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37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5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1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작가의 책상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7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800원

  • 15,120 (10%할인)

    8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위대한 작가들의 내면까지 찍어내는 초상사진가
    질 크레멘츠의 카메라에 포착된 56인, 그들의 가장 사적인 책상 풍경


    포토저널리스트이자 작가들의 초상사진가인 질 크레멘츠가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책상을 흑백사진으로 농밀하게 담아낸 포토 에세이. 집필을 위한 사소한 습관과 금기 또는 남다른 의식 등 개성적인 작업 방식과 창작 비결을 털어놓은 작가의 진솔한 육성도 생생하게 담겨 있다. 56인을 위대한 작가로 만들어준 책상, 그 작은 공간이 글을 쓰는 모든 이에게 특별한 영감을 선물해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위대한 작가들의 내면까지 찍어내는 초상사진가
    질 크레멘츠의 카메라에 포착된 56인, 그들의 가장 사적인 책상 풍경


    [작가의 책상](위즈덤하우스)은 포토저널리스트이자 작가들의 초상사진가인 질 크레멘츠가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책상을 흑백사진으로 농밀하게 담아낸 포토 에세이다.
    캐서린 앤 포터, E. B. 화이트, 조르주 심농, 파블로 네루다부터 제임스 미치너, 존 치버, 커트 보니것, 수전 손택에 이르기까지 56인의 작가들이 자신만의 내밀한 사적 공간에 크레멘츠를 기꺼이 받아들였고, 그 덕분에 우리는 그녀의 카메라 렌즈를 통해 아무나 받아들여지지 않는 그곳으로 초대받는다. 이 굉장한 작가들의 이름들 사이에는 우리와 동시대를 호흡하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는 스티븐 킹, 토니 모리슨, 필립 로스, 조이스 캐럴 오츠, 존 어빙 등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 책에는 작가들의 영혼과 내면까지 찍어낸 듯한 크레멘츠의 사진뿐만 아니라, 집필을 위한 사소한 습관과 금기 또는 남다른 의식 등 개성적인 작업 방식과 창작 비결을 털어놓은 작가의 진솔한 육성도 생생하게 담겨 있다. 존 업다이크의 매혹적인 서문은 “문학 행위의 정사 현장”으로 책상을 은유하면서, 자기만의 글을 잉태하는 작가의 공간에 드리워져 있던 커튼을 열어젖힌다.

    56인 56색의 책상 풍경을 통해
    작가들의 머릿속을 훔쳐보다


    존 업다이크는 서로 다른 재질의 책상 세 개를 서로 다른 용도로 이용하는데 오크 책상에서는 편지를 쓰거나 전화 통화를 하고, 어느 퇴역 군인이 쓰던 녹색 철제 책상에서는 소설의 도입부나 시를 쓰며, 흰색 포마이카 책상에서는 워드프로세서로 타이핑을 한다. 스티븐 킹은 엄청난 상업적 성공에 비하면 턱없이 비좁아 보이는 공간을 반려견과 함께 사용하는데, 그의 책상도 두 발을 겨우 올려놓을 수 있는 정도만 비어 있다. 그는 그곳에 발을 걸치고 의자에 완전히 몸을 기댄 채 자신의 ‘장난감 트럭(꼭 소설이 되지는 않더라도 작업하기에는 재미있는 스토리)’들을 가지고 논다.
    수전 손택의 길고 널찍한 책상에는 다이얼 전화기 한 대와 [뉴욕 리뷰], 그리고 책과 종이 뭉치들이 어지럽게 쌓여 있고, 그녀 자신은 올리베티 타자기 광고 포스터를 등지고 손가락 사이에 담배를 끼운 채 드넓은 책상에 비하면 너무나 좁다란 거상(踞床)에 앉아 있다. 침대를 들이고 옹색하게 남은 공간에 놓인 존 치버의 작은 책상 위에는 담배 두 갑과 꽁초로 가득한 재떨이, 그리고 술잔이 대기하고 있다. 나비넥타이를 매고 파이프 담배를 문 조르주 심농의 책상 위에는 잘 깎아놓은 연필 열 자루가 꽂혀 있는 연필꽂이 외에도 파이프 열여섯 개쯤이 줄지어 정렬되어 있다.
    E. B. 화이트는 목조 오두막 안에서 소박한 목제 책상 위에 타자기 한 대만 올려놓고 넓은 창밖으로 펼쳐지는 호수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은 채 글쓰기에 여념이 없다. 토니 모리슨은 노트를 들고서 앉은 자리가 책상이나 다름없고, 로스 맥도널드도 어디에서든 기다란 나무판자를 책상 삼아 괴고 앉아 쓰기 시작한다. 맨발에 느슨한 실내복 차림인 커트 보니것은 비좁고 낮은 선반 위에 타자기만 놓아두고 거대한 사전류를 무릎으로 받쳐서 책상으로 대신 쓰고 있다. 커트 보니것의 사진이 유난히 편안해 보이는 것은 사진을 찍는 질 크레멘츠가 그의 아내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굉장한 작가들의 책상이 말하는 것은
    창작자의 궁리와 수고와 노심초사의 과정,
    즉 창작의 비밀스런 공장인 그들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56인 56색의 책상들, 그러나 이 책상이 그저 인테리어용 가구에 지나지 않는다면 질 크레멘츠의 작업은 무의미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책상 중에서 유독 작가의 책상이 궁금해지는 것은, 소설가 이승우가 말했듯이 “이 굉장한 작가들의 책상이 말하는 것은 창작자의 궁리와 수고와 노심초사의 과정, 즉 창작의 비밀스런 공장인 그들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책상은 어쩌면 가장 작은 공간일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심원한 정신의 불가침 영역으로 작가에게는 작품을 탄생시키는 소우주이기도 하다. [작가의 책상]에서 크레멘츠는 작가들의 책상을 섬세하게 클로즈업해서 창작과 상상력의 소우주로 우리를 안내한다. 56인을 위대한 작가로 만들어준 책상, 그 작은 공간이 글을 쓰는 모든 이에게 특별한 영감을 선물해줄 것이다.

    추천사

    이 사진들은 책상을 찍으려고 찍은 것이 아닐 것이다. 작가의 머릿속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책상을 찍었을 것이다. 책상 사진들이 책상 말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면, 책상이 그저 가구일 뿐이라면 삼십 년 가까운 시간 동안 작가들을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어온 질 크레멘츠의 수고는 헛것이 될 것이다. 필립 로스, 토니 모리슨, 파블로 네루다, 테네시 윌리엄스, 조이스 캐럴 오츠…… 이 굉장한 작가들의 책상이 말하는 것은 창작자의 궁리와 수고와 노심초사의 과정, 즉 창작의 비밀스런 공장인 그들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책상은 개념을 낳는 순결한 침대”라고 존 업다이크가 서문에 썼다. 무엇인가를 생산한다는 점에서 침대와 공장은, 낳거나 만든다는 차이에도 불구하고, 다르지 않다. 그것들은 동일한 대상에 대한 다른 은유이다. “어딜 가든 내 책상을 가지고 다닌다”는 리처드 포드의 고백은 이 책의 성격을 쪼개듯 분명하게 말해준다.
    어떤 책상은 깔끔하고 어떤 책상은 어지럽고 어떤 책상은 치열하고 어떤 책상은 고독하다. 오랜 시간에 걸쳐 찍은 작가들의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들만의 공장에서 그들만의 방법으로 작업하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사진 옆에 글로 새겨진 작가의 육성은 너무 생생해서 지금 바로 귀로 듣고 있는 것 같다. 가령 이런 목소리. “시간을 훔치지 말고 시간을 만들어가며 소설을 써내는 것이 비결이다(버나드 맬러머드).” 또 이런 목소리. “나는 언제나 마지막 한 줄, 마지막 단락,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를 맨 먼저 쓴다(캐서린 앤 포터).” 작가들의 창작 공장과 그들의 창작 과정을 엿보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나에게 그런 것처럼, 어떤 말인가를 매우 은밀하게, 그러나 또렷하게 들려줄 것이다.
    - 이승우 / 소설가

    목차

    서문 존 업다이크· 008
    펠햄 그랜빌 우드하우스 (P. G. Wodehouse)· 014
    스티븐 킹 (Stephen King)· 016
    존 어빙 (John Irving)· 018
    에이미 탄 (Amy Tan)· 020
    장 피아제 (Jean Piaget)· 022
    존 애슈베리 (John Ashbery)· 024
    루이스 멈퍼드 (Lewis Mumford)· 026
    수전 손택 (Susan Sontag)· 028
    존 치버 (John Cheever)· 030
    에드위지 당티카 (Edwidge Danticat)· 032
    버나드 맬러머드 (Bernard Malamud)· 034
    파블로 네루다 (Pablo Neruda)· 036
    토니 모리슨 (Toni Morrison)· · 038
    캐서린 앤 포터 (Katherine Anne Porter)· 040
    엘윈 브룩스 화이트 (E. B. White)· 042
    테렌스 맥널리 (Terrence McNally)· 044
    손턴 와일더 (Thornton Wilder)· 046
    필립 로스 (Philip Roth)· 048
    도로시 웨스트 (Dorothy West)· 050
    윌리 모리스 (Willie Morris)· 052
    랠프 엘리슨 (Ralph Ellison)· 054
    커트 보니것 (Kurt Vonnegut)· 056
    앤서니 파월 (Anthony Powell)· 058
    니키 지오바니 (Nikki Giovanni)· 060
    러셀 뱅크스 (Russel Banks)· 062
    피터 마티센 (Peter Matthiessen)· 064
    제임스 메릴 (James Merrill)· 066
    윌리엄 버클리 주니어 (William F. Buckley, Jr)· 068
    로버트 펜 워런 (Robert Penn Warren)· 070
    로스 맥도널드 (Ross Macdonald)· 072
    존 디디온 (Joan Didion)· 074
    윌리엄 맥스웰 (William Maxwell)· 076
    로버트 콜스 (Robert Coles)· 078
    워커 퍼시 (Walker Percy)· 080
    캐슬린 샤인 (Cathleen Schine)· 082
    외젠 이오네스코 (Eugene Ionesco)· 084
    로이 블라운트 주니어 (Roy Blount, Jr.)· 086
    아치볼드 매클리시 (Archibald MacLeish)· 088
    테리 서던 (Terry Southern)· 090
    유도라 웰티 (Eudora Welty)· 092
    제임스 A. 미치너 (James A. Michener)· 094
    조지프 헬러 (Joseph Heller)· 096
    리타 도브 (Rita Dove)· 098
    조르주 심농 (Georges Simenon)· 100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Isaac Bashevis Singer)· 102
    모나 심슨 (Mona Simpson)· 104
    윌리엄 스타이런 (William Styron)· 106
    테네시 윌리엄스 (Tennessee Williams)· 108
    솔 벨로우 (Saul Bellow)· 110
    앤 페트리 (Ann Petry)· 112
    조이스 캐럴 오츠 (Joyce Carol Oates)· 114
    베로니카 체임버스 (Veronica Chambers)· 116
    리처드 포드 (Richard Ford)· 118
    에드먼드 화이트 (Edmund White)· 120
    조지 플림턴 (George Plimton)· 122

    감사의 말· 124
    역자 후기· 125
    작가 소개· 128

    본문중에서

    스티븐 킹- 중요한 작업은 오전에 세 시간쯤 집중해서 해치우는 편이다. 오후에는 주로 ‘장난감 트럭’을 갖고 논다. 장난감 트럭이란 내가 붙인 이름인데, 꼭 소설이 되지는 않더라도 막상 작업하기에는 재미있는 그런 스토리를 말한다.
    (/ p.16)

    존 어빙 - 나는 좀처럼 나 자신을 쉬게 내버려두지 않고 계속 일을 시킨다. 개인적으로 글쓰기에 관한 규칙은 없지만 약간의 강박이 있는 건 사실이다. 나에게는 먹고 자고 섹스하고 운동하는 일들이 필요하듯이 글쓰기가 필요하다. 얼마 동안은 글을 쓰지 않고도 그럭저럭 지낼 수 있지만, 결국은 글을 써야만 한다.
    (/ p.18)

    수전 손택 - ‘시작하기’는 어느 면에서 ‘미루기’와 같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나는 일부러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곤 한다. 일종의 예열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래도 이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 불안해진다. 글을 쓰지 않고 있다는 죄책감이랄까… 그러나 미루고 미루다가 마침내 뛰어들고 나면 일 이외에 다른 것에는 일절 신경 쓰지 않는다. 외출은커녕 먹고 자는 일마저 한참 동안 잊는다.
    (/ p.29)

    토니 모리슨 - 혹시 나에게도 글쓰기 의식이 있을까? 처음에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아주 없진 않았다. 나는 동 트기 전, 아직 어둑어둑한 새벽에 홀로 일어나 커피 한 잔을 들고 창가에 앉는다. 그리고 여명이 밝아오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커피를 마신다. 이 의식이야말로 내가 ‘비세속적’이라 부르는 어떤 공간에 들어서기 위한 준비 작업인 셈이다.
    (/ p.39)

    제임스 미치너 - 중요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나는 차를 공양하는 일본의 선사처럼 변해간다. 정성껏 얼굴을 씻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 다음, 조금씩 오래 씹어가며 천천히 식사를 한다. 그리고 매일 저녁 운동 삼아 긴 산책을 하고 일찌감치 잠자리에 든다. 이튿날 오전 일곱 시가 되기도 전에 나는 타자기 앞에 앉아 있다. 책 한 권이 끝날 때까지 때로는 이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 패턴을 유지한다.
    (/ p.95)

    조지프 헬러 - 나는 혼자라야 한다. 버스 타는 것, 좋다. 개를 산책시키는 것도 좋다. 양치질도 꽤 훌륭한데 [캐치-22]를 집필할 당시에 특히 그랬다. 잠자기 전에는 물론이고 피로가 몰려올 때도 나는 세수를 하거나 양치질을 한다. 그러고 나면 마음이 아주 맑아져서 다음 날 작업에 도움이 되는 뜻밖의 한 문장이나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다. 정작 글을 쓰는 동안에는 ‘썩 괜찮은’ 아이디어를 얻은 적이 별로 없다.
    (/ p.97)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질 크레멘츠(Jill Krementz)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금세기 위대한 초상 사진가 중 한 사람으로 동화작가이자 소설가 커트 보니것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스무 살 생일 선물로 받은 니콘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포토저널리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60년대에 [뉴욕 헤럴드 트리뷴]의 사진작가로 일했고, 그녀의 컬러사진 [펜타곤의 행진]은 [뉴욕 타임즈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베트남 전쟁 시기에는 베트남에서 포토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또한 1,500명이 넘는 작가들의 사진을 찍으면서 방대한 ‘작가 사진 도서관’을 운영하기도 했으며, 아이들을 찍은 아동용 포토 에세이들도 많이 남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인공지능(자연언어처리)을 연구하고 스토리로직의 대표로 있다. 한국언론재단, KBS연수원 등에서 ‘창의적 글쓰기’를 강의했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책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경청],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2007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도서), [원칙 있는 삶], [마중물], [휘메일 리스크](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세종도서) 등이 있다.

    이책의 연관기사(1건)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6.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