혜성, 준형 맘
    261· 자유, 아무것도 안 할 자유 _정원, 정우 맘
    263· 할 일은 수영과 독서뿐, 인생 최고의 여유_윤 도 마미님
    266· 작고 안전한 휴식처, 물놀이의 천국 _솔솔님

    에필로그
    271· 일하지 않아도 되는, 인생의 선물 같은 한 달
    280· 여행 경비 내역

    본문중에서

    사이판도 미국령이기 때문에 당연히 미국 학교이다. 실제로 사이판에서 중·고등학교를 마친 후 미국으로 대학을 가는 경우도 많다. 사이판 유학을 하는 한국인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작은 섬나라의 안전함 때문이다. 치안이 좋고 유흥가가 없는 게 최대 장점이다.
    ('2장 사이판 현지학교 등록미션' 중에서 / p.92)

    우리 아이들 넷은 바다에 들어간 지 2시간이 넘도록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스노클링을 끼고 바닷속의 물고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지루하지 않았다고 한다. 어제도 바다, 오늘도 바다, 내일도 바다. 매일매일 다른 비치에서 수영하는 게 재미있단다.
    ('3장 사이판 어디 가서 뭐하지?' 중에서 / p.122)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든 생각은('아, 너무 물건이 많다. 쓸데없는 일들이 많다’는 것이었다. 동생은 웬만한 가구들을 버리고 미니멀한 거실을 만들었다. 나는 옷과 신발과 책 등을 정리해버렸다. 가장 큰 결심 중 하나는 일을 줄인 것.
    ('에필로그' 중에서 / p.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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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7종
    판매수 946권

    초등 2학년, 학교 교지에 실린 〈몽당연필〉이라는 짧은 동화는 창작의 즐거움을 일깨운 첫 작품이었습니다. 국문학을 전공하였고 글쓰기 수업과 그림책 읽기, 타로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책방 ‘랄랄라하우스’를 날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방 일 외에 종종 책방을 맡겨놓고 학교와 도서관, 교육청, 기업체를 다니면서 토론과 글쓰기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처음 쓴 책 『맛있는 독서토론 레시피』는 수년간 초중등학교 독서토론 실전 사례로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 외 『그림책은 재밌다』, 『엄마의 그림책』, 『중학교 국어책이 쉬워지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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