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1~1/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매일 좋을 수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이정민
  • 출판사 : 리얼북스
  • 발행 : 2018년 02월 26일
  • 쪽수 : 243
  • ISBN : 9791186173428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여자 혼자 남미
대책 없는 여행에 특별한 내일이 열렸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여행도 많은 작가의 인생여행, 여자 혼자 떠난 여행 ‘남미 46일’의 이야기이자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하며 살아가는 작가 내면의 이야기다. 다양한 여행과 여행에서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작가였지만, 삶의 자세를 바꾸게 한 여행일 만큼 웃고, 울고, 감동했던 많은 이야기가 있던 남미여행이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많은 사람들이 ‘여자 혼자 남미에 간다고?’, ‘왜 하필 남미에 가냐고?’ 의아해하고 만류했지만 대책 없는 여행이었던 만큼 특별한 내일을 펼쳐 보여준다. 작가의 남미여행은 그만큼 특별했고 행복했다. 책을 읽는 동안 작가가 그랬던 것처럼 독자의 마음도 점점 더 평범함을 잃고 특별함을 찾아갈 것이다.

출판사 서평

매일 좋을 수만은 없는 여행을 한다!

여리지만 당찬 20대 여자 혼자 콜롬비아에서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를 거쳐 브라질까지 남미를 종단한 46일 간의 여행에세이다. 낯선 곳에서 맞이하는 긴장과 피곤, 예상 밖의 일들은 여행객으로서, 인간으로서 당황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지만 여행은 뜻하지 않은 일들의 연속이다. 작가는 여행 속 뜻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 불편하고 뜻대로 되지 않아도, 따지고 보면 자신이 원해서 온 여행이라고 생각하며, 먹구름에 덤덤해지고 여행하며 여행을 배웠다고 말한다. 작가의 말처럼 다른 것, 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 떠나 온 것이 여행이기 때문이다. ‘변하고 싶어 하는 것도 나고, 변해야 하는 사람도 나인데, 나는 남미라는 대륙에서, 같은 생각만 맴돌아 하고 있었던 것이다.’라는 작가의 생각처럼 매일 좋을 수만은 없는 여행, 되짚어보면 매일 좋을 ‘수많은 여행’을 책속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낯선 곳일 뿐, 없던 용기가 생겼다!

남미는 ‘여자 혼자 여행’을 간다고 하면 모두 만류할 만큼 쉽지 않은 여행지다. 우유니 소금사막이나 마추픽추의 환상적인 풍경 이면에는 불안한 치안, 불편한 숙박이나 교통, 변화무쌍한 날씨와 기후, 높은 고도,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제도 등 조심하거나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작가가 남미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했다. ‘오늘을 최대한 즐기고 멋있게 살고 싶은 것’ 단순한 명제를 생각하고 나니 두려움도 어색함도 사라지고 한껏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에 설렘이 찾아왔다고 한다. 남미여행을 통해 호기심이 늘고, 세상에 존재하는 재미들을 더 알아갔으며, 미처 몰랐던 자신의 모습도 발견하게 되었다. 작가가 여행 속에서 점점 좋아하는 것이 많아지고, 자신을 발견하였듯 독자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용기와 삶을 던져줄 것이다.

목차

콜롬비아, 예상 밖의 것들

특별한 내일
나를 보고 방긋 웃었다
시작부터 긴 하루
그만큼 하루가 풍족했다는
무서워, 살려줘
비바콜롬비아
비가와도 카르타헤나
낯선 이들을 만나는 여행
응원과 용기
아마추어 포토그래퍼
계획했던 것을 버리고

에콰도르, 세상의 끝 그네

소중한 것
운이 따르는 여행
나중이란 건 없어
또 다른 이유
여행이 좋은 이유
상큼하고 달달했던
이야기하고 싶어서
나이

페루, 사랑한다 몇 번이고 고백했을지도

꽃보다 모래
여행의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
여행의 의미
제발 나는 피해 가
무작정 걷기
엄마와 스타벅스
아구아스칼리엔테스
오늘, 마추픽추
나 홀로 밤에
제자리걸음

볼리비아, 나의 시간은 빛났다

한껏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
즐거운 바보들
청춘 낭만 영화
엠티 in 코파카바나
있는 그대로의 우유니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여행
새로운 사람, 새로운 이야기

칠레, 하루하루가 색다른

바디랭귀지
매일 좋을 순 없지
정답은 없다
별 남기기
모든 것이 완벽했다
산티아고 앨범
저기 먼 곳의 친구
예쁜 마을 푸콘
계절을 달려서
잠시만, 눈물 좀 닦고 올게
칠레에서 살아남기
산타 할아버지
바람이 분다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
한계와 마주치다
커피향

아르헨티나, 묘했던 시간과 공간의 사이

하루를 채우는 법
세상의 끝에서
낭만적인 상상
석양
끝과 끝
인연은 또 다른 인연으로
0시 0분
백구촌
오늘 스카이다이빙을 한다
길 강아지
잊지 못해서
우리가 재밌으면 땡이다
뜻밖의 중국인
남자 사람 친구들
푸에르토 이구아수 Puerto Iguaz?

브라질, 여행의 끝, 티켓 한 장

여행 막바지에
새로운 하루
Polic?la
회색 체크남방
비 온 뒤, 땅 굳기 전
그래도 땅은 굳는다
굳이 호스텔로
외로울 때
함께여서 좋았다
페이지 42쪽
꼭 어제

본문중에서

물웅덩이를 뛰어다니고, 비를 뚫으며 얻어낸 ‘비 오는 날의 카르타헤나’ 사진. 비가와도 카르타헤나는 카르타헤나였고, 이것 역시 카르타헤나의 또 다른 매력이었다. 한바탕 젖고 난 뒤, 다시 햇살을 받으면서 본연의 멋을 뽐내던 카르타헤나 모습 역시 카르타헤나였다.
<비가와도 카르타헤나 중에서….>

단 한 장의 사진에 꽂혀 온 바뇨스, 절벽 앞 오두막에 설치된 ‘세상의 끝 그네’를 타고 있는 ‘인생샷’을 남기고 싶어서 갔는데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처음으로 아주 맘 편하게, 고민도 없이 마음 놓고 목에 카메라를 걸고 돌아다녔고, 파란 하늘을 보며 넋을 놓게 되었다. 바뇨스는 파랗고, 깔끔하고, 평화로웠다. 단지 행복이라는 단어로 단정 짓기 아까운, 행복의 끝은 도대체 어디일까 질문을 던지게 했다. 남미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에 벅찰 만큼 행복했다.
<에콰도르, 세상의 끝 그네 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었다면 사랑은 더욱 무르익었을 것이다. 사막 모래 위를 같이 데굴데굴 구르기도, 야자수 그늘에 오아시스를 보며 모히토 건배를, 쿠스코 골목을 산책하다 아르마스광장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마추픽추에서 오묘한 잉카의 세계에 반하곤 마지막 밤엔 맥주 한 병과 쿠스코 야경을. 페루 특유의 매력과 편안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취해 사랑한다고 몇 번이고 고백했을지도 모른다.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페루 고유의 색깔이 있고, 그것이 여행자들을 충분히 매료시킬 수 있다는 것, 바로 페루로 가는 비행기를 끊어야 하는 이유다.
<페루, 사랑한다 몇 번이고 고백했을지도 중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와 자주 마주쳤다. 그때마다 한계와 맞섰다. 내가 그은 선을 하나씩 넘을수록 원하는 것에 가까워졌다. 주위를 둘러보아 나와 같이 바람을 견디는 그들을 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그만둘 수 있는 최후의 방책도 없을 땐 무작정 버텼다. 쓰러질 것 같았지만 울면서 버텼다. 바람이 아닌 나와 싸웠다. 점점 희미해져 가는 정신을 붙잡으며 한 발짝 나아갔다. 바람을 이겨냈던 방법을 기억할 것이다. 바람을 핑계로 가던 길을 멈추진 않을 것이다.
<한계와 마주치다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여행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