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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전쟁에 어떻게 사용되나? : 고대부터 현대 최첨단 무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동물 착취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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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고대부터 현대 최첨단 무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동물 착취의 역사
    미국산 무기는 무고한 민간인과 동물의 목숨 값을 담보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개를 자살폭탄 테러범으로 훈련시키다


    책에는 전쟁에 이용되는 동물에 관해 역사적인 대규모 동원에서부터 현대전의 좀 더 비밀스러운 작전에 이르기까지 두루 기록되어 있다. 보급품 운송, 인간 병력의 기동수단, 통신사, 무기, 의료 훈련용, 무기 실험용 등 동물들의 역할도 다양하다.
    인간이 동물을 얼마나 잔인하게 이용했는지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있다. 1차 대전 때 소련은 독일 탱크를 폭파시킬 때 개를 이용했다. 소련군은 탱크 밑에 음식을 두고 개에게 찾아서 먹게 하는 훈련을 시켰다. 그런 다음 굶긴 개에게 폭발물을 짊어지운 채로 전쟁터에 풀어놓으면 개는 음식을 찾아 독일 탱크 밑으로 기어 들어갔고, 그때 폭발물을 터뜨렸다. 개를 자살폭탄 테러범으로 훈련시킨 것이다. 이라크 반군 역시 같은 방식으로 개를 이용했고,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당나귀와 낙타를 같은 방식으로 이용했는데, 무자헤딘이 러시아를 상대로, 탈레반이 미국을 상대로 그렇게 싸웠다.
    책에는 군사비와 안보비에 연간 9천억 달러, 1초에 3만 달러를 쓰며 군·동물 산업 복합체를 유지하고 있는 미국에 대해 주로 고발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문제에 있어서 한국은 자유로운가? 무고한 민간인과 동물의 목숨 값을 담보로 만드는 미국산 무기를 매년 막대하게 사들이는 한 한국도 이 문제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다.

    전쟁에서 동물이 겪는 고통을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1) 최전선 희생물 동물은 최전선에 싸운다. 고대 인도코끼리부터 최근 아프가니스탄에는 독일 셰퍼드가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 적의 은신처를 찾아냈다.
    2)무기 연구에 동원되는 동물 전쟁 관련 생체실험에서 동물들은 유독물질에 감염되고, 고의로 부상을 입고, 독성 물질로 죽임을 당한다. 세계적으로 실험에 동원돼 목숨을 잃는 동물은 1년에 약 100억 마리, 1분에 1만9000마리 가량 된다.
    3)고의적 공격 전쟁 중 군인들은 더러는 심심해서, 더러는 초조해서 야생동물을 쏘아 죽이며 즐긴다. 동물원 등에 갇힌 동물들은 굶주리고, 불에 타고, 수류탄 공격을 받는다.
    4) 버림받는 동물들 교전이 시작되면 남겨진 반려동물은 굶주리다 죽는다.
    5) 부수적 피해 전쟁터는 초목이 불타고, 땅과 물이 기름과 독성물질로 오염된다. 전쟁 중에 살아남았더라도 오염된 환경에서 동물들은 고통 받다 죽는다.
    군·동물 산업 복합체가 동물을 전쟁에 강제 동원하고 고문하는 현실을 고발한다

    진보는 타자의 죽음과 고통을 거부할 때에야 비로소 이뤄진다
    이 책의 기획은 소박했다. 미 해군의 돌고래 부대 운영 등 현대 전쟁에서 동물을 이용하는 뉴스를 가끔 접하면서 도대체 어떤 동물이 어떤 용도로 인간의 전쟁에 사용되는지 궁금해졌다. 생각해보니 국가 안보라는 명목으로 동물을 고문하고 죽이는 것에 대한 이야기하는 들어보지 못했고, 어쩌다 전쟁에 참여한 동물을 영웅화하는 뉴스만 접했을 뿐이었다. 하지만 전쟁의 끔찍한 파괴력을 생각할 때 전쟁의 참상이 미치는 영향이 과연 인간에게만 국한될까 궁금했다.
    이 책은 예로부터 동물이 전쟁의 도구인 동시에 희생물이 되어온 역사와 함께 고도로 과학기술이 발달된 현대에도 계속되고 있음을 폭로한다. 계속되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현대에 이르러 더 악랄해졌음을 밝힌다. 동물·산업 복합체 개념은 1989년 바버라 노스케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는데, 동물·산업 복합체는 오늘날 존재하는 군산 복합체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특징이다. 세계 최대 무기상인 미국 군산 복합체가 동물을 대대적으로 강제동원하고 고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책에서는 군·동물 산업 복합체라고 부른다.
    전 세계 무기 수출량 1위의 미국산 무기는 무고한 민간인과 동물의 목숨 값을 담보로 만들어진다. 그 과정에서 동물은 교체 가능하고 쓰고 버리는 전쟁 무기로 착취된다. 동물은 전쟁터에서 직접 무기로 사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군인들의 훈련 과정과 실험에서 그 못지않게 잔인하게 다뤄진다. 그 동안 세상이 몰랐던 군·동물 산업 복합체가 동물을 얼마나 잔인하게 이용하고 버리는지 처음으로 이 책을 통해 드러난다.
    또한 여러 분야의 학자, 과학자가 군·동물 산업 복합체와 얼마나 긴밀히 밀착해 있는지도 밝힌다. 예를 들어 과학자들은 유전공학을 통해 동물을 유기적으로 개조하거나, 동물에게 로봇의 일부분이나 장비를 결합해서 ‘동물 병사’를 만드는 연구에 부역한다.
    이 책은 물질을 생명보다 중시하는 세상에서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동물의 목소리, 그저 전쟁을 계속하기 위해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취급되는 동물의 목소리를 대중의 관심 속으로 끌어들인다. 또한 동물 해방 운동이 단일 쟁점이 아님을, 다른 진보 운동과 함께 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세상의 모든 약자가 함께 평화를 외쳐야 하는 이유는 이성이 사라진 곳,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전쟁터에서 고통을 당하는 것은 언제나 약자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진보는 동물, 즉 타자의 죽음과 고통 또한 거부할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질 것이다.

    목차

    서문 동물 학대 문제에서 결백하고 무고한 사람이 있을까? 콜먼 매카시
    머리글 진보는 동물, ‘타자’의 죽음과 고통을 거부할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진다 앤드류 타일러
    들어가는 말 군·동물 산업 복합체를 소개하며 콜린 설터

    1장 운송 수단부터 전쟁 미화의 상징까지 존 소렌슨

    수천 년 동안 동물은 전쟁 수행의 필수 요소
    야생에서 포획하고, 동물원에서 징집하여 권력의 상징으로 이용하다
    개는 폭발물을 짊어진 채 적진으로 향했다
    전쟁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어 온 동물은 말이다
    폭격이나 서식지 파괴를 통한 ‘부수적 피해’
    전쟁에서 말은 소모품이었고 당시의 참상은 홀로코스트였다
    전쟁에 동원된 동물은 전쟁 미화, 애국주의 고취에 이용된다
    종차별주의는 전쟁에 사용되는 동물을 동정하는 것도 못마땅하다
    군대 안에서 여러 이유로 지속되는 동물실험
    군대는 동물을 인간을 타락시키는 도구로 활용한다

    2장 동물들의 최전선: 미군 의료 훈련 활동에서의 동물 착취 저스틴 굿맨, 샬린 갈라, 이안 스미스
    생체 훈련
    화학 사상자 훈련
    기관내삽관 훈련
    동물에 대한 상해와 살상의 사회적 기능
    동물 살상에 대한 턱없이 낮은 기준

    3장 전쟁 무기로 이용된 동물들의 역사 애나 폴리나 모론
    선사 시대 또는 기록 이전 시대 : 동물의 유해로 무기를 만들다
    고대 : 개, 말, 낙타, 곤충, 코끼리, 전쟁 무기가 되다
    중세 : 동물 없이는 전쟁이 불가능했다
    근세 : 무기로서 동물의 임무는 계속되기도, 대체되기도
    근대 : 동물은 전쟁 영웅이 되고, 돌고래는 전쟁 무기로 이용됐다

    4장 전쟁 이후의 동물 줄리 안제예프스키
    비가시화와 제국
    비밀주의와 검열
    동물 억압
    동물에게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현대 전쟁의 핵심 양상은 무엇인가?
    제국주의는 끝없는 전쟁을 통해 동물 억압과 멸종을 가속화시킨다
    인간의 자연 파괴는 범지구적 갈등을 증가시킨다
    전쟁은 생물다양성 집중 지역에 편중된다
    환경전은 죽음의 서식지를 널리 퍼뜨린다
    현대 무기의 파괴적 위력은 생물 절멸의 포문을 연다
    난민은 전쟁이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가중시킨다
    전쟁은 범지구적 문제에 쏟아야 할 자원을 유용한다
    환경전(화학 무기, 생물 무기, 방사능 무기, 폭발성 무기, 그 외 환경을 변형시키는 무기)이 동물에게 미치는 장기적 영향은 무엇인가?
    화학 작용제와 소이 무기
    생물전과 곤충전
    전쟁이 특정 동물 집단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멸종위기 동물과 멸종
    전쟁과 전쟁 후에 동물에게는 어떤 선택지가 있는가?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동물을 보호하는가, 오염을 보호하는가?
    국립공원은 동물을 위한 곳인가, 관관을 위한 곳인가?
    해답은 무엇인가

    5장 인간 전쟁의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이 되다 라즈모한 라마나타필라이
    동물은 동등한 존재 그 이상이다
    가축화 : 새로운 지위로의 진화
    말의 운명
    개와 돌고래
    게릴라전과 야생동식물
    결론

    6장 전쟁과 동물의 미래 빌 해밀턴, 엘리엇 카츠
    유전자 변형 동물과 원격 조정
    사이보그와 군 동물실험의 ‘외주화’
    대중매체와 오락물에서 얻는 영감
    결론

    결론 모든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비판적 동물과 평화 연구 앤서니 J. 노첼라 2세
    동물을 상대로 한 전쟁
    인간끼리 벌이는 전쟁이 모두에게 영향을 끼친다
    에코 테러리즘과의 전쟁
    에코 테러리즘에 대한 녹색 범죄학의 관점
    전환과 전쟁의 종식

    본문중에서

    전쟁터에서 오랫동안 극도의 고통을 당한 동물을 보며 자발적으로 그런 운명을 겪었다고 믿어서는 안 된다. 이들은 징집되었다. 자발적으로 목숨을 바친 게 아니라, 목숨을 빼앗겼다. 얼마나 많은 훈장이 수여되든 간에 이들은 영웅이 아니라 피해자다.

    2차 세계대전 때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전신인 전략사무국(OSS)은 고양이는 반드시 네 발로 착지하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물을 밟지 않을 거라는 “추정” 아래, 고양이 몸에 폭탄을 묶어서 군함 위에 떨어뜨리면 거의 오차 없이 표적물을 맞힐 수 있으리라는 가설을 세웠다. 몸에 폭발물이 부착된 고양이가 물에 떨어지지 않으려는 악착같은 노력 속에서 폭탄을 아래 군함의 갑판 위로 무사히 운반할 거라는 주장이었다. 실험은 이들이 추론한 결과에 부응하지 않았다. 고양이들이 몸에 폭탄이 부착되지 않은 경우에도 나치 군함이 보이기도 훨씬 전에 정신을 잃고 말 공산이 컸던 것이다

    전쟁이 기계화되면서 1차 세계대전 이후로는 동물이 기계로 대체되었고, 대신 동물은 점차 전문화된 영역에 동원되었다. 1980년대에 미 해군은 돌고래를 포획해 기뢰를 찾아내는 훈련을 시켰고, 흰돌고래, 범고래, 들쇠고래를 미 해군 해양포유류 프로그램의 일부로 확대했다.

    기계화된 운송 수단이 개발되기 전까지 동물은 전쟁 수행의 필수 요소였다. 동물을 이용하지 않고서는 제한된 지역 내에서 소규모 접전밖에 치를 수 없었기 때문에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감행하려면 식량, 전투 장비, 병사를 나르기 위해서 동물이 필요했다. 역사적으로 동물을 징집하지 않았다면 인간은 우리가 아는 방식대로 전쟁을 치러내는 것이 불가능했다.

    미군은 이라크에서 반군들이 심어놓은 폭발물을 찾기 위해 1000마리가 넘는 개를 투입했다. 베트남 전쟁 때도 미군은 수천 마리를 이용했다. 그 중 상당수는 전장에서 죽었고, 살아남은 개들은 본국으로 돌려보내지 않았다. 군대는 동물을 자국으로 데려가는 것이 지나치게 비경제적이라고 여긴다. 때문에 도살하거나 도축업자에게 파는 식으로 처분한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났을 무렵에는 동물이 기계화된 탈것으로 완전히 교체됐을 거라고 짐작하겠지만, 사실 동물은 계속해서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2차 대전 때도 수많은 말이 군대로 끌려갔다. 보급품을 나르고 대포를 끌었다. 이는 21세기에 들어와서도 계속됐다. 미국 특수부대는 2001년에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할 때 말을 이용했다

    군대는 군인들의 공격적인 정신 상태를 촉진하는 데도 동물을 이용한다. 동물을 잔인하게 학대하게 함으로써 인간을 공격하는 데 가책을 덜 느끼는 유능한 살인자로 길러내는 것이다. 나치 독일의 SS 친위대 정예 대원들은 독일 셰퍼드 종을 한 마리씩 배분받았다. 12주 동안 개들과 친밀하게 호흡을 맞춘 뒤 상관 앞에서 개의 목을 부러뜨려 자신이 정예 대원으로서 꼭 필요한 규율과 복종의 자질을 획득했음을 증명해야 했다.

    2008년에 볼리비아 군대는 수업 시간에 의식이 또렷한 채로 울부짖는 개들을 칼로 가르고 심장을 도려냈다. 영상을 보면 군인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환호하는가 하면 소극적인 군인들을 향해 조롱하고 놀리는 장면도 담겨 있다. 지휘관은 막 꺼낸 개의 심장을 들고 피를 장병들의 얼굴에 처바르기도 했다.

    염소와 돼지는 미군이 현재 ‘생체 조직 훈련live tissue training’이라고 부르는 프로그램에 계속해서 이용당하고 있다. 이 훈련에서 두 종의 동물은 총에 맞고 불에 타고 사지가 절단되고 죽임을 당한다. 오직 생체 조직 훈련에만 사용되고 죽는 돼지와 염소의 숫자가 매년 9천 마리에 육박한다.

    장병들에게 동물을 죽여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은 잔혹행위에 대한 거부감을 극복할 힘이 없는 지원자들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군대로서는 군인이 명령을 지체 없이, 부적절해 보이는 명령조차 즉각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훈련에 참가하는 이들에게 일반인에게는 금지되었지만 그들은 가능하다는 공식적인 허락을 내려줌으로써 그들의 지위를 높여주는 데 있다. 이것은 군인의 역할을 직업에서 전문직으로 승격시킨다.

    코끼리는 이상적인 무기와는 거리가 멀었지만...코끼리를 막을 계책이 필요했다. 코끼리의 가장 큰 허점인 두려움과 예측 불가능성을 공략해야 했다. 그래서 돼지에게 타르를 바르고 불을 붙여 보냈다. 기원전 280년에 시작된 피로스 전쟁에서 로마는 꽥꽥거리며 불타오르는 돼지 떼를 보내 에피루스의 피로스 왕이 거느린 코끼리들을 겁주어 물리쳤다

    보스니아 서부에서 주민들은 자신들만의 지뢰 제거 방법을 고안해냈다. 일명 ‘양 지뢰 제거법’으로, 양을 위험 지역으로 내모는 단순한 방법이다. 양은 1980년에서 89년 사이 이란과 이라크 전쟁에서도 지뢰 제거용으로 이용되었다

    어떤 작전이나 전쟁이 끝난 뒤 버려지거나 도살당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뒤에 장벽을 지키는 데 이용됐던 7000마리의 오브차카(러시아 산 견종) 개들은 대부분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탈주자들을 공격하도록 훈련 받은 데다 서베를린 주민들이 이 개들을 무서워했기 때문이다.

    독일군은 3만 마리의 개를 이용했고, 점령지역의 개들에게는 조금의 자비도 베풀지 않았다. 예를 들어 프랑스를 침략했을 때는 개가 군대에 동원되는 것을 막기 위해 민간인 소유의 개 2만6000마리를 학살했다

    1970년대 초, 영국 돌고래 프로그램 와중에 군 돌고래의 20퍼센트가 죽었고, 이 프로그램에 동원된 돌고래의 평균 수명은 고작 2년에 불과했다. 이들 중 상당수가 무균 수조 속에서 권태에 빠졌고, 신경증에 걸린 돌고래들은 먹지 않거나 조련사에게 협력하지 않는 방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앤서니 J. 노첼라 2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88권

    교육가, 평화 활동가이며, 햄린 대학교 교육학부 초빙 교수다. 비판적 동물 연구, 장애 연구, 환경윤리, 도시교육, 평화와 갈등 연구, 비판적 교육학, 아나키스트 연구 분야의 대표적 학자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88권

    울런공 대학교 인문학부에서 법과 창의적 예술을 가르친다. 평원주민들에 대한 존중과 인식을 지원하는 운동, 현재의 동물·환경·사회정의 운동의 전술과 전략, 남성성·예외주의·폭력과 비폭력 사이의 교차지점에 관한 연구와 논문을 발표해왔다.

    주디 K.C. 벤틀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88권

    철학박사로 코틀랜드의 뉴욕컬리지 주립대학교에서 재단과 사회행동학부의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회정의 학술지 [사회적 옹호와 체제 변화Social Advocacy and Systems Change] 편집장이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잡지사 기자와 대안학교 글쓰기 교사로 일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대학원에서 수학하다가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조글 트래킹》, 《기억이 사라지는 시대》, 《감정을 선택하라》, 《불안이라는 자극》, 《13+1의 기적》, 《살며, 배우며, 성장하며》, 《사장 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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